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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국민께 고용서비스를 차질 없이 제공
고용노동부©PEDIEN
[세종타임즈] 고용노동부는 집중호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폭우로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방문이 어려워진 실업급여 수급자,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 등 국민이 차질 없이 고용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적극 조치한다.
먼저, 집중호우 기간 중 실업급여 수급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수급자격 인정 및 실업인정을 신청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이에 따라 폭우로 출석이 어려운 경우에는 온라인으로 수급자격 인정 및 실업인정 신청이 가능하므로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 출석해야 하는 의무가 면제된다.
폭우 피해로 인한 실업인정일 변경 신청도 별도 증빙자료 없이 가능하다.
관련 절차에 대해서는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가 폭우로 대면상담 및 취업활동계획 수립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취업활동계획 수립 기한을 연장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집단상담프로그램 등 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제공하는 각종 취업지원제도 참여에도 어려움이 없도록 참여일정 조정 등 필요한 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이용하는 구직자와 기업에 이번 폭우로 인한 어려움이 없는지 면밀히 살피며 필요한 조치를 적시에 시행할 계획이다.
이러한 조치는 7월 17일부터 7월 31까지 시행할 예정이며 집중호우 상황을 보아 필요시 연장할 계획이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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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홍수지역 감염병 발생 예방수칙 준수 당부
폭우·홍수지역 감염병 발생 예방수칙 준수 당부
[세종타임즈] 질병관리청은 지역별 집중호우로 하천 범람과 침수 등 수해 발생에 따라, 위생환경이 취약해지고 모기 등 매개체가 증가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풍수해 감염병 유행을 대비해 청장 주재로 7월 17일 오전 ‘호우대비 긴급감염병 현황점검’ 회의를 개최해 감염병 대응상황을 점검했다.
풍수해 감염병에는 오염된 물이나 음식 섭취로 인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모기 증식이 쉬운 환경 조성으로 인한 모기매개 감염병, 오염된 물 등에 직접 노출로 인한 접촉성 피부염, 파상풍, 렙토스피라증, 안과 질환 등이 있다.
질병관리청은 풍수해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안전한 물과 음식을 섭취하고 손씻기 등 위생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침수지역에서 수해복구 등의 작업 시에는, 방수장갑 등으로 피부노출을 최소화하고 작업 종료 후에는 반드시 깨끗이 씻을 것을 당부했다.
더불어 지자체에는 모기 등 매개체 급증을 방지하기 위한 철저한 방제를 요청했다.
수해발생 지역에서는 하수관의 범람 등으로 오염된 물을 통한 장티푸스, 세균성 이질, A형 간염, 장관감염증과 같은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이 유행할 수 있다.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을 위해 조리 전· 후와 식사 전에는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도록 하고 안전한 물과 익힌 음식물을 섭취하도록 한다.
설사, 구토 등의 증상이나 손에 상처가 있는 경우 식재료 세척 등 조리과정에 참여하지 않도록 하며 물이 닿거나 일정시간 이상 냉장이 유지되지 않은 음식은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
특히 식품의 올바른 보관이 어려워짐에 따라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므로 조리수칙 및 개인위생수칙을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
수해지역에서는 물 웅덩이등에서 모기가 증식하기 쉬운 환경이 조성됨에 따라 모기매개 감염병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모기 유충의 서식지가 되는 물웅덩이, 막힌 배수로 등 고인 물을 제거하고 야간에 야외활동을 자제하며 가정 내 모기장 사용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수해로 오염된 지역에서는 렙토스피라증, 유행성 눈병이나 피부병도 주의해야 한다.
피부가 오염된 물에 노출되면 렙토스피라증이나 피부병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침수지역에서 수해복구 등 작업 시 피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방수처리가 된 작업복과 장화 등을 착용하고 피부에 상처 또는 찰과상이 있는 경우 피부가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수해복구 작업 중에는 충분히 수분을 섭취하고 휴식을 취해야 하며 작업 후 노출된 피부는 반드시 깨끗한 물로 씻어내야 한다.
또한, 풍수해로 인한 이재민 임시 거주시설 또는 대피시설에 거주하는 경우, 밀집 환경으로 인한 호흡기 감염병 집단발생 예방을 위해 손 씻기, 정기적인 환기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현재 질병관리청은 지자체와 함께 하절기 비상방역체계를 구축해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대비 24시간 상시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지영미 청장은 “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지역과 국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안전한 물·음식물 섭취와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의 집단발생 시 전파를 막기 위해 설사 등 증상이 있는 경우 보건소로 신속히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권역별 질병대응센터가 참여한 현황점검회의에서 이번 피해로 전국적 감염병 집단발생 등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감염병 역학조사 등 시·군·구 보건소를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할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임시시설에서 생활 중인 이재민들의 감염병 예방과 관리에 더욱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하면서 지자체와 협력해 해당 이재민 시설 등에 마스크, 소독제, 체온계 등의 방역물품이 신속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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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의 중심 맨해튼에서 K-컬처 알린다
미국 뉴욕의 중심 맨해튼에서 K-컬처 알린다
[세종타임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7월 19일부터 22일까지 미국 뉴욕 맨해튼 일대에서 ‘K-관광 로드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미 동맹 70주년과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기념해, 지난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가장 많았던 나라인 미국에서 K-푸드, K-뷰티 등 다양한 K-컬처의 매력을 알리고 한국관광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공사는 록펠러센터와 공동으로 미국 현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코리아 위크’를 개최한다.
뉴욕한국문화원, 정관장, BBQ 등 국내 기업, 지자체 및 공공기관 등과 함께 K-푸드, 패션, 뷰티, 웰니스 등 다채로운 한국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2023~2024 한국방문의 해’를 홍보하는 ‘K-컬처 팝업’에서는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과 한국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른 청와대 등 다양한 한국관광 콘텐츠를 홍보할 계획이다.
타임스퀘어에서는 K-POP 댄스 경연대회 ‘Dance to Korea’가 열리며 뉴욕 현지 K-POP 동호회 단체와 함께 맨해튼 곳곳에서 K-POP 랜덤 플레이 댄스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7월 20일에는 롯데 뉴욕 팰리스 호텔에서 미국 주요 여행업계 관계자 200명을 초청해 한-미 여행업계 간 비즈니스 상담회, 한국관광 설명회 및 만찬 행사를 개최한다.
비즈니스 상담회에는 미국과 한국의 주요 여행사와 항공사, OTA, 국내 지자체, 공공기관 등 총 34개 기관이 참여한다.
비즈니스 상담은 사전 예약을 통해 1:1 형태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이후 끊어진 업계 간 네트워크를 복원하고 신규 방한 여행상품을 개발하기 위한 아이디어 교환의 장으로 활용된다.
한국관광 설명회에서는 최근 뉴욕커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K-푸드를 테마로 미쉐린 선정 뉴욕 현지 한식당의 수석 셰프인 ‘김대익 셰프’의 한식 스토리텔링이 진행되며 세계적인 안무 크리에이티브 그룹 ‘원밀리언’의 K-POP 댄스 공연도 준비되어 있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만찬 행사에는 한-미 동맹 70주년을 기념해 한국 전쟁 참전용사와 후손, 그리고 지난해 겨울 폭설 속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구조한 미국인 캄파냐 부부를 특별 초청할 계획이다.
공사 김장실 사장은,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 홍보를 넘어 한-미 동맹 70년의 오래된 우정을 증명하고 문화 교류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한다는 차원에서 의미가 있으며 K-관광 로드쇼를 통해 미국 소비자들이 K-컬처를 다채롭게 경험하고 나아가 여행 버킷리스트에 한국을 꼭 담아주길 바란다”고 했다.
또한 “세계적으로 K-컬처의 위상과 관심이 높아진 만큼 이를 실제 방한 관광수요로 연결할 수 있도록 공사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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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남부 및 울릉도 국가어항 대상 연안항로조사 실시
동해안 남부 및 울릉도 국가어항 대상 연안항로조사 실시
[세종타임즈] 국립해양조사원 동해해양조사사무소는 7월 중순부터 8월말까지 동해안 남부 및 울릉도에 위치하고 있는 국가어항 총 17개 항만에 대해 `연안항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안항로조사`란 선박의 안전항해를 위해 항만시설, 선박편의시설, 항해위험물 등의 현황을 조사하는 것으로 조사된 정보는 해도 및 항로지와 같은 항해용 간행물의 최신화에 활용된다.
올해 조사지역은 부산 대변항과 울진 죽변항을 포함한 동해안 남부 14개 항만과 울릉도 3개 항만 등 총 17개 국가어항으로 현장조사 시 위성측위기 등을 이용해 항만시설 및 인공 해안선의 변동사항, 항해위험물의 위치 등을 정밀 조사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조사와 더불어 지방해양수산청 및 지자체 등 관계기관을 통해 대상 항만의 개발 현황과 계획에 대한 최신자료도 추가로 확보해 항로지 등의 항해용 간행물에 최종 반영할 예정이다.
동해해양조사사무소장은 “17개 항만에 대한 빈틈없는 조사를 통해 최신의 정보를 수집·제공해 동해안의 해상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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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남부 및 울릉도 국가어항 대상 연안항로조사 실시
동해안 남부 및 울릉도 국가어항 대상 연안항로조사 실시
[세종타임즈] 국립해양조사원 동해해양조사사무소는 7월 중순부터 8월말까지 동해안 남부 및 울릉도에 위치하고 있는 국가어항 총 17개 항만에 대해 `연안항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안항로조사`란 선박의 안전항해를 위해 항만시설, 선박편의시설, 항해위험물 등의 현황을 조사하는 것으로 조사된 정보는 해도 및 항로지와 같은 항해용 간행물의 최신화에 활용된다.
올해 조사지역은 부산 대변항과 울진 죽변항을 포함한 동해안 남부 14개 항만과 울릉도 3개 항만 등 총 17개 국가어항으로 현장조사 시 위성측위기 등을 이용해 항만시설 및 인공 해안선의 변동사항, 항해위험물의 위치 등을 정밀 조사할 계획이다.
또한, 현장조사와 더불어 지방해양수산청 및 지자체 등 관계기관을 통해 대상 항만의 개발 현황과 계획에 대한 최신자료도 추가로 확보해 항로지 등의 항해용 간행물에 최종 반영할 예정이다.
동해해양조사사무소장은 “17개 항만에 대한 빈틈없는 조사를 통해 최신의 정보를 수집·제공해 동해안의 해상교통안전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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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집중호우 피해 대비 위해 사회복지시설 안전관리 협조 요청
보건복지부
[세종타임즈] 보건복지부는 7월 14일 전국적인 집중호우 대응과 관련한 대통령 지시사항을 각 지방자치단체 및 사회복지시설 관련 단체에 전달하고 사회복지시설 내 호우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협조를 부탁했다.
또한 연이은 장맛비로 지반이 약화되어 산사태, 축대·옹벽 붕괴, 토사유출, 낙석 등 붕괴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므로 시설 안전관리를 철저하게 해 인명 및 시설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요청했다.
보건복지부는 호우대비 비상대책반을 격상해 ‘호우대비비상대응본부’를 가동하고 보건복지부 소관 사회복지시설에서 피해 발생 시 신속한 피해복구와 긴급복지지원 등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보건복지부는 1차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호우대비비상대응본부’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피해 발생에 대비하고 현장도 점검할 예정이다.
조규홍 장관은 “밤새 내린 많은 비로 지반 및 축대가 약해져 시설 주변에 붕괴 위험이 없는지, 건물 침수 시 비상행동 요령 등을 각 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들에게 정확히 숙지토록 당부드린다”고 하며 “대통령님께서 강조하신 것처럼 1명의 인명피해도 없도록 하는 것이 최우선이므로 모든 사회복지시설 관련 공무원, 운영자 및 종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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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제3차 긴급상황점검회의 개최
보건복지부
[세종타임즈] 보건복지부는 7월 14일 박민수 제2차관을 주재로 제3차 긴급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해 민주노총 산하 보건의료노조 파업 관련 비상진료대책과 주요 의료기관의 파업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회의는 보건복지부가 7월 13일 보건의료 재난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상향 발령한 이후 개최된 첫 회의로 보건복지부에 구성된 중앙비상진료대책본부 운영 방안을 논의하고 시·도 및 시군구별 비상진료대책본부의 필수유지업무 상황을 재점검했다.
또한, 진료 차질이 우려되는 의료기관에 대한 지자체의 상황을 보고받고 전원계획 등 대응 체계 등을 점검했다.
박민수 제2차관은 “비상진료대책의 철저한 이행을 통해 보건의료노조의 파업으로 인한 의료현장의 혼란을 최소화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히면서 “지금이라도 보건의료노조는 민주노총 파업의 동참을 멈추고 환자와 국민들의 곁을 지켜달라”고 요청했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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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복지부·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전국시도교육감 협의회, 유보통합 위해 힘 모으다
교육부
[세종타임즈] 교육부는 7월 14일 서울청사에서 보건복지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와 유보통합 실현을 위한 공동선언식을 개최한다.
앞으로 4개 기관은 공동선언문에 따라 아이 키우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유보통합 실현을 위해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한 유보통합 실현에 협력하고 유보통합을 위한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재정확보와 인력지원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유보통합과 더불어 양육 친화적 사회환경과 아이들이 행복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협력해 나간다.
또한, 유보통합의 원활한 추진과 협업을 위해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공동선언식에 맞춰 어린이집·유치원 통합정보 누리집도 기능을 개편했다.
인근의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기존보다 상세히 읍면동 단위로 검색할 수 있으며 각 기관의 추가모집 인원과 입소대기 인원을 추가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올해 2학기부터는 포털사이트 등에서도 유치원·어린이집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관련 업계와 적극적으로 협업을 추진한다.
아울러 유보통합추진단은 효율적인 기관 수급 및 영유아 배치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지역의 영유아 및 유치원·어린이집 현황에 관한 통합 데이터를 지자체-시도교육청 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윤석열 대통령께서 강조한 세계 최고 수준의 영유아 교육·돌봄 구현을 위해서는 영유아교육·돌봄의 중추적 역할을 하는 4개 기관의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오늘 공동선언을 계기로 중앙과 지방이 유보통합 실현을 위해 함께 지혜를 모아 나가자”고 말할 예정이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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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3~14일 집중호우 관련 학교 조치·피해 현황
교육부
[세종타임즈] 교육부는 7월 13일 풍수해 위기경보 수준이 ‘심각’ 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교육부 상황관리전담반을 운영하고 시도교육청과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각급 학교의 피해 현황을 신속하게 파악하고 있다.
7월 13일부터 14일 새벽까지의 집중호우로 인한 학생·교직원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시설 피해가 발생한 학교는 3개교로 주차장 일부 침수 등 모두 경미한 피해로 확인됐다.
또한, 집중호우로 인한 학생 피해 예방을 위해 학사일정을 조정한 학교는 모두 20개교로 등교시간을 조정한 학교는 18개교, 단축수업을 실시하는 학교는 2개교다.
교육부는 당분간 장마전선 정체로 인한 집중호우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시도교육청과 함께 학생·교직원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 교육·홍보 등을 적극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피해 우려 지역·시설에 대한 점검 등을 통해 교육시설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 교육시설에 대해서는 시도교육청의 추가적인 현장 점검을 거쳐 복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공제 가입 시 한국교육시설안전원에서 재난복구비를 지원하고 교육부는 필요시 재해특별 교부금을 지원한다.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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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돌봄 서비스 사업 수행 지역 2차 공모
보건복지부
[세종타임즈] 보건복지부는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에 참여할 지역을 7월 13일부터 8월 3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은 질병, 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을 대상으로 돌봄·가사, 병원 동행, 심리 지원 등을 통합 제공해 국민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5월 발표한 ‘사회서비스 고도화 추진방향’의 주요 과제이다.
지난 5~6월 1차 공모를 통해 12개 시·도의 37개 시·군·구를 사업 수행지역으로 선정했으며 이번 2차 공모를 통해 수행지역을 추가로 모집한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지역은 보건복지부 누리집 및 지역별로 배포된 공문을 참조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방법과 절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사회서비스사업과에 문의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후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선정 심사위원회를 통해 사업 수행 지역을 선정하고 올해 8월 중 선정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김혜진 사회서비스정책관은 “이번‘일상돌봄 서비스 사업’을 통해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중장년, 가족돌봄청년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 각 지역이 사회서비스 고도화를 선도하는데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며 지역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2023-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