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한국관광공사-군포시-군포문화재단, 문화관광 킬러 콘텐츠 개발한다
한국관광공사-군포시-군포문화재단, 문화관광 킬러 콘텐츠 개발한다
[세종타임즈] 한국관광공사는 군포시, 군포문화재단과 8월 1일 군포시청에서 지역특화 문화관광 킬러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군포시 지역특화 문화관광 킬러 콘텐츠 개발을 위한 협력 사업 군포철쭉축제 등 온/오프라인 홍보 및 관광객 유치 지원 관광전담조직 설립 지원 및 공동사업 추진 잠재력 있는 관광자원 발굴·육성을 위한 전략적 협업체계 구축 등 군포시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공사는 군포시에서 향후 관광전담 조직을 설립할 경우, 해당 조직과 함께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공사 이재환 부사장은 “공사의 축적된 관광 콘텐츠 개발 노하우와 마케팅 역량을 투입해 군포시, 군포문화재단과 함께 경기도를 대표하는 매력적인 문화관광 킬러 콘텐츠를 만들겠다”며 “군포시와 관광분야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장기적으로는 관광을 통해 군포시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1
-
이상민 장관, 직원들과 업무 다짐
행정안전부
[세종타임즈]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8월 1일 세종청사 중앙동 남측 공간에서 직원들과 나무를 심는다.
이 자리에는 한창섭 차관, 김성호 재난안전관리본부장과 행정안전부 체인저 직원 2명이 대표로 참여한다.
행정안전부 체인저는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의 혁신과 변화를 선도하는 부내 혁신 모임으로 MZ세대로 구성된 15명이 활동하고 있다.
이상민 장관은 “나무가 자라듯 새로운 보금자리인 중앙동에서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하자”고 당부한다.
이어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자부심을 갖고 더욱 힘내자”고 다짐한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폭염과 폭우인 상황을 고려해 현판식과 제막식 등 입주 행사를 생략해 달라는 이 장관의 요청에 따라 나무만 심게 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2월 세종청사 중앙동에 입주했으나 장관 부재로 입주행사를 진행하지 못했다.
2023-08-01
-
보건복지부, 국민연금 수급자와 간담회 개최
보건복지부
[세종타임즈] 보건복지부는 8월 1일 오후 1시 상생의 연금개혁 추진을 위해 국민연금 수급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연금 수급자들을 만나, 국민연금을 수급하면서 갖게 된 의견을 듣고 국민연금 제도 개선에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평소 국민연금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고 국민연금 제도에 대해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국민연금 보험료를 납부할 때에는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했지만, 연금을 수급하면서 그 혜택을 실감하고 있다”며 “국민연금은 노후에 꼭 필요한 제도이므로 그 장점을 잘 알려달라”고 밝혔다.
다른 참석자는 “청년들의 국민연금 기금소진에 대한 우려가 큰 걸로 알고 있다”며 “국민연금 기금을 잘 운용해 국민연금의 혜택을 후세대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해달라”라는 의견을 제시했다.
박재만 국민연금정책과장은 “국민연금에 대한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내실 있고 지속 가능한 국민연금이 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잘 운영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1
-
국민이 제안한 아이디어로 생활안전 문제를 해결한다.
행정안전부
[세종타임즈] 행정안전부는 국민의 일상생활 속 재난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연구개발과제 발굴을 위해 ‘2023 생활안전 문제해결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해 최종 우수 아이디어 5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전문기관의 검토와 상세 기획을 거쳐 내년도 ‘국민수요 맞춤형 생활안전 연구개발 사업’의 신규과제로 추진될 예정이다.
‘생활안전 문제해결 아이디어 공모전’은 2018년부터 매년 진행되어 왔으며 올해는 지난 4월 16일부터 5월 19일까지 교통사고 지하공간 침수 등 5개 분야에 대해 공모를 진행해, 총 181건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전문가가 아이디어의 참신성, 시급성, 기술개발 타당성,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심사해 국민심사 후보 10건을 선별했고 선별된 10건에 대해 대국민 온라인 소통창구인 ‘온국민소통’에서 국민투표를 거쳐 최종 우수 아이디어 5건을 선정했다.
‘대형차의 사각지대 보행자 무선 감지 센서 개발’은 보행자 감지 시, 대형차 운전자에게 비상신호를 보내는 무선 시스템을 개발해 대형차의 사각지대로 인한 보행자 교통사고를 예방하자는 아이디어이다.
‘어린이 감지 차량 센서 개발’은 스마트 신호등에 설치된 열화상 감지 센서를 통해 보행자가 감지되었을 경우 운전자에게 신호를 보내 대형차의 사각지대로 인한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자는 제안이다.
‘사고/재난위험을 알리는 전광 알림 가로등’은 재난 및 교통사고 발생 시 근방의 가로등 위치로 사고가 났음을 관계기관에 신고하고 가로등의 색 전환 등으로 인근 차량에 신호를 줌으로써 2차 사고를 예방하자는 제안이다.
‘고령 운전자 운전 능력 저하 감시 및 알림 시스템 개발’은 고령 운전자의 운전 능력 수준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그 결과를 알리는 장치 개발을 통해 운전자 스스로 운전 능력 인식 등 교통사고 저감을 위한 아이디어이다.
‘지하 침수 수위 알림 센서 개발’은 반지하 주택 침수 시 거주자에게 위험 상황을 알리고 방범창 탈착 등 탈출이 용이하도록 하며 유관기관에 침수 알림을 통해 신속한 대응과 구조로 인명피해를 예방하자는 아이디어다.
최종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 제안자 5명에게는 각각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함께 상금 40만원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3년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고광완 재난협력정책관은 “일상생활 속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번 공모전에 관심을 가지고 아이디어를 보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정부는 국민이 직접 제안한 생활안전 아이디어를 연구개발 과제로 발전시키고 궁극적으로는 국민의 일상생활 속에서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를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1
-
크리에이터와 함께 미디어 여행을 떠나요
크리에이터와 함께 미디어 여행을 떠나요
[세종타임즈]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크리에이터 미디어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성장을 위해 크리에이터와 팬, 관련 기업이 함께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크리에이터 미디어 행사인 ‘2023 크리에이터 미디어대전 in 인천’을 8월 4일~5일 이틀간 개최한다.
올해로 제5회를 맞이하는 본 행사는 과기정통부와 인천시가 공동개최하며 크리에이터·팬·기업이 함께, 우리 모두가 창작자이자 소비자로서 크리에이터 미디어 세계의 여행자가 된다는 의미의 ‘We are C:raveler’라는 주제로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다.
동 행사는 총 5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신인 크리에이터 시범 전시와 크리에이터 그림·게임대전 등 주요 행사를 진행하는 콘텐츠존, 팬미팅 등 크리에이터와 관람객 사이 교류의 장을 위한 크리에이터존, 융·복합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상시 운영하는 크리에이티비티존, 크리에이터 라이브 방송이 운영되는 커뮤니티존, 크리에이터 미디어 유관 기업 홍보부스가 운영되는 커넥션존 등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체험형 스토리텔링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개막식에서는 행사 사전홍보부터 메인 프로그램까지 참여해 이번 행사의 파급력 확대에 앞장선 공식 앰배서더 조나단, 한살차이에 대한 감사패 수여식과 함께 가수 허각, 틱톡커 케지민의 축하공연으로 행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다.
콘텐츠존에서는 각 분야 유명 크리에이터의 참여로 작년 큰 인기를 끌었던 ‘리그 오브 레전드’ 게임대전을 온·오프라인 동시 중계할 예정이며 크리에이터와 관람객이 함께하는 그림대전, 신인 크리에이터에게 콘텐츠 홍보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쇼케이스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키즈 크리에이터 옐언니와 어린이 관람객이 함께하는 키즈 크리에이터 스쿨에서는 댄스 챌린지, 골든벨, 토크 콘서트 등을 통해,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흥미로운 체험을 선사한다.
크리에이터존에서는 나선욱, 우정잉 등 유명 크리에이터의 팬미팅이 진행되어 크리에이터와 관람객 간 실시간 소통을 통해 유대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진다.
또한 많은 인파를 대비해 추가 공간을 마련해, 행사에 참여한 크리에이터와 팬과의 만남의 기회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크리에이티비티존은 엔터, 스포츠 등 주제별 체험 공간, 분야별 크리에이터 퍼포먼스 프로그램과 함께 참여 이벤트 등의 상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가상현실 어트랙션, 증강현실 포토존, 증강현실 스포츠 등 미디어와 정보통신기술이 융합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커뮤니티존에서는 마술쇼, 칵테일 제조법, 먹방 등 생생한 현장감을 즐길 수 있는 크리에이터 라이브 방송과 라이브 커머스가 운영되며 관람객들이 크리에이터라는 직업을 직접적으로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라이브 방송 체험 공간을 준비했다.
커넥션존에서는 온라인 플랫폼사, 엠씨엔사 등 크리에이터 미디어 관련 기업 홍보 및 상품 판매를 위한 전시 부스와, 기업-크리에이터, 기업-기업 간 정보 교류 및 사업협력이 이루어지는 상담 부스가 운영된다.
특히 올해 전시 부스에는 미디어 유관 기업 뿐 아니라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기업과 여행, 식품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이 참여해, 단순한 크리에이터와 기업 간 비즈니스 미팅을 넘어, 산업간 융합을 통한 상생·협력 관계 구축이 기대된다.
이외에도, 행사장 내부에 푸드트럭, 벼룩시장, 포토존 등 편의시설 및 참가자 휴식 공간을 조성하고 안전관리를 위한 지원 인력을 배치해 관람객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박윤규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경제적·산업적 파급력이 높은 크리에이터 미디어는 최근 커머스, 스포츠, 문화예술 등 다양한 산업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며 “과기정통부도 크리에이터 생태계 확장을 목표로 크리에이터 육성부터 콘텐츠 경쟁력 강화, 해외 수출지원까지 전주기적 지원에 앞장서는 한편 청년이 중심인 우리 크리에이터들이 공정한 환경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8-01
-
지역 완결적 필수의료 협력 위한 권역 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간담회
보건복지부
[세종타임즈] 보건복지부는 8월 1일 지역 완결적 필수의료 체계 강화를 위해 각 지역 필수의료의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는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권역책임의료기관 내 ‘공공부문’ 전담조직 설치에 대한 근거 법령 개정·시행 이후 처음 개최되는 공공부원장단 회의로 지역 완결적 필수의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보건복지부-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문 대표자 간의 정책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주요 논의 내용으로 권역책임의료기관 협의체 운영 현황, 전담 조직 및 인력 현황을 공유했고 아울러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권역책임의료기관의 역할과 과제에 대한 토의가 이어졌다.
보건복지부 박향 공공보건정책관은 “필수 의료서비스의 지역완결적 제공을 위해서는 지역의료 네트워크의 강화가 필수적”이라고 하며 “권역 책임의료기관을 지역완결적 필수의료 네트워크의 핵심축으로 지역 내 공공보건의료 자원, 서비스의 연계·조정을 강화해 나가야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역 필수의료 핵심축인 권역책임의료기관의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문 대표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필수의료 지원 방안마련을 위해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지난 2022년 8월 ‘국립대학병원 설치법 시행령’ 개정·시행으로 책임의료기관 공공부문 조직 구성 및 운영의 확실한 근거가 마련된 만큼 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보다 적극적인 역할 수행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8-01
-
전통시장 장금이 결연, 광주·전남으로 확대
전통시장 장금이 결연, 광주·전남으로 확대
[세종타임즈] 중소벤처기업부와 금융감독원이 손잡고 전통시장 상인의 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금융서비스 환경 개선을 돕는 ‘장금이 결연’이 광주·전남지역까지 확대된다.
광주은행은 1일 광주의 말바우시장, 대인시장, 전남의 순천웃장, 목포자유시장과 ‘장금이 결연’을 맺고 전통시장 지원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광주은행은 최근 엠지세대의 전통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점을 감안해 엠지세대 대상 전통시장 카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결연 전통시장의 상인 대출 시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등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이동점포로 결연시장을 직접 방문해 사기 전화 피해사례 전파 및 예방 교육 등을 실시하고 취약계층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사기 보상보험을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 이대희 소상공인정책실장은 장금이 결연이 광주·전남으로 확대된 것을 축하하며 이와 같은 금융기관과 전통시장 간 결연을 통해 전통시장의 금융서비스 환경이 개선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금융감독원 김미영 소비자보호처장은 광주은행이 사기 전화 예방과 함께 고물가·고금리로 힘든 시기에 어려운 분들에게 대출금리 인하, 서민금융 확대 등 기존에 약속한 상생금융 혜택이 적시에 돌아갈 수 있도록 조기에 집행해 지역 동반성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이바지하기를 당부했다.
2023-08-01
-
박진 외교장관, 유럽 최대 인공위성 제작기업 방문, 협력 증진 방안 협의
박진 외교장관, 유럽 최대 인공위성 제작기업 방문, 협력 증진 방안 협의
[세종타임즈] 박진 장관은 우리 정찰위성 개발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TASI사를 방문, K425 인공위성 제작 시설을 시찰하고 TASI사 측으로부터 사업 진행 현황을 청취했다.
프랑스 기업 Thales, 이탈리아 기업 Leonardo 합작회사인 TASI사는 유럽 최대 인공위성 제작기업이며 이탈리아에는 로마, 아퀼라, 밀라노, 토리노 등 소재 시절에 3,200명이 근무 중이다.
박진 장관은 우리 국방과학연구소와 한화시스템스의 정찰위성 개발 사업에 참여 중인 TASI사를 방문하게 된 것을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하고 K425 1단계 사업의 성공적 완수 및 양국 간 우주산업 기술협력 확대를 위한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고 했다.
박진 장관은 또한 TASI사가 2006년부터 한국의 인공위성 개발에 참여해오는 등 지속 협력해 온 것을 높이 평가하고 한국 정부가 우주항공청 설립 추진 등 우주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음을 소개했다.
디 파올로 TASI사 부사장은 TASI사가 향후 2세대 K425 사업에도 참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했으며 박진 장관은 우주항공산업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 이탈리아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양국 간 협의를 지속해 나가자고 했다.
2023-08-01
-
혁신기술 발굴을 위한 스마트건설 챌린지 개최
혁신기술 발굴을 위한 스마트건설 챌린지 개최
[세종타임즈] 국토교통부는 우수한 스마트건설 기술을 발굴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2023 스마트건설 챌린지’를 개최한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스마트건설 챌린지’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안전관리, 단지·주택, 도로 철도, 건설정보모델링 등 5개 기술 분야에 대해 관련 공공기관들이 역할을 분담해 경연을 주관하는 행사이다.
5개 분야별로 국토교통부 장관상과 공공기관장상이 수여되며 올해 경연주제는 아래와 같다.
장관상을 받은 각 우수 기술에 대해서는 상금 및 기술 실검증 우선적용, 공공기관 판로 개척, 내년 강소기업 선정 시 가점부여 등이 지원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들은 8월 1일부터 8월 25일까지 스마트건설 챌린지 누리집을 통해 신청양식을 작성해 대표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국토교통부 김규철 기술안전정책관은 “새로운 융·복합 기술이 우리 사회에 적용되기 위해서는 다양한 도전이 필요하며 이번 챌린지는 이러한 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는 만큼 많은 기업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8-01
-
이제 가까운 대학에서 직업훈련을 받으세요
고용노동부©PEDIEN
[세종타임즈] 고용노동부와 직업능력심사평가원은 ’23.8.1.부터 전국 13개 대학에서 70개 신규 훈련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들은 대학이 보유한 교수진 및 전문시설·장비 등 인적·물적 역량을 활용한 우수 훈련과정으로 지난 5.3.부터 진행한 공모를 통해 선정됐다.
우선, 지역산업 수요를 기반으로 필요 직무를 중심으로 설계된 과정이 눈에 띈다.
부천대학교의 ‘반도체 공정 장비 유지보수 엔지니어 과정’, 경기과학기술대학교의 PLC 제어 관련 과정 등이 대표적이다.
산업의 변화를 반영해 기존 훈련과정을 업그레이드한 사례도 있다.
서정대학교, 평택대학교 등은 최근 미디어 환경변화를 고려해 유튜브 등 SNS를 활용한 홍보마케팅, SNS 적합 콘텐츠 제작 등의 과정을 개설했다.
상지대학교는 기존 조경관리 관련 과정에 IoT 기술을 융합했다.
또한, 상지대학교 목공예기능사 과정은 목공예 관련 대규모 실습 인프라 등 대학의 우수한 시설·장비 및 인력을 활용했으며 백석대학교는 경호학과와 연계해 기존 훈련시장에서는 희소한 신변보호사 국가자격 취득과정을 운영한다.
한편 이번 공모에서는 훈련기관평가 시 대학이 받은 대학인증평가 결과 준용, NCS 훈련기준 자율편성 허용 등 규제를 완화해 우수한 대학의 직업훈련 진입 부담을 완화했다.
권태성 고용노동부 직업능력정책국장은 “지역 거점 대학이 직업훈련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양질의 훈련공급이 확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면서 “보다 다양하고 고품질의 훈련과정이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