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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미래신산업 분야 청년일자리 창출 앞장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오는 24일까지 ‘2022년 청주형 뉴딜2.0 지역혁신 청년일자리’ 사업에 참여할 청년구직자 48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청주형 뉴딜2.0을 이끌어나갈 지역혁신 청년인재 육성을 목표로 미래新산업 분야 청년일자리를 발굴하고 청년구직자에 취업을 연계해 산업환경 변화에 지역 기업과 청년들이 대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래新산업 : 디지털 융·복합, 저탄소·친환경, 바이오 등 4차 산업 분야 모집 대상자는 청주시 거주자로 미래新산업 분야에 취업을 희망하는 만 39세 이하의 미취업청년이다.
참여자로 선정될 경우 미래新산업 분야 중소기업에 정규직으로 채용되며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훈련 및 자격증 취득 지원 등 역량 강화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한 2년 이상 장기근로 시 3년 차에 지역정착 인센티브 1000만원을 지급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중된 취업난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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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수소경제 활성화 실현에 박차
청주시, 수소경제 활성화 실현에 박차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올해 정부의 ‘수소경제활성화 로드맵’에 따라 추진했던 수소 충전소 설치사업을 완료하고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천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다.
청주시는 2019년부터 수송분야 탄소중립 및 미세먼지 저감에 효과가 큰 수소 전기자동차 운행 및 확산을 위해 사업비 170억원을 투입해 지역 내 5개소에 수소충전소 구축 계획을 수립했다.
이에 따라 2019년 청원구 2개소, 2020년 흥덕구 1개소는 구축 완료해 운영 중이며 현재 상당구·흥덕구 내 각각 1개소에서 설치사업을 진행 중이다.
수소충전소가 순차적으로 설치됨에 따라, 청주시에서 지원하는 수소자동차 수는 2019년 13대, 2020년 183대, 2021년에는 552대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올해 계획 보급량인 560대까지 포함하면 수소 기반사업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청주시는 수소사업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2030년까지 목표로 하는‘청주시 수소경제 활성화 실천계획’을 수립해 수소경제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인프라 구축방안,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 및 활용 등 이론적 기반을 마련, 에너지 신성장 동력 마련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한 축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에너지 전환기에 탄소중립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꼭 필요한 에너지원인 수소를 통해 지역의 미래 먹거리 산업 기반을 육성하고 시민들에게 그린에너지를 조기에 보편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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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경제활력 위해 상반기 중 9500여억원 신속집행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지역경제 어려움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2022년 본예산 기준 신속집행 대상액 1조 5531억원 중 정부 목표인 55.6%보다 상향 설정한 61%인 9473억원을 상반기에 집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특히 인건비와 물건비, 도서구입비, 시설비, 자산 및 물품취득비 등 소비 · 투자부문의 1분기 목표액인 1965억원을 집행해 공공부문의 지역내총생산을 견인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시는 오세동 부시장을 단장으로 신속집행 추진단을 구성 · 운영하고 매주 자체 점검을 실시한다.
각종 사업집행에 필요한 사전 행정절차를 신속히 이행하고 선금과 기성금, 관급자재 선고지 제도를 적극 활용해 상반기 목표 이상을 집행하기로 했다.
그밖에 신속집행 실적으로 우수부서 포상, 부진 부서에 대한 재정 페널티 적용 등 강력하게 집행을 유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유동적인 국제 정세,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 등으로 서민경제의 어려움은 더욱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연초부터 공공부문의 재정집행을 집중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신속집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지난해 상반기 정부 목표 55.1%를 초과, 총 64.6%를 집행한 바 있다.
202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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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음식점 위생등급제 기술지원 참여업소 모집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022년 음식점 위생등급 평가를 준비하는 업소를 대상으로‘현장 맞춤형 무상 기술지원’참여업소 86개소를 3월 4일까지 모집한다.
주요 모집 대상은 영업장 면적 200㎡이하 소규모 음식점 배달음식점 위생등급 보류 판정업소 등 프랜차이즈를 제외한 최근 3년간 식중독 발생 이력이 없는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다.
주요 내용은 위생등급 평가에 대한 전반적인 교육 음식점 위생수준 진단 보완 및 미흡사항에 대한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 위생관리 수준향상을 위한 관리 일지, 게시물 등 제공으로 영업자 스스로 위생관리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에서 1:1 맞춤형 사전 컨설팅을 무상으로 실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3월 4일까지 시청 위생정책과 및 구청 환경위생과로 신청서를 제출하고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청 누리집 공지사항 게시판을 참고하면 된다.
현재 청주시 위생등급제 음식점은 총 369개소이며 위생등급 지정 업소에 대해 위생등급 표지판과 위생용품 제공, 시 누리집 및 맛집 가이드북 홍보 등 각종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위생등급제 지정을 위한 영업주들의 이해도를 높여주고 등급지정의 현실적인 어려움과 부담감을 해소해,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업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노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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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겨울철 보온재로 계량기동파 예방 강조
청주시, 겨울철 보온재로 계량기동파 예방 강조
[세종타임즈] 청주시상수도사업본부가 지난 11일 지역 내 상수도 검침현장을 점검했다.
계속되는 추위에 계량기가 동파되고 누수가 발생해 요금이 과다 청구된다는 민원이 계속되고 있어 이 문제점을 파악하고 예방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시 업무과 직원과 검침원이 동행해 검침현장을 점검했다.
시가 검침현장을 점검한 결과 계량기 동파원인은 기온하강, 노후상수관로 파열 등 다양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최선의 예방책은 계량기함에 보온재를 넣는 방법으로 시는 계량기 동파를 방지하기 위해 검침원 교육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겨울철 수도계량기 동파 등으로 수도요금 과다에 대한 민원이 지속되는데 이에 대한 예방책으로 검침원을 대상으로 계량기함 보온재 관련사항을 교육해 계량기 동파를 최소한으로 막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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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맛있는 장맛 기대되요”, 청주시 장 담그기 한창
“올해도 맛있는 장맛 기대되요”, 청주시 장 담그기 한창
[세종타임즈]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월 10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지역 내 장담그기 5개 농가[산성것대메주, 옥샘정, 우윤옥장스토리, 몽농장, 돌담농원]에서 우리 장 함께 담그기 1차 교육을 실시했다.
‘도시소비자 우리장 함께 담그기’는 도시소비자를 대상으로 무형유산의 가치를 공유하고 전승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우리장 담그는 방법을 교육하고 보급해 전통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도농 상생 발전을 도모하고자 농업기술센터가 1996년부터 체험 농가와 함께 추진해 왔다.
이번 1차 교육은 사전 신청을 통해 모집된 1000여명의 참여자들이 1차 숙성된 메주 3말을 닦아 한 항아리에 넣은 다음 여기에 19%로 맞춘 소금물을 붓고 대추, 고추, 숯을 얹어 마무리 작업을 했다.
이후 40일 ~ 50일 동안 2차 숙성 과정을 거쳐 간장과 메주를 가르고 다시 10월까지 3차 숙성기간을 거쳐 맛있는 된장과 간장을 맛볼 수 있다.
장담그기에 참여한 소비자들은 “교육을 통해 맛있는 된장과 간장 담그는 방법과 시기, 좋은 메주와 소금 고르는 법을 배우고 100% 지역농산물을 활용한 전통 장을 담그며 농업·농촌을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어 매우 뿌듯하다”고 말했다.
장 담그기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매년 12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확인 후 체험농가나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지원기획과 농촌자원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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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노바백스 백신 14일부터 당일 접종 시행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오는 14일부터 만 18세 이상 성인 미접종자를 대상으로 4개 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인 노바백스 ‘뉴백소비드’의 당일 접종을 시작한다.
새로운 플랫폼의 백신인‘노바백스’가 11일 청주시 4개 보건소에 공급을 시작으로 지정위탁의료기관은 오는 14일에서 17일 중 배송된다.
‘뉴백소비드’는 미국 바이오기업 노바백스가 개발하고 국내 SK바이오사이언스가 원액부터 완제까지 제조하는 코로나19 백신이다.
기존 화이자, 모더나 백신과 달리 노바백스 백신은 항원 단백질을 직접 주입해 체내에서 바이러스에 대항할 수 있는 항체 생성을 유도하는‘유전자 재조합’방식의 백신으로 기존 HPV, B형간염 등 다양한 백신 제조에 이미 활용되어 예방효과나 안전성 면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1인용 주사제 형태인‘프리필드시린지’형태로 공급되어 수송이 편리하고 의료기관에서 희석이나 소분 없이 바로 접종이 가능하다.
노바백스 접종은 건강상의 사유 등 개인적인 사정으로 아직까지 접종을 하지 않은 성인 미접종자 및 요양병원 입원환자, 요양시설 입소자, 재가 노인·중증 장애인 등 거동 불편자 중 미접종자 대상으로 우선적으로 이루어지며 3주 간격으로 총 2회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노바백스 당일 접종을 시행하는 2월 중에는 사전예약을 하지 않아도 되므로 접종을 희망하시는 분들께서는 방문 전 보건소 또는 지정위탁의료기관에 사전 전화 문의 후 서둘러 접종에 참여하시기 바란다”며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신속한 백신 접종 참여를 당부했다.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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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소기업·소상공인 방역물품지원금 최대 10만원 지원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패스가 적용된 소기업 소상공인 부담완화를 위해 QR코드 확인 단말기, 손세정제, 체온계 등 방역물품 구입비 2차 지원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신청은 방역패스를 의무적으로 도입해야 하는 16개 업종의 소기업·소상공인 중 희망회복자금 미수령 업체 및 1차 대상자로 통보되었으나 미처 신청하지 못한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기간은 2월 14일부터 25일까지이며 대상업체는 사업자등록증, 대표자 신분증, 통장사본과 2021년 12월 3일 이후 구입한 QR코드 확인 단말기, 손세정제, 마스크 등 방역물품 구매영수증을 첨부해 청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는 최대 1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2차 지원금은 지급 대상여부 확인을 거쳐 3월 중에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1차 신청기간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업체를 비롯해 방역패스를 적용 받는 소상공인들에게 방역물품비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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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재택치료 상담 세심한 안내 당부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한범덕 청주시장은 11일 상당구청 스포츠센터에 구성된 ‘재택관리지원 상담센터’를 방문해 현장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근무 직원들을 격려했다.
청주시는 지난 10일 충북 기초단체 중 최초로 재택관리지원 상담센터를 설치해 정부의 재택치료체계 개편으로 인해 모니터링 없이 스스로 관리해야하는 일반관리군 재택치료자들이 불편함 없이 언제든지 상담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한범덕 시장은 재택관리지원 상담센터를 방문해 센터 운영 상황을 자세히 살펴보았으며 “바뀐 체계로 인해 시민들이 혼란스럽지 않도록 안내하고 가족에게 설명하는 세심한 마음으로 상담에 신경 써 줄 것”을 근무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전파력과 재감염률이 높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연일 확진자가 대거 발생해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라며 “모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아직 접종하지 않았거나 3차 접종을 미루고 계신 시민들은 접종에 참여해달라”고 강조했다.
2022-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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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해빙기 취약시설 350여개소 안전점검 실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해빙기를 맞아 지반 약화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취약시설 사전예방을 위해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관리 추진’에 나섰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3월 31일까지 해빙기 비상체제 기간으로 정해 인명피해 위험시설 특별 집중 관리와 함께 부서별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옹벽·석축, 급경사지 등 사면, 노후주택, 건설현장, 문화재 등 약 350여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안전점검 결과 응급조치 실시, 중요사항 정밀안전진단 보수 · 보강 실시, 필요시 사용금지, 위험구역 설정, 통제선 설치 등 의 조치로 해빙기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이번 해빙기 안전점검뿐만 아니라 지속적 상시 안전점검을 통해 재난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2-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