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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바이오기업 수출 판로 개척에 7억원 지원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코로나19 시대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로 주어지는 해외 수출 판로 개척을 위해 ‘온라인 B2B 플랫폼 사업’을 한층 더 강화한다.
‘온라인 B2B 플랫폼 사업’은 지난해부터 매년 시비 7억원을 투입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바이오헬스 유망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공간과 시간적 제약을 받지 않고 비대면 방식의 해외 수출 판로 지원을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온라인 B2B 전용 플랫폼을 구축해 기업 제품의 VR전시관 전시와 기업 홍보 영상, 바이어 온라인 수출 상담이 가능한 시스템을 완료해 청주지역 바이오 유망기업 10곳을 선정해 총 29건의 1295만 달러 수출 상담을 이루어냈다.
시는 올해 2월 중 사업 공고를 시작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20개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전용 플랫폼 운영과 기업에 필요한 콘텐츠 제작 지원, 수출 마케팅 패키지 지원,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해외 시장 조사를 진행해 11월 중 온라인 수출상담회 개최 등 원스톱 기업지원 서비스에 중점을 둬 바이오헬스 기업의 해외 수출을 확대 지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바이오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과 해외 수출 증대를 견인할 수 있는 성장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으로 바이오산업 발전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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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미래먹거리 특화사업 추가 발굴’ 주문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한범덕 청주시장이 1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3년 국비 확보 발굴 최종보고회를 갖고 신규사업발굴 누락 분야와 보완점을 실·국·소장들에게 주문했다.
한 시장은 이날 “2023년 국비 신규사업은 청주의 100년 미래먹거리를 준비하는 특화사업 발굴이 가장 중요하다”며 “메타버스를 비롯해 이차전지, ICT 접목 스마트 사업 등 미래 신성장 분야와 연계된 국비사업을 중점 추가발굴해야 한다”고 보완 지시했다.
청주시 2023년도 정부예산 목표 확보액은 1조 7003억원인데, 이는 전년도 확보액 1조 6102억원 보다 901억원이 증가된 수치다.
특히 청주시가 2023년 발굴한 국비 신규사업은 6개 분야 66건, 7583억원 규모다.
분야별 발굴 사업내역을 보면, 경제활성화분야 9건 2895억원 SOC 재난안전분야 16건 2225억원 탄소중립분야 12건 1254억원 농업산림 분야 6건 368억원 문화관광분야 9건 662억원 보건복지분야 8건 119억원 기타 6건 60억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청주시는 1456억원 규모의 신대동 하수처리시설 내 유기성폐자원 통합처리시설 사업을 비롯해 수열에너지 특화단지 구축사업, 시스템반도체 첨단 패키징 플랫폼 구축 등 굵직한 12개 주요 사업 국비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한편 한 시장은 “많은 국비 의존재원 확보가 청주발전을 앞당기는 디딤돌이 되는 만큼, 새 정부 출범을 앞두고 부처별 국정과제 및 공모사업과 연계된 사업을 모니터링하고 선점해서 실·국·소장을 중심으로 열심히 뛰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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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입식테이블 교체 ‘최대 100만원’ 지원
청주시, 입식테이블 교체 ‘최대 100만원’ 지원
[세종타임즈] 청주시의 일반음식점 입식테이블 교체지원 사업이 손님과 영업주의 호응과 만족도가 매우 높아 올해도 사업을 계속 추진한다.
입식테이블 교체지원 사업은 입식문화로 변화해가는 시대에 맞추어 취약계층과 외국인들이 이용하기 쉽도록 기존 좌식 식탁에서 입식 식탁으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청주시는 2017년도부터 현재까지 음식점 802개소에 대해 지원을 완료했다.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들을 위해 2억원 예산을 확보, 지원금액을 100만원으로 상향해 지원한다.
현재 시 홈페이지에 사업공고 중이며 2월 21일부터 일반음식점 중 희망업소 신청을 받아 선정할 예정이다.
입식테이블 설치비용 중 50%는 시에서 지원하고 50%는 사업자 본인 부담이다.
사업대상자 선정은 평가기준에 따라 영업신고 후 6개월이 경과된 업소, 영업주 지역 내 거주 여부 등을 평가하며 입식 테이블 기 설치지원, 소주방·호프 등 주점영업 형태, 최근 1년 내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 등을 받은 경우에는 제외한다.
시 관계자는 “입식테이블 교체지원 사업을 통해 청주시의 입식문화를 선도하고 이용객의 편의증진을 도모함은 물론 선진음식 접객문화를 정착해 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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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건설경기 ‘기재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동절기 기온강하로 부실공사 방지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지난해 12월 27일부터 내렸던 공사 정지를 오는 21일자로 해제한다고 밝혔다.
시는 기상청의 2월말 평균기온이 영상으로 회복된다는 전망과 코로나19로 장기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사 정지를 해제키로 했다.
다만, 공정상 날씨의 영향을 받아 공사 정지 해제가 어려운 현장은 자체실정에 맞추어 공사정지 해제 일정을 정하도록 해 부실공사를 방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공사정지 해제 전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며 “건설공사의 착공이 코로나19로 인해 장기 침체된 지역경제가 다시 활성화 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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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기획행정실장, 청주365민원콜센터 방문 격려
청주시 기획행정실장, 청주365민원콜센터 방문 격려
[세종타임즈] 박철완 청주시 기획행정실장 15일 청주365민원콜센터를 방문해 상담사들을 격려했다.
박철완 기획행정실장은 청원구청 6층에 위치한 청주365민원콜센터를 방문해 콜센터 시설장비 및 근로환경을 확인하고 연중무휴 시민의 불편사항을 듣고 신속·정확한 시정안내를 위해 노력하는 상담사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박 실장은 “안정적이고 신속한 상담을 위해 콜센터 시스템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지속적인 상담사 교육 및 업무담당부서와의 유기적 협조 체계로 상담 DB 매뉴얼을 현행화하는 등 행정에 대한 신뢰와 시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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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청원생명딸기, 현대백화점에서도 만나요
친환경 청원생명딸기, 현대백화점에서도 만나요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지난 11일부터 오는 17일까지 현대백화점 충청점 식품관에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청원생명딸기 판촉행사를 진행 중이다.
청원생명딸기는 색상이 선명하고 과육이 단단하며 당도가 높아 전국적으로 소비자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가덕, 남일 등을 중심으로 90여 농가에서 친환경 농법으로 54ha가량 재배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당일 새벽 수확한 딸기를 현대백화점 충청점에 직송 판매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신선한 딸기를 저렴하게 판매해 지역상생발전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고자 진행했다.
또한 현대백화점 충청점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쓰는 4개구 보건소 직원에게 청원생명딸기 500g 120팩을 전달하며 시민을 대신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원생명 브랜드 소비자 인식 제고와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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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강한 농업’청주시 신규 강소농 추가 모집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18일까지 신규 강소농 교육생 3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소농은 작지만 강한 농업인이라는 뜻으로 경영 규모는 작지만 끊임없는 역량개발과 자율적인 경영혁신을 실천하는 농업경영체를 말한다.
모집대상은 중소규모 중심의 경영개선 실천의지가 있는 청주시 거주 농업인으로 청주시 홈페이지 모집 공고문을 참고하며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특용작물팀에 문의하면 된다.
선정된 농가는 단순 농산물 생산에서 탈피해 비용절감, 고객확대, 가치향상 등 비용은 줄이고 실질 소득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경영진단과 역량강화 교육을 지원받을 수 있다.
교육은 2월 25일을 시작으로 4월까지 약 9회 정도 강소농 경영개선실천교육 기초과정을 추진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강소농 육성 교육을 통해 자율, 자립의 농가 경영 역량강화로 규모는 작지만 농업기반이 튼튼한 강소농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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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국제공예공모전 대상 수상자, 첫 통영국제트리엔날레 공예 특별전 초대
청주국제공예공모전 대상 수상자, 첫 통영국제트리엔날레 공예 특별전 초대
[세종타임즈] 청주국제공예공모전, 영예의 대상 수상자들이 초청전시에 나섰다.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는 14일 오후 6시 공식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8일까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KCDF갤러리에서 진행하는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 공예특별전 ‘수작수작’에 청주국제공예공모전 대상 수상자들의 작품이 초청됐다고 밝혔다.
초청된 주인공은 지난 2019년 제10회 공모전 공동대상 TOP11에 이름을 올렸던 박성열 작가와 2021년 제11회 공모전 대상 수상자인 정다혜 작가 2인으로 정 작가는 본인의 수상작 ‘말총-빗살무늬’를, 박 작가는 ‘Connecting Link-05, 06, 07’을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다.
통영시가 주최하고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통영국제트리엔날레추진단이 주관하며 청주시와 청주공예비엔날레가 협력하는 이번 전시는 다음달 18일 개막을 앞둔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의 사전 행사로 조선시대 번성했던 통영 12공방의 유물과 각 장인들의 도구를 전시해 공예 제작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동시에 전통 기법 위에 현대공예의 미학을 쌓아올리고 있는 역량 있는 작가들을 소개함으로써 전통과 현대를 잇고자한 이번 트리엔날레의 정신을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공모전 대상 수상자 2인의 작품을 비롯해 통영시립박물관 소장품과 김성수, 김종량, 김극천, 정춘모, 조대용, 이슬기, 김금철, 양병용, 양숙현 등 25명 작가의 작품이 함께 전시되며 공예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조망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1년 공모전 대상 수상자 정다혜 작가는 “청주국제공예공모전이 비주류라 할 수 있는 전통의 소재와 기법을 새롭게 해석하고자 했던 작업에 확신을 줬다면, 이번 특별전 초대는 그 확신에 추진력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 같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K-공예의 아름다움이 다시금 주목받았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비엔날레 박상언 집행위원장 역시 “통영국제트리엔날레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K-공예의 위상을 높일 기회가 마련돼 반갑다”며 “현대공예의 탁월함과 예술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로에베 공예상의 2022년 최종 수상자 30인에 2021 공모전 대상 수상자 정다혜 작가를 비롯해 김준수, 허상욱 등 청주공예비엔날레와 함께 했던 5인의 작가가 포함됐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이렇듯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앞으로도 세계 공예 트렌드를 선도할 우수한 공예인들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단 한 명의 확진자 발생 없이 40일의 대장정을 마치고 관람객 만족도 83.5%를 기록하며 위드 코로나시대 국제 전시행사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얻은 비엔날레는, 공모전 수상자들이 초청된 이번 특별전에 이어 오는 6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하는 국제공예박람회 Révélations에도 참여해 유럽 관람객들에게 K-공예의 우수성과 비엔날레의 위상을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올 하반기에는 2023년 공모요강을 발표하는 것을 시작으로 전 세계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공예 작품과 작가를 발굴하는 12번째 공모전 레이스의 막을 올린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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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내 자동차 검사 받으세요”. 청주시, 4월부터 과태료 2배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자동차관리법 개정에 따라 자동차 검사지연 과태료가 오는 4월 14일부터 2배 상향된다고 밝혔다.
개정된 법령의 주요내용은 자동차 검사지연 과태료가 유효기간 경과 후 30일 이내인 경우 2만원에서 4만원으로 30일 초과 후 다시 3일마다 부과되는 금액이 1만원에서 2만원으로 상향 조정된다.
검사기간 만료일로부터 115일 이상 경과할 경우 최고 과태료 금액은 30만원에서 60만원으로 늘어나게 됐으며 특히 자동차 소유자가 검사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1년 이상 지날 경우 해당 자동차는 운행정지 처분을 받게 된다.
자동차 정기검사는 교통안전공단 검사소나 민간 종합검사 지정정비 업체에서 받을 수 있으며 검사유효기간 전후 31일 이내에 받아야 한다.
자가용 자동차는 신차 등록 후 4년, 그 이후에는 2년에 한 번씩, 영업용·승합·화물 자동차는 차종과 차령에 따라 1년 또는 6개월에 한 번씩 검사를 받아야 한다.
시 관계자는 “한국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에서 자동차 정기검사 기간 확인과 사전 안내 문자서비스를 신청으로 과태료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반드시 기한 내 자동차 검사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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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무선마을방송 개선으로 농촌지역 재난재해 신속 전달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022년 마을방송 개선사업을 위해 사업비 25억원을 확보해 농촌지역 100여 개 마을 8000여 가구에 무선마을방송 시스템을 지원할 예정이다.
무선 마을방송 시스템은 집집마다 가정용 무선수신기가 별도 설치돼 거실에서 편하게 방송을 들을 수 있는 것은 물론 잠시 집을 비워 방송을 듣지 못했을 경우에는 다시 듣기 기능으로 재생해 방송을 들을 수 있다.
따라서 놓치는 정보 없이 코로나 19 및 재난·재해 정보에 더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기존 마을방송은 방송 송출을 위해 마을회관을 직접 찾아가야 했던 불편도 사라졌다.
농사일을 하다가도 스마트폰으로 통화하듯 전화로 언제 어디서든 각종 공지사항 등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는 2022년 1월 마을방송 개선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조기에 행정사항을 이행해 8월까지 신속한 사업 추진으로 주민숙원 해소 및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청주시는 무선마을방송 지원으로 농촌 마을의 주민숙원은 해소되었으나, 앞으로도 140여 개 마을에서 희망하고 있어 국도비 지원 사업을 적극 발굴하는 등 예산확보를 통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시는 그간 2019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2021년 현재까지 260개 마을 1만 5235가구에 무선마을방송 시스템 지원을 완료했다.
2022-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