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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봄의 전령 복숭아꽃 만개
청주시, 봄의 전령 복숭아꽃 만개
[세종타임즈] 봄의 시작과 함께 청주시 오송읍 복숭아 시설하우스에 복숭아꽃이 만발했다.
농장주 한상열 씨의 시설하우스는 12월 말부터 온도를 높여 2월 초부터 꽃망울을 터트려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청주에서 유일하게 14년째 시설하우스 복숭아를 재배하고 있는 한상열 씨는 개화기를 맞은 요즘 수정률을 높여 안정적 착과를 시키기 위해 농업기술센터 꽃가루은행을 이용해 인공수분을 실시하고 있다.
이 농가는 지중 냉온풍 장치를 설치로 5월 중순경부터 시설하우스 5000㎡ 규모에서 대극천, 천봉, 대옥, 대월 품종 수확으로 1억원의 소득이 예상된다.
농업기술센터는 2021년 복숭아 시설하우스에 0.38ha 규모의 ‘지중 냉온풍 활용 시설과수 비용절감 시범사업’을 추진해 지중 냉온풍 장치 설치를 통한 저·고온기 생리장해 예방 기술을 보급했다.
이 기술로 겨울철 가온 시 난방비 절감 효과가 복숭아꽃을 피우는데 한몫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시설하우스 복숭아는 노지에 비해 병해충의 피해가 적고 당도가 높아 소비자들로부터 보기 좋고 맛 좋은 복숭아로 인정받고 있다”며 “고품질 시설하우스 복숭아 재배를 위해 지속적인 현장지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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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있어 삶이 풍요로운 청주’.일자리 5만여 개 창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일이 있어 삶이 풍요로운 청주, 함께 웃는 청주’를 실현하기 위해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 사업과 청주시 3대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 일자리 사업 등으로 5만여 개의 일자리 창출을 추진한다.
계층별 주요 사업에 82억원이 투입된다.
취약계층 대상 공공근로 지역 방역일자리 사업, 생산적 일자리 사업 등 5개 사업과, 신중년 대상의 사회공헌사업, 50+ 컨설턴트 지원 등 경력형 일자리사업 6개 등이다.
이에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한 공공부문 직접 일자리 사업으로 저소득층, 실업자 등 취업애로계층 4만 8630명과 사회 재진입을 위한 실질적 소득 보전사업으로 신중년 361명에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제공한다.
또한, 공공일자리 한계극복을 위한 취업 연계사업으로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참여 종료자 중 민간기업 재취업이 용이한 만 50세 미만 500명의 희망 대상자에게 취업기관 및 취업 연계사업을 안내하는 등 체계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도 추진한다.
지역·산업 특성을 반영한 창업 생태기반 조성을 위해 기술선도 스타트업 R&D지원, 3년 이내 창업패키지 지원,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운영, 메이커스페이스 운영 지원 등 5개 사업에 62억 5600만원이 투입된다.
주요 대상은 예비창업자 및 창업기업, 창업에 관심 있는 시민으로 실무역량 강화 교육, 연구개발비 지원, 기술창업지원 등 창업공간 운영 활성화하고 유망기업 발굴 지원하는 고용 창출 사업이다.
메이커스페이스 운영지원 사업은 충북대학교를 비롯한 2개 기관에서 추진해 창업에 관심 있는 청년층 등 시민에게 메이커교육운영과 시제품 제작 지원, 장비 및 공간을 임대하는 사업으로 창업능력 향상과 창업공간 운영 활성화가 기대된다.
특히 올해부터 충북대학교는 ICT, 바이오 및 에듀테크를 주 전문랩으로 구축해 창업지원 교육부터 제품 생산까지 제조 창업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하게 된다.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사업은 수요에 맞는 교육훈련, 취업연계, 산업단지 고용환경개선 등 3개 분야 4개 사업에 5억 8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훈련사업으로 K-뷰티 글로벌 전문인력양성사업과 취업연계사업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구직자 맞춤형 일자리 연계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산업단지 고용환경개선사업으로 옥산, 오창 3산단의 교통이 불편한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통근버스 임차지원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구인·구직자 One-Stop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5개 사업에 5억 6400만원을 투입한다.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로 취업률을 높여 지역 고용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온·오프라인 채용박람회 개최로 구인·구직자 대상 서비스를 확대하고 청주시 특화형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등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밀착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구인·구직 알선 및 취업연계와 인재채용오디션데이 운영 및 청주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 이용 구직자 새벽 무료급식 지원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 내 노동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사업을 통해 ‘일이 있어 삶이 풍요로운 청주, 함께 웃는 청주’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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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3월부터‘무심천 하상주차장’전면 무료화
청주시, 3월부터‘무심천 하상주차장’전면 무료화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올해 3월부터 무심천 하상주차장 전면 무료화를 추진한다.
무심천 하상주차장은 서문대교와 청주대교 아래 위치한 204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으로 청주시가 청주시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해 유료로 운영하고 있다.
최근 원도심에 보행환경 개선사업 등으로 사람중심의 쾌적한 환경이 조성되었으나 주차공간이 일부 줄어들고 코로나19로 승용차 이용률이 증가해 주차불편이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하상주차장 무료화로 도심 내 주차난을 다소 해소하고 이용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어 원도심 상권 활성화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청주시는 해당 주차장이 여름철 침수지역으로 냉·난방기가 설치될 수 없어 근로자들의 적절한 휴식권 보장이 어렵고 인근에 화장실이 없어 주차관리원의 기본적인 생리욕구 해소가 어려워 근로자 배치가 어렵다고 설명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장기주차, 방치차량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해 주차환경을 쾌적하게 관리해 이용객들이 불편 없도록 지속적으로 유지·관리할 것”이라고 했다.
20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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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동절기 공사정지 해제에 따른 절터어린이공원 재정비
청주시, 동절기 공사정지 해제에 따른 절터어린이공원 재정비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오는 21일 동절기 공사정지기간이 해제됨에 따라 절터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운천동에 위치한 절터어린이공원은 조성된 지 28년 이상 경과되어 노후 된 시설로 인해 이용률이 저조한 실정으로 이번 재정비사업에 사업비 총 6억원을 투입해 올해 6월 준공을 목표로 어린이들의 동심을 자극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어린이공원으로 재정비한다.
이번 사업은 절터라는 전통적인 특성을 부각해 사방치기, 달팽이놀이 등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는 전통놀이공간과, 네트놀이대 등 신규 놀이시설을 설치하고 수목 정비, 파고라 등 편의시설 교체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 지역주민의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절터어린이공원의 탈바꿈을 통해 이용하는 어린이의 정서함양에 많은 도움을 주고 지역 주민에게는 휴식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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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수도 시설 ISO 45001 인증 시동
청주시, 상수도 시설 ISO 45001 인증 시동
[세종타임즈]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과 관련해 상수도 시설의 잠재적인 안전 유해 위험요소를 제거하고자 국제인증인 ISO45001 인증을 추진한다.
상수도사업본부는 16일 운영과, 시설과, 정수과 등 3개과 팀장이 참여한 가운데 인증 추진 TF팀을 구성하고 한국표준기술원 수석컨설턴트를 초빙해 사전 컨설팅을 받았다.
ISO45001 인증은 산업보건 및 안전관리 경영시스템에 대한 분야로 직장 내 근로자의 안전과 보건을 위한 목표를 설정하고 위험성평가, 안전보건 법규관리, 유해화학 물질관리 등 인증요건을 충족해야한다.
청주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정수시설을 포함해 본부 전체 시설에 대해 ISO45001 인증을 받아 86만 청주시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김성국 본부장은 “상수도 시설은 시민들의 생명과 직결되는 시설물로 안전과 보건에 중점을 두고 이번 인증을 추진하게 됐다”며 “시설물 전반에 대해 보건안전 점검을 강화해 인증을 획득하겠다”고 밝혔다.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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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2년도 제1차 공유재산심의회 개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1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2년도 제1차 공유재산심의회를 개최해 시유재산의 효율적 관리를 도모하고 각종 사업추진을 위한 예산수립 전 사전절차로서 총 19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이번 공유재산심의회에는 심의위원회 위원과 안건 상정 부서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공립 내덕어린이집 처분, 금계리 복합문화시설 건립, 다회용기 공공세척센터 건립 등 총 11개 부서에서 제출한 19건의 심의안에 대해서 제안 설명과 질의응답을 통해 심도 있는 심의를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공유재산은 시의 재정과 직결되는 사항으로 공유재산 관련 법령 등에 따라 엄격하게 관리되어야 할 필요가 있는 만큼 공유재산심의회의 운영에 내실을 기하고 있다”며 “청주시 전체의 이익에 부합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유재산심의를 통해 원안 가결된 안건 중 취득·처분하는 재산의 기준가격이 10억원 이상 이거나, 취득하는 토지의 면적이 1000㎡ 이상인 경우 및 처분하는 토지의 면적이 2000㎡ 이상인 경우 등 규모가 큰 건은 추가적으로 공유재산 관리계획을 통해 의회의 의결을 받아야 한다.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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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무심천 물억새 정비로 쾌적한 환경 조성
청주시, 무심천 물억새 정비로 쾌적한 환경 조성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오는 17일부터 3월 중순까지 무심천 둔치의 물억새 생육환경 개선과 경관 향상을 위해 7500만원을 투입해 물억새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구간은 무심천 장평교부터 발산천 합류부까지 총 면적 14만 3천㎡에 달하며 산책로 주변 위주로 정비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묵어 쓰러진 물억새를 적기에 정비하면 생육환경이 좋아져 새싹이 곧고 크게 자랄 수 있으며 줄기와 잎이 하천에 퇴적되는 것을 방지해 수질개선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
발생하는 부산물은 인근 농가에 무료로 제공되어 퇴비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무심천의 아름다운 억새를 꽃피우기 위해 봄부터 분주히 준비해야 하는 만큼 공사 차량 등으로 인해 산책하는 시민들의 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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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로비드 외 재택치료자 처방약, 청주시 모든 약국서 조제가능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오미크론 대응 재택치료 체계 개편으로 오늘부터 코로나19 지정약국제도가 폐지됨에 따라 재택치료자 처방의약품 전달 지정약국이 8개소에서 모든 약국(약 371개소)으로 조제가 확대된다.
처방의약품은 대리인이 수령하는 것이 원칙으로 처방의약품 전달 시 동거가족 등 공동격리자, 지인 등 대리인이 수령해야 하며 격리수칙에 따라 의약품 수령을 위한 외출이 가능하다.
또한, 재택치료자 중 코로나19 먹는 치료제(팍스로비드)의 처방 가능한 대상자는 60세 이상 등으로 지금처럼 청주시에서 지정한 담당약국을 통해 조제 받을 수 있다.
청주시에서 지정한 담당약국은 6개소로(상당구 1개소, 서원구 2개소, 흥덕구2개소, 청원구 1개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누리집(hira.or.kr)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청주시 관계자는 “재택치료자 처방약이 청주시 모든 약국서 조제가 가능해짐에 따라 일반관리군에 대한 재택치료의 혼선이 없도록 하겠다며 재택치료 중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24시간 언제든 상담센터(☎1588-1650)로 전화해 달라”고 밝혔다.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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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교통안전 위한 시설개선 96억원 투입
청주시, 시민교통안전 위한 시설개선 96억원 투입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2022년 시민교통안전을 위해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도입, 사람중심의 교통신호등 설치 등 도로 교통시설개선 주요 사업 4개 분야 16개 세부사업에 96억원을 투입한다.
시민교통안전을 위한 주요 사업으로는 지능형교통체계구축사업 버스도착정보 고도화사업 교통신호운영체계 합리화사업 교통사고위험 교차로 신호등 설치사업 등 4개 분야로 국비 30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96억원을 투입해 추진한다.
‘지능형교통체계구축사업’으로는 교통빅데이터 플랫폼, 스마트 교차로 시스템 확대구축 등 3개 사업이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시작된다.
특히 세종특별자치시와 협업해 오송 ~ 세종 간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에 안전도로환경 기반 마련을 위한 최첨단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 시스템을 오는 2022년 12월까지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버스정보 고도화사업’으로 코로나19 시대 시내버스 차내 혼잡도를 안내하며 이용자들의 편의 향상을 위한 버스정보안내기 45대를 확충, 노후 중앙서버 6종을 고도화하는 등의 5개 사업이 오는 6월 마무리된다.
그 외 시민의 안전을 위해 안전속도 5030 정착을 위해 과속과 신호위반 CCTV 5대를 설치하고 교통약자 보행안전을 위해 보행신호등 보조장치 설치 및 26개소의 교통신호등을 신설하며 야간 보행자의 안전을 위해 횡단보도에 LED 조명등을 확대 설치한다.
시는 교통안전뿐만 아니라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해 주요 교차로의 교통량을 분석해 교통신호운영체계를 수시로 개선하고 주요 교차로의 실시간 교통상황 모니터링을 위한 교통 CCTV 10대와 교통상황판을 개선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충북경찰청과 각 경찰서 도로교통공단충북지부와 함께 시민의 교통안전 확보와 교통정체 해소 방안을 모색하고 안전속도 5030 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시설을 확대하는 등 고효율 교통정책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2-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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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은 오창’청주시, 160억원 들여 농촌중심지 활성화
‘살고 싶은 오창’청주시, 160억원 들여 농촌중심지 활성화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청원구 오창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에 160억원을 투입해 문화·복지시설 정비, 도로기능개선 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본격적인 사업에 앞서 시는 오창읍 지역주민들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사업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공청회를 수차례 시행함과 동시에 내실 있는 계획수립을 위해 수차례 각 분야 전문가 자문회의 끝에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오창읍 문화·복지시설을 확충하고 소재지의 거점기능 강화를 위한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조성한다.
복합커뮤니티센터는 기존에 노후되어 낙후된 오창스포츠센터 현황 및 주민 수요 분석을 통해 증축과 리모델링한다.
복합커뮤니티센터는 오창읍행정복지센터·오창보건지소와 오창도서관을 기능적으로 연계하고 단지화해 지역주민들이 오창읍의 행정·문화·복지·교육·보건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게 된다.
아울러 오창읍의 지역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존에 불법 주정차 난립으로 인해 보행환경이 열악한 중심가로 정비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 보행자 증가로 인한 상권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역주민들이 사업에 참여하는 다양한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역량강화사업으로는 배후마을 주민의 역량강화를 위한 ‘문화배달 프로그램, 배후마을 동아리 육성, 배후마을 돌봄서비스’와 지역 공동체 문화기반 구축을 위한 ‘다가치 동행프로그램, 세대공감 문화프로그램’ 등 지역주민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통합 청주시 출범 이후 읍·면 중심지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정주여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는 농촌지역주민들이 쉽게 체감하고 삶의 질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지역밀착형 생활 SOC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