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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가을맞이 국화식재
증평군, 가을맞이 국화식재
[세종타임즈] 증평군에 국화꽃 향기가 진하다.
증평군이 본격적인 가을을 맞이해 보강천 미루나무 숲과 주요 도로변에 형형색색의 국화 및 코스모스 등 4만 본을 식재했다.
꽃모장에서 직접 재배한 다양한 크기의 국화 화분 300여개를 미루나무 숲에 전시해 입체적인 풍경을 선사하고 있으며 지난 8월 보강천변에 파종한 해바라기도 만개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포토존도 갖추고 있어 가을의 추억과 낭만도 남길 수 있다.
다음 달까지는 국화 등 만개한 가을꽃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아름다운 미루나무 숲과 보강천변 꽃길거리의 형형색색의 꽃을 통해 가을의 정취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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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조문화 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증평군의회 조문화 의원,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세종타임즈] 증평군의회 조문화 의원이 지난 18일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지방의회 30주년 및 제9회 지방자치의 날을 맞이해 지역발전과 주민을 위해 헌신하는 의원들의 노고를 기리고자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조문화 의원은 의정활동 이전에, 증평문화원 근무 증평군장애인연합회 근무 충청북도장애인체육회 이사를 역임하며 지역문화 발전과 장애인 복지에 앞장섰다.
증평군 제5대 비례대표 의원으로 당선 후에는 여성친화, 청년·학생 지원에 관한 입법 등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폭넓은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조문화 의원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문제 해결은 수혜적 우대 혜택보다 차이를 인정하고 존중할 줄 아는 인식개선부터”며“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비롯한 주민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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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현판식 개최
증평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현판식 개최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지난 18일 군 청사 본관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현판식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홍성열 증평군수, 연풍희 증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한상묵 괴산증평교육지원청 교육장, 백석현 괴산경찰서장, 염병선 증평소방서장, 이시윤 아동참여위원회 위원장 및 분과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니세프에서 심사를 거쳐 아동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아동에게 친화적인 환경을 가지고 있다고 인정한 지자체다.
증평군은 지난달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아 이날 현판을 걸고 4년 간 인증 로고에 대한 사용권을 갖게 됐다.
군은 이번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준비하며 군 의회, 교육지원청, 경찰서 소방서 NGO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아동권리를 우선하는 행정체계 기반을 마련했다.
아동친화도시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아동권리 대변인인 옴부즈퍼슨을 위촉해 운영하는 등 아동의 참여권이 보장될 수 있도록 거버넌스 체계도 구축했다.
군은 95억 7600만원을 들여‘존중받는 아동 사랑받는 아동 살기 좋은 증평’을 비전으로 5개의 조성목표, 14개 세부목표, 32개 전략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성열 증평군수는“우리의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꿈을 펼칠 수 있는 더 행복한 도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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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찾아가는 치매예방프로그램 ‘기억채움교실’ 운영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치매예방프로그램‘기억채움교실’을 18일부터 운영 재개한다고 밝혔다.
치매안심센터는 노인인지훈련강사 자격증을 보유한 전문 강사를 관내 경로당 및 김득신문학관 등 9개소에 배치해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코로나19 백신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8주 동안 주 2회 1시간씩 놀이치료, 인지 및 수리력 훈련, 원예수업, 손 운동, 뇌인지 훈련 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이 끝나고 만족도 조사를 포함한 사후 평가를 통해 효과를 분석하고 추후 치매 예방 및 인지 강화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점차 확대해 위드코로나에 대비할 예정이다.
윤서영 보건소장은“치매는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며“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물론 치매안심센터 내 사업들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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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도안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공모 선정
증평군, 도안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공모 선정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공모한 2022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에 도안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이 선정돼 4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은 면 소재지와 배후 마을간 상호 기능연계를 강화해 일상적 서비스 공급 기능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번 사업 선정으로 2025년까지‘36.5⸰C로 물들인 365생활권, 삶의 향기 가득한 도안’을 비전으로 실버향센터 체육공원 및 건강쉼터 조성 문화센터 리모델링 등 하드웨어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소프트웨어 사업으로 살구향 실버치유 프로그램 복사향 마을 챌린지 진달래향 화합마당 등 주민주도의 역량강화 사업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성열 군수는“이번 사업 선정은 지역 국회의원과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이룩한 성과로 도안지역의 정주여건과 주민의 삶의 질이 보다 향상될 수 있도록 내실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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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임신·출산프로그램 진행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 가족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모국을 방문하지 못하는 임신 및 출산한 결혼이민자들을 위해 산전· 산후 우울감을 해소할 창구를 마련했다.
센터는 이달 18일부터 22일까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임신·출산 프로그램 ‘우울 OFF 행복 ON’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임신·출산한 결혼이민자들에게 국가별로 번역된 우울증 자가진단 테스트를 실시하고 결과에 따라 상담 등을 연계해 산전·산후 우울감을 해소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아울러 다문화가정 자녀를 센터 신규회원 등록할 수 있도록 하고 결혼이민자 가정별로 생애주기별 행복 키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가족센터는 결혼이민자들의 산전·산후 우울증 예방, 위기가구 발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 등, 다문화가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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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제169회 임시회 개회
증평군의회, 제169회 임시회 개회
[세종타임즈] 증평군의회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제169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조례안, 일반의안 등 6건에 대한 안건 처리와 다음달 29일부터 실시하는 2021년 행정사무감사의 계획서 작성이 예정되어 있다.
연풍희 의장은“민선5기 마지막 행정사무감사인 만큼 내실있게 준비해 군정 전반에 대해 면밀히 점검하고 효율적인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의회는 이번 행정사무감사의 효율적인 실시를 위해 지난 12일 사전검토 회의를 개최해 감사 운영 계획과 요구자료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2021-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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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치유농장 프로그램 ‘치유의 숲’운영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만 75세 이상 독거노인과 인지저하자를 대상으로 14일부터 20개 마을에 치매치유농장 프로그램‘치유의 숲’을 운영한다.
청주에 있는 치매치유 전문농장 ‘더자람 농장’에서 마을별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예방체조, 반려식물 가꾸기, 아로마 손 마사지 등 다양한 원예치료 및 뇌 자극과정으로 구성됐다.
전문인력과 원예치료 전문강사를 배치해 치매예방체조를 포함해 반려식물 가꾸기, 아로마 손 마사지 등 원예치료 및 뇌 자극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센터는 프로그램이 끝나고 만족도 조사를 포함한 사후 평가를 통해 효과를 분석하고 추후 치매 예방 및 인지 강화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확대할 예정이다.
윤서영 보건소장은“치매는 예방이 가장 중요하므로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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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1년산 공공비축미 산물벼 매입 실시
증평군, 2021년산 공공비축미 산물벼 매입 실시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이달 14일부터 29일까지 공공비축미 산물벼 300톤의 매입을 실시한다.
이번 산물벼 매입은 증평농협미곡종합처리장에서 진행하며 기간은 농협 자체수매와 동일하다.
산물벼는 논에서 수확한 그대로의 벼를 말하며 건조를 마친 포대벼는 11월에 별도 매입한다.
군은 올해 사전 예시한‘추청’단일품종을 매입하며 타 품종을 출하할 경우 5년간 공공비축미 매입 참여가 제한되므로 품종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농가에 당부했다.
또한, 군은 도내에서 유일하게 산물벼 출하 농가에 총 7천만원을 들여 벼 건조료를 지원해 벼 농가의 소득안정에도 힘을 보탠다.
군 관계자는“이번 산물벼 매입을 시작으로 포대벼까지 매입이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특히 코로나19에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한다”고 말했다.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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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쌓인 피로 DJ음악방송으로 힐링
코로나19로 쌓인 피로 DJ음악방송으로 힐링
[세종타임즈] 증평문화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주민 정서를 위로하기 위해 비대면 문화사업 ‘음악이 흐르는 숲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달 15일부터 시작해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군의 보조를 받아 추진되며 지역의 대표적인 휴식공간인 보강천 미루나무 숲 일원에 설치된 소형 음향스피커와 QR코드를 통해 주민들이 사연과 신청곡을 접수하고 현장에 배치된 DJ가 이를 소개하는 방식이다.
자세한 일정 및 참여방법은 증평문화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원 관계자는“야외 운동을 즐기는 가운데 이웃 주민들의 사연과 음악을 들으며 기분 전환의 계기를 만들고 이를 통해 어려운 시기를 잘 극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준비했다”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구했다.
2021-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