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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차 공공기관 이전 공동성명서 발표
제천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8개 비수도권 지자체와 함께 차기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화를 위한 2차 공공기관 이전 촉구 공동성명서를 채택했다.
9개 지자체는 15일 성명서를 통해 2차 공공기관 이전에 대한 지역민들의 염원을 전파하며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의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
공공기관 지방이전은 현 정부의 임기 초반 핵심과제로 강력 추진을 시사했으나 김부겸 국무총리가 “다음 정부에서 차질 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만들겠다”고 밝히면서 사실상 무산된 상태다 이번 공동성명서를 통해 차기정부의 주요이슈로 떠오른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대한 강력한 추진을 촉구하며 “공공기관 이전지를 혁신도시로만 국한 할 것이 아닌 지역별 특성과 연계한 지방 이전으로 확대 추진해야 하며 소외된 지방도시의 바람을 더 이상 외면해선 안된다”고 목소리를 모았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수도권 일극체제 해소를 위한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은 시대적 사명”이라며 “정부 출범과 동시에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최우선 국정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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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천시 드림스타트 아동 후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천시 드림스타트 아동 후원
[세종타임즈] 제천시 드림스타트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에서 드림스타트 가정에 574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아동 복지 향상을 위해 꾸준한 후원활동을 펼치고 있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후원한 물품은, 유산균 제품 72팩, 발효홍삼제품 30상자와 체온계, 물티슈, 젓병 등 출산용품이 담긴 마더박스 4세트 등으로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32개 가정과 임산부 4개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모든 아동들이 존중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 친화적인 환경 개선과 국내외 아동복지사업 등을 폭넓게 실시하며 아동의 목소리를 대변해 온 아동옹호대표기관이다.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러한 사회의 관심과 동참이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꿈을 꾸고 키워 나갈 수 있는 힘이 되고 있다”며 “아동복지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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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울진 산불 진화 현장에 사랑의 밥차 지원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울진 산불 진화 현장에 사랑의 밥차 지원
[세종타임즈]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산불 피해가 발생한 경북 울진에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사랑의 밥차를 지원했다.
센터는 20명의 자원봉사자로 긴급봉사단을 꾸려 울진군 국립소광리산림생태관리센터로 달려갔으며 400여명의 진화 대원들에게 정성껏 지은 밥과 국, 반찬 등 총 6끼의 식사를 제공했다.
이번 식사제공과 함께 자원봉사대학 6기는 현장에서 붕어빵 1,000개를 지원하고 ‘들빛식품’과 ‘가을농장’에서도 각각 김치100kg와 사과 1,100개를 기증하며 힘을 보탰다.
김성진 센터장은 “산불 진화 대원들이 식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서둘러 밥차를 지원했다”며 “고된 작업으로 지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2013년부터 IBK기업은행의 후원을 받아 해마다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밥차를 운영하고 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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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천화폐 모아 부정유통 일제단속 실시
제천시, 제천화폐 모아 부정유통 일제단속 실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제천화폐 모아 발행확대에 따른 부정유통 발생을 차단하고 건전한 제천화폐 사용을 권장하기 위해 “2022년 상반기 제천화폐 모아 일제단속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16일간 추진되는 이번 일제단속은, 제천화폐 가맹점 7천여개소 대상으로 부정유통 및 가맹점 준수사항 위반 여부를 점검하고 건전유통을 홍보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대상은 개별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제천화폐 모아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제천화폐 모아 결제 거부 또는 제천화폐 모아 소지자를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부정행위 적발 시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 에 따라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가맹점 취소 조치, 부정유통 수급액 환수 등 행·재정적 처분이 내려질 수 있다.
제천시는 각종 재난지원금지급, 정책수당 지급, 제천화폐 사용 증가 등으로 시중에 제천화폐 유통량이 증가하고 있어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주민신고센터 및 부정유통 방지시스템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상품권 유통 이력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건전유통 계도와 함께 위반 행위 단속에 힘쓰고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지류형 상품권 발행을 단계적으로 축소 운영해 모바일·카드 발행을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제천화폐가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소상공인 소득향상은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해주고 있는 만큼, 일제단속을 통해 제천화폐의 운영 목적과 취지에 맞게 제천화폐가 선순환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화폐는 월 할인한도 50만원, 10% 특별할인 판매 중으로 지류형은 판매대행점인 52개 금융기관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제천화폐 모아카드는 관내 농협 ,우체국, 새마을금고를 방문해 발급 을, 카드·모바일형의 충전은 52개 금융기관 방문 또는 스마트폰 앱 ‘지역상품권 chak’을 이용하면 된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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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시민이 함께하는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제천시, 시민이 함께하는 새봄맞이 대청소 실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새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고통 받는 시민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오는 4월까지 2달간 대대적으로 추진되는 ‘새봄맞이 환경정비’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제천시청과 읍·면·동 전 직원을 비롯한 직능단체원들이 동참해, 시내 주요도로 마을안길, 마을 하천, 쓰레기 상습 투기지역 등을 대상으로 대청소를 실시했다.
더불어 자원봉사센터와 바르게살기협의회에서 각각 100여명이 참여해 청풍호, 장평천, 미니복합타운 일원 쓰레기 취약지역 정비에 나섰으며 오는 18일에는 200여명이 새마을회원들이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전했다.
남은 기간 동안 의림지 등 주요 관광지 및 문화재 정비 주요도로 안전시설물 정비 및 노면 청소, 차선도색 삼한의 초록길, 의림지 뜰을 비롯한 주요 공원과 산책로 휴양림 정비 등 부서별 중점 추진 구역을 지정해 꼼꼼한 관리에 나서고 가로수 제설제 방지막 제거 및 제천비행장 등 도시녹화공간에 꽃모 식재를 시작해 생기 넘치는 제천시로의 변화를 꾀할 방침이다.
이상천 제천시장은 “깨끗한 제천을 만들기 위해 시민들이 힘을 합쳐 땀을 흘릴 수 있어 더욱 보람되고 귀중한 시간이였으며 새봄의 따뜻한 기운과 함께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에 온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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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장기간 흉물로 방치된 도심 빈집 정비에 나서
제천시, 장기간 흉물로 방치된 도심 빈집 정비에 나서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쾌적한 도심환경 조성을 위한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장기간 도심에 방치돼 흉물로 전락한 빈집은 안전사고 범죄발생, 위생상 유해, 경관훼손 등의 문제를 야기함에 따라, 시는 문제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로 빈집 정비 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인 대책을 마련했다.
우선, 총 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심지역에 흉물로 전락해 있는 빈집 3곳을 매입, 공유지로서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는 주차장이나 쌈지공원 등을 조성할 방침이다.
특히 매입 대상지들은 지난달 이상천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직접 현장을 점검하며 접근성, 활용도, 주변여건 등을 고려해 매입해 활용하는 방안으로 가닥을 잡고 선정한 곳이다.
최근 시의 빈집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관내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거나 사용하지 않는 빈집판정을 받은 곳은 총 349동으로 그중 도심지역은 200동, 농촌지역은 149동으로 나타났다.
이중 상태가 불량해 정비나 철거가 필요한 3·4등급 빈집 174동 중 안전에 우려가 있는 50동을 선정해 총 1억원의 예산을 들여 동당 200만원의 철거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 외 총175동의 비교적 양호한 상태의 1·2등급 빈집은 개·보수를 통해 사람이 거주할 수 있는 상황이다.
이상천 시장은 "본 시범사업이 폐가 등 빈집 활용을 위한 추진동력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골목정비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예산투입을 통한 빈집 정비에 나설 방침으로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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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일 제천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 충청북도 주민자치회장으로 선출
지형일 제천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 충청북도 주민자치회장으로 선출
[세종타임즈] 제 5대 충청북도 주민자치회장에 지형일 제천시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이 선출됐다.
10일 충청북도 11개 시·군 중 10개 주민자치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열린 충청북도 주민자치회 정례회의에서 지형일 제천시협의회장은 총 8개 시·군의 득표를 받아 충청북도 주민자치회를 이끌게 됐다.
지형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충청북도 주민자치의 위상을 대외적으로 드높이고 전국에서 모범이 되는 주민자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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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코로나19 극복 위해 힘 보탠다.
제천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 보건소는 11일부터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의 협조를 받아 자원봉사자들이 재택치료자 처방약 배송 지원을 통한 코로나19 극복에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정부의 관리체계는 재택치료 대상 확진자들이 지정병원에서 비대면 진료를 받고 의사가 약국으로 처방전을 보내면, 약국에서는 처방약을 제조 후 동거가족이나 지인이 약국을 방문해 찾아가고 있는 시스템이다.
그 외 독거노인이나 취약계층 등 1인 가구 또는 가족이 모두 확진된 경우에는 격리중 이동할 수 없는 관계로 처방약 배달 요청이 있으면 보건소 직원 등 공무원들이 직접 1일 2회 배송을 실시했다.
하지만, 최근 재택치료자들이 폭증하며 부수되는 업무가 급증함에 따라 보건소 역량을 집중해야 할 본연의 업무추진에 어려움이 생겼으며 이를 대처하기 위해 제천시보건소는 자원봉사자들의 지원을 요청했다.
자원봉사단은 정기적으로 월요일~토요일 4개조 8명, 일요일은 휴무약국이 많아 1개조 2명을 투입해 약국에서 약을 수령 후 재택치료자 문 앞에 배송하는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되며 기존 배송을 담당했던 보건소 직원들은 전문성이 필요한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제천시 관계자는 “지역에 어려움이 있을 때 마다 발 벗고 나서주시고 어려운 시기에 봉사활동 참여를 결정해준 김성진 자원봉사센터장님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지원으로 재택치료자 관리에 더욱 집중해 환자 회복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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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특별 안전점검 실시
제천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3월 10일 부터 25일까지 해빙기를 대비해 지반약화와 사고위험성이 높은 시설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대상은 옹벽, 석축, 절개지 사면, 터파기 공사장, 노후주택 등으로 구조물의 균열발생과 변형 여부 절토부 침하 및 낙석발생 여부 노후·불량건축물의 균열·침하상태 등 해빙기 안전저해 요인을 점검하게 된다.
아울러 마스크 착용, 현장 출입자에 대한 증상 확인절차 이행 등 건설현장의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함께 점검한다.
주요 지적사항에 대해서는 보수·보강 등 안전대책을 강구해 불안전 요인이 해소될 때까지 추적 관리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면서 지반이 얼었다가 녹는 현상이 반복되는 해빙기에는 지반침하 변형 등을 발생시켜, 낙석 및 붕괴 등으로 인한 대규모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안전에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라며 “시민들께서는 생활주변 등이 안전한지 다시 한 번 살펴보고 위험요인 발견 시 모바일 ‘안전신문고 앱’ 등을 통해 즉시 119 또는 제천시청에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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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평가제 우수등급 획득
제천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올해 아이·부모·교사 모두 만족하는 안전한 보육환경의 조성 및 보육서비스 품질 향상을 적극 추진 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올해부터 평가제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한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에 대한 격려수당을 지급한다.
어린이집 평가제는 보육·양육에 대한 사회적 책임 강화 실현 및 안심보육 환경 조성을 위해 국가차원에서 모든 어린이집을 주기적으로 평가해 상시적인 보육서비스의 질 확보를 목적에 두고 있으며 종전에는 어린이집의 자발적 신청에 따라 운영 되었으나 2019년 6월부터 의무제로 확대 도입 됐다.
현재 제천시에 평가제 우수등급획득한 어린이집은 90%로 이는 전국평균인 89%보다 약간 높은 편이다.
시는 평가기준 등급 획득에 따라 2~3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본 사업을 통해 보육교직원의 근무여건 개선과 보육에 집중할 수 있는 보육환경 마련과 보육교직원 처우 및 스트레스 관리 관련 지표를 강조하는 한편 보육교직원의 직무역량 제고를 통해 평가에서 최상위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유재숙 여성가족과장은 “어린이집 평가제가 평가를 받기 위한 목적보다는 지속적인 보육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고 유지하게 함으로써 영유아의 안전과 건강, 조화로운 성장과 발달을 도모해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보육환경 조성에 더 큰 의미가 있으며 시에서도 지속적인 보육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