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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 지원센터 개소 10주년 기념식 개최
제천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 지원센터 개소 10주년 기념식 개최
[세종타임즈] 제천시에서 위탁 운영하는 제천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 지원센터는 5일 세명대학교 학술관 제2컨퍼런스홀에서 10주년 성과보고회 및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김호현 세명대 부총장, 급식관리 지원센터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창규 시장은 축사를 통해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급식 문화 발전을 위해 앞장서 준 급식관리 지원센터와 어린이집, 사회복지 급식소 시설장 등 모든 종사자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지난 2013년 제천시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2020년 노인급식팀을 확대 신설·운영해 지역 내 단체 급식소 위생관리 실태 파악 및 방문 위생 교육을 통해 위생관리를 지원하고 급식 관련 전문 인력을 배치해 연령별 기준 식단 개발과 맞춤 조리법 제공 등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영양 관리 지원사업을 해오고 있다.
민성희 센터장은 “개소 10주년이 되기까지 많은 분의 노력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센터는 안전한 어린이, 사회복지 급식을 위해 노력하며 계속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12월 기준 제천시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는 83개소, 사회복지 급식관리 지원센터는 33개소가 센터에 등록되어 관리받고 있다.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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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2023년 영양플러스 사업 보건복지부 기관 표창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6일 서울시 용산구 백범김구 기념관에서 개최된 ‘2023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합동 성과대회’에서 그간의 영양플러스 사업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표창 받았다.
이번 성과대회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지자체별 건강증진사업 운영성과를 파악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해 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개최됐다.
영양플러스 사업이란 저출산·고령화 시대를 맞아 영양 측면의 취약계층인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영양교육·보충식품배송 등 영양지원을 통해 스스로 식생활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고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제천시보건소는 대면과 비대면 형식의 대상자별 맞춤형 영양교육과 보충식품을 제공해 대상자의 참여도 및 만족도를 높였으며 지역자원 연계를 통한 영양 취약계층 대상자 적극적 발굴과 관리, 비대면 플랫폼을 활용한 대상자 교육 및 소통 활성화 부분에 있어 사업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이운식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우리 시 특성과 수요에 맞는 맞춤형 영양관리 사업을 발굴하고 적극 시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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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3년 보육사업 지방자치단체‘대통령상’수상 확정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지난 4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2023년 보육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상 수상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에서 전국 243개 광역, 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정부 보육정책 수립 및 집행기여도, 지자체 특수시책 개발 등 보육사업 전반에 대한 추진 성과를 측정했다.
수상 확정은 대통령상으로 광역시 2개소, 기초 지방자치단체 1개소로 제천시가 대통령상 수상의 영예를 차지하게 됐다.
광역시 2개소를 제외하고 기초지자체로서는 제천시가 유일하게 대통령상을 수상하게 되어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제천시는 열린·공공형·시간제보육어린이집 활성화, 육아종합지원센터 확대 운영 등 보육사업 도입 및 안정적 정착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2023년 보육 유공 정부포상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것은 보육 현장에서 늘 최선을 다해주시는 원장님과 보육교직원 등 유관기관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고 모든 시민들이 행복하듯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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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자작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68억원 추가 확보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자작동 일원 침수위험지역의 정비로 자연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자작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의 총사업비를 당초 152억원에서 220억원으로 68억원 추가 확보함으로써 자작동 지역 재해예방에 탄력을 받게 됐다.
5일 시에 따르면, 자작동을 통해 장치미못으로 흐르고 있는 자작천은 그동안 집중호우시 하천 범람으로 교량이 잠기고 주택 및 농경지가 침수되어 주민 피해가 발생했으며 특히 하천 시설물이 노후되어 시간이 지날수록 그 피해가 더욱 심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에 시는 행정안전부에 자작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의 위험 상황을 알리고 사업비 확보에 꾸준히 노력한 결과, 행정안전부로부터 총사업비를 당초 152억원에서 220억원으로 68억원 증액해 국·도비를 지원받게 됐다.
시는 총 2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자작천 3.56km를 정비하고 노후교량 13개소를 재가설할 계획으로 2024년 설계를 완료하고 착수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자작지구 총사업비 추가 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 68억원을 추가 확보할 수 있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자작동 일원 주민들의 재해예방을 위한 오랜 숙원사업이 한층 더 탄력을 받게 됐다”며 더 이상 태풍 및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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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성탄트리 문화축제 점등식 개최
제천시 성탄트리 문화축제 점등식 개최
[세종타임즈] 제천문화재단은 지난 2일 시민회관 광장 일원에서 2023 성탄트리 문화축제 점등식을 개최했다.
제천사랑실천운동본부가 주관하고 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점등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이정임 제천시의장을 비롯한 내빈과 많은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 축사 및 축하공연이 진행되며 희망의 불빛을 밝혔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매년 시민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해온 성탄트리 문화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위로를 얻고 사랑과 온기를 나누는 성탄절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 성탄트리 문화축제’는 점등식을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제천 시민회관 광장에서 지역 예술인 및 동아리 공연 등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로 즐거움과 활기가 넘치는 연말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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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보육교직원 어울림 한마당 개최
제천시, 보육교직원 어울림 한마당 개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4일 제천 문화회관에서 보육교직원간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보육교직원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제천시가 주최하고 제천시 어린이집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김창규 시장과 이정임 제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보육교직원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보육 유공자 12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고 김영희, 박성호 등 4명의 개그맨이 보육 교직원을 격려하기 위한 개그 공연을 진행했다.
심성열 회장은 “영아 감소 등으로 보육 환경이 많이 어려워지고 있지만 보육인들이 사명감으로 현장을 지켜주고 있어 감사드린다”며 “교직원들이 화합하고 사기를 높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의 돌봄을 위해 묵묵히 수고하시는 보육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영유아가 존중받고 보육 교직원이 존경받을 수 있는 안심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제천시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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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립도서관, ‘정지아 작가와 함께 하는 북토크’ 개최
제천시립도서관, ‘정지아 작가와 함께 하는 북토크’ 개최
[세종타임즈] 제천시립도서관은 ‘아버지의 해방일지’ ‘정지아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를 오는 12월 10일 오후 2시, 의병도서관 3층 대강의실에서 개최한다.
‘아버지의 해방일지’는 올해 제천시민이 가장 많이 읽은 책으로 전국적으로 2022~2023년 동안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책이다.
‘아버지의 해방일지’는 정지아 작가가 32년 만에 집필한 장편소설로 전직 빨치산이었던 아버지가 갑자기 돌아가시면서 장례식을 치른 3일동안 장례식장에서 일어난 이야기로 해방 이후 70년의 현대사를 생생하게 엿볼 수 있는 작품이다.
이 작품으로 만해문학상, 요산김정한문학상, 5·18문학상을 수상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시민들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시민들이 가장 주목한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한다 앞으로도 작가를 직접 만나는 기회를 확대해 시민들이 독서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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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립도서관, 2023년‘독서동아리 워크숍’개최
제천시립도서관, 2023년‘독서동아리 워크숍’개최
[세종타임즈] 제천시립도서관은 한해 독서동아리 활동을 마무리하는 ‘2023. 독서동아리 워크숍’이 오는 12월 9일 오후 2시, 의병도서관에서 개최된다.
특강으로 ‘소설 재미있게 읽는 법’의 조현행 작가를 초청해 성장하는 문학읽기는 무엇인가에 대해 강연을 듣고 1년간 독서모임을 우수하게 활동한 독서동아리들이 사례를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
독서동아리 사업은 2020년부터 시작한 이래 현재 29개의 독서동아리가 활동 중이며 2022년부터는 보조금을 지원해 독서모임 운영에 도움을 주고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동아리는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가치를 실천하는 모임으로 그 가치를 지속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독서동아리 회원뿐만 아니라 독서모임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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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문화재단,‘한빛예술단의 찾아가는 송년음악회’‘음악이 있는 풍경’ 개최
제천문화재단,‘한빛예술단의 찾아가는 송년음악회’‘음악이 있는 풍경’ 개최
[세종타임즈] 제천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한빛예술단의 찾아가는 송년음악회’‘음악이 있는 풍경’이 오는 12월 19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제천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
‘기적의 오케스트라’로 불리는 한빛예술단은 세계 유일의 시각장애인만으로 구성된 전문 연주 단체로 대한민국 대표 장애 예술단체이다.
장애 예술인들의 자립을 위해 지난 2003년 창단 후 20년간 전 세계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본 공연은 ‘음악’이라는 매개를 통해 제천시민들에게 위로와 공감의 시간을 선사하는 한편 단절된 사회 속에서 문화 소외계층과의 상호 소통으로 지역사회에 건강하고 아름다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금까지 전문예술인으로 활동해 온 한빛예술단원들이 시각장애의 한계를 극복하고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하며 사회 곳곳에 배려와 나눔의 사회적 가치를 공유해 온 만큼 제천시민 모두에게 위로와 회복의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호성 제천문화재단 상임이사는 “이번 공연을 통해 생명 존중, 배려, 나눔의 문화를 확산시키고 나아가 지역 내 장애에 대한 인식이 꼭 개선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입장료는 전석 무료이며 12월 4일 월요일부터 제천문화재단 홈페이지, 네이버 폼, 전화접수를 통해 사전 예약을 할 수 있다.
202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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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예술의전당 도심광장 명칭 동명광장으로 확정
제천예술의전당 도심광장 명칭 동명광장으로 확정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동명초등학교 옛터에 제천예술의전당과 함께 조성할 도심광장의 명칭을 ‘동명광장’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동명과 여름 2개의 명칭 대상으로 지난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총 5,373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이 중 3,703명이 동명광장 명칭에 투표해 최종 확정됐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시민의 관심과 애정을 통해 동명광장으로 선정된 만큼 제천예술의 전당과 동명광장을 매력적인 도심 공간으로 재창조해 시민을 위한 예술문화 공간 및 휴식처로 조성 될 수 있도록 준공까지 관리 감독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021년 착공한 제천예술의 전당은 연면적 9,998㎡로 대공연장, 커뮤니티 아트센터, 휴게라운지, 카페테라아, 전시실, 연습실, 주차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2024년 7월 개관 예정이다.
2023-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