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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내년까지 출산·양육 가구 주택 구입 시 취득세 감면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출산·양육을 위한 주택 취득세 감면 홍보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정책은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신설된 조항을 적용한 것으로 감면신청 기간은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다.
감면 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산을 하는 경우로서 ▲부모가 출산일로부터 5년 이내 주택을 취득하거나, 출산일 전 1년 이내 주택을 취득해야 하며 ▲취득당시 가액이 12억원 이하인 1주택이 대상이다.
주택 취득일로부터 3개월 이내 1가구 1주택이 되는 경우에 감면을 받을 수 있으나, 이 경우 세대별 주민등록표상 가족 등으로 구성된 ‘1가구’가 국내에 주택 ‘1개’를 소유한 때로 한정된다.
다만, 출산 지원의 정책 목적을 고려해 다주택자는 감면이 배제되고 해당 주택에 출산 자녀와 3년 이상을 상시 거주해야 감면대상이 되며 주택 구입 후 발생하는 취득세액이 500만원 이하일 경우에는 100%, 초과하면 500만원 한도 내에서 취득세를 감면한다.
시는 이번 감면 조치로 출산가구 주택취득 비용을 줄이고 더 나은 양육환경을 제공해 올해 출산 예정이거나 자녀를 계획 중인 시민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제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방세 관련 감면 등 지원 사항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홍보해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시민에게 세제혜택이 돌아가도록 효율적인 세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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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고려인 동포 구인 희망 기업 모집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기업과 소상공인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고려인 동포 구인 희망 기업' 을 3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구직난을 겪고 있는 기업 및 소상공인에 제천시 이주를 희망하는 젊고 유능한 고려인 동포를 연계해 안정적인 이주 정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신청유형은 일반고용과 계약고용 등 총 2가지 유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및 소상공인은 구인신청서를 작성해 제천시청 미래정책과에 방문, 우편,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시는 신청한 기업에 고려인 구인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취업 연계 시 이주 정착에 필요한 사업을 지원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모집은 인력난을 겪고 있는 기업에 우수한 고려인 인력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많은 기업과 소상공인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모집대상은 제천시 관내 고려인 구인을 희망하는 기업 및 소상공인이며 모집 공고는 제천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천시는 고려인 동포의 안정적이고 영구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고려인 이주 정착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에 참여한 고려인 동포에게는 4개월 간의 단기체류시설, 한국어·한국문화 정착교육 프로그램, 취업 및 주거지 연계, 보육·의료 지원, 법률·생활고충 상담 등 정착을 위한 전반적인 지원이 이뤄진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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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림지 자동차극장, 영화‘파묘’효과 등 첫 매진 기록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 의림지 자동차 극장이 지난 24일 22시 영화 ‘파묘’로 첫 매진을 기록했다.
이는 23년 9월 정식 운영 이후 첫 매진사례로 의림지 자동차 극장의 운영에 단비 같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의림지 자동차극장은 23년 9월 27일 정식 오픈해 12월 말까지 1947 보스톤, 용감한 시민, 소년들, 서울의 봄, 매직프린세스, 노량 등을 상영해 약 665대의 차량이 관람했으며 24년 1월부터 현재까지 외계+인 2, 시민 덕희, 도그데이즈, 데드맨, 파묘 등을 상영해 약 417대의 차량이 관람해 개장 이후 현재까지 약 1,100여대가 자동차 극장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림지 자동차 극장을 운영하고 있는 계획공모 관광사업단에서는 지난 12월부터 1월 초까지 SNS 이벤트 및 연말연시 이벤트 등 의림지 자동차 극장을 찾는 관람객의 만족도 제고와 재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다양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연간 회원권 발행, 단체 관람, 기념일&천년미소 이벤트, 수요일 차 없는 자동차 극장 등 다양한 이벤트를 공개할 예정이다.
박준범 계획공모 관광사업단장은 “최신 영화를 동시 개봉해 대형 극장과 차별 없는 프로그램을 공급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자동차 극장만이 가지고 있는 레트로감성의 차별화에 대화를 나누면서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묘미까지 더해 영화를 사랑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자 하는 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의림지 자동차극장이 제천의 새로운 컨텐츠로 자리 잡아가고 있는 중이다”고 밝혔다.
한편 2월은 동계시즌으로 19시, 22시 일 2회 상영하고 있으며 현재 95면 주차장 부지에 안전과 최고의 상영 분위기를 위해 회당 약 40여 대의 관람을 진행하고 있다.
28일부터는 19시에 ‘건국 전쟁’와 22시에 ‘파묘’를 2주간 상영해 흥행을 이어갈 예정이며 예매사이트 문화인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또한, 20분 전까지 자동차 극장에 도착한 차량에 한해 현장 발권도 가능하다.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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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 신청 접수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멧돼지나 고라니 같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사업’을 오는 3월 8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야생동물 접근 차단을 위한 펜스·철조망 등 설치비를 지원하는 이 사업은 설치비용의 60%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자격은 제천시에 거주하고 설치대상 지역이 제천시에 소재하는 농가로서 신청농가의 피해발생빈도 및 재배작물 등 우선순위를 반영해 심사 후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3월 8일까지 설치지원신청서 신청사유서 설치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구비해 사업대상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신청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해 피해를 받고 있는 많은 농가가 신청하길 바란다"며 "야생동물로 인한 인명 피해 및 농작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지난해 농작물 피해 어려움을 호소하는 45개 농가에 1억6천9백만원의 예산을 들여 피해예방시설 설치를 지원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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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제17기 농업인대학 및 농부시장 교육생 모집
2024년 제17기 농업인대학 및 농부시장 교육생 모집
[세종타임즈] 제천시농업기술센터는 제17기 제천시 농업인대학 수강생을 2월 21일부터 3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아름다운 텃밭, 실속 있는 농장설계를 할 수 있는 지속가능 대안농법 퍼머컬처 전문반과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위한 디지털 마케팅반, 영퍼머스를 위한 농부시장 과정 운영 등 새로운 농업전문가 육성을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
모집 과정은 지속 가능한 생태농업 ▲퍼머컬처학과, 라이브커머스, 유투브 제작 활용을 위한 ▲디지털마케팅학과, 판매실습이 가능한 ▲농부시장 운영 등 3개 과정으로 각 40명씩 선발 예정이며 선발기준은 귀농인 및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 청년농 대상으로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퍼머컬처학과는 지속 가능한 농업을 추구하며 친환경 도시형 정원을 디자인해 조성하는 이론 32시간 및 실습 40시간으로 진행하며 국제공인 자격증 “퍼머컬처 디자이너 자격증”을 부여한다.
디지털마케팅학과는 농산물 유통과 판매효율을 높이기 위한 온라인 마케팅 전문 교육으로 온라인 판매 방법인 라이브커머스, 인스타, 네이버쇼핑몰 등 제작 및 활용 기술을 배운다.
더불어 영퍼머스마켓은 경영체 브랜딩, 출점전략 등 이론을 이수 한 뒤 농업기술센터 내에서 직접 농산물을 판매하며 실전 경험을 강화할 수 있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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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만남의 광장 관광시설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추진
제천 만남의 광장 관광시설 조성사업 민간사업자 공모 추진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만남의 광장 관광시설 조성사업과 관련해 민간사업자를 모집하기 위한 공고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제천시 만남의 광장 관광시설 조성사업 대상지는 청풍면 교리 158-3번지 일원에 147,440㎡ 부지에 추진된다.
사업제안은 필수시설로 대관람차를 포함해야 하며 선택시설로 ‘관광진흥법’에 따른 관광지내 도입 가능한 시설을 자율적으로 제안할 수 있다.
제천시는 2월 26일부터 4월 30일까지 사업참가 의향서를 접수하고 의향서를 제출한 법인에 한 해 5월 2일 제안서를 접수 받아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하고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해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공고 내용은 제천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민간사업자가 선정되는 대로 올해부터 인·허가에 따른 제반 행정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2026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청풍리조트, 청풍호반 케이블카, 청풍호 유람선, 금수산, 청풍문화재단지, 청풍호 관광모노레일에 이르는 청풍호권역 관광벨트가 조성돼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사계절 체류형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4-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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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화폐 3월부터 구매한도 70만원 조정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3월부터 제천화폐 모아 월 개인 구매한도를 100만원에서 70만원으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월 구매한도 축소 이유는 설 명절이 지남에 따라 2월 한달 간 한시적으로 적용되었던 특별 구매한도가 100만원에서 상시 구매한도인 70만원으로 재조정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할인율은 전월과 같은 10%로 동일하게 유지할 계획이며 지류 구매 대상도 만 40세 이상, 월 50만원으로 변함이 없다.
시 관계자는 “2월 설 명절에 제천화폐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됐고 앞으로도 제천화폐를 통해 지역 내 선순환 경제 기반을 마련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류형 제천화폐는 판매대행점인 51개 금융기관에서 구입이 가능하며 제천화폐 모아카드는 관내 농협 및 우체국을 방문해 발급 가능하고 카드·모바일형의 충전은 금융기관 방문 또는 스마트폰 앱 ‘지역상품권 chak’을 통해 할 수 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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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청소년문화의집‘2024 모범청소년시설’선정
제천청소년문화의집‘2024 모범청소년시설’선정
[세종타임즈] 제천청소년문화의집이 지난 22일 서울 시립마포청소년센터에서 개최된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제38차 정기총회에서‘2024년 모범청소년시설’로 선정되어 ‘한국 청소년 수련시설 협회장상’을 수상했다.
지난 2022년과 2023년 소속 청소년 지도사들의 청소년활동 유공 및 모범지도자 수상에 이어 올해 시설 부문 수상으로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한국 청소년 수련시설 협회에서는 청소년 수련시설 운영 발전 및 청소년지도자의 사기 증진을 위해 해마다 청소년활동 활성화와 건전 육성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전국의 청소년 수련시설 및 청소년 지도자를 선정·표창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 855개의 청소년 수련시설 중 시설 18개소, 지도자 개인 36명이 선정되어 서울시립 마포청소년센터에서 개최된 ‘제38차 한국청소년수련시설협회 정기총회’에서 시상했다.
제천청소년문화의집은 2005년 지역 최초의 생활권 청소년 수련시설로 개소해 정부와 지자체의 다양한 청소년 정책사업을 수행했으며 지난해 청소년 국악관현악단 ‘가락나래’를 창단해 지역 문화예술의 저변을 확대했다.
또한 청소년 운영위원회는 충북 유일이자 세 번째 전국 우수청소년 운영위원회로 선정되는 등 청소년 활동 및 청소년 참여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제천청소년문화의집 정영순 관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 최초의 생활권 청소년 수련시설로서 종사자 및 소속 청소년 모두가 애정과 사명감을 가지고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주도적 활동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 운영위원회, 청소년 교류활동, 청소년 국악관현악단, 인증프로그램, 청소년 자기도전 포상제, 문화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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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한방바이오클러스터 기업 옻가네, 호주 코스트코 첫 수출길 올라
제천한방바이오클러스터 기업 옻가네, 호주 코스트코 첫 수출길 올라
[세종타임즈] 제천한방바이오클러스터 기업회원인 농업법인㈜ 옻가네는 지난 22일 홍삼가공식품의 호주 코스트코 진출을 기념하는 첫 수출 출하식을 열었다.
옻가네는 호주 코스트코와 약 8개월간의 까다로운 입점 절차를 진행한 끝에 쾌거를 이뤘으며 첫 수출 물량은 ‘nourish’제품 6,000세트로 앞으로 30,000세트 추가 주문을 확보할 예정이다.
이번 수출은 그동안 중국, 러시아 등으로 국한돼 있던 수출 지역을 다변화하고 K-푸드의 열풍 속에 제천의 우수 한방천연물제품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옻가네는 한방천연물을 이용한 건강식품을 생산하는 제천한방바이오클러스터 대표 회원기업으로 농협은 물론 김오곤, 김소형 등 유명 한의사들과 협업을 통해 브랜드를 개발해 OEM방식으로 생산 및 납품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호주 수출에 이어 석류콜라겐젤리와 녹용홍삼스틱 2가지 제품의 대만 수출이 확정되어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홍삼, 체리, 석류를 활용한 젤리제품과 액상제품이 러시아로 수출되기 위해 선적을 기다리고 있어 올해 제천의 수출 성과를 견인할 예정이다.
제천시 관계자는 “옻가네가 속한 제천한방바이오클러스터 기업회원이 2023년 말 기준 74개사로 수출실적은 392만불을 기록했다”며 “이번 옻가네의 수출이 타 회원사의 롤모델이 되어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앞둔 제천의 한방천연물산업이 전 세계로 도약하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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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특별점검 실시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오는 3월 말 까지 지역 내 어린이집, 노인요양시설, 의료기관 등 건강 취약계층이 밀집한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계절적 요인 등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에 실내공기질 중점관리 필요성이 있는 어린이집 등 건강 취약계층 이용시설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대상은 연면적 430㎡ 이상인 어린이집, 1,000㎡ 이상인 노인요양시설, 2,000㎡ 이상인 의료기관 등이다.
이번 특별 점검에서는 기계환기설비, 공기정화설비 가동 여부 및 주기적 환기 여부 등을 확인하고 부적합 사항 발견 시 현장에서 개선·보완토록 지도할 방침이다.
아울러 관리자의 인식이 실내공기질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점을 감안해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관리 행동 안내를 통한 환기의 중요성 홍보를 병행해 시설 관리자의 관리역량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제천시 관계자는“미세먼지가 심해지는 계절을 맞아 건강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에 관심이 필요하며 관리 실태를 점검해 시민건강을 보호할 수 있도록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