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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지역특화형 비자사업 지역우수인재 모집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우수한 외국인 인재 정착을 위해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대상 지역우수인재 참여자를 다음달 5일까지 모집한다.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은 지역에 필요한 외국인에게 비자 특례를 부여해 생활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제천시는 지난해 시범사업에 이어 올해도 사업지역에 선정됐다.
이번 지역우수인재 모집 대상은 △국내 전문대학 이상 졸업 이거나 전년도 1인당 국민총소득 70% 이상 △사회통합프로그램 3단계 이상 또는 한국어능력시험 3급 이상 △품행단정 요건 결격사유 미해당 △제천시에 계속 거주하면서 취업을 유지할 것을 약속한 외국인이다.
선발된 우수인재는 국내 계속 체류할 수 있는 거주 비자 변경 및 근무처 추가 취업활동이 허용된다.
우수인재 배우자도 체류자격 변경 및 지역 내 취업활동이 허용된다.
모집인원은 40명이다.
신청서류는 신청서 외국인등록증, 학력·소득, 거주지·경제활동 입증서류 등이며 제천시청 미래정책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충청북도 홈페이지 및 제천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지역에 정착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외국인 인재를 유치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제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재외동포 모집은 고려인 이주 정착 지원사업과 연계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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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대형차량 차고지외 밤샘주차 계도·단속
제천시 대형차량 차고지외 밤샘주차 계도·단속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차고지외 밤샘주차하는 대형화물·여객자동차·건설기계에 대해 집중 계도·단속에 나섰다.
통상 대형차량은 교통안전 및 주거환경과 밀접한 관련이 있기에 지정 차고지가 있어야 차량등록이 가능하고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규정상 해당 운송사업자의 차고지, 공영차고지, 화물자동차 휴게소, 화물터미널 등에만 밤샘주차가 가능하다.
현재 시에서는 화물공영차고지를 조성·운영 중에 있으며 오는 12월까지 다수민원 발생지역을 불시 단속할 계획으로 민원 다수 발생지역을 중심으로 상습적·불법적인 밤샘주차 등을 단속하고 계도해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단속대상은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상 여객차량, ▲‘화물자동차운수사업법’상 화물차량, ▲‘건설기계관리법’상 건설기계 등으로 적발횟수, 고의성 등을 판단해 관련법상 최대 30만원의 과징금을 처분한다.
시 관계자는 “대형차량의 차고지 외 밤샘주차를 수시 단속해 살기 좋은 안전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며 “화물차등 소유주, 운영법인 등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지난 2022년 116건, 2023년 82건이 대형차량 밤샘주차로단속됐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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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대기오염물질을 저감하고 소규모 사업장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시는 올해 예산 1억 8,000만원을 투입해 시설 설치비·교체비의 90%를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 분야는 ▲대기오염방지시설 설치지원, 질소산화물을 저감하는 ▲저녹스버너 설치지원, 시설 가동 여부를 원격으로 확인할 수 있는 ▲사물인터넷 측정기기 부착지원 등 총 3개 분야다.
지원 대상은 대기배출시설을 설치·운영 중인 중소기업이며 저녹스버너 설치지원의 경우 중소기업, 업무·상업용 건축물과 공동주택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되어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장은 이달 29일까지 제천시청 자연환경과 환경지도팀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원사업을 통해 방지시설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소규모 사업장의 방지시설 교체비용 부담을 덜어주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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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4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관내 등록된 경유차 5,109대에 대해서 2024년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2억 8천 3백만원을 부과했다.
환경개선부담금은 저공해 인증차량을 제외한 경유차 소유자에게 환경개선비용 일부를 부담하는 제도로 매년 2회에 걸쳐 후납제 방식으로 부과된다.
올해 1기분 부과대상 기간은 2023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소유한 기간의 부담금이며 이 기간 중 소유권이 취득 및 이전 되었거나 폐차된 경우 등록원부 기준으로 일할 계산해 부과됐다.
납부기한은 오는 4월 1일까지이며 납기를 초과하면 3% 가산금이 추가된다.
납부방법은 고지서에 안내된 가상계좌 이체, 은행 입출금기, 온라인 사이트 위택스 등을 통해 납부하면 된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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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접수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3월 19일부터 4월8일까지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21만 3,531필지에 대해 열람을 실시하고 의견을 제출받는다.
열람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시청 민원지적과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서 열람이 가능하며 기간 내 해당 개별공시지가에 의견이 있는 경우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토지특성 재확인 및 가격균형여부 등 가격의 적정성에 대해 감정평가법인의 재검증 후 제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토지와 관련된 국세 및 지방세는 물론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되는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
또한, 개별공시지가 문자알림서비스 신청자에 한해서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후 제천시 소재 신청토지에 대한 결정지가, 이의신청기간, 이의신청 방법에 대해 문자로 받아볼 수 있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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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결핵 예방의날 기념 캠페인 실시
제14회 결핵 예방의날 기념 캠페인 실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보건소는 ‘제14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오는 21일 오후 1시부터 시민회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결핵 조기 퇴치 실현을 위한 결핵 홍보 및 가두 캠페인을 실시한다.
'결핵 예방의 날'은 2010년 결핵예방법 개정에 따라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자 매년 3월 24일로 지정되어 올해 제14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이한다.
이에 제천시는 3월 18일부터 24일을 결핵 예방 주간으로 정하고 결핵 예방에 대한 인식개선과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집중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결핵은 전염성 결핵환자의 기침, 대화 등으로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전염이 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조기 발견과 전파 차단이 가장 중요하다.
결핵 예방을 위해서는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 검진 ▲기침예절 ▲꾸준한 운동 ▲균형 있는 식사 ▲규칙적인 환기라는 다섯 가지 예방 수칙을 강조하고 있으며 이 외에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결핵 ZERO 홈페이지,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1399 및 보건소로 언제든 문의하면 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2주 이상 기침하면 결핵 검사를 받으세요’,‘65세 이상 매년 결핵 검진’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함과 동시에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기침 예절 교육 및 다양한 이벤트 진행 및 홍보물을 배부할 예정이다.
또한, 결핵 홍보뿐만 아니라 감염인에 대한 편견과 차별 해소를 위한 홍보도 진행해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보건소 결핵실에서 결핵환자의 지속적인 관리와, 접촉자 조사 및 집단시설 역학조사로 결핵 검진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내 결핵 확산 방지에 힘쓰고 있다”며 “이번 결핵 예방 캠페인을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결핵 예방 사업 및 홍보를 통해 ‘결핵 없는 안전한 제천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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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따스한 봄 맞아 스포츠마케팅 본격 개시
제천시, 따스한 봄 맞아 스포츠마케팅 본격 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봄을 맞아 각종 전국·국제규모 스포츠마케팅 사업을 시작한다.
제천시는 올겨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제효과가 좋은 8개의 실내 종목 스포츠대회를 개최해 4만여명이 제천을 방문했으며 3월을 맞아 본격적인 스포츠마케팅 사업 개시를 시작한다.
우선 지난 3월 1일 다가온 봄을 맞아 올해 처음으로 야외에서 2024 제천 국제여자야구페스티벌을 개최했다.
국내 11팀, 외국 3팀이 참가했던 이번 대회 개최로 향후 여자야구대회 개최 시 국제야구연맹의 승인을 위한 밑거름이 됐다.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 동안은 2024 제천 대한항공컵 구단 유소년 클럽 배구대회가 어울림체육관 등 6개소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46개 유소년팀이 참가하는 가성비 높은 대회로 개최됐다.
4월부터는 큰 규모의 대회들이 본격적으로 개최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칠 예정이다.
4월 19일부터는 제79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가 개최된다.
800여명의 선수단 및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2025 아시아기계체조선수권대회를 앞두고 제천시의 국제규모 체조대회 개최 역량을 최종 점검할 수 있는 대회이며 3년간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를 장기 개최하기 위해 제천시는 대한체조협회-제천시체육회-제천시체조협회 간 협약을 체결했다.
4월 29일부터 5월 4일까지 6일간 개최되는 제78회 전국남녀종별배구선수권대회는 2,500여명의 선수단 및 관계자들이 참가해 매년 개최하는 수많은 배구대회 중에서도 가장 규모가 크며 특히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선수단, 관계자, 관람객들의 휴양·관광명소 방문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연계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5월에도 이러한 분위기를 이어 나가 2024년도 춘계 회장기 실업탁구대회, 제1회 제천의림지배 전국탁구대회, 제37회 회장배 전국리듬체조대회 등 다양한 종목의 대회를 개최해 쉼없이 스포츠마케팅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봄철에는 30여 개의 대회가 예정됨에 따라 연인원 약 12만명이 제천을 방문한다.
2024년에는 100개의 스포츠대회 개최에 따라 선수단 연인원 50만명이 제천을 방문하고 1,200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 달성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스포츠마케팅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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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제천시보건소,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
[세종타임즈] 제천시 보건소는 시민들의 정신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올해부터 생명존중안심마을 운영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생명존중안심마을’이란 지자체의 다양한 기관과 협업해 생명존중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조성된 읍면동 단위의 마을이다.
시는 인구대비율 취약인구수, 자살사망자수가 높은 6개 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할 예정이다.
사업은 보건의료와 교육, 복지, 유통·판매, 지역사회, 공공 서비스 등 6개 부문으로 기관과 단체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이를 위한 5개 핵심 활동은 ▲ 고위험군 발굴·개입·연계, ▲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생명지킴이 교육, ▲자살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 수단 차단이다.
올해를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관내 전체 읍면동이 생명존중안심마을로써 자살예방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자살 예방 활동을 추진해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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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첫걸음, CCU 기술 개발 업무협약 체결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최근 EU 탄소국경조정제도의 시행과 탄소 배출권 가격의 상승 등으로 온실가스 배출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민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시멘트 분야 온실가스를 포집·활용하는 기술 개발 연구에 나선다.
시는 14일 제천시청 3층 박달재실에서 김창규 제천시장, 아세아시멘트㈜ 양승조 경영지원 본부장, 롯데케미칼㈜ 황민재 종합기술원장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산화탄소 포집·활용·저장 사업의 핵심 기술인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기술 개발 연구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은 화석연료 사용 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를 포집해 저장하거나 활용하는 기술로 화석연료로부터 나오는 탄소를 모아 저장하는 CCS와 포집한 탄소를 유용하게 활용하는 CCU를 말한다.
각 사는 탄소 포집 핵심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시멘트 제조 공정 상 배출되는 온실가스에 대한 포집 및 활용 기술 개발 등에 협력하며 시는 그에 따른 인허가 등 각종 행정 서비스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CCU 기술 개발 연구는 민관이 관련 사업을 직접 발굴하고 협력해 추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제천시의 산업 부문 온실가스 배출량에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시멘트 산업의 탄소중립 달성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한다.
롯데케미칼 황민재 종합기술원장은 “롯데케미칼은 지금까지 다양한 연구를 통해 탄소포집 기술력을 축적해 왔으며 이를 바탕으로 제천시, 아세아시멘트와 함께 시멘트 산업에 가장 적합한 탄소 포집 활용 기술개발에 협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세아시멘트 양승조 경영지원 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가적 과제인 2050 시멘트 산업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탄소배출 저감 기술 확보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내디뎌졌고 또한 각 사가 미래 기후변화 산업의 주도권을 가지는 대표적인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환경부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에 따르면 2018년 기준으로 제천시의 온실가스 배출량의 49%가 산업공정에서 배출된다고 조사됐다.
2024-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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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암환자와 가족대상 통합서비스 제공
제천시, 암환자와 가족대상 통합서비스 제공
[세종타임즈] 제천시보건소는 암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환자보호와 간호의 부담을 줄이고자 통합적인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통합보건의료서비스란 환자는 물론 가족 구성원의 건강까지 돌보는 시스템으로으로 정서적 안정과 우울감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프로그램을 통해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프로그램은 3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 운영하며 신체건강교실, 심리지원교실, 영양교실 등 다양하게 기획됐다.
신체건강프로그램으로는 줌바댄스, 라인댄스, 바르게 걷기교실이 있으며 심리지원 프로그램은·건강치유숲길걷기·능강솟대문화공간 관람·영화보기·수면위생 및 이완훈련 교육·조리교실 등 제천시 관광명소를 활용한 외부활동도 포함되어 있다.
이 밖에 치매선별검사와 기초검사도 무료로 받을 수 있어, 암환자는 물론 가족구성원까지도 건강을 챙길 수 있으며 프로그램 외에도 병증, 병후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와 다양한 영양성분을 포함한 식사대용식도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암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