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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체육회, 농촌 일손돕기 실시
괴산군 체육회, 농촌 일손돕기 실시
[세종타임즈] 괴산군 체육회가 괴산군청 여자씨름부와 함께 지난 23일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해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
이날 굵은 비가 내리는 와중에도 괴산군 체육회 사무국 전직원과 괴산군청 여자씨름부 선수들은 불정면 신흥리 농가를 찾아 4000여평에 하우스에서 방울토마토 따기 작업을 실시했다.
농가주는 “일손부족을 걱정하던 차에 이렇게 와 주신 괴산군 체육회와 괴산군청 여자씨름단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괴산군 체육회 이완철 회장은 “코로나19로 지친 농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로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응원의 말을 전했다.
202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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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괴산고추축제 건고추 가격 결정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23일 군청 회의실에서 고추생산자 협의회 임원, 군 농협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2021 괴산고추축제’에서 판매할 건고추 가격을 결정했다.
이번 회의에서 결정된 가격은 600g 기준 세척 화건은 15,000원, 꼭지를 제거한 세척 화건은 17,000원이다.
군은 고추축제 기간 동안 괴산군 온라인 쇼핑몰인 ‘괴산장터’에서 판매하는 고추는 택배비 무료이며 6㎏들이 1포에 1만원씩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따라서 ‘괴산장터’에서 고추 구매 시 세척 화건 1포를 140,000원에, 꼭지 없는 세척화건 1포를 160,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오는 8월 26일부터 9월 15일까지 진행되는 2021 괴산고추축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온·오프라인을 병행해 고추 판매를 진행한다.
온라인으로는 괴산군 온라인 쇼핑몰 ‘괴산장터’ 외에 네이버쇼핑라이브에서 라이브커머스를 진행하며 TV홈쇼핑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
오프라인으로는 고추축제 기간동안 농산물유통센터 로컬푸드 직매장에서 고추를 만나 볼 수 있으며 특히 9월 2일에서 9월 5일까지 농산물유통센터 광장에서 열리는 고추장터에서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동과 도봉구 창동, 충북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등 대도시 판매장 5개소를 설치해 8월 26일부터 9월 15일까지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2021 괴산고추축제는 온라인 중심으로 진행되는 만큼 소비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도록 고추 품질에 신경을 썼다”며 “올해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명품 괴산청결고추에 많은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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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카라 보스 씨에 명예군민증 전달
괴산군, 카라 보스 씨에 명예군민증 전달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카라 보스 씨에게 명예군민증과 패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지난 7월 13일 네덜란드로 명예군민증과 패를 보냈고 카라 보스 씨에게 감사의 말과 함께 잘 전달받았다는 연락을 받았다.
카라 보스 씨는 지난 5월 방송된 SBS 시사교양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괴산에서 어머니를 찾고자 노력하는 과정이 담긴 내용이 방송되면서 전 국민의 관심을 받았다.
1981년에 태어난 것으로 추정되는 카라 보스 씨는 2살 무렵인 1983년, 충북 괴산에서 기아로 발견됐고 이듬해 미국 미시간주 지역으로 입양된 후 2007년 네덜란드인 남편과 결혼해 현재는 네덜란드에 거주하고 있다.
6년 전 딸을 낳게 되면서 자신의 뿌리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된 그녀는 우여곡절 끝에 아버지로 추측되는 사람을 찾는 데 성공했으나 진실로 다가가는 일은 쉽지 않았다.
결국 그녀는 어머니에 대한 정보를 꼭 얻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으로 해외 입양아 최초로 2019년 11월 아버지를 상대로 친자 확인 소송을 진행해 승소했음에도 아버지는 그녀의 존재를 알지 못한다며 친자관계를 부인했다.
안타깝게도 아버지는 그 해 12월 작고했으나 카라 보스 씨는 포기하지 않고 아직도 자신의 어머니를 찾고 있다.
이에 괴산군은 카라 보스 씨에게 옛 기억에 대한 그리움에 작은 위로를 전하고자 지난 6월 괴산군 명예군민으로 선정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괴산군에서 전달한 명예군민증과 패가 카라 보스 씨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어머니를 찾기 위해 군의 도움이 필요한 사항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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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회 추가경정예산 6376억원으로 확정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20일 괴산군의회에서 열린 제302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2021년도 2회 추가경정예산이 6376억 4984만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날 괴산군의회는 예결산특별위원회가 심사·의결한 2021년도 2회 추경예산을 기정예산 대비 474억원 증가한 6376억 4984만원으로 최종 의결했다.
일반회계는 454억 3418만원 늘어난 5964억 2234만원으로 특별회계는 20억 2276만원 증가한 412억 2750만원으로 편성됐으며 늘어난 주재원은 지방교부세 290억원, 국도비 보조금 105억원, 조정교부금 5억원 등이다.
이번 추경예산 확정을 통해 주요 일반회계 세출예산에서 일반공공행정분야 28억7365만원 공공질서·안전분야 14억7900만원 교육분야 1500만원 문화·관광분야 39억4348만원 환경분야 30억2490만원 사회복지분야 25억7236만원 보건분야 5억1211만원 농림해양수산분야 146억6586만원 산업중소기업분야 24억6915만원 교통·물류분야 33억1284만원 국토·지역개발분야 79억5780만원 등이 각각 증액됐다.
또한 주요 투자사업에서는 수옥정관광지, 청년관광활력특화사업 10억원 도시가스 공급시설 설치비 지원사업 5억원 괴산아트센터 건립 18억원 청년보금자리조성사업 12억원 괴산유기농복합센터 건립 7억원 국제유기농 생명살림문화원 건립 19억원 괴산읍그린뉴딜 지중화사업 19억원 의회청사 증축 및 리모델링공사 11억원 등이 증액 편성됐다.
군 관계자는 “지속발전하는 미래기반 조성,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침체된 경제 살리기, 사업의 긴급성 등에 중점을 두고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예산을 편성했다”며 “이번에 편성한 추경예산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을 위한 핵심전략사업 추진해 지속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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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산막이옛길 유도선 안전관리 점검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20일 산막이옛길 유도선 안전관리 지도·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최근 산막이옛길에서 유도선 사고가 발생하는 등 숨어있는 사고 위험성을 점검하고자 칠성면 사은리 도선 선착장에서 유도선 안전관리 점검에 나섰다.
점검반은 관내 2개 업체의 도선 5척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으며 코로나19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한 안전수칙 준수 여부 선박 및 선착장의 안전관리 실태 소형 유도선 구명동의 착용 여부 구명설비, 게시물, 구명장비 비치·관리 실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군은 코로나19 방역 수칙 준수여부를 확인하고 선박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모두 지키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유도선 안전점검을 통해 승객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산막이옛길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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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인구 증가를 위한 시책 강화에 나서
괴산군, 인구 증가를 위한 시책 강화에 나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저출생과 인구 감소에 대응해 조례 개정과 모바일 앱 서비스 개발 등 인구증가 시책을 강화한다.
군은 주민 의견을 바탕으로 ‘괴산군 인구증가시책 지원에 관한 조례 및 시행규칙’을 개정하고 체감도 높은 지원정책을 시행해 적극적으로 전입을 유도할 예정이다.
먼저 전입지원금을 1인당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하고 초등학교 입학 축하금 지원 대상을 기존 ‘셋째아 이상’에서 ‘관내 모든 초등학교 입학생’으로 확대했으며 다문화 가정 국적 취득자 지원 대상을 ‘모든 국적 취득자’로 변경하는 등 지원책을 강화한다.
이 밖에 부족한 정주여건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전입대학생 관내 전·월세 주택 거주자 지원, 청년취업자 및 청년농업인 주거비 지원을 신설할 예정이다.
군은 이번 개정으로 실거주 미전입자 및 대학생 등의 전입을 유도하는 계기가 되고 특히 청년 취업자 및 청년농업인 주거비 지원으로 청년인구 유입 및 저출산 문제 해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충북 자치단체 최초로 시행하는 인구증가시책 모바일 앱 서비스 개발을 완료하고 9월 중 출시를 앞두고 있다.
모바일 앱 서비스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괴산 인구증가시책”을 검색하면 쉽게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앱을 통해 결혼, 출산, 전입, 귀농귀촌 등의 시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각 콘텐츠별 세부사업 내용에 대해 사업 담당자와 바로 연결할 수 있어 손쉽게 소통과 교류가 가능하다.
군은 관내 전입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앱 설치를 독려하고 서비스 운영 후 개선 사항 등의 의견을 수렴해 신속하게 업데이트해 나갈 방침이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지역 내 전입자들에게 정착 기반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안정적인 생활환경을 조성하며 모바일 앱 서비스 활용으로 시책과 관련된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제공해 양방향 소통을 강화하고 공감대를 형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상반기에 인구증가 종합 계획을 수립해 8분야 22개 핵심과제 사업선정 추진관리 중이며 우수사례로 선정된 행복보금자리사업을 비롯해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 사업,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등을 진행하며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해 최선의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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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청안 선비마을 청년농촌보금자리’ 입주자 모집
괴산군, ‘청안 선비마을 청년농촌보금자리’ 입주자 모집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청년층의 귀농·귀촌 활성화와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청안 선비마을 청년농촌보금자리’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안 선비마을 청년농촌보금자리’ 입주자 모집은 단독주택 18호, 쉐어주택 18호 총 36세대를 대상으로 하며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모집대상은 공고일 기준 관외거주자 중 만19세~39세 이하 세대주이며 단독주택은 취학아동을 한 명 이상 둔 가정을, 쉐어주택은 1인 청년 세대주를 모집한다.
단독주택 11호는 보증금 2천백만원, 월임대료 21만원이고 7호는 보증금 2천5백만원, 월임대료 25만원으로 최초 3년 임대에 최대 취학아동 졸업까지 갱신이 가능하다.
쉐어주택은 임대보증금 천백만원, 월임대료 11만원으로 최초 2년 임대에 최장 10년까지 갱신이 가능하다.
신청방법은 기간 내에 서류를 e-mail로 제출하면 되고 당첨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9월 6일 괴산군청 홈페이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청안 선비마을 청년농촌보금자리’는 사업비 92억원을 투입해 청안면 읍내리 566번지 일원에 공공임대주택 36호, 커뮤니티 시설 1동 등을 건립하는 사업으로 작년 12월 착공해 올해 12월 완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공공임대주택에는 단독주택 18호, 연립주택 18호가 건립되고 커뮤니티센터 시설에는 카페 도서관 커뮤니티 키친 공동육아나눔터 등의 공용공간과 어울림광장 휴게쉼터 등의 부대시설이 들어선다.
군 관계자는 “이번 입주자 모집으로 귀농·귀촌하는 청년들의 주거·보육부담을 완화하고 문화·여가수요를 해소해 안정적인 농촌정착으로 이어지길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많이 들어와 맘껏 활동할 수 있는 ‘젊은 괴산’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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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홍고추시장 찾는 발길 이어져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괴산군 괴산읍 농산물유통센터 광장에서 열리는 홍고추시장에 도매상과 소비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 총 6회 열리는 괴산군 홍고추시장은 오전 5시부터 7시까지 2시간 동안 운영하며 23일과 28일 두 번의 개장만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18일까지 4회 열린 홍고추시장에서는 누적 106농가가 참여해 26톤이 넘는 고추를 거래했고 7,567만원어치의 판매고를 올렸다.
고추 거래가는 18일 기준 ㎏당 평균 2,300원을 기록해 작년 평균 거래가 3,875원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에 비해 올해는 고추재배 면적이 늘어나고 기상여건이 좋아 생산량이 증가해 가격이 감소한 것으로 보고 있다.
군은 올해 관내 고추 재배 농가에서 171억원의 소득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2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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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기술센터, ‘귀농취촌인 전입주민 환영회’ 신청 마을 모집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귀농취촌인 전입주민 환영회’ 신청 마을 모집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귀농귀촌인 전입주민 환영회’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도시지역에서 괴산으로 5년 이내 이주한 귀농귀촌 가구수가 5가구 이상인 마을을 대상으로 오는 8월 27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다.
선정된 15개 마을은 마을당 백만원 한도 내에서 떡, 음료, 수건, 양말, 방역물품 등의 간식과 기념품을 지원받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환영회 모임을 대체해 마을이장과 귀농귀촌인이 마을 내 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며 귀농귀촌인을 마을주민에게 소개하고 서로 간 만남과 소통의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환영회를 통해 귀농귀촌인과 지역 주민 간의 소통의 장을 열고 갈등을 해소하며 화합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괴산군 전입 후 다시 도시로 이주하는 역귀농 방지하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1-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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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메가폴리스산업단지 조성사업’ 현장 주민설명회 실시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괴산메가폴리스산업단지 조성사업’을 위한 현장 주민설명회를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사리면사무소 광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주민설명회는 괴산군 경제과 주관으로 진행하며 괴산메가폴리스산업단지에 대해 궁금한 주민은 누구나 방문해 산업단지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들을 수 있다.
괴산메가폴리스산업단지는 사리면 사담·중흥·소매리 일대 170만㎡에 괴산군이 SK건설, 토우건설과 함께 민관합동개발방식으로 추진한다.
군은 IT, 바이오, 화장품, 뷰티, 태양광 등 충북 주력산업을 집중 유치할 계획이며 일자리창출과 정주여건 개선 등 괴산군의 미래를 위해서 반드시 추진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군은 주민들이 반대하는 폐기물매립장 면적을 6만㎡에서 4만6000㎡까지 축소하고 산업폐기물 외부 반입도 최소화하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괴산메가폴리스산업단지에 대한 주민설명회가 코로나19 확산 등 여러 가지 상황으로 여의치 않아 직접 찾아가는 설명회를 장기적으로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또한 “매주 수요일마다 면사무소 광장에서 현장설명 부스를 운영하니, 산업단지 조성에 대해 궁금하거나 관심 있는 분들은 누구든지 방문해 설명을 듣고 의문점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