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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희망 2022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개최
괴산군, ‘희망 2022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개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난 15일 군청 정문에서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열고 ‘희망 2022 나눔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희망 2022 나눔캠페인’은 올해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까지 ‘나눔, 모두를 위한 사회백신’라는 슬로건 아래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관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후원금을 모금한다.
지난해 괴산군의 모금액은 현금과 현물을 모두 합해 2억8천여원의 후원금이 모금되어 취약계층을 위한 생계비 및 의료비지원, 사회복시시설 지원 등 올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다양한 분야에 배분됐다.
이날 행사에는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윤남진 충북도의원, 한상묵 괴산증평교육지원청장, 경한호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장, 최준환 사회단체협의회장, 조보현 여성단체협의회장을 비롯해 지역주민, 단체, 기업체, 괴산군 공직자 등 나눔 실천 모금행렬에 동참했다.
모금에 앞서 괴산군 전 공직자가 나눔에 참여해 자발적인 기부문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날 많은 괴산 관내 기업 및 단체, 개인이 후원에 동참하면서 우리 이웃들은 올해도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순회모금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께 큰 힘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이어 “내년까지 이어지는 ‘희망 2022 나눔캠페인’ 기간 동안 많은 분들이 동참해 구석구석에 희망의 온기가 퍼져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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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미래식품산업연구센터 성과보고회 개최
괴산군, 미래식품산업연구센터 성과보고회 개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미래식품산업연구센터에서 올해 추진한 사업 결과물을 공유하고 이를 평가하기 위한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지난 13일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성과보고회는 이차영 괴산군수,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내추럴쿡, 아이뜰농원 등 관내식품업체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보고회는 10개 식품업체가 참여해 유기농 인삼과 베리를 이용해 만든 티백차, 감자완자, 사과를 이용한 지역 특산주 등 12개의 제품을 소개하고 관내 식품기업과 전문가들이 소비자들의 식품소비패턴 및 식품가공기술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됐다.
12개 제품: 유기농 인삼 및 베리 티백차 감자완자 기능성 드레싱 감자스낵 사과 자연 탄산 발포주 즉석조리 고추장 대학찰옥수수 미숫가루 및 선식 건강식품 브랜드 산애뜰 청정사과 박스 디자인 고령친화식품 비건, 채식식품 유기가공식품현재까지 괴산군은 미래식품산업연구센터를 통해 대학찰옥수수 탄산음료 및 그 제조방법 등 5건의 특허출원을 완료했다.
또한 디자인 지원 17건을 포함해 관내 16여개 식품업체를 대상으로 기업지원을 진행했으며 그 결과 17개의 신규제품을 개발, 판매 중에 있다.
상용화된 제품의 원료에는 괴산의 대표 농특산물인 감자와 옥수수, 사과, 콩, 표고버섯, 쌀 등이 포함되어 농특산물 소비촉진에 도움이 됐으며 기업지원을 받은 관내 식품기업체는 17명의 신규직원을 채용하는 등 고용창출에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은 향후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 등록한 후 식품가공업체와 창업희망자에 해당 기술을 이전해 제품 상용화를 지원하고 개발된 제품의 판매 촉진을 위해 라이브커머스 형태로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단순히 농산물을 생산해 판매하는 것만으로는 지역경제 성장에 한계가 있다”며 “전국 최고인 괴산의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개발 및 상용화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이로 인한 농가소득 증진과 지역경제 성장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식품산업연구센터는 관내 농특산물을 활용한 신제품 개발 제품 디자인 개발 기술지원 인증 및 분석지원 등의 역할 수행을 목적으로 괴산군과 중원대학교의 협약을 통해 설립됐다.
군은 미래식품산업연구센터를 적극 활용해 식품기업과 농업인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이를 계기로 궁극적으로는 괴산군 농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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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2년도 친환경 벼 제초용 우렁이 신청
괴산군, 22년도 친환경 벼 제초용 우렁이 신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22년에 보급할 제초용 우렁이 종패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내년 농사에 필요한 우렁이의 신청은 올해 12월 13일부터 내년도 1월 21일까지 각 읍·면사무소에서 하면 된다.
이번 수요조사는 괴산군에 거주하는 친환경 인증 벼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하며 2022년에 친환경 인증을 신청해 재배를 계획하고 있는 농가도 인증계획서 등의 서류만 제출하면 신청할 수 있다.
괴산군에서는 친환경농업 확대를 위해 2009년부터 우렁이 양식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244호의 친환경 인증농가에게 10.9톤의 우렁이를 공급했다.
우렁이 농법은 화학제초제 대신 물속의 풀을 먹어치우는 우렁이 습성을 이용해 논 잡초를 제거하는 생물학적 제초법으로 친환경농업의 대표적인 농법이다.
우렁이 넣는 시기는 모내기 전에 논바닥을 평탄하게 하고 이앙 후 7일 이내에 우렁이를 뿌려주면 되고 방사 후에는 2~3일간 우렁이가 수면위로 노출되지 않고 벼는 물에 잠기지 않도록 물 관리를 해야 하며 방사 7일 후에는 10~15cm로 물을 높여 잔여 잡초가 물에 잠겨 우렁이가 먹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신청한 우렁이는 내년 5월 중순부터 6월초까지 농업기술센터 우렁이 양식장에서 분양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담당자는 “우렁이를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해 고품질 친환경 쌀 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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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업무협약’ 체결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10일 군청에서 관내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위해 지역 내 유관기관과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차영 군수를 비롯해 괴산성모병원 나숙연 대표, 괴산서부병원 박영숙 대표, 괴산군사회복지협의회 최은묵 회장,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한석수 센터장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괴산군은 관내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각 기관 간 협약 사항을 조율하고 지원을 총괄하며 각 유관기관은 특성에 맞게 실질적인 북한이탈주민 정착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군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북한이탈주민의 생활과 밀접히 관련 있는 민간단체와 상호 협력해 지역사회 통합을 도모하고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을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괴산성모병원·괴산서부병원은 북한이탈주민의 건강검진을, 괴산군사회복지협의회는 식품 및 생활용품을,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문화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북한이탈주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일자리, 건강 그리고 주민화합이 중요한 요소인데, 오늘 협약을 통해 북한이탈주민이 우리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의 관심이 확산될 수 있도록 협약에 참여한 유관기관에서도 함께 노력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괴산군에는 36명의 북한이탈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군은 이들을 돕기 위해 협의회 및 간담회 개최 무료 건강검진 취업 연계사업 추진 괴산김창축제 김장체험 남북통일 기원제 및 실향민 망향제 개최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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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2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사전신청 접수시작
괴산군, 2022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사전신청 접수시작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10일부터 ‘2022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사전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과정별 70명씩 사전신청 접수를 진행하며 교육인원 축소, 발열체크, 출입명부작성, 마스크 착용, 적정거리 유지, 손소득 등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진행된다.
신청기간은 12월 10일부터 24일까지 선착순 모집이며 괴산군에 거주하는 군민은 누구나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과정은 총 14품목으로 2022년 1월 6일부터 25일까지 운영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교육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집합교육으로 편성했지만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될 수 있다”며 “농업인들에게 실제 영농에 도움이 되는 교육으로 내실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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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도 3회 추가경정예산 6585억원 확정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이 6,585억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최종예산 6,095억원보다 490억원이 증가했다.
군에 따르면 괴산군의회가 9일 열린 제305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2회 추경 대비 208억 8,537만 4천원이 증액된 6,585억 3,521만 7천원의 추경예산을 심의·의결했다.
회계별로 보면 일반회계는 197억 1,057만 8천원 늘어난 6,161억 3,291만 7천원, 특별회계는 11억 7,479만 6천원이 증가한 424억 230만원으로 정해졌다.
이번 3회 추경은 자체세입의 정확한 추계반영, 국도비 보조사업의 재원변경 및 사업비 집행잔액 및 불용액 등을 조정 반영한 결과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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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괴산군 업무협약 체결
괴산군의회괴산군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괴산군의회는 9일 괴산군의회 소회의실에서 괴산군과 인사권 독립에 따른 인사운영 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신동운 의장과 이차영 괴산군수를 비롯해 양 기관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내용 및 참석자 소개, 업무협약서 서명 및 교환, 기념촬영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내년 1월 13일부터 지방의회의장이 지방의회 소속 직원에 대한 인사권한을 가지게 됨으로써 의회인사권의 조기정착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우수인재 균형배치 및 인사 활성화를 위한 정기·수시 인사교류 실시 신규채용을 위한 일부시험 위탁 수행 교육훈련을 괴산군과 통합 운영 공무원 및 군의원의 후생복지사업을 통합 운영 등 이며 향후 세부내용은 상호 논의해 확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동운 의장은 “지방의회 인사권독립에 따라 의회와 집행기관 간 견제와 균형의 원리를 구현해 진정한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이 실현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32년만의 오랜 기다림 끝에 얻은 값진 결과인 의회 인사권 독립이 조기 정착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신뢰를 바탕으로 적극 협조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사권 독립에 따라 인사 재배치를 위해 내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의회에서 근무 할 희망자를 조사해 12월 중 명단을 확정한 뒤 2022년 1월 정기인사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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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공직자 친절마인드 함양을 위한 직원 친절교육 실시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친절마인드 함양을 위한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직원 친절도 향상방안의 일환으로 실시한 이번 교육은 CS 전문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하에 진행됐으며 전 부서 민원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1차, 2차로 50명씩 나누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직원 친절교육은 변화하는 행정서비스 패러다임의 이해, 민원인과 소통하는 서비스 커뮤니케이션 습득 등 고객감동 서비스 실천 기법을 숙지하는 교육이 이뤄졌다.
군은 이외에도 매월 직원 친절조회를 실시하며 민원인의 추천으로 친절공무원을 선정해 현관에 친절공무원 포스터를 게시하고 친절사례를 널리 홍보하는 등 조직 내 친절분위기를 확산시키는데 노력하고 있다.
또 전문업체를 활용해 민원인을 가장한 전화친절도 조사와 방문모니터링을 통해 우수부서를 선정·시상하고 미진한 부서는 현장코칭을 통한 피드백을 진행하는 등 친절도 향상을 위해 다방면으로 힘쓰고 있다.
군 관계자는 “친절공직자상 확립과 대민 친절서비스 향상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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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읍 도시재생 허브센터’ 건립 본격 추진
괴산군, ‘괴산읍 도시재생 허브센터’ 건립 본격 추진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지난달 28일 군청 회의실에서 ‘괴산읍 도시재생 허브센터 건립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날 보고회에는 관계 부서장, 전문가, 주민협의체, 관련 단체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9월 중간보고회 시 제시된 의견과 전문가 자문을 반영한 최종 계획안에 대한 보고와 함께 참석자 의견 수렴이 진행됐다.
‘괴산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괴산읍 도시재생 허브센터’는 2023년 준공을 목표로 9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괴산읍 서부리 267-3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2,054㎡, 연면적 3,887.97㎡,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괴산읍 도시재생 허브센터에는 괴산체험관광센터 유기농 로컬푸드 유통판매장 청년커뮤니티 공간 도시재생 지원센터 일자리 종합지원센터 마을관리형 사회적 협동조합 스마트주차장 등 거점시설이 입주·조성된다.
군은 ‘괴산읍 도시재생 허브센터’ 조성으로 지역주민 역량 강화, 주민 간 공동체 형성, 주민중심 사업 발굴 등을 이끌어 주민주도 도시재생사업 추진하고 지속가능성 확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군은 청년 커뮤니티 조성, 관광자원 홍보, 유기농 로컬푸드 판매 등 종합적인 기능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최종보고회에서 논의된 최종 의견을 토대로 올해 용역을 마무리하고 건립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며 “괴산읍 도시재생 허브센터가 괴산읍 내 랜드마크 건축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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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성과보고회 개최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가공 꿈을 실현하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성과보고회를 7일 개최했다.
이날 성과보고회에는 이차영 괴산군수, 신동운 괴산군의회 의장, 농산물가공협동조합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민 스스로가 농사지어, 가공하고 판매하는 제품에 대한 평가와 함께 농산물가공지원센터 활성화 방안 등을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2019년 말 준공한 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올해 농산물가공협동조합원들이 제품생산에 121회, 시제품연구에 58회, 총 193회를 활용하며 새로운 가공제품을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됐다.
농산물가공협동조합원 중 가공제품을 생산해서 판매한 창업인은 17명으로 재배작물 17종을 활용해 27종의 새로운 가공제품이 탄생했으며 6천5백만원을 넘는 제품 판매액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 해 주스와 잼을 HACCP인증 받은데 이어 올해 11월 액상차도 HACCP인증을 받았다.
이로써 안전하고 위생적인 관리의 대명사인 HACCP인증 제품이 주스 5종, 잼 2종, 액상차 4종으로 총 11개가 됐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괴산 순정농부가 직접 만들어 신뢰할 수 있는 건강한 가공제품을 생산하는 데 행정, 기술지원 등을 아낌없이 지원하며 농업인의 가공창업 육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농가소득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농산물가공협동조합은 40명의 조합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해 6월 식품제조가공업을 등록했고 올해 2월 첫 제품을 출시했다.
2021-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