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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공모사업 선정으로 미래발전 토대 마련
괴산군, 공모사업 선정으로 미래발전 토대 마련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2021년 34건의 공모에 선정되며 괴산 미래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괴산군은 올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농촌협약 괴산자연드림타운 기반시설 투자선도지구 청천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농촌재생뉴딜사업 백두대간 휴양관광벨트 조성사업 괴산읍 도시재생 인정사업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사리·감물·덕평 근린생활형 국민센터 22년 생활SOC 복합화 사업 문화복지행정타운 스마트복합쉼터 조성사업 2022년 도시숲 공모사업 등 34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국비 544여억원을 확보했다.
올해 6월 ‘2021년 농촌재생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되며 연풍면 원풍리 신풍마을에 산재되어 있는 축산시설 16동을 이전해 집단화하고 기존 축산시설은 철거해 주거환경을 개선에 나선다.
집단화된 축산시설은 통합관제 시스템을 통해 축사 관련 민원을 최소화하고 스마트 ICT 기술을 접목해 최적화된 사육환경을 조성함으로써 명품 한우 육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지역 활성화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정책적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는 농촌협약을 체결했다.
괴산군은 이번 협약으로 확보한 사업비 260억을 통해 농촌정주여건개선, 농촌경제활력 제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 괴산군민이 일과 삶에 균형을 추구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9월에는 ‘괴산자연드림파크 산업단지’가 투자선도지구로 지정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이번 ‘괴산자연드림타운 투자선도지구’ 지정으로 사업비 103억원을 들여 기반시설을 신설하는 등 총 면적 86만㎡ 부지에 2천556억원을 투입해 지역 문화·산업의 성장거점으로 육성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도전한 ‘청천면 도시재생 뉴딜사업’도 공모되며 선정되며 국비 80억원을 확보했다.
청천면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청천면 청천리 69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88억원을 투입해 내년부터 2025년까지 4년간 추진되는 사업으로 정주환경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지난 12월 17일에는 ‘괴산읍 도시재생 인정사업’이 선정되며 50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괴산읍 도시재생 인정사업은 총사업비 140여억원을 투입해 내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추진되는 사업으로 공공건축물을 재생해 ‘괴산행복누리센터’와 청년층을 위한 맞춤형 행복주택을 조성해 부족한 기초생활 인프라 시설을 공급한다.
군은 이외에도 올해 총 34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향후 총사업비 1405억원을 투입해 공모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다방면의 노력으로 올해 34건의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괴산군의 미래발전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며 “선정된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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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내, 코로나19 확진자 71명 발생
경상북도청
[세종타임즈] 경상북도에서는 지난 26일 15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70명, 해외감염 1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주시에서는 총 16명으로 경주 소재 학교 관련 총 7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2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4명, 지인 3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총 12명으로 경산 소재 학교 관련 총 4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3명, 지인 4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총 11명으로 포항 소재 학원 관련 가족 1명이 확진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3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5명, 지인 2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총 7명으로 구미 소재 유치원 총 4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2명, 지인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총 6명으로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 검사 후 1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명, 지인 4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총 5명으로 안동 소재 병원 관련 확진자 총 2명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2명, 지인 1명이 확진됐다.
울진군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3명이 확진됐다.
의성군에서는 총 2명으로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명이 확진 12. 20. 유럽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성주군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2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총 2명으로 칠곡 소재 유치원 관련 가족 1명이 확진 확진자 접촉으로 지인 1명이 확진됐다.
영주시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지인 1명이 확진됐다.
상주시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지인 1명이 확진됐다.
문경시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지인 1명이 확진됐다.
영양군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가족 1명이 확진됐다.
영덕군에서는 확진자 접촉으로 지인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837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119.6명이며 현재 6264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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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 기초생활보장분야 우수 지방자치단체 선정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하는 2021년 기초생활보장분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1,000만원을 받았다.
이번 선정은 기초생활보장제도 부양의무자 기준 단계적 완화에 따른 신규 수급자 발굴과 지방생활보장위원회를 통한 보호결정, 저소득층 한시생활지원 등에 적극 노력한 결과이다.
또한 긴급복지사업 집행, 복지사각지대 발굴, 통합사례관리와 긴급복지 연계 실적 등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 지자체로 선정 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초생활보장제도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로 신규 수급자 발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을 위한 맞춤 서비스 제공으로 행복지수가 더욱 향상되는 괴산군을 만들어 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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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곳곳에서 사랑의 손길 이어져
괴산군 곳곳에서 사랑의 손길 이어져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곳곳에서 연말을 맞아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23일 장연면 주민자치위원회 사회복지분과에서 독거노인 10여 가정에 돼지고기,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장연면 주민자치위원회 사회복지분과 위원들이 직접 독거노인 분들을 위해 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하고 지역 독거노인 10여 가정에 최소한의 인원으로 가정마다 방문 전달했다.
정은숙 사회복지분과위원장은 “연말에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준비했으며 추운 겨울 몸 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 어려운 이웃을 잘 살필 수 있는 주민자치위원회 사회복지분과가 되겠다”고 전했다.
같은 날 괴산잡곡농산이 칠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 날 기탁된 성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괴산잡곡농산 경종호 대표는 후원금을 전달하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지역 내 소외되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손기철 칠성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나눔의 손길을 보내주신 괴산잡곡농산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 받은 후원금은 우리지역 취약계층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4일에는 감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25명에게 쌀, 고추장,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감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지역의 독거노인 분들에게 연말을 맞이해 필요한 생필품을 구입해 전달했으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비대면으로 안전하게 전달했다.
이진훈 공동위원장은 “겨울철을 맞이해 생필품 지원으로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감물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 지속적인 후원자 발굴과 다양한 복지사업을 실시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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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남성공직자 성평등 육아 교육 실시
괴산군, 남성공직자 성평등 육아 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지난 23일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남성공직자 성평등 육아교육을 실시했다.
충북여성재단 주최로 열린 이번 교육은 육아작가 박현규 강사를 초빙해 ‘아이 키우는 아빠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라는 주제를 가지고 만 12세 이하의 자녀를 둔 남성공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생후 1개월 ~ 만 10세까지의 아이를 둔 남성 공직자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아빠가 실천할 수 있는 성평등 육아법과 집콕놀이에 대한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평소에도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은 아빠 공직자들에게 양성평등한 자녀교육법을 소개하고 더불어 코로나19가 장기화된 상황에서 자녀와 가까워지는 놀이법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군 관계자는 “직원들의 생활과 밀접한 양성평등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누구나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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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공무원 4명, 정든 공직생활 마감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발전을 위해 힘써온 공직자 4명이 명예로운 이·퇴임식을 갖고 공로연수에 들어갔다.
그 주인공은 심재화 장연면장 이규희 연구보급과장 유영찬 가축방역팀장 허남옥 주무관 이다.
이들을 위한 이·퇴임행사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면사무소와 군청에서 차례로 열렸다.
이번에 이임하는 심재화 칠성면장은 1990년 10월 공직 입문 후 2000년 지방녹지주사 승진, 2017년 지방녹지사무관으로 승진해 산림녹지과장과 장연면장을 역임했다.
심 면장은 2004년 국가사회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2015년에는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개최에 기여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이규희 농업기술센터 연구보급과장은 87년 6월 공직에 입문해 2020년 지방농촌지도관으로 승진했으며 농업인의 경쟁력 및 소득향상에 기여했다.
이 과장은 2006년 농업·농촌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농림부장관 표창을,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되어 모범공무원 표창을 받았다.
축수산과 유영찬 가축방역팀장은 90년 9월 공직 생활을 시작해 2005년 3월 지방농업주사로 승진했으며 소수면, 불정면, 장연면, 연풍면 등에서 근무했다.
유 팀장은 2014년 전국동시지방선거 유공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장 표창을, 2021년에는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유공으로 행정안정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청안보건지소 허남옥 주무관은 92년 2월 공직생활을 시작해 2018년 지방보건주사로 승진했으며 보건소에서 청천보건지소, 보건정책과 등에서 근무했다.
허 주무관은 2013년 치매·풍 걱정없는 충북실현 유공으로 도지사 표창을 2017년에는 군정발전유공 공무원으로 선정돼 군수 표창을 받았다.
이번에 이·퇴임하는 4명의 공직자들은 가족들과 후배 공무원들의 축하와 격려 속에 오랜 기간 몸담았던 공직생활을 명예롭게 마감하면서 “큰 대과없이 공직생활을 잘 마칠 수 있도록 늘 힘이 돼준 동료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퇴직 후에도 지역 발전을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입을 모았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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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년 다방면에서 행정력 빛났다
괴산군, 2021년 다방면에서 행정력 빛났다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2021년 다양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행정력을 인정받고 있다.
군은 올해 7월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분야에서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평가에서 바이오를 중심으로 한 농산물 6차 산업화와 시스템 반도체를 중심으로 하는 첨단산업형 일자리 전환을 일자리정책 핵심전략으로 선정한 점이 호평을 받아 기초자치단체 중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다.
또한 군은 ‘2021년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 친환경유기농업도시 부문에서 대상을 받으며 이 부문에서 9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전국 최초로 유기농업공영관리제를 시행해 친환경농산물의 생산, 유통, 소비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등 유기농산업을 집중 육성한 점과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를 개최하게 된 점 등이 높이 평가 받았다.
괴산군은 2021년 산림일자리 창출분야에서 ‘숲과 나무를 가꾸는 직업 아보리스트’를 통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군은 지난해부터 수목관리전문가 교육을 진행해 현재까지 70여명의 수목관리전문가를 배출했으며 수목관리전문가 4명으로 구성된 ‘수목관리 작업단’을 자체 운영해 새로운 산림일자리 창출뿐만 아니라 군민 안전관리에도 기여했다.
괴산군은 충북도에서 시행한 ‘2021년 도로정비 평가’에서 도로 유지관리에 좋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군은 보유한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활용해 군도와 농어촌도로 201개 노선에 도로변 제초작업을 진행하는 등 도로환경 개선을 위해 심혈을 기울였으며 사업비 35억을 투자해 시설물에 대해 지속적인 정비를 추진했다.
또한 ‘2021년도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유역청별 우수상을 수상했다.
괴산군은 일처리 용량 8천톤의 괴산공공하수처리시설과 일처리 용량 500미만 28개소를 전문업체에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평가에서 운영인력 전문성, 방류수 수질관리, 하수도 준설실적, 기술진단 결과 조치 등 각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괴산군 보건소는 통합건강증진사업·국가암진단사업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건강증진사업 추진 타당성, 비대면 사업수행 노력도, 주민의견수렴과정과 타 시·군과 차별성, 사업의 효과성 등 4개 분야 전반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지역건강증진 확산과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통합건강증진사업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30개 보건기관 내소자 대상 1:1 맞춤형 홍보, 암예방 교육, 괴산 김장축제 및 재래시장캠페인, 충북지역암센터 및 국민건강보험공단 연계 홍보 등에 주력한 것을 높게 평가받아 국가암진단사업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도 2021년 우수농업기술센터로 선정되며 3년 연속 수상을 이어가고 있다.
전국 156개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우수농업기술센터 평가에서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가공제품 상품화 증가율, 농작물 재해대응, 디지털 농업기술 확산 및 현장애로 해소실적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은 올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력난을 겪던 농가·기업에 생산적 일자리사업을 통해 힘을 보탰고 이에 우수시군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6년 연속 수상을 이어갔다.
군은 2022년에도 지역발전과 행정 서비스 향상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2021-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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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어린이집·가정양육 영유아 보육재난지원금 지급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육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양육 영유아와 잦은 휴원으로 정상적인 보육혜택을 받지 못한 어린이집 영유아를 대상으로 1인당 10만원씩 보육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2021년 12월 6일 기준, 괴산군에 주소를 둔 만 0~5세 아동 570여명이 그 대상이며 교육청에서 교육재난지원금을 받는 유치원 재원 아동과 장기해외체류아동, 외국인 자녀 등은 지원에서 제외된다.
군은 방문신청 불편 해소와 신속한 지원을 위해 별도의 신청 없이 아동수당 지급계좌에 직권으로 이달 말까지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다양한 보육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는 아동들을 위해 충북도와 긴급히 예산을 편성해 보육재난지원금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육아환경 마련을 위해 다양한 사업들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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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생산적 일자리사업 우수시군 평가 6년 연속 수상
괴산군, 생산적 일자리사업 우수시군 평가 6년 연속 수상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생산적 일자리사업 2021년 우수시군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6년 연속 수상을 이어갔다.
충청북도는 시·군별로 추진한 생산적 일자리사업에 대해 예산집행률, 홍보실적, 1사 1일손봉사 자매결연 추진실적 등을 평가해 매년 우수 지자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군은 지난 2016년 최우수상을 시작으로 이번 장려상 수상까지 6년 연속 우수시군에 선정됐다.
군은 올해 예산액 4억원을 집행해 537개 농가와 11개 기업에 연인원 20,305명의 인력을 지원했다.
많은 군민들이 일손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해 연초에 계획했던 인원 12,880명을 훨씬 상회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특히 올해는 민간 자발적 군민 참여운동으로 괴산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생산적 일자리사업을 주도해 일손봉사 사업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됐다.
생산적 일손봉사는 일할 능력이 있는 지역의 유휴인력을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기업에 연결함으로써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기업은 인력난을 해결하고 참여자는 보람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어 일거양득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충청북도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된 특수 시책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지속적인 확산으로 인해 일손 부족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던 농가와 기업에 큰 힘을 보탤 수 있었다”며 “생산적 일손봉사에 동참해주신 기관, 단체, 자원봉사자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코로나19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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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교육발전 업무협약’ 체결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23일 충청북도교육청, 충청북도, 한국교육개발원과 ‘괴산교육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괴산증평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이날 업무협약식은 이차영 괴산군수를 비롯해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 류방란 한국교육개발원 원장, 성일홍 충청북도경제부지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각 협약기관장의 인사말과 협약문 낭독, 협약서 사인 및 교환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업무협약은 괴산고 KEDI 협력학교 운영과 괴산교육생태계 구축을 위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협약 주요내용으로는 충청북도교육청·괴산군 간 괴산 초중고의 교육력 강화를 위한 정책 추진 및 행·재정적 지원 괴산고등학교 학업여건 및 학습권 보장을 위한 교육환경개선 방안 마련 괴산목도전환학교의 성공적 운영과 환류를 위한 협력 및 지원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목재이용·산림체험교육 등 활성화 지원, 충청북도교육청·충청북도 간 괴산고 KEDI협력학교 지정에 따른 협력 및 지원, 한국교육개발원의 괴산고 발전 및 괴산 교육생태계 연구·협력 등을 골자로 한다.
괴산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내년 3월 목도고 폐교에 따라 관내 유일한 고등학교가 되는 괴산고의 발전방향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2023년 3월 개교를 목표로 설립 추진 중인 괴산목도전환학교의 성공적 운영과 환류를 위한 협력을 바탕으로 괴산교육생태계의 발전적 구축에 앞장선다는 생각이다.
이차영 군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괴산목도전환학교가 지역에 성공적으로 안착해 전국의 새로운 교육 모델로 자리잡고 지역 내 유일한 고등학교가 되는 괴산고가 한 단계 도약함으로써 괴산군의 교육환경이 크게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