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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보건지소·진료소 그린리모델링으로 새 단장
음성군, 보건지소·진료소 그린리모델링으로 새 단장
[세종타임즈] 충북 음성군은 지난 3월부터 시작한 보건기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시설운영에 나섰다.
8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공모에 삼성보건지소와 부윤보건진료소가 선정돼, 국도비 4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새 단장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그린리모델링은 에너지 소비가 많은 노후 건축물을 녹색건축물로 전환해 에너지 효율과 성능을 끌어올리는 사업으로 이를 위해 고성능 창호 교체, 외벽 단열과 고효율 냉난방기 설치 등의 공사를 진행했다.
그린리모델링 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건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은 물론 온실가스 감축과 실내 공기 질 개선 등이 기대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이번 그린리모델링 사업으로 삼성보건지소와 부윤보건진료소를 방문하는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쾌적한 보건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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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모범운전자회, 우리동네 히어로 선정
단양군 모범운전자회, 우리동네 히어로 선정
[세종타임즈] 충북 단양군은 단양군 모범운전자회가 학생들과 주민들이 뽑은 자랑스러운 우리동네 히어로로 선정됐다고 지난 8일 밝혔다.
단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의 주민제안공동체사업에 참여하는 단양중학교 ‘새로운 단양’팀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사연 신청을 받아 우리 동네를 위해 애쓰는 영웅을 발굴하는 ‘우리동네 1만 Hero 발굴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군 모범운전자회는 아침 등굣길 학생들의 안전과 출근 길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항상 같은 자리에서 미소 띤 얼굴로 교통봉사를 하는 모습에 고마움을 느낀다는 단양중학교 학생들의 추천이 가장 많아 우리동네 히어로로 선정되는 기쁨을 맞았다.
군 모범운전자회 회원은 총 32명으로 매일 6명이 오전 7시 40분부터 8시 40분까지 단양읍 중앙지구대 일원에서 교통봉사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홍성모 군 모범운전자회장은 “등굣길과 출근길 지역 주민들을 위한 봉사에 환하게 웃으며 인사해주는 많은 주민들이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단양군의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변함없이 교통봉사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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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 ‘2021년도 제1차 에너지기술개발사업’ 공모 선정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 ‘2021년도 제1차 에너지기술개발사업’ 공모 선정
[세종타임즈] 충북 단양군 소재 석회석 자원 및 신소재 분야 전문기관인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가 산업통상자원부의 ‘2021년도 제1차 에너지기술개발사업’ 공모에서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8일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는 충북 제천시 소재 하드페이싱 전문 중소기업인 ㈜아세아테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노후 철도차륜 재제조용 스마트 용접 시스템 기술개발’ 연구 과제를 수주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2022년까지 2년간 총 42억6000만원의 재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에서 연구소는 과제 참여 기관으로 컴퓨터를 이용한 철도차륜의 3차원 전산수치 해석과 안정성 검증을 위한 실차 운행시험을 맡게 된다.
또한, 한국인정기구에서 인정하는 화학 및 역학 분야의 국제공인시험자격취득 및 기관 운영경험을 기반으로 연구개발물의 국제인증 진행에 대한 사업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연구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철도 운행에 의해 마모된 노후 차륜의 마모부위를 ‘자동화 용접보수’해 삭정 손실두께를 최소화하고 사용 수명을 연장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나아가 머신러닝 기법을 기반으로 용접결합 발생여부를 정확하게 판별할 수 있는 ‘스마트 용접보수시스템 기술’ 확보와 용접보수 차륜의 실용화를 위한 ‘국제인증기준 취득’도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조계홍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요구에 부합하는 역량을 갖춘 연구소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기업과의 연구협업을 통해 지역 발전과 성장의 중추 연구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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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주식회사 퓨리움 업무 협약 체결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주식회사 퓨리움 업무 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K-방역 대표 브랜드 ㈜퓨리움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7월 6일 오후 2시, 서울 송파 소재 ㈜퓨리움 쇼룸에서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조성우 집행위원장과 ㈜퓨리움 남호진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식에서 ㈜퓨리움은 영화제 공식 후원사로서 영화제 주요 행사장에 방역 기기를 설치하는 것은 물론, 매일 소독 방역을 진행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춰 안전하고 건강한 영화제를 만들기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안전하고 깨끗한 공간을 만들자’라는 비전 아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앞장서는 기업 ㈜퓨리움은 모든 사람이 안심하고 행복한 실내 생활의 누릴 수 있는 ‘인공지능기반 스마트 안심방역 게이트’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제조 판매하고 있다.
외부로부터 미세먼지와 유해물질의 유입을 막고 실내 공기의 환기를 유도하는 청정 시스템과 친환경 LED 살균기, 천연 피톤치드, 헤파 필터 등을 통해 각종 세균과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실내 환경을 만드는 다양한 공기 청정 기술이 결합된 혁신적인 에어가전 ‘스마트 안심방역 게이트 퓨리움’을 행사장 곳곳에 설치해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속 영화와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스마트 안심방역 게이트 퓨리움’에는 발열 체크를 위한 열화상 카메라와 전차출입명부가 한 번에 이루어지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기술까지 융복합되어 있어 원스톱 시스템의 편리한 방역으로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코로나19 안전 지대로 만들 것이다.
이처럼 안전한 실내 문화를 위해 선도하는 ㈜퓨리움과 국내 유일의 음악영화제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안전한 영화제 개최를 위해 만전을 가하고 있다.
아름다운 제천의 풍광 속에서 영화와 음악, 자연이 수놓는 한여름 축제,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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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상반기 민원우수 공무원 선발”
“증평군, 상반기 민원우수 공무원 선발”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친절서비스 실천으로 고객감동을 제공하고 신속하고 투명한 민원처리로 행정의 신뢰도를 제공하는데 기여한 직원 및 부서를 대상으로 2021년 상반기 우수공무원를 선발해 시상했다.
이번 민원‘우수공무원’은 민원응대 친절부문 민원처리 마일리지 부문 민원처리 스피드 부문 민원처리 상승률 부문으로 4개 분야 5명, 1개 부서를 선발했다.
상반기 전화친절도 모니터링 결과를 반영한‘민원응대 친절부문’에는 연원석, 이후석, 오현주 주무관 등 3명을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
‘민원처리 마일리지 부문’은 565건의 옥외광고물 등의 표시신고 민원을 처리해 가장 높은 마일리지를 획득한 이상구 주무관을 우수공무원으로 뽑았다.
민원마일리지는 2일 이상 유기한 민원을 법정처리기간 보다 단축 처리한 경우 적립된 개인별 점수와 단순·복합민원의 업무 난이도에 따라 가중치를 반영한 마일리지 점수를 반영해 산정했다.
‘민원처리 스피드 부문’은 법정처리기간 6일 이상인 유기한 민원을 대상으로 법정처리기간 대비 실제 처리한 기간의 단축 정도를 지수화해 평가했으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서비스 신청 민원을 대부분 당일에 처리한 이미란 주무관이 수상했다.
이와 함께 전년도 하반기 대비 15.52%의 민원처리 상승률을 보인 환경위생과가‘민원처리 우수부서’로 선정됐다.
홍성열 증평군수는“코로나19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군민이 만족하는 민원행정 서비스 실현을 위해 증평군 전 공직자의 친절마인드 향상 및 군민 중심 감동 민원행정 서비스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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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지역에서 생산한 고품질 농특산물 학교 급식으로 제공
음성군, 지역에서 생산한 고품질 농특산물 학교 급식으로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음성군이 관내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에게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한 품질의 농특산물을 학교급식 식재료로 공급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7일 군에 따르면, 지역 농특산물의 식재료 공급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지역의 명품 농특산물을 구매해 학교급식으로 제공해 상품 가격상승에 따른 식단편성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음성군이 직영으로 운영하는 학교급식지원센터에서 농특산물을 검수한 후 학교로 공급하는 현물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는 무상급식비를 지원하는 충청북도와 충청북도 교육청과는 차별화된 사업이다.
농특산물은 관내 총 33개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에 다니는 6890명의 학생들의 점심시간 간식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지난 5월 방울토마토 2차례, 6월 체리와 블루베리를 각각 1차례, 7월 수박 1차례를 제철시기에 맞게 공급했다.
군은 앞으로 연말까지 사과, 배, 축산물 등을 총 2~3회 추가로 공급해 음성군의 우수하고 신선한 농특산물의 소비 확대를 유도하고 학생들에게 균형 잡힌 영양식단을 제공할 방침이다.
일선학교 급식관계자는 “이미 편성되어있는 무상급식비 지원단가 내에서 식단을 편성하다 보니, 음성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구매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며 “음성군에서 직접 검수한 농특산물을 학생들에게 식재료로 제공해 균형 있는 영양을 공급할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학교급식 식재료로 공급해 학교급식의 질을 높임과 동시에 지역 생산 농특산물의 소비처를 확대해 학생과 농민 등 모두에게 도움이 되도록 학교급식 식재료 공급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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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종량제봉투 공급 민간대행 시행
제천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지난 5일부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보급하던 종량제봉투 및 음식물수거 용기 등의 공급을, 민간대행을 통해 종량제봉투 판매소에 배달해 공급하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406개소 종량제 봉투 판매소에서 읍면동주민센터를 방문해야만 구입이 가능했지만, 이제는 대행업체에 배달지정일 전까지 전화로 주문하면 대행업체에서 직접 봉투 판매소로 배달해 공급 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배달일은 요일마다 다르며 월요일은 금성면·청풍면·수산면·덕산면·한수면 화요일은 남현동·영서동·화산동 수요일은 백운면·봉양읍·용두동 목요일은 중앙동·교동·신백동 금요일은 의림지동·청전동·송학면에 공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종량제봉투 공급 민간대행으로 보급절차 간소화를 통한 봉투판매소의 편의성을 높이고 행정력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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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복 영동군수, 일본원전 오염수 방류 규탄 챌린지 동참
박세복 영동군수, 일본원전 오염수 방류 규탄 챌린지 동참
[세종타임즈] 박세복 충북 영동군수가 7일 해양방류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 4월 13일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에서 나오는 방사성 물질을 포함한 오염수를 2023년부터 인근 해양에 30년에 걸쳐 방류하겠다는 공식 결정을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고자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박세복 군수는 황인홍 무주군수로부터 릴레이 챌린저로 추천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했다.
'NO' 방사능 로고와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사반대' 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챌린지에 참여하며 오염수 방류 행위 철회를 촉구했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일본 정부가 자국 이익만을 위해 원전 오염수를 일방적으로 방류 결정한 것은 인접국인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해양생태계를 위협하는 비윤리적 행위”며 “국제사회의 오염수 방류 반대 목소리를 수렴해 지금이라도 방류 결정을 철회하고 투명하고 책임성 있는 오염수 처리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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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영동군, 산림병해충 예찰·방제대책본부 운영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오는 8월 31일까지 산림병해충방제 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산림병해충의 적기 방제를 통한 산림생태계 건강성을 유지하고 적극적인 대응으로 산림피해를 최소화하고자 대책본부를 운영하기로 했다.
최근 이상 기온 등의 영향으로 농림지 및 생활권을 중심으로 병해충 불안이 확산하고 있기에 군은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
여름철 집중 발생하는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등 외래·돌발병해충에 대한 사전예찰을 강화하고 적기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는 2개반 7명으로 구성된 병해충 예찰방제단을 투입해 군 전역의 병해충 방제를 체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양봉 및 토종벌, 유기농 재배 농가를 파악해 방제에 따른 약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후 유관기관과의 협조방제 체계를 유지, 돌발해충에 공동 대응하며 선제적인 방제 작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고온현상으로 인해 산림병해충의 발생 시기가 이른 만큼 적극적인 예찰과 방제를 통해 건강한 산림환경을 유지하고 군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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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농촌협약 체결로 신활력 찾는다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농촌협약 체결로 지역의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다지며 신활력을 찾는다.
7일 영동군에 따르면, 군은 이날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생활권 활성화를 위한 농촌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박세복 영동군수와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장관이 협약서에 서명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영동군을 포함한 전국 12개 시군이 이날 협약을 체결했다.
영동군은 작년에 시범지구로 선정되어 1년여간 20년 장기계획인 농촌공간전략계획과 5년 단위의 하위계획인 생활권 활성화계획을 수립했다.
이번 협약체결로 2025년 까지 5년간 농촌활성화를 위한 323억원 규모의 예산과 9개 단위사업을 확정했다.
농촌협약은 농림부가 2020년 새롭게 도입한 제도이다.
그동안 농촌중심지활성화 등 단위사업별로 공모선정하던 농림부 소관의 사업을 패키지 형태로 묶어 사업간의 연계를 강화하고 농촌의 기초생활서비스 수준 등을 세세하게 분석해 주민수요가 높고 서비스 수준이 열악한 분야를 집중지원 하고자 마련된 제도이다.
특히 이번 농촌협약은 영동읍, 용산면, 양강면, 학산면, 용화면, 양산면, 심천면을 아우르는 중서부생활권을 대상으로 한다.
집중지원 분야는 보육, 복지, 교통, 문화서비스 확충이다.
주요 협약대상 사업으로는 영동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용산면·학산면·심천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 시군역량강화사업, 농촌형교통모델, 농촌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 등으로 구성됐다.
각 단위사업별 세부사업에 대해서는 7월부터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해 확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농촌의 긍정적 변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춰 꼼꼼히 다듬기로 했다.
현재 영동군은 황간면·양강면·매곡면·용화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및 양산면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과 15개 지구의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중으로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하며 농촌의 새로운 도약을 꾀하고 있다.
박세복 군수는 “주민 누구나 어디서나 불편함이 없는 생활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보육, 복지, 교통, 문화 등의 기초생활서비스 시설을 확충하고 마을 구석구석 각종 서비스를 공급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