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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차량등록사업소,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청사 방역소독 실시
청주시차량등록사업소,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청사 방역소독 실시
[세종타임즈]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심화됨에 따라 6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청사 방역소독을 실시했다.
이날 박원식 도시교통국장이 코로나19 대응 방역체계를 점검 차 차량등록사업소 현장방문 했다.
차량등록사업소는 작년부터 매주 오후 6시 이후 민원실을 중심으로 청사 전체를 지속적으로 소독하고 있다.
또한 출입문에 발열체크 기기를 설치하고 QR코드 및 안심콜로 민원인의 출입을 관리하고 있으며 민원창구 비말 방지용 가림막 설치, 손소독제 비치, 마스크 착용 필수 등 코로나19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해 방역업체에 의뢰해 민원실, 화장실 등을 비롯해 민원출입이 잦은 곳을 중심으로 방역을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하루 평균 500~700여명의 민원인이 방문하는 공공청사로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정기·수시로 청사 방역을 실시해 민원인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청사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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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영동의 산을 지킨 의인들에 표창장 전수
영동군, 영동의 산을 지킨 의인들에 표창장 전수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산림자원 보호와 산불방지에 앞장선 유공자들에 대해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전수했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5일 집무실에서 유공자 4명에 대해 표창 전수식을 간소히 열며 격려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은 영동군산불예방진화대 김용호·민윤식, 추풍령전담의용소방대 현정호 대장, 매곡전담의용소방대 김규열 대장이 혁혁한 공을 인정받아 영예로운 표창을 받았다.
박세복 군수는 표창장을 전달하며 “수상을 축하하고 적극적인 임무 수행으로 영동의 아름다운 산과 군민들의 안전을 든든히 지킨 유공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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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종합행정학교, 새마을문고중앙회영동군지부에 도서 2000권 2차 기증
육군종합행정학교, 새마을문고중앙회영동군지부에 도서 2000권 2차 기증
[세종타임즈] 육군종합행정학교는 지난 6일 새마을문고중앙회영동군지부에 ‘사랑의 책 나눔 협약’에 따라 도서 약 2,000권을 2차 기증했다.
기증된 도서 2,000권은 육군종합행정학교내 비치되던 있던 도서와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모여졌다.
영동군민의 독서 문화 증진 및 독서생활 활성화를 위해 새마을문고중앙회 영동군지부에서 관리하는 양산면 송호리 문화관광지 내 도서관 및 각 읍·면 작은도서관에 나누어 배부될 예정이다.
새마을문고중앙회 영동군지부 이순복 회장은 “작년 용담댐 수해피해로 양산면 송호리 피서지새마을문고 내 많은 도서가 유실되고 버려졌는데 육군종합행정학교에서 기증된 도서로 새롭게 문고를 운영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기증해주신 분들의 감사한 마음을 고스란히 책에 담아 많은 이들이 책을 읽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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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청 배드민턴 선수단, 족집게 강의로 군민들과 소통
영동군청 배드민턴 선수단, 족집게 강의로 군민들과 소통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청 배드민턴부 선수들이 재능기부로 군민들과 특별한 소통을 하며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사회에 신활력을 전했다.
이들은 지난 5~6일 영동체육관 등지에서 군내 배드민턴동호인을 대상으로 철저히 방역수칙을 지키며 특강을 실시했다.
수년째 이어지고 있는 의미있는 재능기부로 지역 동호인들과 교감하는 동시에 선수들도 활력과 보람을 느끼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활동에서 국내 최고의 수준 높은 경기 시연과 배드민턴 기초기술지도 등 족집게 강의로 참석한 동호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특강을 통해 배드민턴 운동시 필수적인 준비체조와 스트레칭, 근력강화 훈련방법, 기본 스윙과 점프 스윙, 자세 교정을 통해 효과적인 스윙방법을 집중적으로 배웠다.
배드민턴에 대한 새로운 관심과 매력을 알아가는 시간이 됐다.
동호인 김 모씨는 “훈련하면서 잘못된 동작이나 자세에 대해 별 생각 없이 지나쳤는데 이번 기회에 바로 잡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며 “경기 실력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이번 특강에 대한 만족감을 나타냈다.
영동군청 배드민턴부 선수들은 배드민턴의 대중 보급과 생활체육의 활성화를 위해 대회 일정을 피해 시간이 날 때마다 순회 지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나옥재 감독은 “동호인들이 적극적으로 수업에 임하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성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하반기도 각 읍·면별 클럽을 방문해 지속적으로 재능기부를 실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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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잇따른 공모사업 선정, 침체된 농촌에 ‘새활력’
영동군 잇따른 공모사업 선정, 침체된 농촌에 ‘새활력’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잇따른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코로나19 등 침체된 농촌지역에 새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군민 삶의 질 향상, 지역발전 가속화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군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의 ‘2021년 농촌재생뉴딜사업’과 국토교통부 주관의‘주거플랫폼’ 사업의 총사업비 401억원 규모의 전국 공모에 선정됐다.
군이 군민과 지역 동향을 수시로 살피고 지역전문가의 자문, 등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이고 체계적인 사업을 계획하는 데 꼼꼼하게 노력한 결과다.
코로나 대응책 마련 등으로 빠듯한 재정운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농촌재생뉴딜사업 공모로 ‘어서실 축사단지 철거’ 사업이 선정됐다.
군은 지난 4월 공모사업 신청 후, 7,448명의 주민건의서를 제출하는 등 각고의 노력과 2차에 걸친 평가 끝에 최종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25년까지 5년간 축사단지 철거·정비가 이루어지며 320억원으로 규모의 총사업비와 사업내용은 계획수립시 농림축산식품부와 협의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
철거된 자리에는 청년창업농보육센터와 임시체류주거시설, 임대주택, 일라이트 전원마을이 조성되고 빈집, 폐축사 정비 등 주거환경이 개선될 예정이다.
50여년 넘게 오랜기간 악취로 시달렸던 읍소재지 주민의 숙원이 해결됨과 동시에 국도4호선 운전자들에게도 톡톡한 이미지 개선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군은 지방 낙후지역의 인구 유입을 도모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하는 2021년도 지역개발 공모사업인 주거플랫폼사업에도 선정됐다.
군은 ‘추풍삼색 프로젝트’란 이름으로 추풍령면 폐교 위기 초등학교를 살리기 위해 학교와 한국토지주택공사 등과 함께 전·입학 가구 등을 위한 공공임대 주택과 생활기반 시설을 공급하는 주거플랫폼 사업을 신청했다.
사업의 주요 대상인 추풍령 초등학교는 지난 5년 전부터 학교혁신을 통해 꾸준히 외부학생 유치를 해왔고 현재 외부 학생 수가 33명에 달한다.
군은 이를 본보기 삼아 전국 학생 유치, 학부모와 함께 인구유입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자 많은 고심을 했으며 군내 일부 중학교에서도 농촌소규모학교 활성화 방안 연구, 영동군행정협의회 토론회 등 학교 살리기가 꾸준히 논의됐다.
지난해 11월부터 군은 LH와 농촌재생협약을 통해 사업을 꼼꼼히 준비해왔다.
이번 주거혁신은 총사업비는 81억 규모로 지방비 12억원, LH가 2억원을 부담한다.
대상지는 추풍령면 추풍령리 일원으로 임대주택 20호와 지역에 부족한 도서관과 돌봄공간, 생활실내체육공간 등을 조성하며 보행로 정비사업도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이들 사업들로 쇠락해가는 고령화 농촌의 위기 극복과 인구유입, 활력증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농촌사회의 새로의 활력과 긍정적 에너지가 지역사회 전체로 퍼질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갖겠다”며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대비하며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역발전을 앞당길 공모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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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국제경쟁 및 한국경쟁 부문 상영작 공개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국제경쟁 및 한국경쟁 부문 상영작 공개
[세종타임즈]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가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 – 국제경쟁’ 섹션과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한국경쟁’ 섹션에서 경쟁을 펼칠 상영작들을 공개했다.
특히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한국경쟁’ 섹션은 올해 처음 신설된 섹션으로 주목을 끌고 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 – 국제경쟁’ 섹션은 장르의 구분 없이 음악을 소재로 한 영화와 뮤지션을 주인공으로 한 영화, 음악이 서사의 중요한 요소로 기능하는 영화 가운데 혁신적이고 완성도 높은 작품들이 경쟁을 펼치는 섹션이다.
올해는 ‘베이비 드라이버’로 국내 관객들에게 큰 사랑은 받고 있는 감독 에드가 라이트의 첫 다큐멘터리 ‘더 스파크스 브라더스’를 포함한 총 10편의 작품들이 초청됐다.
이 외에도 함께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 – 국제경쟁’ 섹션을 통해 만나볼 수 있는 작품들의 쟁쟁한 면모들이 돋보인다.
남성들이 주도하는 지휘자 세계에서 유리 천장을 뚫고 세계적인 마에스트라로 성장한 ‘매린 올솝’에 관한 다큐멘터리 ‘더 컨덕터: 매린 올솝’, 노래 ‘7 Years’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덴마크 소울 밴드 ‘루카스 그레이엄’에 관한 다큐멘터리 ‘루카스 그레이엄의 7 Years’, 여성 락밴드로서는 사상 처음으로 메이저 레이블과 계약한 락밴드 ‘패니’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패니: 락의 권리’, 너바나의 드러머이자 푸 파이터스의 멤버 ‘데이브 그롤’을 사랑하는 전 세계 락커 1천 명이 이태리 작은 마을에 모여 환상의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천 명의 락커, 하나의 밴드’, 쿠바 여성 아카펠라 팀의 미국 원정기를 다룬 ‘소이 쿠바나’ 등 높은 완성도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와 뮤지션의 영화들이 5천만원의 상금을 놓고 경쟁한다.
더불어, 함께 공개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한국경쟁’ 섹션의 상영작들도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큰 변화로 손꼽히는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한국경쟁’ 섹션은, 한국 음악영화의 제작 활성화를 지원하고 음악영화 창작자들의 창작 의욕을 고취시키고자 신설된 장단〮편 통합 경쟁 섹션이다.
이 섹션에서는 6편의 프리미어 장편과 12편의 월드 프리미어 단편, 1편의 한국 프리미어 단편이 상영된다.
국내외 3~4인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최우수 장편 1편과 최우수 단편 1편을 선정하게 되며 선정작들에게는 각각 1천 5백만원과 5백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한국경쟁’ 섹션에서는 한국 음악영화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는 다양한 작품들이 눈에 띈다.
2020년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작지원 프로젝트의 장편 지원 대상작으로 선정되었던 ‘아치의 노래, 정태춘’은 사랑받는 대중가수에서 사회의 아픔을 끌어안은 민중가수로 변화해 간 정태춘, 박은옥의 음악 세계를 그린 장편 다큐멘터리이다.
이 외에도 한국의 대표적인 마임이스트 유진규 선생의 작품세계를 실험적 형식으로 풀어낸 ‘요선’, B급 감성으로 혐오의 문제를 유쾌하게 다루고 뮤지컬적 엔딩으로 화합을 도모하는 ‘혐오의 스타’, 전통음악의 틀 속에서 작가적 상상력과 창조성을 탐구하는 젊은 음악인을 다룬 ‘상자루의 길’, 가야금과 하프라는 상이한 현악기가 음악적으로 어우러지며 하모니를 이루는 과정을 그린 ‘1247’ 등 다양한 주제의 장편들이 올해 첫선을 보이는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 한국경쟁’ 섹션에 공식 초청됐다.
‘팔도보부상’, ‘엘리제를 위해’, ‘수, 의 동선’ 등 단편 영화들이 보여주는 재기 발랄함과 진지한 문제의식도 주목할 만하다.
영화, 음악, 자연의 조화로 한여름을 수놓는 독보적인 음악영화제인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8월 12일부터 8월 17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과 온라인 플랫폼 웨이브를 통해 개최된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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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에 급식 지원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6일 학교 밖 청소년 50명의 가정에 간단히 조리해 먹을 수 있는‘밀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밀키트 전달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여름폭염으로 힘든 시기에 불규칙한 생활로 식사를 거를 수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결식률을 줄이기 위해 급식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준비됐다.
전달된‘코로나19 여름 이겨내기 밀키트’는 가정에서 손쉽게 바로 끓이거나 데워먹는 즉석조리식품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매달 급식쿠폰과 식품꾸러미 지원을 통해 급식을 지원하며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은 누구라도 신청하면 지원 받을 수 있다.
한편 꿈드림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검정고시 지원 및 자격증취득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증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또는 꿈드림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 및 신청할 수 있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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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농업기술센터, 고품질쌀 생산비 절감 종합기술시범 현장 연시회 개최
증평군농업기술센터, 고품질쌀 생산비 절감 종합기술시범 현장 연시회 개최
[세종타임즈]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5일 증평군 덕상리 일원에서 고품질쌀 생산비 절감 종합기술시범 현장 연시회를 개최했다.
고품질쌀 생산비 절감 종합기술 시범사업은 농촌 노동력 부족해소 와 쌀 생산비 절감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총 사업비 3000만원이다.
올해 증평군에서는 드론 1대, 입제살포기 1개, 배터리 등 부속품을 보급했으며 이번에 보급한 드론으로는 직파재배, 병해충 방제, 비료시비 등이 다양한 농작업에 응용이 가능하다.
1ha 논에 인력으로 농약을 살포할 경우 3명이 1시간동안 작업해야 하지만 농업용 드론을 활용하면 10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어 시간과 노동력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10a당 농작업 시간이 기계 이앙의 경우 10시간이 드는 반면 드론 직파는 5시간으로 절반에 불과하다.
증평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연시회를 통해 드론 신기술을 벼 농사에 적용해 농촌 일손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생산비를 절감해 농가소득이 증대되도록 기술보급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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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증평군수, 2027 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 응원 챌린지 동참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홍성열 증평군수가‘2027 제34회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의 충청권 유치를 위한 응원 릴레이에 참여했다.
이번 챌린지는 대회 유치 신청도시로 선정된 충청권 4개 시도에서 대회에 대한 시·도민의 관심을 높이고 성공적인 대회 유치를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시작됐다.
홍성열 군수는“전 세계 청년들의 도전과 열정으로 빛나는 2027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의 충청권 유치를 증평군민 모두와 함께 적극적으로 응원하겠다”며 대회 유치를 위한 전 군민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했다.
임호선 국회의원의 지명을 받은 홍성열 군수는 다음 응원 챌린지 주자로 이차영 괴산군수, 연풍희 증평군의회 의장을 각각 지목했다.
한편 충청권 4개 시도는 올해 9월 국제대학스포츠연맹에 유치의향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대회 유치를 위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와의 경합이 예상된다.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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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촘촘한 지역복지 실현 위한 ‘지역사회보장조사’ 실시
옥천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제5기 옥천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을 위해 8월 2일부터 8월 27일까지 4주간 지역사회보장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4년 주기로 실시하는 이번 조사는 수시로 변하는 환경 속에서 지역 내 사회보장 실태와 잠재된 복지욕구 등을 파악해 지역사회보장부문 정책 기획의 근거를 마련하고 계획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한다.
대상은 지역 내 무작위 추출 표본 520여 가구이며 조사내용은 돌봄, 건강, 기초생활유지, 문화·여가 등 전국공통 13개 문항과 자녀 양육 및 예방접종 비용, 노인·장애인 돌봄, 거주환경 등 옥천군 선택문항 4개 유형이다.
조사는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진행하며 사회보장 전반에 대해 훈련을 받은 조사요원이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면서 조사 가구를 직접 방문한 후 설문지를 이용한 대면 조사로 진행된다.
군은 지역 내 사회보장 실태를 진단하고 문제 해결의 우선순위와 복지서비스 수요를 전망함으로써 지역사회보장부문 정책 기획의 근거를 마련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옥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인 김재종 옥천군수는 “4년에 한 번씩 실시되는 이번 조사는 복지서비스 수요를 전망해 지역사회보장 부문에 대한 정책 기획의 근거 및 지역 간 격차 해소와 균형발전 지원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중요한 조사인 만큼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