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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2024년 금연사업 시군 담당자 간담회' 개최
지역사회 힘 모아 금연 실천 이끈다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22일 예산군보건소에서 성공적인 지역사회 중심 금연 지원 서비스 추진을 위한 ‘2024년 금연사업 시군 담당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도와 15개 시군 보건소, 충남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충남금연지원센터, 한국건강증진개발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사업 관리 방안 안내, 금연 우수사례 공유 및 발표, 발전 방안 토의,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현재 충남의 흡연율은 22.2%로 전국 평균보다 1.9%p 높으며, 성인 남성의 흡연율은 39.8%로 전국 평균보다 3.7%p 높다.
이에 따라 도는 흡연 예방과 금연 실천율을 높이기 위해 시군 및 관계기관과 간담회를 열어 금연 분위기 확산을 위한 주민 홍보, 금연 사업 및 금연구역 관리, 지역사회 자원 활용·연계 구축 등을 논의하고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참석자들은 협력 중인 지역사회 중심 금연 지원 서비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협조 사항을 공유하고, 기관별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올해 8월부터 유치원, 어린이집, 초중고 시설 경계 30미터 이내 금연구역이 확대될 예정이며, 이에 따라 간접흡연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지도·점검도 강화할 계획이다.
이동유 도 복지보건국장은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으로 흡연 피해를 예방하고 금연 문화를 확산시킬 것”이라며 시군과 관계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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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함양통한 행복한 가정만들기
인성함양통한 행복한 가정만들기
[세종타임즈] 충청남도어린이인성학습원에서는 충청남도에 있는 도내 만3세 ~ 초등 3학년 아동을 둔 가정을 대상으로 4월 20일 27일 05월 11일 18일에서 진행을 했다.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아이와 보호자의 요리활동을 통해 아이와 교감하고 배려와 협력, 존중의 인성덕목을 제공하려고 기획했다.
노혜진 부원장은 인사를 통해 “아이들의 인성은 부모로부터 시작한다.
‘생애주기별 오감요리’ 활동시간을 통해 가족이 함께 요리활동을 하며 배려하고 존중하며 인성을 키워나갈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이야기를 전했다.
그 동안 참여했던 참여자들의 소감은“ 자녀와 집에서 하기 어려운 요리수업에 참여하게 되어 좋았다” “아이와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행복했다”“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앞으로 더 기회가 많았으면 좋겠다”라는 체험자의 소감으로 이와 같은 프로그램에 참가해 좋았으며 기회가 많아지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했다.
‘2024가족인성 생애주기별 오감요리’를 통해 보호자와 자녀간의 소통, 협동의 인성덕목의 함양을 돕는 기회의 장을 마련해 충남도내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도움을 주기에 기대한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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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그린바이오 산업 도약 발판 마련
충남 그린바이오 산업 도약 발판 마련
[세종타임즈] 충남의 그린바이오 산업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그린바이오 산업의 선도모델인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 기본계획’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기본계획 승인에 따라 도는 예산군과 함께 총사업비 255억원을 투입해 예산군 삽교읍 내포농생명융복합산업 클러스터 내에 9222㎡ 규모로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를 조성한다.
벤처캠퍼스는 이달 건축기획용역을 시작으로 각종 행정절차를 거쳐 2026년 준공을 목표로 내년 상반기 착공할 계획이다.
충남테크노파크 바이오센터가 운영할 벤처캠퍼스는 그린바이오에 특화된 연구·제작용 장비·공간, 창업보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그린바이오 분야 산업생태계 조성, 유망 벤처 발굴, 창업보육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중점육성분야는 기능증진식품, 기능성 메디바이오, 기능성 뷰티이다.
도는 소재작물을 클러스터 내 스마트팜에서 직접 개발·생산하면 ㈜더본코리아 등을 통해 판로를 확보하고 그린바이오 펀드 등을 활용해 기업을 지원하는 원스톱 통합지원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안호 산업경제실장은 “그린바이오 벤처캠퍼스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농촌경제모델이 목표인 내포농생명융복합산업 클러스터의 시작점으로 더 큰 의미가 있다”며 “다른 시도의 벤처캠퍼스보다 신속하게 사업을 완료해 농식품분야 성장동력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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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15개사와 3609억원 투자유치 성과
충남도 15개사 3609억 투자유치…값진 행보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세계 경제 침체 등 어려운 투자 환경 속에서도 15개 기업으로부터 총 3609억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를 통해 민선 8기 출범 2년 동안 161개 기업, 총 19조원의 투자를 유치하여, 민선 7기 4년 동안의 14조 5000억원을 훨씬 뛰어넘는 수치를 기록했다.
2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투자협약식에는 김태흠 충남지사, 김동일 보령시장 등 8개 시군의 단체장 및 부단체장, 그리고 15개 기업 대표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15개 기업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8개 시군 산업단지 등 60만 4244㎡ 부지에 총 3609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설, 증설 및 이전하고, 국내복귀를 추진한다.
보령에는 에스앤에스아이앤씨가 165억원을 투자해 관창일반산단에 공장을 증설한다.
아산 신창일반산단에는 명진테크가 900억원을 투자해 중국 공장을 국내로 복귀시키고, 두성철강산업이 200억원을 투자해 공장을 신설한다.
유일이엔지는 200억원을 투자해 인주면에 김포 공장을 이전하며, 한결이엔지는 50억원을 투자해 음봉면에 공장을 증설할 예정이다.
서산에는 에이치브이엠이 217억원을 투자해 인더스밸리일반산단에, 듀링이 270억원을 투자해 오토밸리일반산단에 각각 공장을 신설하고 증설한다.
논산에서는 와이앤비푸드가 150억원을, 알루코가 400억원을 투자해 각각 공장을 신설한다.
부여에는 대오가 430억원을 투자해 초촌면에 공장을 신설하며, 서천에는 선진뷰티사이언스가 230억원을 투자해 장항국가생태산단에 공장을 증설한다.
홍성에서는 탱크마스터가 238억원을 투자해 광천농공단지에 공장을 증설하고, 예산에서는 영신에프앤에스가 64억원을, 세라가 35억원을 투자해 각각 공장을 신설하고 증설할 예정이다.
티와이는 60억원을 투자해 예산에 공장을 증설한다.
도는 이번 투자로 5101억원의 생산효과와 1116억원의 부가가치 효과, 1082명의 고용 창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건설로 인한 도내 효과는 생산 유발 4828억원, 부가가치 유발 1763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태흠 지사는 “이번 협약으로 1000여명의 도민들에게 좋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동차·반도체 등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더욱 높임과 동시에 미래 먹거리를 확보하게 됐다”며, “여러분들이 성공 신화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해외 곳곳에서 수출상담회를 열어 수출길을 넓히고 있는 만큼 충남과 함께 글로벌 수출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입지나 설비 보조금, 인허가와 행정처리, 인재 공급 등 투자가 아깝지 않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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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일자리경제진흥원, 새일센터 취업상담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충남일자리경제진흥원, 새일센터 취업상담사 역량강화 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충청남도일자리경제진흥원 내 충남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5월 22일 충남일자리경제진흥원 아산지소에서 시·군 새일센터 취업상담사를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9개소 지역 새일센터가 참여한 가운데, 취업상담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취업상담 프로세스 △내담자 직무역량 및 구인업체 요구도 분석 △취업전략 사례 실습 등 새일센터 종사자의 업무역량 강화 및 지속인 경력개발을 위한 실무 맞춤형 교육으로 운영됐다.
충남광역새일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창업 지원과 사후관리, 인턴십 등의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는 새일센터 종사자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맞춤형 교육 운영 계획”을 밝히며 “양질의 고용서비스 제공으로 여성 경제활동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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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하는 충남도립대 도서관, 충청 1위 결실 맺어
지역과 함께하는 충남도립대 도서관, 충청 1위 결실 맺어
[세종타임즈] 충남도립대학교 도서관이 충청지역 도서관 평가에서 2회 연속 1위 이름을 올렸다.
충남도립대학교 도서관은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실시한 ‘2023년 전국 대학도서관 평가’에서 C그룹 충청지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전국 대학도서관 평가는 대학도서관진흥법에 따라 실시한 것으로 전국 376개 대학도서관을 대학 특성과 규모별로 나눠 도서관 발전기반, 도서관 운영, 특성화 사례 등 24개 지표를 정량, 정성 평가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충남도립대학교 도서관은 재학생 2000명 미만 C그룹 전문대학으로 분류돼 총점 133.3점으로 C그룹 평균 100.6점을 크게 상회하는 점수를 받았다.
이는 C그룹 충청권 전문대학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54개 전문대학에서도 상위 20%에 포함됐다.
이번 평가에서 충남도립대학교 도서관은 시설 및 자료, 이용자 만족도, 특성화 서비스, 직원 교육 등의 많은 분야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특히 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독서 이벤트, 체험 행사, 북큐레이션 전시, 영화 상영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에 대한 학생 및 지역주민의 높은 평가로 만족도 조사 분야 점수가 높게 나왔다.
김용찬 총장은 “충남도립대학교 도서관은 2회 연속 대학도서관 평가에서 동급 대학 중 1위 도서관에 오를 만큼 양질의 자료와 쾌적한 시설을 갖췄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문화와 소통을 펼쳐가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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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제65회 한국민속예술제 참가 작품 선정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22일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관하는 제65회 한국민속예술제에 출전할 대표 작품으로 ‘사귀착수굿’과 ‘천안방축골농악’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한국민속예술제는 1958년부터 매년 전국 시도와 이북5도를 순회하며 열리는 행사로, 전통예술의 보존과 전승,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올해는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경북 구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충남도는 지난 4월 각 시군으로부터 대표 작품을 접수받아 전통예술 관련 전문가들을 심사위원으로 위촉, 서면 및 사진·영상 자료 심사를 통해 참가 작품을 선정했다.
그 결과, 일반부에서는 청양군 사귀착수굿보존회의 ‘사귀착수굿’이, 청소년부에서는 아산시 설화중학교의 ‘천안방축골농악’이 각각 선정됐다.
충남도는 다음달 중으로 보조금을 지급하고, 단체 및 학교가 충분히 연습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고증료, 연출비, 임차료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충남도의 뛰어난 전통예술을 전국에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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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TP, 중국 구이저우성 구이안신구와 우호협력 MOU체결
충남TP, 중국 구이저우성 구이안신구와 우호협력 MOU체결
[세종타임즈] 충남테크노파크가 20일 중화인민공화국 구이저우성 구이안신구와 산업 협력 촉진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21일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MOU 체결식은 충남도 전형식 정무부지사, 구이안신구 차이차오린 부성장, 충남테크노파크 서규석 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도청 접견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MOU는 클러스터 내 입주기업 및 시장 수요, 투자 정책, 경제 동향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 협력 메커니즘을 구축해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협력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업무협약을 토대로 충남TP와 구이안신구는 협의 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정보교환 및 주요 협력 사안 협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21일 충남TP 종합지원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충남TP와 구이안신구의 소개발표를 진행하고 양국 기업 소개와 질의응답 시간을 가진 후 충남TP 천안밸리 기관 투어를 진행했다.
구이안신구 차이차오린 부성장은 “충남테크노파크를 방문하게 되어 기쁘다”며 “충남테크노파크와 MOU를 체결한 만큼 협력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발전을 이루고 싶다”고 말했다.
충남TP 서규석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중국 구이저우성과 교류 협력 강화를 약속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협약을 계기로 구이저우성과 산업 정보 교류를 추진해 도내 기업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이저우성은 중국 서남부에 위치한 지역으로 충남도와 2016년 자매결연을 맺은 바 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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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일자리경제진흥원,‘2024년 여성 창업자 브랜드 컨설팅’실시
충청남도일자리경제진흥원,‘2024년 여성 창업자 브랜드 컨설팅’실시
[세종타임즈] 충청남도일자리경제진흥원 충남광역새일센터에서는 도내 여성 창업자의 지속적인 성장과 사업 발전을 위해 ‘2024년 여성 창업자 브랜드 컨설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4년 여성 창업자 브랜드 컨설팅은 지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연계해 총 6개사를 선발했으며 5월 21일부터 총 4주간 한서대학교에서 진행한다.
참여자에게는 컨설팅을 통해 자신이 추구하는 사업의 브랜드 시각화를 진행하고 추후 사업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시제품 제작과 △판로개척 사업을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
충남광역새일센터 관계자에 따르면 “앞으로도 여성 창업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과 연계를 추진해 도내 여성 창업자들의 기량을 강화하고 우수한 도내 창업자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일자리경제진흥원은 2023년 여성 창업기업 4개사의 브랜드 디자인 지원을 시작했으며 올해는 6개사 지원으로 대상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다.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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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경찰행정학과, 지역 사회 안전 책임진다
충남도립대 경찰행정학과, 지역 사회 안전 책임진다
[세종타임즈] 충남도립대학교 경찰행정학과가 지역 사회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힘을 뭉쳤다.
충남도립대 경찰행정학과는 지난 20일 ‘2024년 캠퍼스순찰대 발대식’을 열고 청양군청, 청양경찰서 자율방범대원 등과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캠퍼스순찰대는 경찰행정학과 재학생들이 자율적으로 대학 캠퍼스와 기숙사 주변 및 통학로의 안전 확보와 범죄 예방을 위해 매년 수행하고 있는 봉사활동이다.
순찰 기간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저녁 시간대 조를 짜서 순찰하는데, 관할 경찰서의 협력과 지원을 받아 수행한다.
올해는 지역 자율방범대와의 협력과 지원까지 더해져 이른바 ‘지역사회 경찰활동’의 모범적 사례가 되고 있다.
실제 충남도립대 캠퍼스순찰대는 순찰활동 중 거동이 수상해 보이는 청소년을 발견, 경찰에 신고함으로써 자동차 절도범을 검거하는 데 결정적 기여를 한 사례도 있다.
캠퍼스순찰대에 참여한 김해은 학생은 “경찰공무원이 되고 싶은데 조금이라도 그 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 기쁘다”고 밝혔다.
권정훈 경찰행정학과장은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시야를 넓히고 동기를 부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립대 경찰행정학과는 소규모임에도 매년 10명 내외의 경찰공무원 최종합격자를 꾸준히 배출하고 있는 충남권의 대표적인 경찰공무원 양성학과로 거듭나고 있다.
2024-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