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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족구·당구 대회로 생활체육인 화합의 장 마련
족구·당구 생활체육인들 도지사기 대회서 화합
[세종타임즈] 6월 첫 주말인 지난 1일과 2일, 충남에서는 족구와 당구 대회가 열리며 생활체육인들의 화합의 장이 마련됐다.
금산군 남부체육센터에서 열린 제23회 도지사기 족구대회는 15개 시군에서 600여 명의 선수단과 임원이 참가했으며, 대회는 충남 1부·2부, 50-60대부, 학생부, 금산관내부로 나눠 진행됐다.
부문별 우승은 충남 1부는 성진건설, 2부는 아산족구단, 50대부는 아산충무, 60대부는 천안청룡, 학생부는 논산공고위너, 금산관내부는 금산드림이 차지했다.
최우수 선수로는 충남 1부 김광열, 2부 이승훈, 50대부 서준규, 60대부 김영록, 금상관내부 길명국, 학생부 정하랑 학생이 선발됐다.
같은 기간 천안시 내 충남당구연맹 공식지정클럽 10여 곳에서 진행된 제2회 도지사배 3쿠션 토너먼트 전국대회에는 충남을 비롯해 전국에서 1000여 명이 참가했다. 캐롬3쿠션 단일종목 토너먼트로 진행된 이번 대회 우승은 박경규B 씨가 영예를 안았으며 배창진 씨가 준우승, 이동주·조철훈 씨가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박성철 도 체육진흥과장은 "전 세계인이 즐기는 당구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할 수 있는 족구를 비롯해 모든 생활체육 종목 활성화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더 많은 종목의 생활체육 대회를 개최하는 등 생활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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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태국 국제식품박람회서 1000만 달러 규모 김 수출 계약
‘충남 김’ 태국 시장서 훨훨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지난 11월 28일부터 12월 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식품박람회인 '2024 태국 국제식품박람회'에서 도내 김 업체 2곳이 각각 5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수출 계약을 체결한 업체는 (주)갓바위와 (주)대천김으로, 이들 업체는 태국을 비롯한 동남아 지역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김 제품을 출품하여 현지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태국은 최근 김을 비롯한 한국산 수산물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지역으로, 이번 박람회에서도 충남 김 제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규모 수출 계약을 체결할 수 있었다.
충남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도내 수산식품 기업의 참가를 지원하고, 수산물 전시 및 홍보, 현지 바이어 정보 공유, 수출상담 등을 진행하여 도내 업체의 수출 개척을 도왔다.
전형식 충남도 정무부지사는 "태국은 동남아국가연합 시장 진출을 확대할 수 있는 관문으로 그 중요성이 특히 더 부각되고 있다"며 "이번 수출박람회를 통해 '충남 김'이 한국을 넘어 세계를 점령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충남도는 앞으로도 도내 수산식품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고, 수출 다변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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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경기도, 깨끗한 서해바다 조성 위해 해양쓰레기 공동 대응
충남-경기 깨끗한 서해 만들기 ‘한마음 한뜻’
[세종타임즈]충남도와 경기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깨끗한 서해 바다 조성을 위해 해양쓰레기 공동 대응에 나선다.
양 기관은 4일 도청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관련 실무부서 간 과장급 첫 협의를 진행했다.
이는 2022년 9월 29일 체결한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을 위한 충남-경기 상생협력 업무협약’ 사항 중 하나로, 양 기관은 해양쓰레기 수거 운반 세부 일정 및 구역 선정에 대해 논의했다.
베이밸리 메가시티 조성사업은 민선 8기 충남도지사의 1호 공약으로, 충남과 경기 간의 협력을 통해 아산만 일대를 글로벌 메가시티로 육성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이번 해양쓰레기 공동 대응은 이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양 기관은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충남도는 해양쓰레기 관리 역량 최우수 지자체 선정 등 관련 분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번 공동 대응을 통해 수거 지역 확대 및 정기적인 수거활동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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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방문의 해' 성공 위해 유명인 4명 힘 보탠다
최현석·오대환·이선빈·김산호 충남 알린다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4일 도청 외부접견실에서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신규 앰버서더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앰버서더는 최현석 셰프, 배우 오대환, 이선빈, 김산호 씨로, 이들은 충남 방문의 해 종료시까지 국내외에 충남의 매력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들은 각종 포스터, 영상 등 홍보물과 지역축제, 선포식, 관광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여 충남의 관광지를 알리고, 충남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김태흠 지사는 "충남 방문의 해를 알리는 앰버서더로서 각자 분야에서 더욱 왕성한 활동을 기대하겠다"며 "앞으로 앰버서더들과 함께 세계적인 한류 유행 추세에 맞춰 충남 관광을 홍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운영을 통해 도는 다시 한 번 찾아오고 싶은 관광지로서 이미지 제고 및 2026년 방문객 5000만명 달성 등 국내 관광지 전국 3위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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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 작업치료학과, 해외 작업치료사 전문가 특강
충남도립대 작업치료학과, 해외 작업치료사 전문가 특강
[세종타임즈] 충남도립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대학 캠퍼스에서 1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전공동아리 전문가 특강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플랜두아동발달 센터장인 김지수 강사가 ‘미국 작업치료사 되기, 아동발달센터 창업’을 주제로 강의했다.
김지수 강사는 이 자리에서 작업치료사로서의 취업 방향을 설명하고 20대에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소통했다.
특히 센터 창업의 준비과정, 겪었던 문제, 사업의 장단점 등 경험담을 공유했고 다양한 필드에서의 장단점, 좋은 작업치료사가 되기 위한 준비 과정을 설명했다.
이어 미국 작업치료에 대한 이해를 도와 미국 작업치료사 혹은 대학원 준비를 위한 방법도 병행해 강의했다.
이민재 작업치료학과장은 “이번 전문가 특강을 통해 재학생이 해외 작업치료사 및 아동발달 센터의 역할을 인지할 수 있었다”며 “전문가 특강을 지속 추진해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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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서관, '책·역사·메이커 체험, 도서관 여행' 프로그램 큰 호응
도서관 안팎으로 여행 떠나자
[세종타임즈] 충남도서관은 올해 새롭게 시작한 ‘책·역사·메이커 체험, 도서관 여행’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도서관의 기반과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해 참여자들에게 창작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도서관 안팎에서 다양한 체험 기회를 선사하고 있다.
현재 충남도서관과 청양 정산도서관, 공주 기적의 도서관에서 요일별로 운영 중인 주요 프로그램은 △도서관 견학 △메이커 체험 △문화유산 탐방이다.
특히 메이커 프로그램 중 3D펜 체험이 인기를 끌며 참여자들에게 디지털 창작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문화유산 탐방지는 도서관별로 선택할 수 있다. 충남도서관을 선택하면 이응노의 집, 백야 김좌진 장군 기념관, 충의사, 추사고택을 탐방할 수 있고, 공주 기적의 도서관을 선택하면 무령왕릉, 국립공주박물관, 웅진백제역사관을 방문할 수 있다.
청양 정산도서관에서는 칠갑산천문대, 백제문화체험박물관, 목재문화자연사체험관을 탐방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도내 초등학교는 방문을 원하는 도서관과 탐방지를 선택해 일정 협의 후 방문 희망일 1개월 전까지 신청하면 된다.
현재까지 도내 19개 초등학교 335명이 신청했으며, 5월 말 기준으로 홍남초와 장곡초 등 총 4회 운영해 초등학생 70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장곡초 3학년 손새봄 학생은 “메이커 체험이 처음이라 떨렸지만 직접 해보니 어색하지 않고 하기 쉬웠다”며 “백야 김좌진 장군 생가지를 직접 가서 역사를 배우니까 자랑스러운 마음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경란 충남도서관장은 “충남도서관을 비롯해 현재 도내 3개 도서관이 운영 중인 도서관 여행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천안시 중앙도서관, 아산시 배방도서관, 논산시 열린도서관에서도 진행할 예정”이라며 “참여 대상을 도내 초등학교에서 전국으로 확대할 계획인 만큼 좋은 프로그램이 많이 알려지고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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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지난해 집중호우 산사태 피해 복구 현장 점검
지난해 산사태 피해지 사전 점검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도내 119곳을 대상으로 지난 한 달간 복구 상황 등을 점검하고, 복구 현장에서 겪는 실무자의 어려움과 건의 사항 등을 청취했다고 4일 밝혔다.
도는 이번 현장 점검으로 수렴한 일선 현장의 의견을 검토·반영해 이달 말까지 비가 많이 오는 본격적인 여름철 전 산사태 복구 사업을 조속히 완료할 계획이다.
아울러 도는 산사태 취약지 1855개소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이·통장, 의용소방대 등 민간 조력자와 산사태현장예방단과 협력해 대피 훈련을 추진하고 유사시 방수포 설치 등 산사태로 인한 인명피해에 최우선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 재해 예방을 위해 올해 추진 중인 사방댐 25개소와 계류보전 27㎞ 등 사방사업도 이달 말까지 마쳐 산사태에 사전 대비할 방침이다.
이덕민 도 농림축산국장은 “도는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한 사전 대비와 함께 재난 발생 시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어디나 산사태 위험지역이 될 수 있는 만큼 안전의식을 갖고 유사시 대피 안내에 따라 지정된 안전지역으로 신속히 대피하는 등 적극적인 도민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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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미취업 청년과 직장 새내기 위한 '청년성장 프로젝트' 추진
‘청년성장 프로젝트’ 참여 청년·기업 모집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미취업 청년의 구직 자신감 회복과 새내기 청년의 직장 적응을 돕기 위한 ‘청년성장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의 신규사업으로, 충남도는 공모에 선정되어 국비 9억 3000만원을 확보하여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과 직장 적응을 지원한다.
먼저, 미취업 청년에게는 구직 단념을 예방하고 성공적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자신감 회복, 경력 설계, 진로탐색, 취업역량 강화 등 맞춤형 과정을 제공한다.
직장 적응에 어려움을 겪어 퇴사했거나 구직 과정에서 마음을 다쳐 치유를 받고 싶은 청년에게는 1대 1 전문 심리상담을 지원한다.
직장 새내기 청년의 사회 생활 적응을 위한 사업으로는 ‘청년 친화 조직문화 교육’과 ‘신입직원 직장 적응 지원’을 추진한다.
청년 친화 조직문화 교육은 중소기업 관리자, 인사 담당자 등에게 청년세대 직무관, 갈등관리 및 문제해결 등의 인적자원 관리 방법을 제공한다.
신입직원 직장 적응 지원은 도내 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채용 2년 이내의 신입직원에게 조직 내 성장 방법, 자기 이미지 만들기, 스트레스 관리 등의 교육을 통해 안정적인 직장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청년성장 프로젝트는 도내 19개 교육거점에서 진행되며, 참여 청년 및 기업 모집은 오는 10월까지이다.
전문 상담을 비롯한 미취업 청년 지원, 직장 적응 지원 교육 등 모든 교육과정은 무료로 제공된다.
참여 방법 및 지원 대상 등 자세한 내용은 충남평생교육진흥원 누리집 또는 홍보물 정보무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청년성장프로젝트는 미취업 청년부터 직장 새내기 청년까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라며 “이를 계기로 청년들이 지역사회의 훌륭한 일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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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적합한 하지감자 품종 찾는다
도내 적합한 하지감자 품종 찾는다
[세종타임즈]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3일 종자관리소에서 도 농업기술원 담당자와 농촌진흥청, 국립종자원, 감자 관련 산업체, 한국감자연구회 등 평가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남지역 감자 우량계통 지역적응시험 및 감자 신품종 이용촉진사업 중간평가’를 진행했다.
감자 지역적응시험은 도내 적합한 봄 재배 감자를 조기에 선발·보급하고자 국립식량과학원과 공동연구과제로 수행 중이다.
평가 대상은 국내에서 육성한 감자품종 ‘다선’, ‘수지’, ‘다미’와 껍질을 벗겨도 쉽게 갈변되지 않는 ‘골든볼’ 등 8품종과 ‘대관 2-73호’, ‘제교 P-17’ 등 6계통이다.
평가단은 생육 특성, 수량성, 재배 적응성 등을 비교 평가했으며 평가 결과 우수 품종으로는 ‘다선’과 ‘골든볼’이, 우량계통으론 ‘대관 2-73호’가 선발됐다.
도 농업기술원은 선발한 감자 신품종을 바이러스 없는 조직배양묘를 이용한 양액재배로 생산해 충남형 우량 씨감자를 도내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조만현 도 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 감자팀장은 “이번 선발로 봄·가을 연중 생산을 위한 작부 체계가 완성됐다”며 “이로써 충남형 2기작 씨감자 생산·확대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도 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는 올해 봄 재배를 위한 우량 씨감자 ‘금선’, ‘두백’ 등 4개 품종 11톤을 시군 농업기술센터에 분양했으며 가을 재배용 품종은 7월 중 분양할 예정이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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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고등교육 혁신으로 전국 단위 대학 경쟁력 강화 나서
충청남도청전경(사진=충남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전국 단위 대학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전략으로 과감한 고등교육 혁신을 추진한다.
도는 3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지역혁신중심 대학 지원체계 사업에 참여하는 도내 24개 대학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 제1차 고등교육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내년 시행을 앞둔 ‘충남 라이즈’ 기본계획을 공유하고 각 대학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도는 기본계획에 지역혁신 성장을 견인하는 경쟁력 있는 대학 육성을 목표로 △산업 연계 인재 양성 기반 마련 △지산학연 협력생태계 구축 △일-학습-삶 연계 강화 △성장과 나눔의 가치 기반 힘쎈충남 도약 등 4개 프로젝트, 17개 단위 과제를 포함했다.
다음 달에는 대학별 1대 1 간담회를 통해 라이즈 기본계획의 세부 과제별 참여 의사를 확인하고 단위과제 조정 및 성과평가 지표 선정 등의 의견수렴 과정을 지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업이 본격 시행되기 전 각 대학의 개별적 상황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마련하고, 대학과 협력하여 충남의 교육과 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김태흠 지사는 “지역대학이 살아남으려면 완전히 판을 깨다시피하는 혁신이 필요하다”며, “뼈를 깎는 구조조정과 특성화 등 라이즈 체계와 함께할 의지가 있는 대학에는 전폭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충남은 라이즈 사업을 활용해 학생과 교수의 정원을 줄이고 전국 대학과 견주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키워나갈 것”이라며, “폐교까지 가는 대학은 법인재산의 30% 정도는 돌려받을 수 있도록 제도개선도 적극 건의해 일방적인 희생이 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2024-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