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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상수도 관리 부문 충남 최우수기관 선정
청양군청
[세종타임즈] 청양군이 2021년 상수도 부문 성과평가에서 충남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받았다.
30일 군에 따르면 이 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상수도 시설 확충 및 개선 실적, 민원 대응 실적, 유수율 제고 스마트관망 인프라 구축사업, 옥내배관 세척 사업 실적 등 5개 분야 9개 항목으로 이뤄졌다.
군은 시설 확충과 옥내배관 세척,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 지구 유수율 85% 이상 초기 달성 등 효율적인 상수도 관리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돈곤 군수는 “군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안전한 수돗물 공급 방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몇몇 악재를 딛고 상수도 부문 최우수기관에 선정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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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통합돌봄센터 구축으로 복지전달체계 개선 도모
청양군, 통합돌봄센터 구축으로 복지전달체계 개선 도모
[세종타임즈] 청양군이 통합돌봄센터 구축을 통해 획기적인 복지 전달체계 개선을 도모하고 있다.
군은 지난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관련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국내외 통합돌봄 사회서비스 전달체계 개선방안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김돈곤 군수, 충남사회서비스원 연구원 등 참석자들은 통합돌봄 기관이 제공하는 서비스 내용을 비교 분석하면서 신설되는 통합돌봄센터에 적용 가능한 우수사례를 점검했다.
군은 지난 9월 신축 중인 고령자복지주택 안에 설치할 통합돌봄센터의 효과적 운영방안과 보건복지 전달체계 개선을 위한 연구용역을 시작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수요자 중심 시설 배치, 돌봄과 건강 관련 서비스 전달체계 개선, 시설별 맞춤 프로그램 개발에 초점을 두고 있으며 내년 2월 말 최종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통합돌봄센터가 들어설 고령자복지주택 조성사업은 2019년 4월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유치로 시작됐으며 지난 4월 착공했다.
고령자복지주택은 127세대 규모의 영구임대주택으로서 만 65세 이상 입주자가 주거·건강·행정 서비스를 건물 내에서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는 신개념 주거시설이다.
1~2층에 의료·복지시설과 식당, 복지업무를 담당하는 행정기관을 배치하고 3층 이상에 주거시설을 둠으로써 입주자들의 건강관리, 생활 지원, 문화 활동이 동시에 가능한 첨단 모델이다.
고령자복지주택은 2022년 12월 준공 후 2023년 입주가 시작되며 동시에 통합돌봄센터도 운영에 들어간다.
김돈곤 군수는 “중간보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면서 입주자들이 더 쉽게 돌봄서비스와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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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대치면 농소리 마을회관 신축
청양군, 대치면 농소리 마을회관 신축
[세종타임즈] 청양군이 대치면 농소리 마을회관을 새로 짓고 지난 28일 현지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1992년에 지어진 기존 마을회관은 벽체균열과 누수 등 주민 안전을 위협하고 활용도 또한 떨어졌다.
군은 이 문제를 완전히 해소하기 위해 사업비 2억7,000만원을 투입했다.
신축 회관은 건축면적 100m²에 방 2개와 화장실 2개 등 쾌적한 환경을 갖춰 주민들의 마을 대소사 논의와 휴식 공간 역할을 하게 된다.
백지현 농소리장은 “어르신들의 생활복지와 마을 대소사를 논의하는 대화 공간으로 소중하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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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1년 성과 점검
청양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1년 성과 점검
[세종타임즈] 청양군이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한마당 대회를 열어 1년 동안의 성과를 점검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7일 청양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한마당 대회는 올해 각 분야 성과 소개와 사업 참여단체의 우수사례 공유, 축하공연으로 진행됐다.
현재까지 군은 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액션 그룹 30곳 378명, 청년 스타트업 8곳 42명, 행복동행 공동체 15곳 155명을 양성했다.
액션 그룹 가운데 ‘맛깔손’은 지역농산물 활용 메뉴를 개발하기 위한 사찰음식 교육활동, 소시지·떡갈비 등 가공식품 제조 교육활동을 전개했고 ‘칠갑산생태교육센터’는 정원 가꾸기 교육 및 실습, ‘다듬이마을’은 다듬이와 타악기를 이용한 공연 활동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선식 농촌공동체과장은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사업 마지막 해인 2024년까지 더 알찬 열매를 맺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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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천장호 생태관광 기반 완성 ‘눈앞’
청양군, 천장호 생태관광 기반 완성 ‘눈앞’
[세종타임즈] 청양군이 새로운 관광 형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 ‘천장호 생태관광기반 구축사업’과 ‘알프스로 가는 하늘길 조성사업’의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두 사업은 천장호 입구 체험시설과 출렁다리, 알프스마을 등 주변 관광 요소 연계를 골자로 계획됐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체류시간 증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군은 생태관광기반 구축사업을 통해 천장호 입구에서 팔각정까지 길이 172m, 높이 15m 규모의 에코 워크, 생태체험원, 조명을 활용한 미디어 체험공간과 휴식 공간을 조성했다.
또 알프스로 가는 하늘길 조성사업을 통해서는 출렁다리와 알프스마을을 연결하는 탐방로를 설치함으로써 두 곳의 시너지효과를 높였다.
특히 알프스마을 ‘뷰티 센터’로 이어지는 구름다리는 하늘 위를 걷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독특하고 아름답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군은 이밖에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70여 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장을 조성,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천장호와 알프스 마을을 찾는 관광객에게 더 많은 볼거리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관광객 체류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지역 상권에도 보탬이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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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청양지구협의회 보행 보조차 25대 전달
청양군청
[세종타임즈] 대한적십자봉사회 청양지구협의회가 지난 28일 김돈곤 청양군수를 방문,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일상생활을 도와줄 보행 보조차 25대를 전달했다.
김돈곤 군수는 “적십자 봉사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르신들의 걸음걸이에 힘을 줄 것”이라며 “우리 군 또한 노인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많은 예산을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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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혹한기 안전한 축사 관리 당부
청양군, 혹한기 안전한 축사 관리 당부
[세종타임즈] 청양군농업기술센터가 최근 급격한 기온 변화에 따라 가축 면역력이 떨어지고 온풍기 등 전기제품에 의한 축사 화재 가능성이 증가함에 따라 이에 대한 철저 관리를 당부하고 있다.
28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기온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경우 급수시설 동파 방지를 위한 단열 조치, 북풍이 불어오는 방향에 방풍 커튼 설치, 분뇨 오염을 막기 위한 주기적 깔짚 교체 등 쾌적한 축산환경 유지가 필요하다.
특히 막대한 재산 피해를 초래하는 화재를 미리 방지하기 위한 난방기 및 환풍기 점검, 전선 관리와 먼지 청소가 중요하다.
사양관리에 대해서는 한우의 경우 사료 급여량을 평소보다 10% 이상 늘려 저온기 대사에너지를 확보해야 한다.
송아지는 보온이 가능한 방에서 따로 관리하고 영양제와 초유 적정 공급 등 질병 예방조치에 신경 써야 한다.
돼지는 분만사 실내온도를 20~22도로 유지하고 새끼돼지 주변 온도는 출생 직후 30도, 1주일 후 27.5도, 젖을 뗀 뒤에는 22~25도 정도를 유지한다.
호흡기 질병을 막기 위해서는 적절한 환기와 주기적 분뇨처리가 필수적이다.
1주령 이내의 어린 병아리는 실내온도를 32도 이상으로 유지해야 폐사율이 낮다.
산란계의 경우 영하 9도 이하로 떨어지면 산란율이 크게 낮아지고 동상에 걸릴 수 있어 적절한 보온 조치가 필요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혹한기 가축 생산성 저하를 막으려면 바이러스에 의한 설사와 호흡기 질병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며 “축사 소독은 물론 화재 예방에도 각별한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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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청양초 등하굣길에 사고 예방 CCTV 설치
청양군, 청양초 등하굣길에 사고 예방 CCTV 설치
[세종타임즈] 청양군이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일어날 수 있는 교통사고를 막기 위해 청양초등학교 정문과 후문 구역에 주차단속용 무인 CCTV를 설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곳은 불법 주정차와 규정을 넘는 과속차량으로 등하교 시간대 어린이들의 안전이 크게 우려되는 곳이다.
군은 내년 1월과 2월 계도기간을 거쳐 3월부터 집중 단속에 들어갈 예정이다.
단속 시간은 평일 8시∼오후 6시, 오후 6시∼20시이며 어린이보호구역 위반 과태료는 일반도로의 3배에 해당하는 12만원이다.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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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장곡천 대표 조형물 ‘자연을 품다’ 설치
청양군, 장곡천 대표 조형물 ‘자연을 품다’ 설치
[세종타임즈] 대치면 장곡천 인근에 수변생태체험파크를 조성하는 청양군이 이곳을 대표하는 상징조형물 ‘자연을 품다’ 설치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위대한 자연의 탄생을 커다란 ‘알’로 형상화한 이 작품은 가로 11m, 세로 8m, 높이 7m 규모로 완성됐다.
스테인리스스틸로 제작된 메인 조형물 주변에는 청양군 관광 캐릭터 ‘청양이’를 배치해 포토존과 쉼터로 활용할 수 있게 했으며 주변에 알 품는 둥지를 표현한 슬로프 산책로를 조성해 색다른 느낌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변생태체험파크 공식 명칭 ‘청양 알품스’는 생명의 근원인 알과 알을 품은 둥지를 중의적으로 표현한 이름이다.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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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칠갑산 동쪽 지역에 다목적복지관 건립
청양군, 칠갑산 동쪽 지역에 다목적복지관 건립
[세종타임즈] 청양군이 지난 24일 정산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정산 다목적복지관 건립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열고 사업 진행 상황을 공유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설명회는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사업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협의체 구성원과 정산면, 목면, 청남면, 장평면 주민 등이 참석해 다양한 제안을 내놨다.
정산 다목적복지관은 4개면 주민들의 문화·여가·돌봄·체육 서비스를 위한 복합시설로 군은 지난해 9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군은 지난 2월 부지를 사들이고 10월 지방재정투자심사 승인을 받았으며 주민들의 의견에 따라 도입시설을 결정한 후 2022년 하반기 실시설계를 마치고 2023년 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건립 장소는 정산면 서정리 정산중학교 폐교 부지이며 군은 이곳에 3,600㎡ 규모의 복지관과 2,800㎡ 규모의 체육센터를 2024년 말 준공할 예정이다.
정산면 등 칠갑산 동쪽 지역에는 문화시설이나 청소년시설, 체육시설이 없어 주민들의 설치 요구가 지속돼 왔다.
군 관계자는 “영유아에서 노인까지 모든 계층이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다목적복지관이 4개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