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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문화재단, 리투아니아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첼리스트 홍진호 협연
천안문화재단, 리투아니아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첼리스트 홍진호 협연 (천안시 제공)
[세종타임즈] 천안문화재단은 오는 3월 28일 오후 4시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리투아니아 체임버 오케스트라 with 첼리스트 홍진호’공연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유럽 정통 실내악의 전통을 계승해 온 리투아니아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지휘자 세르게이 크릴로프, 그리고 첼리스트 홍진호가 만나 깊이 있는 현의 울림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 프로그램은 △리투아니아 작곡가 칠리오니스의 ‘5개의 전주곡’△ 라테나스의 ‘볼레로’△ 홍진호의 섬세한 표현력이 돋보일 타바코바의 ‘첼로 협주곡’△ 모차르트의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생상스 ‘서주와 론도 카프리치오소’, 사라사테 ‘찌고이네르바이젠’등이다.예매와 공연 관련 상세 내용은 전화나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정승택 천안예술의전당 관장은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오케스트라와 홍진호의 협연은 천안예술의전당의 예술적 위상을 높이는 공연이 될 것”이라며 “관객들에게 깊은 여운을 전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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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자원무역, 천안시 청룡동 취약계층 위한 정기후원 약정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세종타임즈] 천안시 청룡동은 5일 ㈜구성자원무역이 취약계층을 위해 우유 정기후원을 약정했다고 밝혔다.구성자원무역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으며 매월 우유 300개를 기탁할 예정이다.청룡동은 앞으로 지역기업 및 단체와 협력해 지속가능한 나눔 활동을 확대하고 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이철우 구성자원무역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이웃에게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주민들의 건강과 일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명섭 청룡동장은 “정기 기부를 결정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민관 협력을 통해 더욱 따뜻한 청룡동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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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신안동 새마을부녀회·협의회, 설맞이 떡국 나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세종타임즈] 천안시 신안동은 5일 새마을부녀회·협의회가 설 명절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떡국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새마을부녀회·협의회는 이날 자체 기금으로 마련한 떡국 세트를 취약계층 75가구에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이향란 새마을부녀회장은 “모두가 즐거운 명절에 소외감을 느끼는 독거어르신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최재준 새마을협회장은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를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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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직산읍 김옥근씨, 20년째 따뜻한 나눔 실천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세종타임즈] 천안시 직산읍은 5일 주민 김옥근씨가 설 명절을 맞아 후원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김씨는 지난 2006년부터 저소득가정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김옥근씨는 “모든 이웃이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성열 직산읍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김옥근씨의 따뜻한 마음을 잘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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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 내 숙박·근린생활시설 용지 13필지 분양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 내 숙박·근린생활시설 용지 13필지 분양 (천안시 제공)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코리아풋볼파크 내 숙박·근린생활시설 용지를 분양 중이라고 5일 밝혔다.분양 용지는 숙박시설용지 1필지와 근린생활시설용지 12필지 등 총 13필지이며 분양 예정가격은 감정평가액 기준 숙박시설은 80억 3190만원, 근린생활시설은 117억 6560만원 규모이다.온라인 자산처분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오는 12일까지 입찰 신청을 받는다.총사업비 1132억원이 투입된 코리아풋볼파크는 서북구 입장면 가산리 일원 44만 9341㎡ 부지에 축구종합센터 도시개발사업으로 조성됐다.지난해 9월 대한축구협회가 이전을 완료하고 국가대표 훈련시설이 가동되면서 인적·물적 유입이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올 상반기 코리아풋볼파크로 직접 연결되는 진입도로가 개통을 앞두고 있어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천안시는 이번 분양을 통해 선수단과 방문객을 위한 숙박·상업 인프라를 확충함으로써 단순 체육시설을 넘어선 복합 스포츠 거점을 완성한다는 구상이다.숙박시설용지는 제한경쟁입찰로 진행되며 낙찰자는 계약 후 2년 이내 착공, 착공 후 3년 이내 준공 조건을 이행해야 한다.대금 납부 방식은 2년 유이자 분할납부 또는 일시납 중 선택할 수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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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6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위촉…홍보 파급력 키운다
천안시, 2026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위촉…홍보 파급력 키운다 (천안시 제공)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소셜미디어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올해 서포터즈는 기존 400여명 규모의 개방형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콘텐츠의 질적 향상과 홍보 파급력을 높이기 위해 15명의 '소수 정예'체제로 개편됐다.지난 1월 진행된 공개 모집에는 총 236명의 지원자가 몰려 15.7 대 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시는 서류 심사와 포트폴리오 정성 평가를 통해 영상, 사진, 블로그 포스팅 3개 부문에서 각 5명씩, 총 15명을 최종 선발했다.선발된 서포터즈는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게 구성됐으며 천안시민뿐만 아니라 서울, 아산, 보령 등 타 지역민들도 포함됐다.이들은 앞으로 월별 시정 테마에 맞춘 기획 콘텐츠 제작, 주요 축제 및 행사 현장 취재, 최신 미디어 트렌드를 반영한 숏폼 영상 제작 등 천안시의 '시정 홍보 파트너'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시는 서포터즈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인당 월 최대 20만원의 원고료를 지급하며 연말에는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시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고병학 홍보담당관은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여러분은 단순한 전달자가 아닌 천안시의 소중한 홍보 파트너"며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고품질 콘텐츠로 천안의 매력을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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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세외수입 고지서 반송 업무에 'QR스캐너'도입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세외수입 고지서 반송 업무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QR스캐너를 활용한 자동 반송 처리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그동안 주소 불명이나 수취인 부재 등으로 반송되는 세외수입 고지서는 담당자가 반송 내역을 일일이 수작업으로 확인해 전산에 입력해야 했다.이로 인해 처리 시간이 길어지고 업무 부담이 가중되는 등 행정적 한계가 있었다.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지서에 인쇄된 QR코드를 스캔하면 반송 정보가 전산에 즉시 반영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QR스캐너를 활용하면 고지서 번호와 납세자 정보 등이 자동으로 인식돼 일괄 처리가 가능해진다.이를 통해 입력 오류를 최소화하고 처리 속도를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게 됐다.시는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반송 및 재송달 이력이 체계적으로 관리됨에 따라 행정 업무가 효율화되고 체납 예방과 납기 내 자진 납부율 제고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김미영 세정과장은 “이번 QR스캐너 도입은 세외수입 행정의 디지털화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업무 효율 향상과 납세자 편의 증진을 위한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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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복지 사각지대 현장 점검…'동행 복지'가속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천안시 제공
[세종타임즈]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4일 시정 핵심 가치인 ‘성장·안전·동행’실현을 위해 관내 주요 복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이번 방문은 시민 삶과 직결된 복지 사업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김 권한대행은 이날 복지정책국장 등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복지 거점 5개소를 잇달아 방문했다.김 권한대행은 먼저 동남구 봉정로 소재 주거취약계층 쪽방촌을 찾아 겨울철 주거 안전 여건을 살폈다.이 자리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냉·난방기 점검과 이사비 지원 등 주거 안전망 강화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이어 천안시 통합돌봄센터와 중간집을 방문해 재가 중심의 돌봄 서비스와 퇴원 환자를 위한 돌봄 체계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김 권한대행은 돌봄 수요 증가에 대비한 부서 간 협력과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서비스 연계를 당부했다.누리별 장애인 종합복지관에서는 다목적 강당 증축과 뇌병변 장애인 주간 이용 시설 확충 등 시설 개선 계획을 점검했으며 마지막 일정으로 천안시 건강가정지원센터를 방문해 가족 상담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 현황을 청취했다.천안시는 이번 복지 분야 점검을 시작으로 안전과 성장 분야 등 주요 사업 현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시정 핵심 과제 추진력을 강화할 계획이다.김석필 권한대행은 “복지는 행정 절차보다 현장에서의 체감도가 중요하다”며 “시민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정책의 실효성을 높여 ‘동행’의 가치를 실현하는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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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적극행정 스타공무원'10명 선발…노인시설 건립 등 6건
천안시, '적극행정 스타공무원'10명 선발…노인시설 건립 등 6건 (천안시 제공)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업무 처리로 시민 편익을 높인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스타공무원’10명을 선발했다고 4일 밝혔다.시는 행정혁신을 선도하고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 22건을 접수해 서면 심사, 온라인 시민 투표, 적극행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6건의 사례를 확정했다.최우수 사례에는 공공시설과의 ‘120억원 압류 위기 속, 과감한 결단으로 노인요양시설을 완성하다’가 선정됐다.우수 사례에는 △1200명의 식량 공백 위기를 막아낸 ‘푸드뱅크 재건’△22년 만에 본궤도에 오른 ‘천안역 증개축 사업’등 2건이 이름을 올렸다.장려 사례는 △민간개발 갈등 해결 △봉명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부챙이마을’출범 △지역주택조합원 자격 문제 해결을 통한 청약 기회 부여 등 3건이 꼽혔다.시는 선발된 공무원들에게 상패와 포상금을 수여하고 특별휴가 2일 등 인사상 인센티브를 제공할 방침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앞으로도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켜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설명’1. 천안시가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스타공무원’을 선발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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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목표 4억5000만원…세액공제 혜택 확대
천안시,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목표 4억5000만원…세액공제 혜택 확대 (천안시 제공)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올해 시행 4년 차를 맞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연간 모금 목표액을 4억 5000만원으로 정하고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맞춤형 홍보 전략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천안시 고향사랑기부금은 2023년 1억 9470만원, 2024년 2억 5330만원, 2025년 3억 1400만원으로 매년 20% 이상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지난해에는 유관기관, 향우회, 자매도시와의 상생 협력 및 시기별 이벤트에 힘입어 전년 대비 기부금이 20%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기부 참여 현황을 분석한 결과, 20대부터 50대까지의 기부자가 전체의 92.7%였으며 시기별로는 연말정산 혜택을 노린 12월 기부 비중이 54.2%로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시는 이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요 기부층인 직장인 등을 겨냥한 맞춤형 홍보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올해부터 기부 유인책을 대폭 강화한다.조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구간의 세액공제율이 기존 16.5%에서 44%로 상향됐다.이에 따라 기부자가 20만원을 기부하면 14만 4000원의 세액공제와 기부액의 30%인 6만원 상당의 답례품을 포함하면 총 20만 4000원의 혜택을 누리게 된다.기부 원금을 상회하는 혜택이 주어지는 셈이다.천안시는 기부자의 선택권을 넓히기 위해 답례품 공급업체를 시행 초기 12개 사에서 현재 28개 사로 품목은 48개에서 74개로 확대했다.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한 주요 답례품으로는 △천안흥타령쌀 △호두 및 호두과자 △천안 배 △포도 와인 △한우 및 돼지고기 세트 △전통장 세트 등 지역 특산물이 준비되어 있다.이 밖에도 천안사랑카드와 빵의도시 천안을 홍보하기 위한 제과 상품권 등 상품도 발굴해 운영 중이다.모금된 기부금은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된다.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GPS 활용 발달장애인 실종예방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지정기부 사업인 ‘따뜻한 빵으로 전하는 고향사랑의 정’모금도 진행하고 있다.따뜻한 빵으로 전하는 고향사랑의 정 사업은 모금 목표액이 달성되면 전문 제빵 봉사단체의 재능기부로 만든 빵을 취약계층에 전달한다.천안시는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을 기부자와 시민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사업에 활용하고자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시는 또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기부자 예우를 위해 시 누리집 내 명예의 전당을 운영하고 감사 서한문을 발송하는 등 기부자와 지속적인 관계 형성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동력”이라며 “기부자와 수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특색 있는 사업 발굴과 홍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