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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9 17: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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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노인여가복지시설 일제 소독 추진
서산시, 노인여가복지시설 일제 소독 추진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가 어르신의 전염병 예방을 위해 경로당, 마을회관 등 관내 440개소의 노인여가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일제 소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집중호우 및 무더위 등의 극심한 환경 변화는 면역력이 약한 어르신들에게 전염병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지난 4일부터 시작한 이번 일제 소독은 8월 29일까지 4주간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어르신의 안전을 위해 관내 393개소의 모든 경로당을 포함한 노인여가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종합 보험 가입을 지원했다.
또한, 여름과 겨울 어르신에게 쾌적한 여가 생활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냉난방비 및 소요물품 등을 지원 중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일제 소독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전염병 등 각종 질병으로 인해 어르신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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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청소년, 강남 인터넷 강의 ‘열공’
서산시 청소년, 강남 인터넷 강의 ‘열공’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가 지역 청소년들의 교육격차 해소와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2025년 강남인강 수강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 강남구청과의 자매결연에 이은 인터넷 수능방송 공동이용 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되며 공교육 보완 및 사교육 의존도 감소를 통해 지역 교육 여건을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지난 6월 20일부터 25일까지 접수를 진행했으며 학생·학부모의 요청에 따라 7월 4일까지 연장 접수한 결과, 중학생 380명, 고등학생 140명 등 총 520명에게 신청을 받았다.
관내 중학교 15개교, 고등학교 7개교가 참여했으며 여름방학 기간 중 활용할 수 있도록 7월 중 수강권을 발행했다.
‘강남인강’은 강남구청이 운영하는 공공 온라인 학습 플랫폼으로 전국 최상위권 강사진의 강의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수능 전 과목뿐 아니라 중학교 과정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자기주도 학습 역량 강화와 교육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시는 해당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관련 예산을 확보하고 지역 학생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할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강남인강 수강료 지원 사업은 온라인 학습 환경이 중요해지는 시대에, 학생들이 양질의 강의를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교육 복지를 확대하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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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여름 테마파크, 무더위 속 추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
서산시 여름 테마파크, 무더위 속 추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가 왕정리 687번지 일원에 마련한 여름 테마파크가 무더위 속 추억의 물놀이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는 지난 7월 19일 여름 테마파크를 개장했으며 8월 3일까지 이용객을 집계한 결과, 2만 3천여명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여름 테마파크의 7월 20일부터 8월 4일까지 방문객 수가 1만 5천여명인 것을 고려할 때 7천6백여명 이상 증가한 수치다.
올해 세 번째를 맞이하는 여름 테마파크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더위를 피하고 여름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이 운영되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유수 풀, 클라이밍 풀, 북금곡 슬라이드와 함께 청소년과 성인을 위한 대형 조립식 수영장이 마련됐다.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워터 봅슬레이는 여전히 많은 방문객의 호응을 받으며 시원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입장료는 무료며 대부분의 물놀이 시설은 2천 원의 이용료를 내고 즐길 수 있다.
또한, 3백여 대 이상을 주차할 수 있는 주차 공간도 확보돼 방문객의 접근성 및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시는 안전한 물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여름 테마파크 운영 기간 매일 수질검사 및 잔류염소 측정을 진행 중이며 20명의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했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들을 위한 에어바운스 놀이 기구를 2개 추가했으며 방문객을 위한 대형 쉼터 및 미온수 샤워실을 설치해 그 편의를 한층 높였다.
한편 올해 여름 테마파크는 8월 24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 및 우천 시에는 휴장한다.
운영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여름철 아이들과 물놀이 추억 장소를 고민하는 시민을 위해 마련한 여름 테마파크가 명실상부한 물놀이 장소로 거듭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편의 향상을 위한 시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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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민관합동 실사단 방문
서산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민관합동 실사단 방문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지난 4일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위한 정부의 민관합동 실사단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사는 시와 충청남도가 지난 7월 18일 산업통상자원부에 공식 제출한 대산석유화학단지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신청에 따른 후속 조치로 진행됐다.
이날 실사단은 HD현대케미칼, 롯데케미칼, 엘지화학 대산공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기업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어 시청 대회의실에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에 대해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석유화학산업 위기 현황 △대산석유화학단지 가동률 저하 문제 △지역경제 파급 영향 △전기료 감면 등 지원 필요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실사 결과를 바탕으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한 산업위기대응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대산석유화학단지는 전국 2위의 석유화학 생산능력을 갖춘 국가 산업의 중요 기반 시설”이라며 “최근 계속되는 산업 위기로 인해 설비 가동률 저하, 투자 중단 등 심각한 상황에 당면해 있어 정부의 신속한 지원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과 함께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위해 정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방침이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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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 ‘고수온 주의보’ 창리 양식장 현장방문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 ‘고수온 주의보’ 창리 양식장 현장방문
[세종타임즈]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은 지난 2일 부석면 창리 가두리 양식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어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천수만 해역에 ‘고수온 주의보’ 가 발령됨에 따라 창리 일대 양식 현장을 둘러보고 어업인 보호를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조동식 의장은 박태욱 창리 어촌계장과 함께 어종의 사육 상태와 고수온에 대비하기 위해 설치된 산소 공급기 등을 점검하고 끓는 바다에 속을 태우는 어업인들을 위로했다.
조동식 의장은 “기후변화로 어업 현장에 미치는 영향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며 “현장의 실질적 요구를 정책에 반영해 어업인들이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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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응급 복구율 93% ‘집중호우 추가 피해 예방 동분서주’
서산시, 응급 복구율 93% ‘집중호우 추가 피해 예방 동분서주’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가 3일부터 7일까지 극한 호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피해 예방에 손을 걷어붙였다.
시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관내 15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 응급 복구 지역 및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했다.
또한, 지난 집중호우로 막혀 있을 수 있는 우수관에 대한 긴급 점검 및 정비가 진행됐으며 침수 지역에 대한 사전통제 준비도 마쳤다.
시내 주요 도로에 대한 빗물받이 준설도 병행됐으며 산사태 위험이 있는 지역에는 주민 대피를 유도했다.
이어 안전 안내 문자, 마을 방송,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기상 상황에 따른 주의 사항을 여러 차례 안내했다.
시는 지난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578㎜의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의 응급 복구에 총력을 기울여 온 만큼, 이번 집중호우로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태세다.
시에 따르면, 지난 3일까지 공공시설 390건, 사유시설 1,250건 등의 피해가 집계됐으며 농작물 피해는 5,475㏊로 조사됐다.
재산 피해 총 1,640건 중 1,530건, 93%에 이르는 응급 복구가 완료됐으며 주택 침수로 인해 대피한 시민을 대상으로는 재해구호 물품 및 심리 지원 서비스가 지원 중이다.
시는 지난 7월 22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으며 관내·외 각계각층의 도움으로 신속한 응급 복구가 이뤄질 수 있었다고 평했다.
이어 정부의 중앙 합동조사단의 현장 피해 조사가 지난 8월 2일 마무리된 만큼, 항구적 복구를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각계각층의 지원으로 응급 복구가 한창인 가운데 다시 한번 집중호우가 예정된 만큼, 그 피해의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시민의 일상생활 회복과 항구적인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는 이완섭 서산시장, 홍순광 부시장, 각 국장, 직속기관장, 읍면동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호우 피해 대응 점검 보고회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현재 응급 복구 현황, 오는 7일까지 예정된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를 위해 부서별로 추진하는 사항 등을 공유하고 피해 예방을 위해 필요한 조치 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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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 중국 예문제미술관으로부터 ‘감사패’ 수상
서산시의회 조동식 의장, 중국 예문제미술관으로부터 ‘감사패’ 수상
[세종타임즈] 서산시의회 의장 조동식이 지난 1일 서산시 지곡면 해인미술관에서 열린 ‘2025 제4회 한·중·일 국제문화예술교류전’ 개막식에서 중국 위해시 예문제미술관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조동식 의장은 이번 교류전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중·일 문화 교류 증진에 깊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력을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상했다.
특히 문화예술 교류를 통한 상호 이해와 우호 증진을 위해 가교 역할을 수행한 공로가 높이 평가됐다.
감사패를 받은 조동식 의장은 “서산 시민들께 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문화를 접할 소중한 기회를 주신 것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시가 문화예술의 중심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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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6월 1일 기준 개별 주택 공시가격 열람 및 의견 청취
서산시, 6월 1일 기준 개별 주택 공시가격 열람 및 의견 청취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2025년 1월부터 5월까지 준공된 단독주택, 토지 분할·합병 등 변경 사항이 있는 개별 주택 200호의 공시가격을 산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공시가격의 최종 결정·공시 전 가격 열람 및 소유자 의견 청취 기간을 오는 8월 6일부터 25일까지 갖는다.
주택 공시가격은 서산시 세정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국토교통부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 열람할 수 있다.
열람한 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 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의견서에 조정사유와 함께 적정 가격을 기재한 후 시 세정과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팩스,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또한,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에서 가격 확인 후 의견을 등록할 수 있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은 주택 특성, 인근 주택 가격과 균형 등을 재조사하고 부동산 가격 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9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조충희 서산시 세정과장은 “주택 공시가격은 재산세 등 각종 조세의 과세표준 산정과도 관련이 있으므로 기간 내 주택 공시가격을 확인하고 적정하지 않은 가격에 대해서는 의견을 제출해 시민의 권리를 찾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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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성인문해교육 어르신들, 무더위 속 공부에 대한 열정 한가득
서산시 성인문해교육 어르신들, 무더위 속 공부에 대한 열정 한가득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 성인문해교육 어르신들이 무더위 속에서도 한글 공부에 대한 한결같은 열정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글을 읽지 못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글을 비롯한 생활 문해를 배울 기회를 마을회관에서 제공하는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를 운영 중이다.
올해 시 관내에서는 29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총 307명의 어르신이 수업을 받고 있다.
어르신들은 34도를 넘는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7월 한 달간 307명의 어르신의 마을학교 출석률은 78%로 집계됐다.
서산 지역은 7월 한 달간 무더위에 이어 기록적인 집중호우 직후 다시 무더위가 지속됐다.
교육에 참여 중인 한 어르신은 “더워도 공부는 포기할 수 없다”며 “한글을 배우니 혼자서도 여러 가지를 할 수 있게 돼, 지금 나이에 들어서도 성장의 기쁨을 느낀다”고 말했다.
시는 배움의 열정이 가득했으나, 초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했던 어르신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신규 시책으로 ‘할머니 학교가유’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해당 시책은 성인문해교육 참여 어르신들에게 1일 초등학교 체험을 제공하며 올해는 운산초와 부성초에서 진행돼 큰 호응을 받았다.
시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에는 인지초, 부석초, 대산초 등에서 7개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 어르신 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무더위조차 잊는 어르신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지탱할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학습 환경 등을 제공하는 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문해교육 활성화를 위한 시책 추진과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 성인문해교육 마을학교는 지난 2006년부터 진행됐으며 올해까지 총 128개교에서 1,405명이 졸업했다.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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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버드랜드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6천6백여명 무더위 식혔다.
서산버드랜드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6천6백여명 무더위 식혔다.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는 지난 7월 26일부터 8월 3일까지 진행된 서산버드랜드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에 6천6백여명이 방문하며 더위를 식혔다고 밝혔다.
매년 어린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는 물놀이 체험을 비롯해 만들기 및 생태체험, 공연, 지역 주민 참여프로그램 등 13가지 행사가 진행됐다.
서산버드랜드 일원과 주변 습지 등에서 진행됐으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마무리됐다.
역대급 불볕더위로 물놀이장은 큰 호응을 받았으며 조류 관찰 체험 및 둠범 체험 등도 방문객의 호평을 받았다.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실내에서 진행돼 더위를 식히며 행사를 즐길 수 있었다는 평이다.
주말에는 국가무형유산 제3호 남사당놀이 전수자인 이훈 마술사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마술 공연을 선보였다.
인천에서 방문한 한 관람객은 “다른 행사장과 달리 물놀이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서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다”고 말했다.
심영복 서산버드랜드 사업소장은 “앞으로도 방문객이 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서산버드랜드만의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산시는 11월 1일과 2일 개최되는 ‘2025 아시아 조류박람회’를 통해 서산과 천수만의 생태적 우수성을 국제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준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5-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