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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단체 관광객, 보령 방문
인도 단체 관광객, 보령 방문
[세종타임즈] 세계 최다 인구 국가인 인도 단체 관광객이 머드의 고장 충남 보령을 방문했다.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지난 7일 재한 인도인 커뮤니티 회원 135명이 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대천해수욕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7일 오전 9시30분에 보령해양머드박람회장에 도착해서 박람회장을 둘러보고 대천해수욕장을 관광한 후 오후 5시에 버스편으로 서울로 향했다.
충남도와 보령시, 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이들에게 기념품과 관광홍보 책자를 선물했으며 박람회장내 관광 안내를 맡았다.
충남도 관계자에 따르면 “또 다른 인도인들이 9월이나 10월경에 충남도를 방문할 것으로 안다”며 “상호 정보공유와 협업 등을 통해 해외관광객 유치에 취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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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SNS 이벤트로 쏠쏠한 재미 안겨줘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SNS 이벤트로 쏠쏠한 재미 안겨줘
[세종타임즈]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에 참여한 많은 기업들이 SNS 이벤트를 경쟁적으로 하고 있어 관람객들에게 쏠쏠한 재미를 안겨주고 있다.
보령축제관광재단은 해양머드&신산업관에서 재단부스를 찾아 인증샷을 찍고 #보령머드화장품 #보령머드축제 @boryeong_mudplus 해시테크 후 본인의 계정에 업로드하면 박람회 기간동안 1주일에 5명씩 추첨해서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또 보령축재관광재단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채널에서 팔로워하면 박람회가 끝난 후 추첨을 통해 보령머드화장품 제품을 보내준다.
또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공식 후원사인 한화건설은 QR코드를 통해 ‘줍깅’을 신청한 후 당일 행사에 참여하는 ‘줍깅’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줍깅’은 쓰레기 줍기와 달리기의 합성어로 건강과 환경을 함께 지키는 운동을 말한다.
신청방법은 QR코드를 통해 ‘줍깅’을 신청한 후 행사에 참여하면 된다.
행사일은 8월 11일 오전 11시부터 12시30분까지이며 장소는 머드광장으로 선착순 200명이고 참여자에게는 기념 티셔츠와 박람회 티켓이 제공된다.
또 5명에게 모바일문화상품권 오만원과 100명에게 아메리카노 커피가 제공된다.
한국중부발전은 공식 유튜브에 구독화면을 인증해 주면 계정 1개당 기념품 1개를 선착순 증정한다.
비알머드는 공식몰에 회원으로 가입하거나 SNS계정에서 팔로우하면 일정상품을 증정한다.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 신산업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머드의 미래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서해안권 최초 해양 관련 국제행사로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31일 동안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개최된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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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여름철 힐링 여행지로 “우뚝”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여름철 힐링 여행지로 “우뚝”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장 안팎으로 다양한 머드 치유 프로그램과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해 전국의 관광객들에게 힐링 여행지로 이목을 끌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박람회장 안에는 다양한 머드 체험으로 힐링을 느낄 수 있는 해양머드 웰니스관이 휴식을 위해 여행에 나선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어서 예약을 서둘러야만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해양머드 웰니스관은 머드뷰티&하이드로테라피관, 머드 풋스팟&해양스파핏, 보령머드 아토피 치유 체험관 등을 운영 중에 있다.
특히 해양머드 웰니스관 옆 치유의 숲에는 박람회 관람객들을 위한 숲속 텐트장이 마련돼 있어 관람객들의 휴식을 돕고 있다.
그리고 밖으로는 박람회장 제11주차장 옆 녹지에 꽃단지가 조성돼 여름 햇빛 아래서 화려한 색감을 뽐내고 있는 100만 송이의 백일홍, 만수국 등 여름꽃을 감상할 수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이밖에 시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최에 따라 대천해수욕장을 진입하는 주요 도로인 대해로에 가로등주 화분을 설치하고 대천해수욕장의 입구인 흑포삼거리에는 꽃 조형물 및 홍보화단을 조성하는 등 보령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있다.
김동일 시장은 “다양한 머드 치유 프로그램과 정성 들여 가꾼 100만 송이 여름꽃으로 코로나19에 지친 관광객들의 마음에 조금이나마 위로를 주고 있어 보람찬 마음이 든다”며 “보령을 찾는 관광객들께서 활력을 재충전하고 기쁜 마음으로 돌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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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주민세 신고·납부 홍보 “8월은 주민세 납부의 달”
보령시청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올해 7월 1일을 기준으로 현재 관내에 주소를 둔 개인과 개인사업자, 법인을 대상으로 8월 한 달간 주민세 신고·납부에 나선다고 밝혔다.
주민세 개인분은 7월 1일 기준으로 지역 내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에게 매년 8월 부과되며 납부 금액은 동 지역 9900 원, 읍면 지역 6600 원이다.
한편 지난해부터 주민세 사업소분은 주민세 과세체계 개편에 따라 부과 세목에서 신고납부 세목으로 변경돼 위택스 누리집 등을 통해 신고해야 한다.
주민세 사업소분은 기본세액과 연면적 세율에 따라 산출된 세액을 합한 금액으로 지역 내 사업소를 둔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가 납세의무자이다.
시는 납세 편의 도모를 위해 8월 중으로 각 사업장에 주민세 사업소분 납부서를 발송할 계획이며 이를 기한 내 납부하면 신고·납부한 것으로 본다.
납부서를 분실했거나 송달받지 못한 경우 보령시청 세무과로 문의하면 된다.
납부 기간은 개인분 8월 16일부터 31일까지 사업소분 8월 1일부터 31일까지이며 납부 방법은 전국 모든 은행, 무인공과금 수납기, CD/ATM기, 편의점 또는 세금납부 전용계좌 등을 이용해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김진모 세무과장은 “주민세는 시민들의 삶과 밀접한 현장 중심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소중한 재원이다”며 “8월 말까지 시민 모두가 기한 내에 납부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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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18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 개최
보령시, 제18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 개최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주최로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 일원에서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 농업 한농연과 함께’라는 주제로 제18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국대회는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후계농업경영인의 책임과 역할을 되짚어 보고 실천과 행동으로 농업·농촌의 새로운 길을 제시해 나가고자 마련하게 됐다.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후 처음 갖는 이번 전국대회는 개막 첫날인 9일에는 오후 5시에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환영 리셉션, 오후 7시에 대천해수욕장 머드광장에서 개막식이 치러지며 오후 9시에는 초청 가수 공연 등이 열리는 환영의 밤 행사가 펼쳐진다.
이튿날인 10일에는 학술행사, 체험행사, 체육행사, 보령시 투어를 진행하며 저녁에는 가족 노래자랑과 버스킹 공연이 이어진다.
전국대회 기간 중 전시홍보관에는 농기자재 전시, 특산품 판매, 귀농·귀촌 우수사례관&6차산업관, 먹거리장터 등이 열린다.
또한 부대행사로는 전통주 칵테일 만들기 체험, 드로잉캡 체험, 머드공예 체험, 페이스페인팅 등을 무료로 진행한다.
이번에 18회째를 맞는 한농연 전국대회는 1989년 '농어민후계자, 우리는 누구인가?'를 주제로 정체성 확립과 조직 정비를 위해 처음 시작돼 농정 개혁을 위한 결의의 장과 영농활동으로 지친 농업인 가족의 재충전 기회로 발전해왔다.
올해 행사는 농업·농촌은 기후 변화, 대외 개방 확대, 디지털 사회 전환, 인구구조 변화 등 다각적이고 급진적인 사회·경제 변화에 따른 대한민국 농업의 새로운 도약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김동일 시장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14만 회원의 새로운 단합과 단결이 보령에서 이루어지게 돼 기쁘다”며 “전국대회를 위해 보령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제25회 보령머드축제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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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에는 하늘을 나는 고래가 있다”
“보령에는 하늘을 나는 고래가 있다”
[세종타임즈] 시리도록 파란하늘 솜털구름 위로 고래의 꼬리가 보인다.
고래가 구름바다를 헤엄치면서 하늘을 날고 있다니 말도 안된다.
과학자들은 공상영화 속에서나 나옴직한 내용도 진지하게 받아들인다.
과학자의 시야로 볼 때 고래는 공기나 물에서 뜨기 좋은 모양을 가졌다.
덩치가 어마어마하게 큰 고래가 먹잇감을 만나면 물속에서 엄청나게 빨리 헤엄친다.
심지어는 전속력으로 헤엄치다가 순간적으로 180도 방향을 돌릴 수 있다.
과학자들은 혹등고래의 빠른 몸놀림에서 비행기 날개의 원리를 찾았다.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영상관에서도 하늘을 나는 고래를 볼 수 있다.
석양이 하늘을 분홍빛으로 물들이더니 어느 사이 혹등고래가 나타나 바다 위에서 거대한 몸짓으로 부드럽게 유영을 하면서 어디론지 사라진다.
꼬마 관람객들 10여명이 혹등고래가 나타나자 이를 놓칠세라 얼른 화면으로 달려가더니 이를 배경으로 엄마한테 사진을 찍어 달랜다.
짐작컨대 사진을 찍기위해 한참 대기하고 있었던 것 같다.
혹등고래가 꼬마 고객들 한테 꽤 인기가 있는 것 같았다.
혹등고래가 꼬마들을 뒤로하고 유유히 사라지자 하늘이 금세 캄캄한 밤으로 변하더니 지평선 저 너머에서 둥그런 보름달이 수줍을세라 살짝 얼굴을 내민다.
이내 보름달이 제 모습을 갖추자 하늘 높은 곳에서 혹등고래가 내려와 보름달을 뒤로하고 웅장한 자태를 드러낸다.
꼬마고객들은 이때다 싶어 다들 몰려나와 또 한번 제각기 포즈를 잡는다.
동양에서는 예로부터 보름달이 풍요와 번영의 상징으로 알려져 왔다.
혹등고래는 바다의 천사라고 불릴 만큼 착하고 온순한 동물이다.
풍요과 번영 그리고 천사의 만남이 우리한테 주는 메시지는 뭘까?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의 성공이 아닐까 기대해 본다.
한편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의 재발견, 머드의 미래가치’ 라는 주제로 개최된 해양관련 국제행사이며 코로나19 엔테믹 이후 최초로 개최된 하이브리드 행사로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한 달 동안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열린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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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개별·공동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접수
보령시청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6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개별·공동주택가격에 대해 개별주택가격은 8월 5일부터 24일까지, 공동주택가격은 9일부터 29일까지 열람 기간으로 정하고 기간 내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주택가격 열람은 보령시 누리집 및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시청 세무과,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할 수 있다 의견이 있는 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열람 기간 내에 ‘개별·공동주택가격 의견서' 서식에 의견을 작성해 시청 세무과,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우편·팩스 또는 방문 접수를 하면 된다.
시는 의견이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 재조사 및 검증과정을 거쳐 의견 제출인에게 결과를 개별 통지할 예정이며 이번에 열람하는 주택가격과 제출된 의견 가격에 대해서는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는 9월 29일 최종 결정·공시한다.
김진모 세무과장은 “개별·공동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제공, 조세의 부과 및 건강보험료 산정 등의 자료로 활용되므로 주택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반드시 기간 내 열람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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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제9기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모집
보령시, 제9기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모집
[세종타임즈] 보령시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전반적 이해 및 도시재생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제9기 도시재생대학 수강생 50명을 8월 8일부터 8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시재생대학은 지역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찾아내어 문제 해결을 위한 기본 학습 및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이번 제9기 도시재생대학은 지난번과 달리 5~6명 이내로 공동체를 구성해 참가 신청을 해야 하며 수강 신청 인원이 모집인원을 초과할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5~6명으로 구성된 9개의 공동체는 3가지 주제로 팀을 나눠 특강 강사 및 지도 교수에게 밀도 높은 학습 및 소규모 활동을 진행하게 되며 팀별 주제는 문화와 예술, 역사와 환경, 마을과 사람이다.
교육은 보령시 도시재생지원센터 주관으로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7일까지 9회차로 운영되며 도시재생사업 이해 및 미래, 소규모 주민공모사업 이해 및 사례 등 특강 주제별 팀별 수업 현장 탐방 등 총 32시간으로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보령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또는 도시재생지원센터에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며 기타 문의사항은 도시재생지원센터 또는 도시재생과 도시재생정책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신명섭 도시재생과장은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주민공동체가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이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주민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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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이달의 여행지역’ 8월 여행지로 보령시 선정
한국관광공사, ‘이달의 여행지역’ 8월 여행지로 보령시 선정
[세종타임즈] 한국관광공사와 하나투어가 ‘월간 19투어’의 8월 여행지로 보령을 선정하고 여행상품 홍보 및 판매에 나섰다.
월간 19투어는 하나투어의 ‘1’과 한국관광공사의 국내여행정보 사이트인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9’를 더해 만들어진 국내 여행 상생협력 플랫폼으로 매달 ‘이달의 여행지’를 선정해 해당 지역의 관광 정보와 여행상품을 소개한다.
이번 8월에는 보령이 여행지로 선정됐으며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개최로 주목받고 있는 보령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관광지를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또한 월간 19투어 및 하나투어 누리집에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제25회 보령머드축제, 대천해수욕장, 상화원, 무궁화수목원, 외연도, 무창포해수욕장, 스카이바이크·짚트랙 등과 같은 다양한 관광지들의 여행상품이 있다.
이밖에 월간 19투어 누리집에서는 보령 관광지를 맞히면 추첨해 180명에게 디저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하나투어 누리집에서는 보령 여행상품을 특가로 선착순 판매 중이다.
한편 한국관광공사는 전국 각 지역의 관광명소를 홍보하기 위해 월별로 테마를 정해 선정하는 ‘8월 추천 가볼 만한 곳’으로 보령의 외연도를 선정하기도 했다.
외연도는 보령시에 속한 90여 개의 섬 중 육지에서 가장 먼 섬으로 ‘멀리 해무에 가린 신비한 섬’이라는 뜻을 갖고 있으며 해가 나고 해무가 걷히면 봉긋하게 솟은 봉화산과 동백나무가 빽빽이 들어선 천연기념물 상록수림, 동글동글한 자갈의 몽돌해수욕장 등과 같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지녔다.
김동일 시장은 “8월의 보령은 대한민국 어느 지역보다도 재미있는 곳이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여름휴가로 보령을 방문해 즐거운 추억거리를 만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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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의 콘서트가 열리는 보령의 해수욕장
한여름의 콘서트가 열리는 보령의 해수욕장
[세종타임즈] 무창포·원산도 해수욕장에서 밤바다를 풍경으로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주민 노래자랑 및 콘서트가 열릴 예정이다.
보령시는 5일 원산도에서 ‘2022원산도 한여름밤의 7080 콘서트’와 오는 6일 무창포해수욕장에서 ‘2022 무창포해변예술제’가 열린다고 밝혔다.
원산도해수욕장 제2공영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2022년 한여름밤 7080 콘서트’는 보령해양머드박람회 기간 원산도를 방문한 관광객들과 주민들에게 한숨 쉬어갈 수 있는 휴식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 첫날인 5일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 20여 팀이 참여해 노래자랑을 펼치며 다음날에는 가수 강진, 지원이, 김수빈 등이 출연해 행사에 열기를 더한다.
원산도는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긴 보령해저터널을 통해 차량 이동이 가능해져 대천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들의 원산도 방문이 늘고 있다.
또한 시는 해수욕장 피서철을 맞아 관광객들에게 한여름 밤의 추억과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오는 6일 신비의 바닷길로 유명한 무창포해수욕장에서 무창포해변예술제를 개최한다.
무창포관광협의회가 주최하는 제21회 무창포해변예술제는 각설이 공연을 시작으로 위일청, 강보령, CK밴드 등 10팀의 초청 가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김동일 시장은 “우리 보령시에는 대천해수욕장뿐만 아니라 무창포·원산도해수욕장 등 가족들과 조용한 피서를 즐길 수 있는 해변이 많이 있다”며 “무더운 여름밤 더위를 피하고 한여름밤의 콘서트도 재밌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