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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2026년 마을지(誌) 만들기 참여 마을 모집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2026년 마을공동체 유산기록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오는 23일까지 ‘마을지 또는 마을책 만들기’ 지원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당진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에서 급격한 도시화와 고령화로 인해 소멸 위기에 처한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으로 남겨, 지역 정체성을 확립하고 공동체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기획했다.센터는 당진시 내 모든 마을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되, 기록의 시급성과 유산적 가치가 높은 마을을 우선하여 선정해 지원할 방침이다.선정한 마을에는 단순한 비용 지원을 넘어, 기록의 전문성을 담보할 수 있는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마을 유산 조사 및 주민 인터뷰를 위한 전문가 파견 △구술 채록과 자료 수집을 바탕으로 한 전문 작가의 원고 집필 △완성된 기록물 자료 제공 △마을 홍보영상 제작 등 기획부터 결과물 제작까지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한다.모집 기간은 오는 23일까지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은 이장이 대표로 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서식은 당진시청 누리집 모집공고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이일순 센터장은 “마을지 제작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살아온 시간을 회고하며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마을의 역사가 잊히지 않고 후대에 전해질 수 있도록 많은 마을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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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방세 안내 탁상달력 제작·배부
탁상달력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지방세에 대한 납세자의 이해를 돕고 성실납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지방세 안내 탁상달력 1,200부를 제작해 배부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제작된 탁상달력은 납세자가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지방세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앞면에는 법인이 해당 월별 납부해야 할 세무 정보가 있고, 뒷면에는 시민들이 자주 문의하는 지방세 관련 질의응답 및 해당 월에 해당하는 지방세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담았다.배부 대상은 ‘당진시 성실납세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최근 3년간 지방세를 체납한 사실이 없고 매년 3건 이상, 10만 원 이상 납부한 법인 납세자로, 1,200개 법인을 무작위로 전산 추첨해 선정했다.김인식 세무과장은 “2026년 지방세 탁상달력을 통해 납세자들이 익숙하지 않은 지방세 관련 제도들에 대해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했고, 성실납세 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자발적인 납세풍토 조성 및 납세자 권익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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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 추진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무주택 임차인을 대상으로 보증료를 지원하는‘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올해에도 계속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보증에 가입 후 보증금을 실제 납부한 범위 내에서 최대 4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보증보험에 가입한 자로 임차보증금 3억 원 이하의 무주택 임차인이며, 청년은 연 소득 5000만 원 이하, 청년 외 시민은 6000만 원 이하, 신혼부부는 7500만 원 이하의 소득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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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고대면 옥현리서 AI 발생…긴급 방역 조치 나서
당진시 고대면 옥현리서 AI 발생…긴급 방역 조치 나서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 당진시 고대면 산란계 농장에서 16일 오전 8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감염이 확진돼 방역 당국이 살처분을 실시하고 긴급 방역 조치에 들어갔다.당진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고대면 옥현리에 위치한 산란계 농장에서 닭 폐사가 급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해당 농장은 산란계 약 2만 7천수를 사육 중이며 농장주가 이날 오후 30여 수의 폐사를 확인하고 시에 신고했다.충남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 결과 고병원성 H5형으로 확진됐으며 이에 시는 즉시 초동대응팀을 투입해 해당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방역대 내 가금 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예찰을 실시하고 있다.현재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km 이내에는 총 33개 가금농장에서 약 134만수를 사육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또한 해당 농장 산란계 2만 7천수에 대한 살처분과 함께 충남도 내 산란계 관련 농장, 시설, 차량, 사람에 대해 24시간 동안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할 계획이다.이후 발생 원인 규명을 위한 역학조사와 방역대 내 가금 이동 제한, 정밀검사가 이어질 예정이다.한편 이번 겨울철 전국 가금농장에서는 총 34건의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으며 닭 21건, 오리 10건, 기타 가금 2건으로 집계됐다.시 관계자는 "철새 이동이 지속되는 시기인 만큼 가금 농가에서는 외부인·차량 출입 통제와 농장 내 소독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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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지방정원 조성계획 승인…본격 조성 추진 나서
당진지방정원 조감도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당진 지방정원 조성사업이 지난 12월 충남도의 조성계획 승인을 받아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당진 지방정원은 고대면 옥현리 1-1번지 일대에 자생식물을 중심으로 한 숲형 정원으로 조성하며 기존 산림 식생과 자연환경을 최대한 보전·활용하는 방향으로 계획했다.이번 조성계획 승인은 2022년 지방정원 조성 공모사업 선정 이후 추진해 온 인허가 절차의 마지막 단계로 향후 조성 공사 등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시는 2028년 상반기 개원을 목표로 버들습지원, 단풍숲, 느릅나무숲, 빗물정원, 사유정원 등 총 10개의 테마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자연성과 경관을 살린 녹지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정원문화 확산과 함께 지역의 새로운 관광 자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한편 당진시는 산림청 지역균형발전특별회계 예산인 국산 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에 선정돼 ‘당진 정원문화지원센터’조성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정원문화지원센터는 국산 목재를 활용한 친환경 목조건축물로 조성하며 정원 교육·전시·체험 등 정원문화 확산의 거점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시는 향후 지방정원과 정원문화지원센터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실내외를 활용한 전시․교육․체험이 어우러지는 복합 녹지 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지방정원 조성계획 승인과 함께 정원문화지원센터 조성까지 연계해 당진만의 정원문화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며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정원도시 당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당진지방정원 조감도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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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 해나루한과, 전통 약과 미국 뉴욕 수출… K-디저트 세계화 박차
약과 수출 현장 2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관내 전통 한과 제조업체인 해나루한과영농조합법인이 지난 15일 미국 뉴욕으로 약과를 수출하며 해외시장 공략에 나섰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수출은 지난해 호주와 미국에 2천만원 상당 약과와 과즐 첫 시범 수출에 이어 미국에 2년 연속 수출한 성과다.지난해 수출을 통해 현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데 성공해 올해에도 현지 바이어를 통해 연속적인 수출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번 수출 품목은 당진산 호박과 고구마를 이용해 만든 우리밀 호박약과와 우리밀 고구마약과 432박스로 당진산 주원료를 활용한 전통 디저트 제품을 뉴욕 현지 교민과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해나루한과영농조합법인은 1대 권병선 대표가 2003년 한과 가공 사업을 시작한 이후, 2015년부터 아들인 2대 권은중 대표가 가업을 이어받아 운영 중인 청년 가업승계 사업장이다.전통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품질 고급화와 현대화를 추진하며 꾸준히 성장해 왔다.특히 당진시 해나루 상표 인증,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융복합산업 사업자 인증 및 할랄 인증을 획득해 제품의 신뢰도를 높였다.2020년에는 충청남도 농촌자원복합산업화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497㎡ 규모의 한과 제조업소를 HACCP 시설 기준에 맞게 구축했다.이러한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해나루한과는 전통 제조 기술과 현대적 가공 시스템을 접목한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는 물론 해외 소비자들의 기호에 부합하는 한과 제품 개발과 수출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당진시 관계자는 “지난해 첫 수출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연속 수출로 이어진 것은 지역 농식품 가공업체의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며“앞으로도 지역 농식품의 해외 판로 확대와 수출 기반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해나루한과 수출 현장 ‘‘시장 동정’’△ 오성환 당진시장 1월 19일 오전 8시 30분, 7층 소회의실에서 ‘1월 현안 토론회’를 주재한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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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중앙신협, 신평면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부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지난 16일 서해중앙신협이 신평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 2026 이웃돕기 나눔 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이날 서해중앙신협은 지역사회에 공헌하고자 성금을 100만원을 마련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기탁했다.원국희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신협이 되기 위해 조합원들과 힘을 모아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에 이상문 신평면장은 “조합원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과 지역 공동체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신협에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 계좌로 입금해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 할 예정”이라고 화답했다.한편 서해중앙신협은 매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가정을 대상으로 도배 및 장판 교체 사업, 지역아동센터와 협약해 협동, 경제 관련 멘토링을 제공하고 있다.또한 장학금, 겨울 난방용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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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년 신혼부부 전세자금 포스터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1월 19일부터 2월 13일까지 ‘2026년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2019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 및 안정된 정주 여건 조성으로 혼인과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주거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올해는 80가구 지원을 목표로 전세자금 대출 잔액의 2% 내에서 연 1회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한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를 충족해야 하며 관내 3개월 이상 거주 중인 5년 이내 혼인신고 한 신혼부부이다.주택기준은 당진시 관내 주거용 주택이고 금융권 전세자금 대출 용도에‘주택’, ‘임차’, ‘전세’등으로 명기된 경우이며 일반·신용대출은 제외된다.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된다.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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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통합돌봄 통합지원협의체 출범
충청남도 당진시 시청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시는 지난 15일 당진시청 7층 소회의실에서 당진시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위촉식은 지역 내 의료요양복지주거돌봄 분야의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통합돌봄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협의체 공식 출범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협의체는 위촉직 위원과 당연직 위원을 포함해 다양한 분야의 민관 전문가 17명으로 구성했다.위원들은 앞으로 통합돌봄 지역계획 수립평가와 통합지원 시책 추진 등에 대한 심의자문 역할을 하며 당진시 돌봄 정책에 대한 다각적인 접근과 협력을 이끌 예정이다.이번 제1차 정기회의에서는 2026년도 통합돌봄 실행계획서에 대한 심의가 주요 안건으로 상정돼 실행계획의 추진체계, 신규 특화사업 및 각종 연계 서비스 등의 타당성과 현장 적용 가능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특히 2026년도 실행계획서는 당진시 통합돌봄 비전을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누리는 의료-요양 이음 돌봄 구현’으로 제시했다.이는 시민이 익숙한 생활터에서 필요한 돌봄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의료와 요양, 돌봄서비스의 연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당진시 관계자는 “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돌봄 인프라를 강화하고 실행계획서에 따라 의료-요양 서비스를 돌봄과 연계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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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문예의전당에 레전드가 찾아온다 대한민국 최초 디바 '윤복희의 삶'
당진문예의전당에 레전드가 찾아온다 대한민국 최초 디바 '윤복희의 삶' (당진시 제공)
[세종타임즈] 당진문화재단·당진문예의전당은 거장 예술가 기획공연 브랜드'LEGEND RUN'의 첫 작품인 '대한민국 최초 디바 '윤복희의 삶''을 오는 2월 7일 오후 5시,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당진문예의전당이 2026년 RUN THE STAGE 당진 이라는 새로운 시즌명과 함께 기획공연별 브랜드인'LEGEND RUN'의 첫 무대로 대한민국 대중음악과 뮤지컬 역사를 상징하는 아티스트 윤복희 공연을 선보인다.'LEGEND RUN'은 한국 공연예술사에 굵직한 역사를 남긴 아티스트들을 조명하는 기획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제공함과 동시에 당진문예의전당만의 공연 브랜드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를 통해 장르와 세대를 아우르는 균형 잡힌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공연문화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공연은 예술 인생 70여 년을 넘어 지금까지도 무대 위에서 깊은 울림을 전하는 윤복희의 음악 여정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무대다.선악극단과 가무극 무대에서 시작해 영화, 연극, 뮤지컬을 거쳐 국민가요로 자리 잡은 "여러분"에 이르기까지, 한 예술가의 삶과 시간이 고스란히 담긴 공연으로 구성된다.윤복희는 대한민국 음악계와 뮤지컬계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존재로 수많은 명곡과 함께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의 마리아 막달레나 역을 통해 뮤지컬 배우로서도 확고한 입지를 다져왔다.그간 대종상 영화제 특별상, 한국뮤지컬어워즈 공로상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통해 공연예술 전반에 끼친 영향력을 인정받아왔다. 이외에도 국내 최정상 색소포니스트이자 한국 재즈 1세대를 대표하는 이정식이 소속된 밴드가 함께한다.이정식은 국내 뮤지션 최초로 뉴욕 블루노트 클럽 무대에 오른 연주자로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최고상을 수상하며 한국 재즈의 위상을 세계에 알린 인물이다.또한, 1990년대를 대표하는 수많은 대중가요에서 그의 색소폰 연주는 곡의 인상을 결정짓는 핵심 요소로 자리해왔다.당진문예의전당은 올해'25~26 충남당진방문의해'와 연계해 지역민은 물론 외부 관광객들도 쉽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홍보와 티켓 유통 전반을 확장 운영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공연 관람을 넘어 문화관광 콘텐츠로서의 역할도 강화하고자 한다.당진문예의전당 관계자는 "이번 윤복희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한 시대를 관통한 예술의 기록이자 살아 있는 무대"며 "앞으로도 2026년 RUN THE STAGE 당진 시즌 프로그램을 통해 당진문예의전당만의 기획 역량과 정체성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 시대를 노래해온 전설과 한국 재즈의 거장이 함께하는 이번 무대는 세대를 넘어 공연예술이 지닌 본질적인 감동을 다시금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 예매는 1월 13일 화요일부터 진행 중이며 관람료는 R석 4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으로 문화회원의 경우 30% 할인이 적용되며 문화회원 신규 가입 및 예매는 당진문예의전당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