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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21: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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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3동 주민과 함께 하는‘주주케어 사업’본격 추진
당진3동 주민과 함께 하는‘주주케어 사업’본격 추진
[세종타임즈] 당진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월 지역주민 소통협력 공모사업에 선정돼 ‘주주케어’을 추진 중에 있다.
이를 위해 주민자치회는 지난 4월 당진3동 행정복지센터, 당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당진시 노인복지관, 송악사회복지관, 당진시 자원봉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또 주민관계망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및 마을복지 문제 해결을 위해 ‘당진3동 마을자치 릴레이 봉사단’ 50여명을 모집해 5월 말 발대식을 갖기도 했다.
시는 지난해 77개 마을을 대상으로 시범 실시한 마을 자치 활성화 사업을 올해 전 마을을 대상으로 확대 운영해 마을자치 활성화 사업 전면 실시를 통한 상향식 주민참여 플랫폼을 완성해 주민참여의 실행력을 높여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진정한 주민자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당진3동은 이에 발맞춰 ‘마을자치 릴레이 봉사단’을 활용해 마을의 실질적 변화를 이끌어 냄으로써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사업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신현배 동장은 “주민 간, 단체 간 소통을 통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으로 공공서비스 협력 체계가 활성화돼 마을복지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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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귀농·귀촌인, 마을주민에게 재능 기부
당진시 귀농·귀촌인, 마을주민에게 재능 기부
[세종타임즈]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지난 7일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간의 화합기회 마련 및 건전한 귀농·귀촌 문화 형성을 위한 ‘귀농·귀촌인 재능기부 활성화’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능 기부는 가구제작기능사를 소지한 재능기부자가 우강초등학교 운동장을 방문해 5학년 학생 9명을 대상으로 목재를 활용한 공공용 레오폴드 벤치 및 실외화분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우강초등학교와의 협조로 5학년 실과 과목 시간에 진행했으며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미리 재단된 목재를 못으로 연결하고 식물을 심는 등 간단한 과정들로 진행됐다.
미래농업과 한만호 미래농업개발팀장은 “이번 재능기부를 통해 마을환경 개선 효과와 함께 활력 있는 농촌마을 문화 형성에 도움이 되고 귀농·귀촌인이 지역민으로서 자긍심 고취로 안정적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의 다양한 재능이 지역사회에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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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안전사고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지킨다
물놀이 안전사고 119시민수상구조대가 지킨다
[세종타임즈] 충남소방본부가 주요 물놀이 피서지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인명구조를 위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한다.
도내 물놀이 피서지 25개소에 소방공무원 257명과 의용소방대원 580명, 민간단체 전문가 10명 등 총 847명의 대원이 분산 배치된다.
운영 기간은 다음달 1일부터 8월 말까지이다.
대천·만리포 등 주요 해수욕장과 청양 까치내유원지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7개소에는 구조대원을 고정 배치하고 나머지 18개소에는 순찰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피서 절정기에는 사고 예방을 위해 근무방식을 고정 배치로 전환해 최고 대응 수준을 유지할 예정이다.
순찰 대상 지역에는 드론 항공 순찰과 수상 드론 배치 등 선제적 대응으로 만일의 상황에 대비한다.
모든 구조대원은 배치 전 수상·수중 구조기법과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훈련을 모두 마치고 현장에 투입된다.
또한 주요 피서지에는 인명구조부터 응급처치, 병원이송까지 원스톱 현장조치가 가능한 ‘119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고 코로나19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체험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조영학 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장은 “즐겁고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단 한 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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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소방,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전국 최우수’
충청남도청
[세종타임즈] 충남소방본부는 소방청에서 실시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시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은 대형화재 예방과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매년 전국 단위로 추진하는 소방의 가장 중요하고 전통적인 정책이다.
화재 취약 요인이 증가하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취약시설 중점관리 등 5개 전략을 23개 중점 추진과제로 나누어 추진했다.
수행 결과를 바탕으로 소방청이 정량평가 70%와 정성평가 30% 비율로 평가하는데, 충남이 화재사망자를 30%나 줄이는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국 1위의 영예를 안은 것이다.
특히 전국 최초로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구의 화목보일러실에 수도배관을 연장하는 방식의 간이스프링클러를 무료로 보급한 것이 최우수 특수시책으로 인정받았다.
실제 지난 4월 14일 공주시 월미동 주택에서 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발생한 화목보일러실 화재를 간이스프링클러가 감지하고 작동해 피해를 막기도 했다.
도 소방본부 관계자는 그동안 도민의 입장에서 충남의 특성에 맞는 창의적인 시책을 개발한 것이 인정을 받아 매우 기쁘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도민의 안전을 더 꼼꼼히 살피겠다고 했다.
조선호 소방본부장은 “전국 1위는 앞으로 더 잘하라는 의미로 알고 충남의 특성에 맞는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시책을 개발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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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특화 작물의 미래’… 스마트팜에 달렸다
충청남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8일 스마트팜 농가, 시군센터 담당자, 관련 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ICT 융복합 스마트팜의 이해와 확산’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농업 미래성장 산업 ICT 융복합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스마트팜의 이해와 조기확산 방안을 찾고자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스마트팜의 정책 및 연구개발 방향, 스마트 온실 관리 및 작물모니터링 방법 등 분야별 전문가의 주제발표와 토의로 진행했다.
김진형 주무관은 이 자리에서 ‘충남 시설원예산업 정책방향’에 대해 설명을, 농촌진흥청 이혜림 박사는 ‘한국형 스마트팜 이해와 빅데이터 활용 연구’를, 서브스트라투스코리아 박문상 컨설턴트는‘스마트팜 온실관리 및 작물모니터링 실제’에 관해 주제 발표했다.
원예연구과 박평식 연구사는 “스마트 팜과 빅데이터 활용 방법 이해로 농가에 기술보급에 힘 쓰겠다”며 “스마트팜 효율적 운영방법 등 농가에 필요한 정보전달을 위한 전문가 초청 세미나 및 토의 자리를 확대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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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진로체험’으로 청소년 관심 고취
‘산림 진로체험’으로 청소년 관심 고취
[세종타임즈]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이달부터 중·고등학생들이 산림박물관을 찾아 미래지향적 역량을 함양하고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진로 체험 프로그램은 숲은 내 친구 내 베스트 프렌드는 초록이 세상은 숲이고 나는 미래목이다 등 3가지로 계절 변화에 맞춰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숲은 내 친구’ 프로그램은 식물 관찰을 통해 식물의 구조를 이해하고 숲 가꾸기 등 산림 관련 직업을 소개하는 내용이다.
‘내 베스트 프렌드는 초록이’ 프로그램은 공기정화 식물 식재와 관리로 숲의 기능을 알리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작은 실천 기회를 제공한다.
‘세상은 숲이고 나는 미래목이다’ 프로그램은 산림 직업 체험을 통해 녹색 일자리에 대한 관심을 고취하고 미래목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내용이다.
프로그램은 주중 오전·오후 일 2회 운영하며 주말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대상은 도와 산림자원연구소 인근 지역 중·고등학생이며 참여 신청 및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진로 교육 포털사이트 ‘꿈길’을 통해 할 수 있다.
도 산림자원연구소 관계자는 “코로나19로 학교에서 체험 교육을 하는 데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산림에 대한 청소년의 이해와 관심을 고취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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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관광호텔과 상생 업무협약 체결
충청남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호반호텔앤리조트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한 ‘상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침체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포스트 코로나19에 대응하고자 마련한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서면으로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도민은 호반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총 4곳의 친환경 리조트 중 도내에 있는 스플라스리솜, 아일랜드리솜의 객실 및 부대시설 이용료를 할인받을 수 있게 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도-호반호텔앤리조트 간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대외 홍보 등 긴밀한 협력 체계 유지 도민에 대한 덕산 스플라스리솜, 안면도 아일랜드리솜 객실 및 부대시설 이용료 최대 60% 할인 기타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 도모를 위한 지속적인 공동 협력 등이다.
객실 및 부대시설 이용료 할인 혜택은 성수기, 비수기 등에 따라 상호 협의를 통해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는 이번 협약으로 도내 관광사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지역 관광자원 홍보를 통한 국내 관광객 유치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도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도내 관광사업체를 비롯한 지역 관광산업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도민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산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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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농촌 인력 수급 총력. 농촌인력중개센터 시범 운영
서산시, 농촌 인력 수급 총력. 농촌인력중개센터 시범 운영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가 본격적인 마늘, 감자 등 밭작물 수확철을 맞아 농촌일손부족 문제해소에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외국인 근로자 부족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위해 6월 30일까지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시범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농촌인력중개센터는 관내·외 유휴 근로 노동력을 모집해 일손이 필요로 하는 농가에게 인력을 중개해주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서산시 예천동에 소재한 서산시농업경영인회관을 거점으로 서산시농업경영인연합회가 운영을 맡는다.
주소: 서산시 예천동1074-10농촌현장 근로 인력 중개를 원하시는 시민은 서산시농업경영인회 또는 서산시 농정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전화나 방문 신청하면 된다.
노임은 당일 작업내용과 근로자의 숙련정도에 따라 고용농가주와 협의 후 결정되며 중개수수료는 무료다.
시는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농가호응과 성과에 따라 하반기에도 추가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내년부터는 본 사업으로 확대해 참여근로자에 대한 상해보험가입, 교통비 지급 등 후생복지 지원도 검토할 방침이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일손부족 해소와 일자리 창출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은 적극적으로 참여 및 활용해달라”고 밝혔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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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경제총조사는 각종 정책 수립과 평가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전국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지역별 분포, 고용구조 등을 파악하는 통계청 주관으로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승인통계조사다.
아산시 조사대상 사업체는 1만9667개로 오는 14일부터 7월 9일까지 경제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참여가 가능하며 온라인 조사 기간에 참여하지 않은 업체는 조사원 방문조사 기간인 7월 30일까지 대면 또는 비대면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정순희 기획예산과장은 “코로나19 지역 내 확산이 우려되는 바 되도록 비대면 방식인 인터넷, 이메일 팩스 등을 통한 조사를 활용해 주시기 바란다”며 “조사된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에 의해 통계작성 외의 목적으로는 사용할 수 없도록 엄격히 보호되고 있으니 바쁘시더라도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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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기계화영농 이끌 전문농업인 육성 박차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6월 8일부터 오는 11일까지 국가기술자격증인 ‘농기계운전기능사’ 취득과정 교육생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농업기계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지역의 기계화 영농을 선도할 전문농업인을 육성할 목적으로 진행하는 이번 교육과정은 농업기계 관련 전문자격증을 취득한 농기계팀 직원을 자체 강사로 편성해 6월 14일부터 17일까지 총 4회의 이론교육을 진행하며 필기시험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7월 26일부터 8월 20일까지 총 18회에 걸쳐 실기시험에 대비한 실습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산시 농업인이거나 농업을 희망하는 아산시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한국산업인력공단의 큐넷에서 1차 필기시험에 대한 원서접수를 한 이후 수강 신청을 해야 한다.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론과 실기를 병행한 실질적인 교육으로 농업인이 올바른 농업기계 사용법을 습득해 영농현장에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또한 농업관련 국가기술자격증 취득으로 기계화영농을 이끌 전문농업인 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