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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21: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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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스마트도시 리빙랩 군민참여단 성과보고회
부여군, 스마트도시 리빙랩 군민참여단 성과보고회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지난 13일 부여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스마트도시 리빙랩 군민참여단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군은 지난해부터 ICT기술을 접목해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도시계획을 수립 중에 있으며 각종 설문조사 등과 함께 군민 의견을 반영한 수요자 중심의 계획수립을 위해 리빙랩을 개최하고 있다.
리빙랩은 ‘일상생활 속 실험실’이란 의미로 주민 삶의 현장 곳곳을 실험실로 삼아 여러 가지 사회 문제 해결을 찾는 시도로써 참여자가 아이디어를 내고 실증하면서 혁신을 이뤄내는 현장 실험실이다.
공개모집에 의해 자율적 참여자들로 구성된 참여단은 지난 4월 1차 리빙랩을 시작으로 3차례에 걸쳐 전문가 강의를 비롯한 아이디어 토론과 공유를 통해 이번 성과보고회를 가졌으며 영농폐기물 스마트 집하장 금동이 스마트워치 등 환경, 교육, 교통,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도시문제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제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리빙랩 참여자들은 “다양한 연령·직업을 가진 사람들이 만나, 생소할 수도 있는 4차 산업기술에 대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열정적인 토론을 하는 기회가 되어 좋았으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주어지면 또 다시 참여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리빙랩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현재 수립 중인 스마트도시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전문가 의견 등을 거쳐 특화된 서비스로 발전시켜 수요자 중심의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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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불교문화, 새롭게 경험하세요”
“백제 불교문화, 새롭게 경험하세요”
[세종타임즈] 부여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 정림사지에 자리한 정림사지박물관에 최첨단 ICT 기술을 접목해 몰입도 높은 실감형 콘텐츠 구축을 완료하고 15일부터 다시 문을 연다.
이로써 정림사지박물관은 지난 2006년 개관해 찬란했던 백제불교의 역사와 문화, 유적과 유물을 전시하던 역할에서 진일보해 문화유산 활용 트랜드를 지향하는 첨단 박물관으로 변모했다.
부여 정림사지는 국보 9호인 정림사지오층석탑과 함께 백제 사비시대 불교문화의 핵심유적으로써 동아시아 불교문화와 건축기술의 중국, 백제, 일본 등 국가 간 교류의 가치를 인정받아 2015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됐다.
제1전시실과 제2전시실로 구성된 정림사지박물관은 제1전시실은 유물전시공간에서 조명 쇼를 연출하며 AR을 통한 유물의 자세한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인피니티 룸과 AR 프로젝션 매핑을 통해 정림사 복원모형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석탑모형에 정림사지오층석탑의 축조과정과 비례미를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2전시실은 백제 사비시대 6대왕의 대화를 보여주는 ‘불교의 나라 백제’와 움직이는 영상으로 보여주는 ‘백제불교의 유래와 전파’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360도 화면에서 백제문화의 터전 부여 10경과 영원을 꿈꾸는 백제의 이야기를 상영할 ‘사비연화 360’ 영상관은 방문객들에게 인상적인 영상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
군 관계자는 “정림사지박물관을 시대의 흐름에 맞춰 최신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체험형 전시공간을 구성했다”며 “코로나19가 극복되는 시기에 많은 관람객이 찾아와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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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 지켜내기 위해 ‘자치분권’ 반드시 이뤄져야”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 지켜내기 위해 ‘자치분권’ 반드시 이뤄져야”
[세종타임즈] 황명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대표회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아동, 노인, 다문화가정 등에 대한 학대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이유는 ‘자치와 분권’이 제대로 이루어져 있지 않기 때문”이라며 “지방정부가 현장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광역으로부터 사무, 인력, 재정 등의 분배 즉 자치와 분권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14일 황명선 대표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정부의 가장 큰 역할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며 특히 지방정부가 현장에서 앞장서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사회적 약자에 대한 학대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다시는 정인이 사건과 같은 비극적인 일이 발생하지 않으려면 지방정부가 현장을 중심으로 신속하게 대응하고 세심한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법과 제도적 장치가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논산시 학대신고대응센터는 ‘자치분권’이라는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지방정부가 현장에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대한민국 선도 모델이 될 것”이라며 “모든 시민이 폭력과 학대 위기로부터 벗어나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동고동락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난 5월 개소한 ‘논산시 학대신고대응센터’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학대문제를 지방정부 차원에서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전국 최초의 사례로 사회적 학대 문제 해결의 선도적인 모델을 제시하며 전국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시는 경찰서 노인보호시설 등 유관기관과 함께 손잡고 신고접수부터 사후관리에 이르는 통합시스템을 구축, 365일 24시간 가정을 지킬 골든타임을 사수하기 위한 교대근무를 실시하고 있으며 ‘통합사례위원회’를 자문기구로 두어 위기가정 보호를 위한 촘촘하고 세심한 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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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둥지’ 튼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 지역사회 복지문화 선도한다
논산시청
[세종타임즈]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가 15일 건양대학교 의공학관에서 열린 ‘논산시 사회복지협의회 사무실 이전 현판식 및 협약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 날 행사는 황명선 논산시장, 이철성 건양대학교 총장, 사회복지협의회 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 협약식, 이사회 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2005년 설립된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보건소 건물을 사무실로 이용해왔으나 공간 협소와 주차장 부족 등의 문제로 인해 이전 계획을 추진해왔다.
이 날 새로운 보금자리인 건양대 캠퍼스 의공학관에서의 출발을 시작한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는 논산시-건양대학교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 및 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그 동안 나보다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동고동락의 마음으로 지역의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앞장서 주신 사회복지협의회의 사무실 이전을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소외되지 않고 차별받지 않는 행복공동체를 만드는 데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동순 논산시사회복지협의회장은 “캠퍼스 내에 훌륭한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신 이철성 총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더 큰 열정과 봉사정신을 발휘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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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보건소, 집콕 튼튼이[齒]교실 “구강건강 꾸러미” 배부
홍성군보건소, 집콕 튼튼이[齒]교실 “구강건강 꾸러미” 배부
[세종타임즈] 홍성군보건소는 코로나19로 인한 마스크 일상화로 자칫 소홀해지기 쉬운 아동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형성을 위해 가정에서 구강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구강 건강 꾸러미”를 제공한다.
15일 보건소에 따르면 사전 신청을 받은 관내 초등학교 13개교 1,2학년 840명의 학생들에게 구강지킴이 활용 교안과 아동 칫솔, 부모체크용 칫솔, 자일리톨 스틱, 일회용치실 등으로 구성된 “구강 건강 꾸러미”를 배부한다.
또한 QR코드를 이용해 칫솔질, 치실사용법 등 영상으로 가정에서도 구강보건교육을 주도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했다.
이종천 보건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구강 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시기인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지속적인 교육 제공을 통해 아동들이 바른 구강건강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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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우리집 노후된 옥내배관 무료로 청소하세요’
홍성군, ‘우리집 노후된 옥내배관 무료로 청소하세요’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옥내배관 진단 및 세척을 위한‘워터닥터’서비스를 연말까지 무료로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워터닥터 사업은 정수장에서 생산한 수돗물을 각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안전하게 공급하기 위해 상수도 수용가 옥내배관의 이물질 등을 제거하는 사업이다.
군은 사업 첫 해인 올해 5,900만원을 투입 약 650여 세대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접수대상은 준공연도 기준 20년 이상 경과된 공동주택 및 단독주택이다.
사업신청은 K-water 현대화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군은 물 복지 형평성 개선을 위해 사회복지시설 사회취약계층 독립유공자 유족세대 수질 부적합 발생 세대를 우선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육헌근 수도사업소장은 “수용가 관리 옥내배관은 노후된 건물이 존재하는 한 교체가 거의 되지 않아 상대적으로 안 좋은 것이 사실이다”며 “이 사업이 이러한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문제를 해결하는 사업인 만큼 앞으로 주민 수요에 따라 확대 시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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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재산세 세율특례 주택 수 산정제외 신청접수
홍성군, 재산세 세율특례 주택 수 산정제외 신청접수
[세종타임즈] 홍성군이 2021년부터 3년간 주택분 재산세에 적용되는 ‘1세대 1주택 세율 특례’와 관련, ‘주택 수 산정제외 신청’을 접수한다고 15일 밝혔다.
‘1세대 1주택 세율 특례’는 서민의 주거안정과 세부담 완화를 위해 개정된 지방세법 제111조의2에 근거한 것으로 이에 따라 6월 1일 기준 1세대 1주택 보유자의 공시가격 6억원 이하 주택은 과세 구간별로 0.05%p씩 인하한 세율로 주택분 재산세가 부과된다.
1세대의 기준은 ‘주민등록법’ 상 세대별 주민등록표에 기재된 가족이며 배우자와 미성년 미혼자녀는 주민등록을 달리해도 같은 세대로 간주되고 65세 이상인 부모를 봉양할 때에는 합가하더라도 각각 독립세대로 인정된다.
한편 주택 수의 산정은 각 세대원이 소유한 주택 수를 합산하며 공유지분이나 주택 부속 토지만을 소유한 경우에도 1주택으로 간주된다.
다만 종업원 제공주택, 미분양주택, 대물변제주택, 상속주택, 혼인 전 소유주택 등은 주택 수 산정에서 제외될 수 있으나 이 경우 ‘주택 수 산정제외 신청’을 해야 한다.
이번 주택 수 산정제외 신청은 6월 21일까지 접수하면 되며 첨부서류를 구비해 군청 세무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신청하거나, 위택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다만 신청은 6월 22일 이후인 10월 21일까지 접수할 수 있으나, 22일 이후 접수되는 신청은 7월에 고지되는 정기분에 반영되지 않고 10월에 고지되는 수시분에 반영된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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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홍성마늘, 국내마늘 종자주도권확보 앞장
홍성군 홍성마늘, 국내마늘 종자주도권확보 앞장
[세종타임즈] 홍성군은 지역특화작물로 집중육성하고 있는 홍성마늘이 제철을 맞아 본격적인 출하를 준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겨울 예년보다 평균온도가 높고 봄철 잦은 강우로 인해 전국적으로 마늘작황이 좋지 않은 상황임에도 홍성마늘은 비교적 생육이 양호해 지난해 생산량보다 많은 900톤~1,000톤이 수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군은 올해 홍성마늘 수확량의 증가요인으로 관내 마늘재배농가 및 재배면적의 증가와 더불어 군과 홍성마늘연구회의 긴밀한 민·관 협업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꼽았다.
지난해 홍성마늘은 140농가 45ha의 재배면적에서 600톤 수확됐으나 올해에는 256농가 65ha규모로 증가했으며 수확량도 900톤~1,000톤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한 군과 생산자 조직인 홍성마늘연구회는 고품질 홍성마늘 생산과 원활한 유통기반 구축 등 전국 최대 홍성마늘 주산지라는 입지를 다지기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해 홍성마늘 표준재배 매뉴얼을 제작 및 공급하고 마늘 재식거리에 맞는 전용 비닐을 자체 개발해 농가에 공급했으며 마늘의 생육촉진과 병해충 예방을 위해 자체 배양한 친환경 클로렐라를 살포하는 등 전국 최고품질의 마늘생산에 주력하고 있다.
아울러 지자체와 유통관계기관과 협의체를 구성, 홍성마늘의 안정적인 유통시스템 구축과 판로 다각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홍성마늘은 지난해 서울 수도권 내 하나로마트에 입점한데 이어 전국 110여개의 롯데마트 매장과 쿠팡으로 판로를 대폭 확대하며 전국최대 홍성마늘 주산지를 넘어 홍성마늘 유통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홍성마늘연구회 이성준 회장은 “홍성마늘은 생산량이 높고 병해충에 강하며 수확 노동력이 기존 마늘에 비해 50% 이상 절감되어 고령화된 농촌에 매우 적합한 마늘로 앞으로 재배농가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윤길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적극적인 홍보와 소비자 간 입소문을 통해 홍성마늘의 장점이 전국적으로 널리 알려지고 있으며 금년도부터 본격적 유통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며 “군은 홍성마늘을 지역특화작목으로 육성하는 것을 넘어 현재 국내 마늘재배의 80%이상을 차지하는 외래종을 홍성마늘로 대체해 나갈 계획이며 홍성군이 국내 마늘종자주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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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주방용 오물분쇄기 불법판매·사용금지 홍보
청양군청
[세종타임즈] 최근 주방용 오물분쇄기 사용이 증가하면서 일부 업체가 품질인증을 받은 것처럼 허위광고를 하거나 제품 인증 후 임의로 개조 또는 변조한 불법 제품을 판매하는 사례가 있어 청양군이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이 같은 행위는 판매자뿐 아니라 소비자까지 범법자를 만드는 등 사회적 문제로 번지고 있다.
불법 분쇄기 사용은 음식물 찌꺼기를 20% 이상 하수도로 배출시킴으로써 하수관을 막아 오수 역류와 악취 발생 요인이 되며 심할 경우 공공하수처리시설 운영에 지장을 주고 하천까지 오염시킬 수 있다.
불법 오물분쇄기를 판매한 자는 2년 이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 벌금이 부과되며 사용한 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따라서 주방용 오물분쇄기를 구매하는 소비자는 하수도법과 환경부 고시에 따라 인증받은 제품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5월 말 기준 40개 업체 110개 인증제품을 사용할 수 있으며 개별 인증제품은 주방용오물분쇄기정보시스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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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자율방범연합대 마늘 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청양군자율방범연합대 마늘 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세종타임즈] 청양군민들의 순조로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한 뒷바라지에 집중하고 있는 청양군자율방범연합대가 마늘 농가 일손 돕기에도 구슬땀을 흘렸다.
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13일 대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양읍의 한 농가를 방문해 마늘 수확을 도왔다.
이면우 대장은 “어려운 농가를 돕기 위해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참여해준 대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어려운 시기 농가에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율밤범연합대는 취약지역 방범 순찰과 범죄예방, 각종 행사 시 교통정리 등 활발한 활동을 펴고 있으며 특히 최근에는 청양군다목적체육관에 설치된 코로나19 백신접종센터 안팎의 봉사로 군민들의 고마움을 사고 있다.
2021-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