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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21: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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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배수설비공사 대행업체 지정 운영
아산시청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2021년 하수도 배수설비공사 대행업 신규 지정 및 갱신 신청서를 접수 심사한 결과 ㈜가람건설 외 14개 업체를 배수설비공사 대행업체로 지정 운영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대행업체는 2021년 6월 17일부터 2023년 6월 16일까지 2년간 하수처리구역 내 배수설비 공사를 시행하며 건축주는 건축허가 신고 시 대행업체 1곳을 선택해 배수설비설치 신고를 한 후 공사를 시행해야 한다.
김효섭 아산시수도사업소장은 “전문업체를 지정해 배수설비공사를 시행함으로써 배수설비의 실명제가 가능해지고 오접으로 인한 악취발생 및 불명수 유입 문제를 해소함으로써 공공하수도의 체계적 관리와 쾌적한 도시환경 정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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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새마을회, 불우이웃 돕기 ‘감자’ 수확
아산시새마을회, 불우이웃 돕기 ‘감자’ 수확
[세종타임즈] 아산시새마을 남·여협의회가 새마을남여지도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둔포면 신항리 소재 경작지에서 불우이웃돕기 감자 수확을 실시했다.
이번에 수확한 감자는 120여 박스로 일부는 여름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반찬나눔봉사 식재료로 사용될 예정이며 나머지는 판매를 통한 수익금 마련으로 독거노인 및 저소득가정 등을 돕는 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동석 회장은 “새마을 회원들이 함께 땀을 흘려가며 정성껏 농사지은 결실을 수확하게 돼 보람차다"며 "감자 나눔을 통해 이웃을 향한 애정이 널리 전달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봉사 및 나눔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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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아동학대 예방 위한 ‘우리마을 아동지킴이’ 발대식 개최
아산시, 아동학대 예방 위한 ‘우리마을 아동지킴이’ 발대식 개최
[세종타임즈] 아산시가 21일 아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아동학대 예방 및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우리마을 아동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매년 아동학대 신고 건수 증가와 이에 따른 중대사건 지속 발생에 따른 지역사회 아동 안전망 구축의 필요성과, 아동학대를 훈육으로 치부하거나 신고방법을 모르는 경우도 있어 아동학대에 대한 관심 유도 및 신고 활성화를 위한 시민의식개선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시는 각 읍면동의 복지통·리장, 행복키움추진단 등 지역 내 아동현황 파악이 용이한 지역사회 인적자원을 적극 활용한 ‘우리마을 아동지킴이’를 읍면동 별로 위촉하고 당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위촉된 읍면동별 ‘우리마을 아동지킴이’는 시민의식개선을 위한 아동학대 예방 홍보활동 지역 내 이웃과 젊은 부부에 대한 양육 상담·조언 아동학대 상황 인지 시 시청 및 112 신고 어려운 아동 발견 시 사회복지 서비스로 연결도움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아동학대 사건이 지속 증가하고 있어 아동학대에 대한 국가 및 지자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우리마을 아동지킴이’ 위촉으로 마을별로 촘촘한 아동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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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안심식당 ‘숯향’, ‘박군자진주냉면’ 현장 방문
오세현 아산시장, 안심식당 ‘숯향’, ‘박군자진주냉면’ 현장 방문
[세종타임즈] 오세현 아산시장이 21일 ‘충남형 THE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음식점 중 숯향과 박군자진주냉면을 차례로 현장을 방문하고 지정증을 전달했다.
‘충남형 THE 안심식당’은 코로나19 시기에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방역과 위생 부분에 충남의 기준을 정해 지정한 음식점이다.
시는 지난해 250개소를 안심식당으로 지정한 데 이어 올해는 120개소를 추가 지정했다.
안심식당은 방역수칙 준수는 물론 덜어 먹기 실천 위생적인 수저관리를 이행하는 업소다.
오세현 시장은 숯향, 박군자진주냉면을 방문해 안심식당 지정증을 전달하고 지정 스티거를 부착하며 “코로나19로 운영의 어려움을 겪는 중에도 소비자가 안심하고 식사할 수 있도록 위생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해주시는 영업주분들에게 감사와 격려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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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먹거리위원회, 지역먹거리 문제 해결에 앞장
서산시 먹거리위원회, 지역먹거리 문제 해결에 앞장
[세종타임즈] 충남 서산시가 지역 먹거리 종합계획 푸드플랜 추진을 위한 민·관 거버넌스 기구인 ‘먹거리위원회’를 본격 운영한다.
먹거리위원회는 지난해 11월 정식 출범했으며 코로나19로 활동이 중단됐다가 지난 4월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활동을 재개했다.
시는 지난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50여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회 워크숍을 열었다.
그동안 추진해 온 5개 분과별 추진 현황 공유 및 관련 사항을 논의했다.
내용은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 방안 로컬푸드 출하조직 운영 방안 APC 운영 및 로컬푸드 운영 확장 검토 취약계층 영양불균형 해소 먹거리 교육기반 및 경로당 양곡 지원체계 구축 등이다.
이후 초빙한 이빈파 화성푸드통합지원센터 급식국장이 ‘푸드플랜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역할’에 대한 먹거리위원회와 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유기적 중요성도 설명했다.
시는 앞으로 위원회 분과별 활동을 통해 먹거리 이슈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서산시 푸드플랜의 체계적인 시행에 앞장서기로 했다.
또한, 민·관 협력을 통해 공공부문과 민간영역의 협업 구조를 통해 서산시 먹거리정책의 실현 및 관리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의식주 중에서 가장 중요것은 ‘식’”이라며 “서산시 푸드플랜에 따라 시민들의 먹거리 기본권을 충족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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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품질 멜론생산’…바이러스병 피해 주의
‘고품질 멜론생산’…바이러스병 피해 주의
[세종타임즈] 충남도 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는 멜론괴저반점바이러스병 예방에 만전을 기울여 달라고 밝혔다.
해당 바이러스에 감염된 멜론은 잎과 줄기에 작은 황화 반점과 괴사 증상이 나타난다.
병이 식물체 전체로 확산되면 생장이 심하게 위축되고 나중에는 식물체가 고사하게 된다.
바이러스병의 감염은 주로 감염된 종자나 토양, 뿌리 주변의 곰팡이와 감염식물체의 즙액, 진딧물이나 총채벌레등 흡즙 해충에 의해 쉽게 전파된다.
도 농업기술원 과채연구소 전낙범 연구사는 “바이러스병은 치료가 매우 어렵기 때문에 병든 식물체 제거, 돌려짓기, 토양소독과 매개 해충방제를 철저히 해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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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환경 현안’ 현실적 해결책 찾는다
충청남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와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는 지역 단체, 모임, 네트워크 활동체 등을 대상으로 ‘2021년 지역참여형 환경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역참여형 환경사업 공모는 지역 환경 현안에 대한 현실적인 해소 방안을 찾고자 도민의 다양하고 참신한 의견을 수용하는 현장 중심 사업으로 올해 처음 추진한다.
공모는 ‘충남지역 그린뉴딜, 탄소중립 실현 방안’을 주제로 한 기획 분야와 ‘충남지역 환경 현안 개선 및 해결 방안’을 주제로 한 자유 분야로 진행한다.
도와 센터는 7월부터 11월까지 5개월간 이번 공모를 통해 친환경 저탄소사회, 기후변화 대응, 자원순환사회 구현, 환경오염 예방 등을 위한 실천 방안이나 대안을 찾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 신청 기간은 오는 30일까지이며 심사를 통해 선정한 단체 등에는 회의, 조사, 토론, 세미나, 자문 등의 활동에 별도의 경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남녹색환경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공모 사업을 통해 도내 현장 활동가, 시민단체 등 도민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환경 현안을 함께 해결해 나아갈 것”이라며 “제안된 다양한 의견이 도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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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 구기자 산업 사업화 지원 ‘박차’
충청남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시군구 지역연고산업 육성 공모사업’에 청양군 ‘구기자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화 지원’과제가 선정, 향후 3년간 국비 15억원을 지원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특구 내 성장 가능성이 큰 전통·연고산업 육성 과제를 선별해 과제당 사업화 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 선정 사업에는 향후 3년간 국비 15억원, 지방비 1억 9500만원, 민자 2억 4800만원 등 총 19억 4300만원을 투입하며 선문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고 충남도립대 산학협력단과 한국컨설팅산업협회가 참여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혁신화 및 성장 촉진 인식 개선 사업화 연계 일반 지원 패키지 지원 등이다.
도는 이번 사업으로 20여 개 수혜기업 지원을 통해 매출 증대 27억원, 고용 창출 20명 등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도 관계자는 “선정된 과제에 대해 이달 중으로 관계기관 간 협약을 거쳐 사업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라며 “청양군 연고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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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영농현장 문제해결 위한 교재 활용 농가지도
당진시청
[세종타임즈]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이해 이번 달 21일부터 7월 9일까지 관내 농업 현장에서 일어나는 각종 문제해결을 위해 ‘2021 찾아가는 농업인 현장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농업인 현장교육은 코로나19에 대응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고자 마을 집합교육 대신 영농교재 활용 농가현장 컨설팅 지도를 추진하게 된다.
센터에 따르면 교육 주요내용은 농작물 생육 중·후기 관리로서 당진의 주산작물인 고품질 쌀 생산기술 관리요령, 종자소독 및 키다리병 예방, 봄철 주요 채소류 관리 외에도 농기계임대 및 영세·고령농 농작업안전, 유용미생물 활용 등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또 농업현장의 신속한 문제해결을 위해 농작물 재해예방을 위한 방제관리 등 영농철 농업인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교재로 제작·활용해 농업현장 컨설팅 지도를 진행한다.
농촌진흥과 구본석 인력육성팀장은 “코로나19로 영농교육이 어려운 요즘 생육 중·후기 농작물 재배기술 외 농업현장 문제해결을 위한 농작물 재해예방, 방제기술 등 당면한 내용을 교재를 제작·활용해 농업인들의 불편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변화하는 농업환경에 대응해 우리지역 농업인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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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 맘껏 창업하는 당진, 맞춤형 창업지원 눈길
여성이 맘껏 창업하는 당진, 맞춤형 창업지원 눈길
[세종타임즈] 당진시가 여성창업자를 발굴하고 창업 의지를 고취하고자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2021년 여성창업 실전 아카데미’ 지원에 나선다.
당진새일센터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중장년기술창업 연계 여성창업인 양성과정’ 직업교육훈련 수료생을 대상으로 새일센터 사후관리 사업의 하나인 창업에 필요한 실무 실전교육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충남서북부 유일의 창업 전문기관인 당진시 중장년기술창업센터와 협업해 진행했으며 당진시 중장년기술창업센터의 창업 전문성과 노하우를 당진새일센터의 교육인프라와 접목해 실시했다.
교육의 주된 내용은 코로나19로 인한 소셜미디어 창업과 온라인 마케팅과 관련한 다양한 기법을 집중적으로 제시했으며 실전 창업을 위한 재무관리 및 세무 회계 교육도 병행해 진행했다.
또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입주기업 대표와의 멘토링 시간을 통해 성공사례 및 로컬 크리에이터 창업 실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에 따르면 오는 7월에는 실제 창업에 성공한 여성 창업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무재고 입점 전문과정’을 개설해 창업 초기 놓치기 쉬운 부분을 점검하고 대비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영식 경제과장은 “여성창업 전문과정은 시에서 처음 개설해 어려움이 많았으나 교육 수료생들의 열의가 높아 이번 사후관리 사업을 기획하게 됐다”며 “새일센터를 통해 여성창업인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프로세스를 마련해 경력단절여성의 창업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