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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올해 12월 말 금산읍 수남지역 보건진료소 신축
금산군, 올해 12월 말 금산읍 수남지역 보건진료소 신축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 향상과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올해 12월 말까지 금산읍 수남지역 보건진료소를 신축한다고 밝혔다.
상옥리, 하옥리, 중도리 등이 위치한 금산읍 수남지역은 의원·약국 등 보건·의료 기관이 없어 고혈압·당뇨 등 만성 질환을 가진 지역주민들이 진료를 받는 데 불편을 겪고 있던 의료취약지역이다.
보건진료소는 금산읍 하옥리 297-1번지 일원에 들어서며 특별 조정교부금 등 총 1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상 1층, 연면적 234.39㎡ 규모로 건립되며 진료실, 보건교육실, 건강증진실 등이 조성된다.
특히 진료소는 노약자와 임산부를 배려하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추진 중이며 에너지 절약을 위해 단열 창호 및 고효율 LED 설치 등을 시공할 예정이다.
현재 부지매입과 실시설계가 완료됐으며 8월 중 공사를 발주해 오는 12월 말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수남지역 보건진료소가 신축된다”며 “의료 환경변화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시설 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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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무인 정신건강검진기 시범운영 전개
금산군, 무인 정신건강검진기 시범운영 전개
[세종타임즈] 금산군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삼삼오오 마음위로 희망위로’사업의 일환으로 금산읍사무소에 무인 정신건강검진기 시범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검진기는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에 부담을 느끼는 주민들의 접근성을 향상하기 위해 설계됐으며 이용자가 직접 기계를 이용해 검진을 시행해 심리적 부담이 덜한 것이 장점이다.
검진에는 총 5분가량의 시간이 소요되며 결과를 현장에서 즉시 출력해 확인할 수 있다.
검진 결과는 본인이 개인정보 제공에 동의할 경우 금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 전송되며 주의 및 위험의 경우 센터 등록 후 심층 상담 및 사례관리, 치료연계, 치료비 지원 등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군은 무인 정신건강검진기 시범운영 동안 얻어진 데이터를 통해 세부 운영방안을 갖추고 오는 17일부터 본 운영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 19가 장기화에 따른 우울감 및 정신적 스트레스가 증가하면서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며 “무인 정신건강검진기를 통해 군민들이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하는 문턱이 낮아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마음의 변화를 조기 발견해 군민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해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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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감연구회 창립 총회 개최
부여군, 감연구회 창립 총회 개최
[세종타임즈] 부여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감 재배 농업인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여군 감연구회 창립총회와 재배기술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연구회 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발전방안 및 당면 현안사항을 협의했다.
이어서 감 고부가가치 창출과 경쟁력 향상, 품목조직 활성화를 위해 감 동해피해 관리법과 수형관리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감연구회는 회원 간 소통·협력을 통한 농산물 품질 향상 및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며 “회원들이 활발히 활동해 농가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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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총력 대응
부여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 총력 대응
[세종타임즈] 부여군이 최근 강원도 고성군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을 예방하기 위한 방역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앞서 방역당국은 이번 고성 양돈농가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8일 오전 6시부터 10일 오전 6시까지 48시간 동안 경기·강원지역의 가축·축산 관련 종사자, 차량, 물품 등에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한 바 있다.
부여군은 이미 2019년과 2020년에 걸쳐 양돈농가 25개소에 대해 바이러스의 농장 유입을 막기 위한 축사울타리를 지원했으며 양돈농가 및 한돈협회 등에 발생상황을 지속적으로 전파해 차단방역을 강화해왔다.
군은 관내 양돈농가에 전담공무원을 지정해 농장주변 생석회 벨트 구축, 농장내부 매일 청소·소독, 축사 출입 시 장화 갈아신기 등을 지도하고 있다.
질병 매개체인 야생 멧돼지에 대한 기피제, 소독제 등 방역약품을 관내 양돈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군은 5개 반으로 편성된 부여축협 공동방제단을 이용해 가축시장, 소규모 농가 등 축산관련 시설에 소독을 실시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기존에 운영하던 석성면 사비문 광장의 거점 소독시설에서 부여군으로 반·출입하는 축산차량에 대해 철저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석성면 사비문 광장 소독시설은 별도 조치가 있기 전까지 계속 운영된다.
군 관계자는 “관내 아프리카 돼지열병이 유입되지 않도록 농장 주변에 야생멧돼지 출몰 시 즉시 환경부서에 신고하고 양돈농가에 모돈이 폐사하는 경우에는 지체 없이 축산과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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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공직자 청렴골든벨 퀴즈대회 개최
부여군청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및 청렴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공직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11일 ‘온라인 청렴 골든벨’ 퀴즈대회를 개최했다.
온라인 청렴 골든벨은 기존 강의식 청렴교육에서 탈피해 익숙한 퀴즈쇼 형식의 참여형 청렴교육을 통해 공직자들의 청렴의지를 강화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퀴즈대회는 청탁금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공재정환수법 등으로 구성된 30문항을 지정된 사이트에 접속해 제한된 시간 안에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 따라 온라인 콘텐츠를 활용한 비대면 중심의 청렴 교육을 적극 실시할 계획”이라며 “청렴 문화가 공직 사회 전체에 확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은 청렴도 우수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청렴골든벨 외에도 청렴해피콜, 청렴부서 인증제도, 청렴콘서트, 찾아가는 청렴교육 등 다양한 형식의 청렴시책을 추진해 청렴문화를 공유·확산한다는 방침이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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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 10만원 지급
부여군청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가 어려워진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한시적 추가 국민지원금을 오는 24일 1인당 10만원씩 지급한다고 밝혔다.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의 지원대상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및 아동양육비 지원받는 한부모 가족으로 약 6,350여명에게 현금으로 지급된다.
이번 지원금은 소득하위 88% 이하인 국민에게 25만원씩 지급하는 정부 5차 재원지원금과는 별도로 지급된다.
매월 기초생활보장 급여를 지급받는 경우 별도 신청 없이 가구원 수에 따라 보장가구 대표 1인 계좌로 1회에 한해 일괄 지급된다.
단, 계좌정보가 없는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가구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별도 신청해야 한다.
지급대상 선정기준일은 오는 8월 31일로 지급일인 24일 이후 자격을 취득한 자에게는 수급자격 확인을 통해 다음 달 중순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박정현 군수는 “저소득층 추가 국민지원금 지원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가계 부담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원대상자가 신속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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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세계유산축전 13일 온-오프라인 개막
부여군, 세계유산축전 13일 온-오프라인 개막
[세종타임즈] 부여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6주년을 맞이해 ‘찬란한 유산, AGAIN 백제로’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세계유산축전이 8월 13일부터 29일까지 17일간의 일정으로 백제역사유적지구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오는 13일에 부여 정림사지 등 3개 장소에서 동시에 개최되는 개막식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4원 생중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부여군은 앞서 지난 6월 서동연꽃축제 개막을 앞두고 코로나19의 폭발적인 확산 추세에 군민의 안전이 최우선임을 강조하며 전면 취소를 결정한 바 있다.
군은 동시 개최를 계획한 3개 지자체 중 가장 많은 4개 지구가 세계유산에 등재된 지자체로서 행사 취소를 선택할 수 없는 상황에서 강화된 3단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온라인-오프라인 행사를 동시에 마련해 안전한 환경에서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는 개·폐막식 백제로 원정대 백제로 챌린지 백제로 아트마켓 등이 3개 시·군 공통프로그램으로 마련돼 있다.
개별프로그램으로는 렉처콘서트 백제풍류가 백제풍류방 백제로 별빛마실 RPG 고분군탐험 다같이 백제로 설치미술 백제의 꿈 등이 운영된다.
정림사지에서 진행되는 전통공연 프로그램 ‘다같이 백제로’는 행사 기간 중 매주 토요일 저녁 8시에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유튜브 라이브로 생중계된다.
‘백제 풍류방’은 백제역사유적지구에서 영감을 받은 5팀이 부여 객사에서 진행하는 라이브 공연으로 8월 15일 오후 5시와 29일 오후 6시에 사전예약을 통해 모집된 30명과 더불어 진행되며 유튜브 라이브로 생중계된다.
여름밤 부소산성 솔바람과 함께하는 부소산성 탐방 프로그램인 ‘부소산성 별빛마실’은 축전이 열리는 13일부터 29일까지 매일 저녁 8시와 9시에 35명씩 사전예약자와 함께 한다.
박정현 군수는 “세계유산축전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과 사전예약을 통한 제한된 인원으로 진행되지만, 이번 축전을 통해 전 세계인에게 가치를 인정받은 백제역사유적과 문화강국 백제가 전하는 숨결을 국민과 더불어 향유하고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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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무료 검사 실시
아산시,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무료 검사 실시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최근 외국인 코로나19 집단감염 발생에 따른 지역 내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관내 거주 외국인 노동자들의 숨어있는 감염을 찾기 위해 외국인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든 의심 증상이 없어도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하는 등 지역사회 무증상감염과 잠복감염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선제적 진단검사를 확대 시행한다.
이번 무료 검사는 외국인을 고용한 기업체와 식당, 다문화센터, 직업소개소 등 530개 업체 5,719명을 대상으로 아산시보건소 의료진 현장 투입과 이순신 선별진료소 전담 창구 운영을 통해 진행된다.
현장 검진 일정은 8월 12일: 둔포면 테크노밸리 산업단지 8월 13일: 음봉면 쌍용보건진료소 8월 17일: 인주면 산업단지 8월 19일: 신창면 득산농공단지며 검진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한다.
8월 28일 29일 이틀간은 주말 이순신 선별진료소 외국인 전담 창구도 운영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무증상 감염자를 적극적으로 찾기 위해 아산시민은 물론 아산시 거주 외국인도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든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확진자와 접촉하지 않았거나 기침, 인후통, 발열 등 코로나19를 의심할 만한 증상이 없어도 반드시 선제 검사에 참여해줄 것을 거듭 당부드린다”며 “관내 거주 외국인이 빠짐없이 검사받을 수 있도록 업체 대표자 등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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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일자리정보센터와 청년지원센터 연계 ‘시너지’ 기대
청양군, 일자리정보센터와 청년지원센터 연계 ‘시너지’ 기대
[세종타임즈] 청양군이 일자리정보센터와 청년창업지원센터 연계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양질의 일자리 정보제공을 도모하고 있다.
군은 유휴 건물로 남아 있던 한국전력 청양지사를 임차해 리모델링한 후 지난 5일 청년창업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시너지 효과를 위해 일자리정보센터 또한 이곳으로 이전했다.
이전의 일자리정보센터는 공간이 비좁고 인근에 청양전통시장이 있어 민원인 방문에 불편이 컸다.
일자리정보센터에는 직업상담사 등 3명이 근무하면서 구인·구직자에게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귀농·귀촌 상담을 병행하고 있다.
또 같은 건물에 입주한 신활력플러스사업단, 청년 스타트업과 연계해 지역 내 원활한 일자리 창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한은규 사회적경제과장은 “고객 방문이 편한 곳으로 일자리정보센터를 이전한 만큼 양질의 정보제공과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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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경제환경국, 하반기 역점사업 언론 브리핑
서산시 경제환경국, 하반기 역점사업 언론 브리핑
[세종타임즈] 서산시가 11일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경제환경국 소관 올 하반기 역점 추진사업을 선정 발표했다.
김인수 경제환경국장은 이날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주요시책을 비롯해 2개 산단 조성, 대기질 개선 등 친환경 정책,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등 굵직굵직한 역점사업들이 계획대로 정상 추진되고 있다고 전했다.
시는 소상공인의 배달수수료를 획기적으로 경감해 줄 충남형 배달앱을 이달 말 출시할 예정이며 지난달 말 완공된 원도심 공영주차장도 9월부터는 민간위탁으로 본격 운영한다.
중심상가 지역에는 국비지원을 받아 스마트기술 시범상가도 조성한다.
특히 지난 2016년도 발표 당시 대기오염이 세계적으로 가장 급격하게 나빠진 도시라는 오명에서 벗어난 시는 올해에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10대 시책과 별도의 감시단을 운영하는 등 대기질 개선에 역점을 두고 있다.
시에 따르면 올해 한국환경공단에서 발표된 자료를 기준, 서산시의 2020년도 NO₂평균농도는 2016년 대비 33%가 낮아졌고 작년 기준으로 수도권과 비교하면 37%, 전국 평균과는 13% 낮은 수준이다.
시는 올해 농촌마을 영농폐기물 수거에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기적으로 농촌지역을 순회하면서 영농 폐기물을 대대적으로 수거하고 농촌마을 20개소에 시범적으로 마을단위 클린하우스도 설치한다.
주목할 만한 것은 미래성장 동력을 위한 신산업단지 조성사업이다.
석유화학 중심의 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민간개발방식으로 2027년까지 5,372억원을 투입해 226만㎡ 규모의 대산 스마트에코폴리스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해 분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해제로 대안사업을 찾지 못했던 지곡일반산업단지도 분양 목적의 민간개발방식으로 2025년까지 1,564억원을 투입해 126만㎡ 규모로 개발한다.
이 두 개의 산단 규모는 모두 352만㎡규모다.
뿐만 아니라 시는, 건설기계 공영주기장을 건립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서는 한편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공사를 올해 안으로 마무리하고 대산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공사도 내년 상반기에 준공한다.
시는 200억원 규모의 지방상수도 맑은 물 공급시스템 구축사업도 정상 추진되고 있다며 운산면 개심사와 해미면 일락사 사이에 245ha 규모로 조성되는 생애주기별 산림휴양복지숲 조성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김인수 국장은 “코로나19로 촉발된 시대적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어려워진 지역 내수경제의 빠른 회복을 위해 역점사업과 주요 현안사업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1-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