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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방동 주민자치회, 어르신 500여 분께 따뜻한 식사 대접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탄방동 주민자치회는 24일 탄방동 행정복지센터 앞 도산어린이공원에서 경로의 달을 맞아 관내 어르신 500여명을 초청해 ‘온기 가득 사랑의 점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동 2025년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정화 탄방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이 함께 준비한 정성이 어르신들께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행사 현장을 찾은 서철모 청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봉사에 참여해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런 따뜻한 나눔의 자리가 지속되어 모두가 행복한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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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도서관 2025년 하반기 시니어 미디어 클래스 운영
월평도서관 2025년 하반기 시니어 미디어 클래스 운영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월평도서관은 11월 12일부터 55세 이상 주민들을 위한 ‘하반기 시니어 미디어 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상 촬영과 편집을 배우며 AI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는 ‘흥이 솔솔, 나의 인생 뮤직비디오’ 와 사진 촬영과 편집 기술을 익혀 사진첩을 만드는 ‘꽃보다 청춘 인생샷’의 두 가지 과정으로 구성됐다.
‘흥이 솔솔, 나의 인생 뮤직비디오’는 11월 12일부터 12월 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꽃보다 청춘 인생샷’은 11월 13일부터 12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스마트폰을 활용한 미디어 제작에 어려움을 느꼈던 55세 이상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월평도서관 홈페이지 행사 및 강좌 신청란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이달 28일 오전 10시부터 접수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월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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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영양플러스 수혜 가정 대상 요리 교실 운영
대전 서구, 영양플러스 수혜 가정 대상 요리 교실 운영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대전서구가족센터 공유주방에서 ‘영양플러스’ 수혜 가정을 대상으로 보충 식품을 활용한 요리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4일 전했다.
영양플러스 사업은 영양 위험 요인이 있는 임신부 및 출산·수유부, 영유아를 대상으로 1년간 영양 교육과 보충 식품을 제공해 빈혈이나 성장 부진, 영양불량 등을 해소하고 건강한 식습관을 장려하는 사업이다.
이번 요리 교실에서는 영유아 식습관과 부모 영양 관리 교육을 주제로 외부 강사를 초빙해 교육을 진행했으며 보충 식품인 당근과 달걀 등을 활용한 당근 라페 샌드위치 만들기 실습으로 건강한 식생활 관리 방법을 익혔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영양플러스 참여 가정의 실질적인 영양 관리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영양 교육과 지원을 통해 주민의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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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아산시 우수사례 벤치마킹 연수
대전 서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아산시 우수사례 벤치마킹 연수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는 여성친화도시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충남 아산시를 방문했다고 24일 전했다.
이번 연수는 여성친화도시 정책 발굴과 서포터즈의 역량 강화, 회원 간 소통 등에 주안점을 뒀다.
서포터즈는 아산시 여성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는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을 방문해 주요 사업 현황과 운영 방향을 청취했다.
이어 마을해설사의 안내로 온양 원도심 일대를 관람하며 지역의 여성친화 공간 조성 사례를 살폈으며 송악면 외암민속마을에서 체험활동을 했다.
이복희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회장은 “회원 간 공감과 소통의 경험을 통해 화합을 다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서구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구정 발전을 위해 정책 제안, 주민 불편 사항 모니터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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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구공무원노조, 발달장애 클래식 공연단 행복한우리앙상블에 기탁금 전해
대전서구공무원노조, 발달장애 클래식 공연단 행복한우리앙상블에 기탁금 전해
[세종타임즈] 대전서구공무원노동조합은 대전 최초 발달장애인 클래식 앙상블인 행복한우리복지관 소속 ‘행복한우리앙상블’의 정기 연주회를 방문, 기탁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23일 전달된 기탁금은 공무원노조 제4대 집행부 출범 1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후원금으로 행복한우리앙상블의 안정적인 연주 활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행복한우리앙상블’은 발달장애인 19명으로 구성된 대전 최초의 발달장애인 클래식 앙상블로 2021년 행복한우리복지관 행복한우리대학 프로그램을 통해 창단됐다.
이들은 지역 내 장애 인식 개선 행사 등에서 활발히 연주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매년 정기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서철모 서구청장도 참석해 공무원노조의 지역사회 환원 활동에 감사를 전했으며 정기 연주회를 축하하며 단원과 지도교사, 복지관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구 관계자는 “서구는 최근 아트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문화예술 중심 도시로서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차별 없이 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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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금연·절주 캠페인으로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
대전 서구, 금연·절주 캠페인으로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관저주민건강센터에서 치매 환자 가족과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금연·절주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4일 전했다.
이번 캠페인은 ‘No Drink–Smoke, Yes Memory’라는 문구 아래 건양대학교 간호학과와 협력해 진행됐다.
캠페인에서는 간접흡연과 음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알리는 안내문을 제작·배포하고 절주의 필요성을 알리는 숏폼 영상을 상영해 참여자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였다.
서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금연과 절주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및 간접흡연 피해 예방을 유도했다고 설명했다.
서철모 청장은 “흡연과 음주는 각종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인 만큼,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지키는 실천력을 높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건강생활 실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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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첫걸음, 든든하게”… 둔산더샵엘리프3단지 입주민 교육
“입주 첫걸음, 든든하게”… 둔산더샵엘리프3단지 입주민 교육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둔산더샵엘리프3단지 공동주택 입주민들을 위한 종합 교육 및 상담을 진행했다고 24일 전했다.
이번 일정은 기존 운영 중인 ‘공동주택관리 스마트 일타강좌’ 프로그램과 병행 진행됐다.
서구는 선거관리 업무를 포함한 공동주택 관리 전반에 관한 교육 자료를 제공했으며 신축 아파트의 하자보수 절차와 관련된 실무 정보도 함께 안내했다.
구는 교육을 통해 입주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사전에 숙지함으로써 민원과 분쟁을 예방하고 체계적인 하자보수 관리로 더욱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 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기대한다.
서철모 청장은 “신규 입주 공동주택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과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안전하고 행복한 주거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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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5 농림어업총조사 조사원 모집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는 오는 12월 시행되는 ‘2025 농림어업총조사’를 앞두고 조사요원 99명을 모집한다고 24일 전했다.
농림어업총조사는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농림어업 정책 수립에 활용하기 위해 농가·임가·어가의 경영 실태와 인구 및 주거 구조를 파악하는 통계조사이다.
모집 인원은 △총관리자 1명 △조사관리자 10명 △조사 지원 담당자 3명 △조사원 85명을 포함 총 99명이며 모집 기간은 10월 27일부터 11월 7일까지다.
참여 희망자는 기간 내 농림어업총조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지원해야 하며 방문 신청은 받지 않는다.
선발된 요원은 11월 중 교육을 거쳐 12월 1일부터 22일까지 관내 농가·임가를 직접 방문해 태블릿PC를 활용한 면접조사를 수행한다.
총관리자와 조사관리자는 근로계약, 조사원은 도급계약 형태로 활동하며 조사원은 개인 상해보험에 반드시 가입해야 한다.
구는 이번 조사를 통해 농가 고령화, 경작 면적, 축산 현황, 가족 노동구조 등 지역 농림어업의 현황을 구체적으로 파악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는 서구의 특성을 반영한 정확한 통계 마련을 위해 구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조사로 수집된 모든 정보는 통계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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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목동 어울림한마당’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목동 어울림한마당’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목동은 오는 11월 1일 중촌문화공원에서 ‘2025년 제5회 목동 어울림 한마당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어울림 한마당 축제는 목동 마을축제 추진위원회 주관으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해마다 더해지며 목동을 대표하는 마을 공동체 행사로 톡톡히 자리매김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 색소폰 연주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스티커타투, 캐리커처, 네일아트 등 각종 체험부스 △추억의 게임 달고나, 투호, 제기차기 △노래 및 장기자랑, 오페라 및 초대가수 공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 등 다양한 공연과 부대행사로 꾸며진다.
특히 아이들이 많은 목동에서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올해 특별히 준비한 ‘목동의 과거와 현재의 길 걷기 체험’외에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OX퀴즈와 행운권 추첨 등으로 재미를 더 할 예정이다.
또한 목동 자생단체에서 준비한 맛있는 먹거리 부스도 운영한다.
박동천 위원장은“선선한 가을,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 어울리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한 이번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황인성 동장은“세대가 함께 웃고 즐기며 서로의 마음을 잇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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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희망 나눔 모금 교육 성료
대전 중구, 희망 나눔 모금 교육 성료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지난 23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중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비영리단체의 자립과 성장을 위한 모금 교육을 마쳤다고 밝혔다.
교육은 사랑의 열매 아카데미 기획과 운영을 맡고 있는 ㈜휴먼트리 이선희 대표가 강사를 맡았고 중구 봉사단체 회원 등 40명이 참석해 총 2회 진행됐다.
첫 교육인 17일 교육에서는 모금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모범사례를 다루었고 23일 2회차 교육에서는 그룹별 워크숍 형태로 모금 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토론 및 컨설팅이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평소 모금이라는 분야를 어렵게 생각했는데 이번 교육으로 소규모 단체도 모금 활동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제선 중구청장은“모두의 마음을 모아 더 좋은 세상을 만드는 모금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활동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