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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보문산에서 산불진화 경연대회
대전시 보문산에서 산불진화 경연대회 수시 (대전광역시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6일 시청과 구청 소속 산불예방진화대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5년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를 보문산에서 개최했다.산불지상진화경연대회는 산불 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진화능력 습득을 위해 자치구 및 시 사업소 산불전문진화대 등 6개팀 150여명이 참여해 산불진화능력을 겨루는 대회다.경연은 산불발생 현장의 여건과 유사한 보문산에서 실시했으며 500m의 거리에 설정한 가상의 산불현장으로 산불진화호스를 신속히 전개해 목표지점에 진화용수를 가장 빨리 살수하는 팀이 우승을 하게된다.이번 경연에는 산불관제차량을 이용해 산불진화전략도를 작성하고 진화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최적의 조건에서 산불을 진화할수 있도록 하는 지휘부 평가를 병행해서 실시했다.한편 대전시는 1월, 보문산에 산불대응센터를 건립하고 산불관제차량과 고성능산불진화차량을 배치해 산불대응능력을 크게 향상한 바 있다.박영철 대전시 녹지농생명국장은 "우수한 진화장비가 있어도 훈련을 실시하지 않으면 산불발생시 체계적으로 산불을 진화 할 수 없다”며 "앞으로도 실전같은 훈련을 반복적으로 실시해 산불진화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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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대흥지구 뉴:빌리지 사업 컨설팅 운영
대전_중구_대흥지구_뉴빌리지_사업_컨설팅_운영 (사진제공=대전중구)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대흥동 뉴:빌리지 사업지구 내 자율주택정비사업, 개별 재건축사업, LH매입임대주택사업 등을 희망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을 11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대흥동 뉴:빌리지 사업지구 내 주택 정비에 관심이 있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중구청 도시재생과와 한국부동산원이 공동 주관한다.주요 내용으로는 자율주택정비사업 등 민간 참여 사업에 대해 △자율주택정비 사업성 분석 △주택정비 관련 각종 인·허가 절차 및 법적·기술적 문제 해결 등 사업 추진 전반에 대한 무료 컨설팅을 제공한다.컨설팅은 매월 2 ~ 4번째 주 수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중구청 본관 4층 도시재생과에서 실시되며 중구청 도시재생과 재생사업팀으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또한, 대흥지구 뉴:빌리지사업 구역 내 주택을 정비할 때 주택도시보증공사 기금 융자 지원 등 다양한 관계기관의 지원도 받을 수 있다.김제선 중구청장은“대흥지구 뉴:빌리지 사업은 노후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전문 컨설팅을 통해 주민들이 주택정비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구는 지난해 12월 국토교통부의 뉴:빌리지 사업 공모에 선정됐으며 총사업비는 308.89억원이다.이를 통해 대흥동 일대 저층 노후주택의 정비와 복합 편의시설 건립, 자주식 주차장 조성, 기반 시설 확충 등으로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의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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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선화신협, 은행선화동에 겨울이불 기탁
대전 중구청사 사진 2025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은 6일 선화신협에서 ‘온세상 나눔 캠페인’사업의 일환으로 겨울이불 18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온세상 나눔 캠페인’은 신협 사회공헌재단이 전국 신협과 함께 추운 겨울 에너지 취약계층 가정에 전기장판, 이불 등 난방용품을 전달하는 사회 공헌 활동이다.이번에 기탁된 겨울이불은 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선화신협이 지역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했다.김은화 이사장은 “본격적인 겨울을 앞두고 이웃들이 마음까지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헌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종환 동장은 "최근 급격히 추워진 날씨로 난방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았는데 선화신협의 후원이 겨울나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신속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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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5년 하반기 반부패·청렴교육 실시
대전_중구_2025년_하반기_반부패_청렴교육_실시(사진제공=대전중구)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신규 임용자, 승진자 등 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2025년 하반기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신민섭 전문강사가 ‘당신은 원칙보다 예외를 더 궁금해하는 사람입니까?’라는 주제로 드라마, 뉴스 등 사례 자료를 활용해 공무원이 준수해야 할 행동 기준인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등을 쉽게 풀어 설명해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최근 젊은 직원들이 유입되면서 조직문화에 대한 관심과 변화의 요구가 커지고 있어, 중구에서도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오늘 교육이 조직문화를 한 단계 성숙시키고 소통하는 청렴한 중구를 만드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중구는 조직 내 청렴문화 확산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서 이번 청렴교육을 비롯해 △반부패·청렴협의체 운영 △‘청렴소통’창구 운영 △고위직 청렴리더십 교육 △청렴방송 ‘꼬꼬무’△청렴 서약식 △청렴 골든벨 △청렴주의보 발령 등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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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함께 주민속으로문화2동 참말봉사단·문화초등학교, 연탄 나눔 봉사활동 실시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문화2동 행정복지센터는 6일 참말봉사단과 문화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가 함께 다가오는 겨울을 앞두고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에는 참말봉사단 회원 10여명과 문화초등학교 학생·학부모 20여명이 참여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 2가구에 각 500장씩, 총 1,000장의 연탄을 직접 나르고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참말봉사단은 대전지역 전·현직 교사들로 구성된 봉사활동 모임으로 2017년부터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2022년부터는 문화2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연탄 나눔 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문화초등학교 학생들도 함께 참여해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이은선 회장은 “이번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나눔실천으로 건강한 봉사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강민 동장은“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참말봉사단과 문화초등학교 학생 및 학부모들께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겨울,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지역 곳곳을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답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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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의료·요양·돌봄’ 통합 지원체계 구축 속도 낸다
동구청사 전경 가을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사진설명: 박희조 동구청장이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 역량강화 교육’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대전 동구는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오는 2026년 3월 전면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돌봄 통합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과 자치구 담당자, 거점복지관 통합돌봄 담당자,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특히 송우용 유성구 사회돌봄과 팀장과 김명숙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동부지사 팀장이 강사로 나서 △통합돌봄 정책의 이해와 추진 방향 △의료요양돌봄 연계 서비스 구조 △민·관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의료·요양·돌봄 지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민·관이 함께하는 통합돌봄 기반을 강화함으로써,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는 지역사회’구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현실 속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제”며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중심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만드는 지속가능한 통합돌봄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사업’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지역 내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시·군·구가 중심이 돼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연계해 제공하는 제도로 지난해 3월 26일 관련 법률이 제정돼 2026년 3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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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사회보장급여 적정성 확인’… 전수 점검 나선다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올해 연말까지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등 13개 복지사업 수급자 3,980세대를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는 부정수급 차단과 적정 급여 지급 보장을 위해 연 2회 실시되는 정기조사로 이번 하반기 조사는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기간이 기존 3개월에서 2개월로 단축해 진행된다.구는 건강보험 보수월액, 재산세 등 공공·금융기관으로부터 입수한 65종의 공적자료를 활용해 대상 가구의 소득과 재산 변동을 면밀히 조사하고 조사 과정에서 급여 조정이나 자격 변동이 예상되는 가구에는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조사 결과 확인된 변동 사항이나 부정수급 사례에 대해서는 급여 종류 변경, 보장 중지, 급여 환수 등 후속 조치를 취하고 필요 시 복지제도 연계를 통해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수급권 보호를 강화할 방침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확인조사는 복지제도의 신뢰성과 형평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라며 “사전 안내와 소명 기회를 충분히 제공해 위기가구의 권리구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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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 획득
유성구_2년_연속_독서경영_우수직장_인증_획득_사진 (사진제공=대전유성구)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가 ‘2025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인증을 받아 대전 자치구 중 최초로 2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직원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고 독서를 통한 조직 문화 개선을 실천하는 기관·기업을 대상으로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한다.유성구는 ‘독서를 통한 지식 창출과 사회적 소통’이라는 독서경영 비전 아래 2023년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올해는 직원이 추천 도서를 행정시스템 게시판에 소개하고 다음 추천자를 지목하는 독서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해 총 23권의 도서가 추천됐다.또한, 바쁜 업무 환경으로 도서관을 방문하기 어려운 직원을 위해 8개 공공도서관의 책을 사무실로 배송하는 ‘북켓배송’서비스를 운영했으며 352명의 직원이 658권을 전달받았다.이와 함께 직원휴게실 내 작은도서관을 운영해 직원 기부로 도서를 확충하고 자율적인 독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의 독서경영은 단순히 책을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직원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는 새로운 공직 문화”며 “앞으로도 지역기관과 협력해 독서경영을 확산하고 책 읽는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올해는 관평도서관과 전민복합문화센터 등 민간 위탁 도서관 2곳이 유성구의 컨설팅 지원을 받아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을 신규 획득해, 공공과 민간이 함께 독서 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모범 사례로 주목받았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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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즉신협, 취약계층에 40만원 상당 이불 기탁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유성구는 6일 구즉신협에서 40만원 상당의 겨울 이불 9채를 구즉동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기 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기탁된 이불은 구즉동 내 저소득 주민 9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홍성봉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불을 통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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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동 중앙떡집, 저소득 가정 위한 계절 떡 기탁
대전광역시_서구_구청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용문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중앙떡집으로부터 저소득 가정 5세대에 전달할 떡을 기탁받았다고 6일 전했다.중앙떡집은 지난 추석 명절에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송편 나눔을 실천한 데 이어 이번에도 계절 떡을 마련해 전달했다.황인선 중앙떡집 대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포부를 밝혔다.기탁된 떡은 용문동 복지 봉사자들이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용문동은 이번 나눔을 통해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이근선 용문동장은 “지역 상권이 이웃과 함께하는 복지 공동체로 자리 잡고 있다”며 “기탁해주신 떡은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