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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반려가족 한자리에… ‘2025 펫비트 페스타’ 성황리 개최
펫비트_페스타_반려견_음악회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지난 9일 우송대학교 내 반려동물 놀이터에서 열린 ‘2025 펫비트 페스타’가 반려가족과 주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장에는 △수의사가 직접 참여한 1:1 건강상담 부스 △구강 관리 체험 및 위생 관리 △AI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아트 굿즈 제작 △반려동물 등록제 홍보 및 행동교정 상담 등 총 10여 개의 체험존이 운영됐다.가족 단위 방문객들은 각 부스를 돌며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고 스마일 덴탈케어존과 로프토이 만들기, 굿즈 제작 체험 등 인기 부스에는 긴 대기줄이 이어질 만큼 열기가 뜨거웠다.특히 행사 하이라이트인 ‘펫비트 콘서트’는 가을 정취 속에서 반려가족과 주민이 함께 음악을 즐기는 힐링 무대로 펼쳐졌다.애견인 음악 모임인 클래식 3중주 강아지별 앙상블, 팝재즈 밴드 튠어라운드의 공연이 이어지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반려견과 함께 공연을 즐기는 이색적인 풍경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행사는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존 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반려가족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 동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반려동물 놀이터를 중심으로 동물등록제 홍보, 행동교정 및 응급처치 교육 등 생활밀착형 반려문화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며 사람과 반려동물이 공존하는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갈 계획이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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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드론 활용해 청사 외벽 청소… 추락재해 ‘제로’ 도전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동구는 10일 최근 잇따른 추락재해 발생과 중대재해처벌법 강화로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드론을 활용해 청사 외벽 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그동안 구는 매년 장마철 이후 인력을 투입해 외벽 청소를 진행했으나, 고층부 작업의 특성상 추락 위험이 상존하고 작업자의 피로 누적으로 인한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돼 왔다.이에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청사 관리를 위해 드론 기반 세척 방식을 도입했다.드론 청소는 고지대나 접근이 어려운 구역까지 정밀하게 세척할 수 있어, ‘D’자 형태의 곡선형 구조를 가진 동구청사 외벽 청소에 특히 효율적이다.이를 통해 기존 인력 중심의 청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예산 절감과 청사 관리 효율성 향상이라는 효과를 거둘 수 있었다.또한, 이번 드론 청소는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신기술을 행정업무에 접목한 선도적 사례로 향후 시설 점검이나 재난 대응 등 다양한 분야로의 기술 확산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박희조 동구청장은 “드론은 미래세대를 위한 핵심 기술이자 행정 혁신의 중요한 수단으로 청소 현장에 직접 도입함으로써 안전과 효율성을 동시에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드론을 활용한 시설 점검, 재난 대응, 교육 등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발굴해 과학과 기술이 함께하는 스마트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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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원회 수능 교통종합대책 추진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수능 교통종합대책 추진
[세종타임즈] 대전자치경찰위원회는 10일 11월 정기회의에서 대전경찰청과 2026 대학수학능력시험 교통혼잡 최소화를 위한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올해 수능에는 대전 지역 35개 시험장에서 총 1만 6,131명이 응시할 예정으로 전년 대비 669명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시험 당일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 교통관리를 실시한다.
시험장 주변의 불법 주정차 단속·공사 중단 협의·소음 차단 조치를 통해 수험생이 편안하게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시험 당일에는 △시험장 반경 2km 내 주요 교차로의 교통소통 관리 △시험장 출입구 주변 수험생 안전 확보 △수험생 탑승 차량의 경미한 위반에 대한 현장 계도 △돌발 상황 시 경찰 수송차량 긴급 지원 등이 중점적으로 추진된다.
이와 함께 교통방송, VMS, 내비게이션 등을 활용해 시험장 주변 혼잡 정보와 우회도로를 실시간으로 안내해 시민들의 자발적 협조도 유도하기로 했다.
이번 교통관리에는 총 366명이 투입되며 시험장별로 10~20명의 인력이 배치된다.
또한 돌발 상황에 대비해 권역별 싸이카 2대씩 총 6대를 거점 운영해, 긴급 이송이 필요한 경우 수험생 이동을 돕는다.
박희용 대전자치경찰위원장은 “수험생들이 한 해 동안 준비한 노력을 안전하고 평온한 환경에서 발휘할 수 있도록 철저히 지원하겠다”며“시민들께서도 수능 당일에는 시험장 주변 혼잡을 피하고 교통안전 관리에 적극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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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김광철 버스운송조합 이사장에 공로패
대전시, 김광철 버스운송조합 이사장에 공로패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10일 시청 응접실에서 김광철 대전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에게 대중교통 발전 유공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교통국장, 버스운송사업조합 임직원 등 15여명이 참석해 김광철 이사장의 오랜 헌신에 감사를 전했다.
김광철 이사장은 1977년 운수업계 입사 이후 48년간 시내버스 발전을 위해 헌신해왔으며 2010년 제13대 이사장 취임 이후 15년간 조합을 이끌며 대중교통 발전과 시민 교통편의 증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시내버스 노선 전면 개편과 증차를 통해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무료 환승 확대와 교통카드 도입 등 안전하고 쾌적한 시내버스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김광철 이사장께서는 수십 년간 묵묵히 헌신하며 대중교통의 신뢰와 품격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셨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하루를 응원하는 따뜻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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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대전광역시 노동존중주간’ 운영
‘2025 대전광역시 노동존중주간’ 운영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일하는 모든 시민의 권리가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2025 대전광역시 노동존중주간’을 10일부터 14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시 노동권익센터가 주관한다.
이번 노동존중주간은 노동의 소중함과 노동인권 존중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일정은 △노동존중주간 선포식&시민 캠페인 △노동권익센터 설립 10주년 기념 정책토론회 △노동문화의 날 △이동노동사진 공모전 특별전시 등이다.
먼저 노동존중주간 선포식&시민 캠페인은 10일 10시 30분 12시 30분 시청 3층 세미나실 및 시청역 네거리에서 개최되며 노동존중주간 선언 퍼포먼스와 노동인권 퀴즈 부스, 노동 존중 피켓 홍보 등 시민 대상 캠페인이 진행된다.
정책토론회는 11일 오후 3시 대전시 노동권익센터에서 개최되며 노동권익센터 설립 10주년을 맞이해 10년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노동정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노동문화의 날은 13일 비정규·취약계층 노동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 및 경품 추첨 등의 행사가 진행되며 이 외에도 노동존중주간 기간 동안 시청역 역사에서는 이동노동 사진 공모전 특별전시를 통해 수상작 20점을 전시한다.
노동존중주간 사업별 내용 및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노동존중은 일하는 모든 시민의 기본권이자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의 기반”이라며 “이번 노동존중주간을 통해 시민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하는 노동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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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응 TF 출범
대전시,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응 TF 출범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에 대응하기 위해 2차 공공기관 이전대응TF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유치전에 돌입한다.
시 TF는 행정자치국장을 단장으로 하는 체제로 우선 출범한 뒤, 12월부터 실장급 단장 체제로 전환될 예정이다.
균형발전과, 도시재생과, 도시정비과, 전략산업정책과, 정책기획관, 대외협력본부, 대변인 등 유관부서와 협력하고 대전연구원이 참여해 공공기관 지방 이전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주요 기능은 △유치 대상 기관 재정비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유치 전략 고도화 △유치 대상 기관 방문 및 MOU 체결 △공공기관 우선 배치 촉구 △범시민유치위원회 구성·운영 및 대내외 홍보 등이다.
TF 출범은 지난 8월 국정기획위원회가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일정을 공식 발표함에 따라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정부 추진 일정에 맞춰 전담 대응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궁극적으로는 대전 혁신도시를 성공적으로 조성해 공공기관 이전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함이다.
우선 출범과 동시에 기존 중점 유치 대상 기관을 재정비하고 그 외 지방 이전이 가능한 수도권 공공기관을 면밀하게 분석해 유치 대상 기관을 재선별한 후 집중적인 유치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유치 대상 기관은 대전의 지역적인 특성 및 산업구조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킬 수 있고 경제적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일정 규모 이상의 기관을 기준으로 선별한다.
유치 대상 기관을 바탕으로 기존의 대전시 공공기관 유치 전략을 고도화해 구체적인 추진 방향과 로드맵을 수립한 후 기관 유치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 유치 대상 기관을 직접 방문해 대전 혁신도시의 입지 여건, 정주 환경, 인프라 등 대전의 강점을 집중홍보하고 이전 의사가 있는 기관과는 업무협약을 체결해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이 본격화될 때 국회와 정부에 대한 대응 논리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대내외 홍보활동도 강화한다.
시 홈페이지, SNS, 언론, 방송매체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혁신도시 조성과 공공기관 유치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형성하고 정부 및 정치권에 지역의 의지를 표출할 계획이다.
특히 시는 1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당시 혁신도시에서 배제되어 시민들이 상대적 불이익을 받았던 점을 고려해, 지역 정치권 및 주민 등과 연대해 정부와 정치권에 공공기관 우선 배치를 강력히 촉구할 방침이다.
향후 정부의 정책 추진 상황에 따라 관·지역주민·정치권·경제계·학계 등이 참여하는 범시민유치위원회를 구성해 공공기관 이전 관련 민·관 공동 대응체계도 구축할 것이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은 대전이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기회”며, “TF를 중심으로 전 부서가 긴밀히 협력해 전략적으로 대응하고 대전의 지역적 강점을 최대한 활용해 공공기관 유치와 혁신도시 조성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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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5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 수상
대전 중구 2025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 수상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지난 7일 국회 사랑재에서 열린 2025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에서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우수정책을 공유하고 정책 교류를 활성화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올해는 전국 48개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해 각 지역을 대표하는 혁신 정책을 발표했다.중구는 이날 ‘국민연금 납부예외자 지원’을 주제로 발표했다.경제적 사유로 국민연금 납부를 중단한 납부예외자들이 다시 연금 납부를 이어갈 수 있도록 행정·공공·금융기관이 협력한 전국 최초의 사례로 주목받았다.특히 이 정책은 법 개정 없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행정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현행 제도상 지자체가 국민연금 납부예외자에게 직접적인 지원을 할 법적 근거가 없어 행정적 지원이 어려운 상황에서 중구는 국민연금공단과 하나은행이 참여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해 이러한 제도적 한계를 극복했다.국민연금공단은 납부예외자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고 하나은행은 납부예외자 전용 금융상품을 개발했으며 중구는 해당 금융상품 이용자에게 이자를 지원해 실제 연금 납부로 이어지도록 유도 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법을 바꾸지 않아도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준 사례”며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해결책을 찾아가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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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산불진화 통합훈련 실시
대전 중구 산불진화 통합훈련 실시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는 지난 7일 무수동 유회당 일원에서 ‘2025년 산불진화 통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산불 형태와 진화위험도에 따른 체계적인 대응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중부경찰서와 서부소방서 등 유관기관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유회당에서 진행됐다.훈련은 인근 산에서 쓰레기 소각으로 산불이 확산하는 상황을 가정해 산불 재난 현장 조치 행동매뉴얼에 따라 주민대피 명령을 발령하고 미처 대피하지 못한 주민은 경찰 협조로 대피시키는 등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실시됐다.또한, 산불이 민가와 통신시설 등으로 확산하지 않도록 산불 진화차와 소방차, 기계화 장비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펼쳤으며 산불 발생 신고부터 진화 완료 단계까지의 전 과정을 실전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급변하는 기상 여건 속에서 산불은 단시간에 확산될 수 있기에, 철저한 예방이 최선이다”며, “신속한 초기 대응 태세를 확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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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창신협,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 실천
문창신협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 나눔 실천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이번 기탁은 지난 10여 년간 ‘평생 든든한 등을 내어주겠다’는 문창신협의 슬로건을 바탕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을 실천하고자 특별히 마련됐으며, 문창신협 모든 임직원이 직접 참여해 식료품과 생필품을 정성껏 포장한 ‘어부바 박스’와 이불을 준비했다.이범식 문창신협 이사장은 “창립기념일을 맞아 지역사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준비했다”며, “문창신협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지역에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온정드림’사업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박인혁 문창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따뜻한 손길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문창신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어부바 박스와 이불은 올겨울에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5-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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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교동 주민자치위원회,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석교동 주민자치위원회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 (대전중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중구 석교동은 지난 7일 다가오는 겨울철을 앞두고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에 난방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겨울철 난방에 부담을 느끼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취약계층 10세대에 총 300만원의 유류비를 전달했다.유미숙 위원장은 “추운 겨울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지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강민서 동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꾸준한 관심과 따뜻한 나눔 덕분에 복지사각지대 가정들이 큰 힘을 얻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석교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매년 명절맞이 이웃돕기, 저소득가정 고등학생 급식비 지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의 복지공동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25-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