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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운동부 동계강화훈련 현장 지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운동부 동계강화훈련 현장 지원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2025년 12월 26일 ~ 2026년 2월 27일 까지 관내 학교운동부 육성학교를 대상으로 동계강화훈련 점검 및 맞춤형 현장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대전시는 2025년 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대전·충남 분리 이후 37년만에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다.이것은 대전 서부 관내 학교운동부 육성학교의 경기력 향상과 뛰어난 성적이 큰 역할을 하였다.또한, 학교운동부 관계자들의 평소 끊임없는 노력과, 학교와 교육지원청 간의 원활한 소통과 맞춤형 현장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따라서, 2026년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대비한 동계강화훈련 기간 동안 학생선수의 안전사고 예방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학교현장과 소통하고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것이다.이와 더불어 학생선수 폭력 예방 및 운동부지도자 인권교육 실시여부, 교육활동 침해 예방교육, 학습권 보장, 감독교사 및 학교운동부지도자 면담 등 학교운동부 운영 전반에 걸쳐 현장 점검도 실시한다.이번 현장 점검으로 운영 계획과 실적만으로 파악하기 어려운 학교운동부 훈련 여건과 애로사항 등을 확인해 2026년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2025년을 뛰어넘는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개선점을 찾아나갈 계획이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미희 평생교육체육과장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학생선수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전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라며“대전서부교육지원청에서도 학생선수들이 스포츠활동을 통해 자신의 진로를 찾고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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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에도 자라는 아이들, 배움동행이 함께한다
배움동행 학습 컨설팅 사진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습종합클리닉센터는 12월 22일부터 1월 16일까지 관내 초·중학생 중 희망자 33명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배움동행」 학습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겨울방학 「배움동행」 학습캠프는 서부 관내 초등학교 5교 18명, 중학교 4교 15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사전에 실시한 학습컨설팅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학습 특성과 학습 부진 요인을 분석한 뒤, 그 결과를 바탕으로 수준과 성향에 맞는 소그룹을 구성해 진행된다.학습코칭지원단은 시간 관리 전략, 집중력 향상, 정보 처리 전략 등 4회~6회의 학생 맞춤형 학습캠프를 제공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학습 방식을 이해하고 이를 실제 학습 상황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캠프는 겨울방학을 학습의 공백이 아닌 상급 학년을 준비하는 성장의 시간으로 삼아,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기르는 데 의의가 있다.특히 프로그램을 통해 익힌 학습 전략을 새 학기로 자연스럽게 연계함으로써, 학교생활 전반에서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촘촘한 학습 지원을 통해 학생들이 방학 기간을 의미 있게 보내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대전서부학습종합클리닉센터 곽숭훈 중등교육과장은 “겨울방학 「배움동행」 학습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긍정적인 학습 경험을 쌓고, 방학기간 동안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며 체계적인 학습 습관을 형성해 신학기를 안정적으로 맞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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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고 객관적인 기록 안착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록 안착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관내 52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생활기록부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한‘2025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자율사이버점검 및 현장지원단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나이스 시스템을 활용한 단위 학교의 자율 점검과 더불어, 교육과정 및 학생부 기재 전문가로 구성된 ‘현장지원단’의 정밀 컨설팅을 결합하여 학생부 기록의 품질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나이스 자율사이버감사 시스템의 활용으로 2026년 2월 2일부터 12일까지를 집중 점검 기간으로 운영하며, 각 학교는 이 기간 중 2일을 지정하여 나이스 ‘자율사이버감사’메뉴를 통해 총 43종의 항목을 점검하게 된다.주요 점검 내용은 출결 및 수상경력의 정합성, 창의적 체험활동 이수 시간 불일치 내역, 행동특성 및 종합의견 내 학교폭력 조치사항 삭제 여부, 과목별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 내 금칙어 포함 여부 등이며, 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오기재를 예방하고 학생부 정정 사항을 최소화할 방침이다.특히 이번 계획에서 주목할 점은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지원단’의 역할 강화다.서부 현장지원단은 총 14명의 기재·관리 전문교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부 관내 7개 지구별로 2명씩 전담 배치되어 12월 29일부터 한 달여간 서부 52개교의 학생부 점검 및 개별교 컨설팅 등 촘촘한 지원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현장지원단은 단순히 오류를 찾아내는 데 그치지 않고, 동·서부 교육지원청 간 협의를 통해 지침에 대한 해석을 일원화함으로써 학교 현장에 혼선 없는 답변을 제공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또한 지원단에는 교육부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전담 강사 및 검토위원 등 국가 수준의 전문가들이 포함되어 있어 전문성 높은 기재 요령과 실제 처리 방법을 심도 있게 지도하고 있다.이러한 지원 체계는 1, 2학기 기재요령 지원을 시작으로 연말 현장 점검 및 최종 컨설팅 작업까지 일관된 품질 관리 체계로 이어지며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하게 되는 것이다.이를 위해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공정성을 넘어 학생의 성장을 담는 기록을 위해 올해 초부터 지원단 사전협의회와 업무 담당자 연수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기재 원칙과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안내해 왔다.2025학년도 현장지원단 회장 최중림 교사는“학생부는 학생의 성장과 학습 과정을 담는 소중한 기록인 만큼, 원칙에 기반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작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지원단의 전문 역량을 총동원하여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기록의 질을 높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곽숭훈 중등교육과장은“나이스 시스템의 기술적 점검과 현장지원단의 전문적 컨설팅이 결합된 이중 점검 체계를 통해 대국민 신뢰도를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선생님들이 학생 교육에 전념하면서도 정확한 기록을 남길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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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년 4분기 유아학비 200억 지원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공ㆍ사립유치원 222개원 1만7368명에 2025년도 4분기 유아학비 200억 5천 9백만 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유아학비는 소득 수준과 국적에 관계없이 유치원에 다니는 3~5세 유아를 대상으로 지원한다.1인당 지원 금액은 공립 월 15만 원, 사립 월 35만 원이다.2025학년도부터는 기존 5세 유아에게만 추가 지원되던 월 5만 원의 교육과정비를 3~5세 유아 모두에게 확대 지원한다.유치원과 어린이집에서 제공받는 누리과정 무상교육 기간은 3년을 초과할 수 없으며, 기존 어린이집 보육료나 가정 양육수당을 지원받던 유아가 유치원에 입학하는 경우 반드시 가까운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을 통해 유아학비로 지원 자격을 변경 신청하여야 한다.대전서부교육지원청 윤정병 교육장은 “생애 출발선에서의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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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5년 융합형 연구과제 전국 최다 수상 쾌거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교육청은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한 「2025년 융합형 연구과제」에서 교육부장관상 3팀,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상 3팀이 입상하는 등 전국 최다 입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융합형 연구과제는 학생들의 융합적 탐구능력 계발과 이공계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되는 국내 최고 수준의 고등학생 과학 탐구 대회다.전국 139팀 중 대전은 23팀이 본 대회에 참가했으며,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 클럽 활동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총 17개의 우수 팀이 선정되었다.대전 지역은 교육부장관상 7팀 중 3팀, 이사장상 10팀 중 3팀을 차지하며 17개 시도 중 융합형 연구 활동 분야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성과를 보였다.특히 대전교육청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문제해결력 제고를 위해 첨단 과학기술 분야와 연계한 탐구 중심 활동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워크숍 운영, 컨설팅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다.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팀은 △대덕고 ‘함께 그린 랩’, △대덕고 ‘아이노랩’, △대전대신고 ‘Explorer’총 3팀이며, 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상은 △남대전고 ‘SPACE Lab’, △대전가오고 ‘인더스트’, △대전과학고 ‘무한상상’총 3팀이 각각 수상했다.대전시교육청 김영진 과학직업정보과장은 “학생들의 열정과 노력, 선생님들의 헌신적 지도가 뛰어난 성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이 자유롭게 연구하고 도전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융합교육 생태계를 조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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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토부 2025년 건축행정평가 전국 최고
대전광역시 시청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2025년 건축행정평가 평가’결과 특별부문에서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중 1위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국토교통부는 건축행정을 내실 있게 운영하기 위해 1999년부터 전국의 모든 지자체를 대상으로 매년 건축행정평가를 실시하고 있다.특히 특별부문은 불합리한 건축규제를 개선 노력하는 우수사례를 발굴․선정하는 분야로, 지자체의 규제개선 노력과 제도혁신 성과를 중점적으로 평가한다.대전시는 5개 자치구와 함께 ‘건축 규제개선․혁신 시스템’을 구축하여 현장에서 제기되는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전문가 자문을 거쳐 조례 개정 및 중앙부처 법령개선 건의까지 이어지는 실행력을 보여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사례에 선정됐다.그동안 대전시는 시민 일상에 숨어있는 불합리한 건축규제를 선제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5개 자치구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왔다.그 성과로 노후 주택의 옥상 비가림시설을 가설건축물로 허용하는 등 총 3건의 조례개정을 완료했으며, 상위법령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중앙부처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대전시 관계자는 “건축행정은 시민의 삶과 안전에 직결되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시민편의를 위한 건축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불합리한 건축규제를 개선해 나가 일류경제도시 대전의 경쟁력이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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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3위
대전시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 특광역시 3위
[세종타임즈] 대전시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교통연구원이 주관하는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2023년 최우수상에 이어 2025년 3위를 수상했다.국토교통부는 「지속가능 교톨물류발전법」 제15조에 근거하여 교통부문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지자체 간 우수 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실시해 오고 있다.이번 평가는 인구 10만 명 이상 7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인구 및 도시 특성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분류하여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단이 26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하였다.특별시·광역시 7개, 인구 30만명 이상 단일 도시 10개 인구 30만명 이상 도농복합도시 19개, 인구 10만~30만명 도시 37개평가 결과 대전시는 “가”그룹에서 3위를 수상했다.특히, 대전시는 전년도 정책평가 노력이 당해 연도 현황 개선으로 환류가 가장 높은 도시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앞으로도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와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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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연말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연말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대전시의회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연말을 앞두고 23일 대덕구 중리동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인 마중물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나눔과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방한용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고 시설 관계자들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복지 현장의 어려움과 개선 방안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이날 위문 방문에 참여한 박종선 의원은 복지의 최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이웃사랑 실천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앞으로 복지환경위원회는 연말 맞이 위문으로 따듯한 사회 분위기 조성과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사회복지시설 2개소를 더 방문할 예정이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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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관저2동 다온숲어린이집 사랑의 라면 기탁
대전 서구 관저2동 다온숲어린이집 사랑의 라면 기탁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관저2동 행정복지센터는 23일 다온숲어린이집으로부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은 라면 8박스을 전달받았다.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연말을 맞아 어린이집 원아들이 이웃을 돕기 위해 각자 라면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관저2동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연희 다온숲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나눔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작은 손으로 모은 정성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윤섭 관저2동장은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나눔이 연말을 더욱 따뜻하게 하고 있다”며 “기탁된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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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2동 본마디의원, 마음 따뜻한 컵라면 기부
월평2동 본마디의원, 마음 따뜻한 컵라면 기부 (대전서구 제공)
[세종타임즈] 대전 서구 월평2동 행정복지센터는 23일 월평동 본마디의원으로부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컵라면을 기탁받았다.이번 후원은 겨울철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작은 위로와 힘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기탁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김민우 원장은 “마을 주민들의 신뢰와 관심 덕분에 병원이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이번 나눔이 이웃들의 겨울을 조금 더 따뜻하게 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용묵 월평2동장은 “지역 의료기관이 이웃을 위해 자발적으로 나눔에 나서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며 “이번 기부는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금 일깨워주는 사례”라고 말했다.한편, 월평동 본마디의원은 매년 겨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식료품을 후원하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