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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참여감독관 위촉식·직무교육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는 1일 시청 여민실에서 주민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123개 공사를 대상으로 시민 116명을 ‘주민참여감독관’에 위촉했다.
이들은 공사의 착공부터 준공 시까지 시공 과정의 불법·부당행위를 감시하거나 시정을 요구하고 마을주민들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세종시에 건의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주민참여감독관이 앞으로 관리·감독을 맡는 공사는 배수로 정비 공사, 마을안길 확장공사, 농로정비공사, 마을쉼터 조성 등 주민의 삶에 맞닿아 있는 공사다.
시는 주민참여감독관제 대상지를 확정한 후, 지난 3월 7일부터 현장 소재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주민참여감독관 접수를 거쳐 최종 추천·선정했다.
시는 이날 위촉식 이후 주민참여감독관 활동을 위한 직무교육과 청렴교육도 실시했다.
직무교육에는 주민참여감독관 제도의 이해 감독관의 임무 수행기준 수행횟수 등이 진행됐다.
조한섭 회계과장은 “중대재해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면서 주민참여감독관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공사 전반에 있어 사업의 감독공무원과 상시 감독체계를 구축해 부실공사를 방지하고 안전하고 투명한 공사 추진으로 신뢰받는 세종시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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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청소년 행복교육체험터 74곳 최종 선정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행복교육지원센터가 ‘2022 아동청소년 행복교육체험터’ 공모를 통해 관내 읍·면·동 체험터 74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관내 아동·청소년에게 다양하고 풍부한 교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교육자원과 연계한 양질의 체험터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난 2월부터 공공기관을 포함해 공모신청을 받아 지난해 발굴된 체험터를 포함한 총 77곳이 응모, 3차에 걸친 심사 끝에 전년대비 18곳이 늘어난 읍·면 27곳, 동 47곳 등 총 74곳이 최종 선정됐다.
체험터는 인문·사회 창의·과학 체육 문화·예술 신체·놀이 생활·기타분야 등 6가지 분야로 나눠 선정됐다.
체험터별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행복교육지원센터 누리집에 게시해 학생·학부모·학교 등 관심있는 시민들이 누구나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시는 선정된 체험터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교과과정연계 와 방과후 체험활동에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먼저 행복교육체험터 지도를 세종시 교육청 북부학교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제작한 동 지역 교육자원지도와 함께 관내 초·중·고등학교, 초등학생, 복합커뮤니티센터 등에 이달 중 배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양질의 체험프로그램 개발·운영을 위해 체험터 상담, 운영자 대상 연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체험터를 이용하고자 하는 학교 등 기관에 체험터 운행차량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세종시 학생들에게 다양한 분야에 걸쳐 교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체험터를 지속적으로 발굴 홍보해 아동청소년들이 다양하고 풍부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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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설공단, 무재해 달성을 위한 노사합동 안전보건 준수선언
세종시설공단, 무재해 달성을 위한 노사합동 안전보건 준수선언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시설관리공단은 노사합동 안전·보건 준수선언을 통해 사업장 무재해 달성 및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경영방침을 선언했다.
금번 노사합동 안전보건 준수선언을 통해, 공단은 안전이 최우선 핵심가치 및 경영방침이며 안전경영을 구현하기 위해 안전보건경영방침을 선언하며 경영진과 근로자들이 적극적으로 준수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함으로써 각각의 구성원들이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으로 노력해 무재해를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계용준 세종시설공단 이사장은 “다양한 안전사고 예방조치 및 활동들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해왔다”며 “노사합동 안전보건 준수선언을 통해 공단에서 관리하는 시설에서 일하는 종사자들과 이용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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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면, 우리 손으로 만드는 깨끗한 환경
연기면, 우리 손으로 만드는 깨끗한 환경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연기면이 지난 30일 보통리 원룸 밀집지역에서 연기면 자율방재단과 환경정화 운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나아가 주민들의 불법 쓰레기 투기 방지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원룸 주변 청결 취약지역과 원룸 일대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우리 마을을 조성하는 데 힘을 보탰다.
지현춘 연기면 자율방재단 단장은 “매번 환경정화 활동에 내 일처럼 참여해 준 자율방재단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연기면 자율방재단은 안전과 환경을 위해 언제나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석근 연기면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더 쾌적한 연기면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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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동 서산부인과, 착한병원 동참 나눔실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1일 정기기부를 약속한 아름동 서산부인과에 ‘사랑의열매 착한병원 현판’을 전달했다.
사랑의열매 착한병원은 매월 3만원 이상 정기 기부를 약속한 병원을 의미하며 후원금은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복지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서정원 서산부인과 원장은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착한병원에 동참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나눔실천을 하겠다”고 말했다.
여상수 아름동장은 “나눔의 뜻을 모아주신 서산부인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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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세원 발굴로 재정건정성 확보 나선다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세외수입 담당자를 대상으로 ‘직무역량 강화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세외수입은 지방자치단체의 자체 세입으로 지방세와 함께 건전 재정 자립과 분권을 위해 중요한 재원으로 신규 세원 발굴 가능성이 큰 분야이기도 하다.
이번 교육은 타 자치단체의 신규 세원 발굴 우수사례 공유와 다양한 의견교류를 통해 세외수입 담당자의 부과·체납처분 역량을 강화하고 세원발굴을 위한 노력이 확산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실시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직무분야별 맞춤형 소그룹 교육을 진행해 세외수입의 다양한 성격에 맞는 실무 위주의 맞춤형 교육이 진행됐다.
시는 이번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교육 및 정보교류를 통해 세외수입 증대 및 지방재정의 건전성 및 효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김민옥 시 세원관리과장은 “세종시의 세출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 신규 세외수입세원 발굴은 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꼭 필요한 일”이라며 “향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자체재원을 증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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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보행교 활성화, 시민 목소리 담는다
금강보행교 활성화, 시민 목소리 담는다
[세종타임즈] 지난 24일 개방한 금강보행교 활성화를 위해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4월 4일부터 연말까지 ‘금강보행교에게 바란다’를 주제로 시민 의견을 받는다.
시민의견 청취는 금강보행교가 세종시를 대표하는 상징건물로 하루빨리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이번 시민 의견수렴과정을 거쳐 향후 금강보행교 운영·관리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의견은 세종시 전용앱 ‘시티앱’에서 가능하며 ‘세종투표’를 통해 금강보행교와 관련한 의견을 자유롭게 기재하면 된다.
시는 이외에도 시민들을 대상으로 현장 설문조사도 병행해 금강보행교에 대한 시민 의견을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경용 공원관리사업소장은 “시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청취함으로써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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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동주택 민관협의체 1차 회의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공동주택 현안에 신속히 대응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주택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지난 30일 ‘세종시 공동주택 민관협의체’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시는 공동주택을 안전하고 투명하게 관리하고 입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지난해부터 입주자 대표회장 및 시민, 교수, 변호사, 주택관리사 등 전문가, 관계공무원 11명으로 구성한 민관협의체를 운영 중이다.
시는 이날 회의에서 올해 추진하는 주택 관련 주요업무계획과 공동주택 생활지원센터 업무개선 등을 설명하고 전문가 자문, 시민의견청취, 현안사항을 논의하면서 최근 주택 동향과 추진상황을 공유했다.
권봉기 주택과장은 “올해 첫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하는 공동주택 민관협의체로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시민 삶의 질과 관리 문화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며 “안전하고 투명한 거주 환경으로 시민이 살기 좋은 세종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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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영국 벨파스트 도시혁신 분야 협력 강화
세종-영국 벨파스트 도시혁신 분야 협력 강화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와 영국 벨파스트 시가 창업·스타트업 기업 지원, 혁신산업 등에 대한 경험을 상호 공유하고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 분야 연구와 제3국 시장 진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시는 지난 30일 온라인 화상으로 열린 ‘한·영 혁신 트윈스 온라인 세미나’에서 영국 벨파스트 시와 중장기적 교류협력을 위한 협력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영 혁신 트윈스는 양 국 지자체를 연결해 도시의 연구·혁신 가속화, 양자 무역, 투자 증진 및 공동경제 번영 등을 도모하는 교류 프로젝트다.
시는 지난해 6월 영국 정부산하 지역혁신공단으로부터 벨파스트 시와의 교류 프로젝트 참여를 제안 받고 지능형도시와 모빌리티, 경제발전, 연구·혁신 협업 등 중·단기적 협력을 추진 중이다.
인구 34만의 북아일랜드 정치·행정·경제 중심지 벨파스트 시는 과거 여객선 ‘타이타닉’호를 건조한 산업 기술 도시였으나 1970~80년대 북아일랜드 분쟁을 겪으며 크게 쇠퇴했다.
최근에는 유럽에서 가장 젊은 도시 중 하나라는 특징을 바탕으로 디지털·금융·사이버 테크놀로지·첨단 엔지니어링 등을 중심으로 도심발전을 이룩하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서 세종시와 벨파스트시는 양 지역의 주요 산업 및 집중 분야를 서로 소개하고 향후 양 도시의 원활한 교류 및 지속가능발전 방안에 대한 토론을 펼쳤다.
특히 양 도시는 그간 교류를 바탕으로 중장기 교류협력을 위한 협력 의향서를 체결,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 연구개발, 양자 무역 활성화를 통해 양 도시의 경제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존 월쉬 벨파스트 시장은 “그동안 양 도시가 창업·스타트업 기업 지원, 혁신산업 등에 대해 서로 공유·협의한 과정은 향후 두 도시가 우호를 다져나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 프로젝트가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세미나에는 교통, 환경 등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 기술 소유 기업인 ㈜마스코리아, 오이스터에이블, ㈜에스테코, 엘비에스테크, ㈜매스아시아 등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 기업들은 이번 세미나에서 스마트 사업추진 현황 발표 등 각 기업이 보유한 강점을 내세우며 영국 벨파스트 시와의 교류 협력을 통해 영국과 유럽 내 제3국을 포함한 해외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했다.
이춘희 시장은 “영국 벨파스트 시는 대한민국 행정수도 세종이 유럽권 도시와 협력 의향서를 체결하는 최초의 사례”며 “앞으로도 스마트혁신 기술 및 정책 등에 대해 꾸준히 공유·협력하는 한편 관련기업들 간에도 실질적인 교류가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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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동, '말끔한솔 건강청소 ' 추진
한솔동, '말끔한솔 건강청소' 추진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한솔동이 지난 29일 한솔동 일원에서 한솔동통장협의회, 동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말끔한솔 건강 청소행사’를 진행했다.
말끔한솔 건강 청소는 국토대청결운동의 일환으로 쓰레기를 주워 담고 걸으면서 정화활동과 건강을 챙기는 ‘쓰담’행사로 이날 참여자들은 상점가, 단독주택단지 등을 돌며 겨울철 묵은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선호 한솔동장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참여해 주신 한솔동 통장협의회 통장님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우리 동 주민들께서도 깨끗한 마을, 건강한 삶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2-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