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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자치경찰위, 찾아가는 자치경찰 설명회 개최
세종자치경찰위, 찾아가는 자치경찰 설명회 개최(사진=세종시)
[세종타임즈] 세종자치경찰위원회가 22일 어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다목적실에서 ‘찾아가는 자치경찰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어진동 통장 13명을 대상으로 자치경찰제도를 알리고 세종자치경찰제도 운영을 위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어진동 통장을 비롯한 주민들은 자치경찰제도에 대한 영상을 함께 시청하고 세종자치경찰과 지역맞춤형 치안서비스 및 교통안전 정책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종자치경찰위원회는 이날 어진동을 시작으로 12월 중 고운동, 조치원읍, 부강면 등지에서 이통장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치경찰 설명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나승권 세종자치경찰위원장은 “이번 찾아가는 자치경찰 설명회를 통해 주민과 소통하는 기회를 확대하고 주민이 원하는 세종맞춤형 치안 정책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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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푸드위크’ 세종시 농식품의 우수성 홍보
‘2023 푸드위크’ 세종시 농식품의 우수성 홍보(사진=세종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농업기술센터가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3 푸드위크’에 참가해 세종시 농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한다.
2023 푸드위크는 국내외 프리미엄 식품부터 대체·신식품, 제조자동화, 스마트유통, 팜테크 등 미래 식품산업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규모의 식품 종합전시회다.
이번 푸드위크에 참가하는 지역업체는 국내산 농산물과 순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비건초콜릿 제조업체 카카오파이브㈜, 조치원복숭아를 이용한 병조림 생산업체 새뜸㈜, 직접 경작한 세종쌀을 활용한 지역특산주 업체 ㈜백경증류소 등 3곳이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푸드위크 참여를 통해 경쟁력 있는 세종시 농식품 및 가공상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업체에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인자 세종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미래 식품산업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는 이번 푸드위크 행사에서 지역 업체의 위상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과 밀접하게 연계된 농식품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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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장애인체육회 소속 3인방 국가대표 선발
18일부터 이틀간 경북 안동시에서 개최된 2023년 전국 추계 장애인유도선수권대회 겸 2024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금2·은 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사진=세종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 유도실업팀은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경북 안동시에서 개최된 2023년 전국 추계 장애인유도선수권대회 겸 2024년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서 금2·은 1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18일 열린 청각 +100㎏ 남자 개인전 결승에서는 세종시 선수 간 대결이 펼쳐졌다.
대회 결과 김주니 선수가 금메달, 양정무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 청각 여자 개인전 -52㎏급에 출전한 정숙화 선수가 결승에서 충북 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하며 세종시 위상을 드높였다.
이로써 시 장애인체육회 유도실업팀 소속 황현, 양정무, 정숙화 선수는 국가대표에 최종 발탁됐다.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애인체육회장은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최종 국가대표에 선발된 우리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세종시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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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21일 행정안전부에서 개최한 ‘2023 지자체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세종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21일 행정안전부에서 개최한 ‘2023 지자체 외국인주민 지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는 지자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외국인주민 정착 지원 및 사회통합 정책사례를 발굴·공유해 외국인주민과 지역주민이 다 함께 잘 사는 지역사회 구현에 이바지하기 위해 4년째 추진하고 있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지자체에서 참여해 이 가운데 1차 사전심사를 통과한 16개 사례에 대해 2차 대국민 참여 온라인심사를 거쳐 총 8건의 사례가 최종 관문에 올랐다.
우수상을 수상한 세종시의 ‘온가족수다방 다정다감’은 결혼이민자가 직접 제작·운영하는 라디오방송으로 결혼이민자의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의 다문화 수용성을 높였다는 평가다또한, 세종시청자미디어센터와 연계해 라디오 제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는 등 결혼이민자의 미디어 활용 능력을 강화한 점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온가족수다방은 지난 2022년 4월부터 세종 FM공동체 라디오를 통해 매주 금요일 방송을 송출하고 있으며 유튜브 영상으로도 제작돼 1만 5,300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시는 이번 우수상 수상으로 6,0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받게 됐다.
최민호 시장은 “온가족수다방은 결혼이민자의 시선으로 세종시민이 가진 다양한 삶의 경험을 공유하는 특색이 담긴 라디오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주민과 결혼이민자들이 소외되지 않고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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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충남대병원, 제2회 임상간호 연구논문 발표회 개최
간호연구 특강 및 임상간호 연구논문 발표회를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11월 21일(화) 4층 도담홀에서 2023년도 간호연구 특강 및 임상간호 연구논문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2022년에 이어 두 번째로, 다양하고 수준 높은 연구를 통해 간호이론과 연구를 접목함으로써 근거 중심의 간호중재 기반 마련 및 간호 질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1부에서는 충남대학교 간호대학 박명화 교수의 ‘슬기로운 간호생활이란 제목으로 근거기반 간호연구’ 특강이 열려 과학적 연구 결과에 근거한 다양한 간호수행 사례를 전달했다.
2부에서는 신투석실 김선주 간호사의 ‘위기 상황시 간호 관리자의 위기 리더십 도구개발’ 논문 외 4편(72병동 장윤아, 중환자실 장민선, 신속대응실 김선화, 간호행정팀 김유원)의 발표가 진행됐고, 충남대학교 간호대학 박문경 교수의 심사 총평으로 마무리됐다.
권계철 원장은 “바쁘고 고단한 임상간호 현장에서 이론과 실제의 접목을 위해 애쓴 연구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다양한 연구 및 논문 발표 활동을 통해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의 의료의 질이 더욱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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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도시 중심부(S-1生) 대중교통 및 도로 개선방안 발표
행복도시 중심부(S-1生) 대중교통 및 도로 개선방안 발표(사진=행복청)
[세종타임즈] 행복청은 국회 세종의사당과 제2집무실 등 국가주요시설 입지에 걸맞은 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해 세종동(S-1생활권) 인근 교통체계 개선을 순차적으로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개선방안은 국가주요시설의 입지 등 여건 변화와 2030년 기준 미래 교통수요, 교통량조사, 개선안에 대한 시뮬레이션 및 전문가 자문, 시민 의견수렴 결과 등을 반영하여 마련되었다.
개선 대상 노선은 중앙공원 내 96호선, 중앙녹지공간 북단(절재로‧임난수로), 중앙녹지공간 남단(금남교‧갈매로), 금강 횡단 교량 신설이며,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대중교통 활성화 및 교통수요관리 방안을 함께 추진한다.
중앙공원 내 96호선 도로의 경우 공원 접근성을 강화하고 적정 수준의 통과기능을 부여한 친환경적인 도로로 설계한다. 현 중앙공원 계획 및 지형, 공원시설 차량 접근, 이용자의 쾌적성과 안전 등을 고려하여 선형 변경과 생태통로 연결 등 입체화 방안을 마련한다. 설계 과정에서 뉴욕 센트럴 파크 등 국내외 공원 내 설치된 도로의 우수사례도 참고할 계획이다.
중앙녹지공간 북단의 절재로와 임난수로는 2024년 진행 예정인 S-1생활권 통합 마스터플랜 공모 결과와 연계하여 통합적으로 수립할 예정이다. 중앙녹지공간 남단의 금남교와 갈매로는 2차로 확장을 추진하고, 금강 횡단 교량의 경우 ‘24년 중 사전타당성 용역을 실시하여 최적안을 검토한다. 행복청과 LH는 향후 도로·교량의 확장 방법에 대한 기술 검토를 거쳐 2024년 설계에 착수하고, 2030년 전후로 순차적으로 완공할 예정이다.
대중교통 인프라 및 수요관리 방안도 추진한다. 광역철도와 연계한 세종의사당BRT 등 신규 BRT노선, 버스전용차로, 철도역 환승센터 등 대중교통 지원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계 기관과 함께 협의체를 운영하여 출퇴근 피크시간대 교통수요를 저감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세종시(시장 최민호) 또한 행복청의 인프라 조성에 발맞춰 대중교통 활성화를 추진해 나갈 예정으로 추후 도로 확장 시기에 맞춰 BRT 등 대중교통 노선을 신설하고 주요 교차로 등의 정체 개선을 위한 교통신호체계 최적화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형렬 행복청장은 “실질적인 행정수도로서의 미래수요, 대중교통중심도시와 탄소중립도시로서의 비전을 고려하여 방향성을 설정하였다.”며, “오늘 발표한 내용을 토대로 하드웨어 측면의 개선을 시행하고, 세종시와 함께 대중교통 활성화 등 소프트웨어 측면의 정책도 시행해 나가겠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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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세종복지포럼’개최
포스터(사진=세종사회서비스원)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은 22일 세종시청 여민실에서 사회서비스 진흥과 사회서비스원의 방향 모색을 위한 포럼 ‘사회서비스 진흥을 위한 정책 진단과 고도화 방안’을 개최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포럼은 사회서비스 패러다임의 전환에 따른 정책 진단과 고도화를 위한 사회서비스원의 방향 모색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다.
이번 포럼은 총 2개 세션으로 구성되면 기조 강연은 중앙사회서비스원 조상미 원장이 ‘현정부의 복지국가 방향과 사회서비스 진흥-사회서비스원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고려대학교 황명진 교수를 좌장으로 ‘사회서비스 품질관리와 지방자치단체의 방향’을 살펴보기 위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이어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박세경 선임연구위원의 ‘사회서비스 품질관리 혁신의 모델’의 주제 발표 후, 서동민 백석대 교수, 윤희숙 서울시복지재단 책임연구위원, 양성욱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의 토론이 진행된다.
이어지는 두 번째 세션에서는 고려대학교 김윤태 교수를 좌장으로 ‘사회서비스 혁신인프라 구축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오단이 강남대 교수는 사회서비스 다변화-고도화를 위한 민·관·경 협력 방안를 민동세 도우누리 이사장의 돌봄서비스에 있어 사회적경제조직의 사례 및 적용 방안의 주제 발표 후, 김진욱 서강대 교수, 권소일 한남대 교수, 류철식 세종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이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강연과 토론 이후에는 자유 토론과 사전·현장 질문을 통해 사회서비스 핵심 정책과 방향성에 대한 의견수렴의 장이 열릴 예정이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제3회 세종복지포럼’은 오후 오후 1시 30분에 시작해 오후 5시 30분시에 마감될 예정이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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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아르코공연연습센터@세종’ 2024년 상반기 정기대관 접수
[세종타임즈]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이 지역 예술인들의 안정적인 창작환경 지원을 위해 운영하는 '아르코공연연습센터@세종(조치원읍)'의 2024년 상반기 정기대관을 실시한다.
대상시설은 연습실 4개소(대연습실, 중연습실, 소연습실1, 소연습실2)로, 대상기간은 2024년 1월 2일부터 6월 29일까지이다.
접수기간은 11월 21일부터 12월 1일 18시까지이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통합대관시스템(http://arko.or.kr/pspace/) 회원가입 후 신청 가능하다.
신청자격은 세종시에 거주하거나 소재하는 예술인 또는 단체이며, 정기대관 신청서와 함께 공연예술분야 활동 증빙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는 재단 누리집(www.sjcf.or.kr)을 통해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승인결과는 대관심사를 거쳐 내달 15일에 공고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는 '아르코공연연습센터@세종(070-7779-5033)'에 하면 된다.<아르코공연연습센터@세종>은 법정공휴일을 제외하고 화요일~토요일 오전(10시~13시), 오후(14시~17시), 저녁(18시~22시), 전일대관(10시~22시)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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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 복지사각지대 발굴·이웃돕기모금 활동
18일 민관협력 특화사업인 ‘우리동네 복지탐사대’, ‘해피투게더’ 사업을 펼쳤다.(사진=세종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민관협력 특화사업인 ‘우리동네 복지탐사대’, ‘해피투게더’ 사업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김현옥 시의원, 최재현·김산옥 협의체 공동위원장, 협의체 위원, 세종시자원봉사단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우리동네 복지탐사대는 새롬동 내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이를 홍보하는 사업이며 해피투게더는 이웃돕기성금을 모금하는 사업이다.
새롬동은 이번 사업을 통해 70여 만원의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했으며 400여명에게 복지 사각지대 및 위기가구 발굴, 이웃돕기 성금 모금 관련 홍보물을 배부했다.
최재현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이웃돕기 성금을 모금하는데 지역주민이 적극 성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산옥 새롬동장은 “추운 날씨인데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생각해 주시는 주민들 덕분에 따뜻한 하루가 됐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일에 애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지역주민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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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전동면 새마을협의회,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사진=세종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전동면 새마을협의회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전동면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펼쳤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 기관단체장, 면 직원 등 80여명이 참여해 배추 600포기를 담가 관내 소외계층 75가구에 전달했다.
강선영 새마을협의회장은 “날씨는 추워졌지만 어려움을 이겨내고 살아가는 이웃에게 모두의 훈훈한 진심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김장하기 행사에서 김장재료는 전동면 새마을협의회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와 무, 양념재료로 마련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신을재 전동면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해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하다”며 “면에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손을 맞잡고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