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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장, 축산차량 거점소독시설 점검
세종시 보건환경연구원장, 축산차량 거점소독시설 점검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 보건환경연구원장 정경용이 16일 축산차량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가축전염병 방역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의 관내 유입 방지를 위해 이루어졌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지난해 12월 3일 전남 고흥군 육용오리에서 처음 발생한 후 전남, 전북, 충남, 경기도, 경북 등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현재까지 5개 도 13개 시군에서 총 29건이 발생했다.
최근 시 인근 천안, 아산 지역에서도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하여, 바이러스의 유입 차단을 위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동물위생시험소는 지난해 10월 1일부터 올해 2월까지를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집중 예찰 및 점검 계획을 수립했다.
바이러스의 조기 검출을 위해 전 가금농가에 대한 주 1회 정밀검사, 축산관련시설 및 환경 검사, 1농가 1전담관제를 통한 농장 예찰 등 집중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
현재까지 실시된 가금농가 670건, 거점소독시설 등 축산관련시설 165건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에서는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았다.
정경용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기계적 전파를 최소화하기 위한 출입차량 및 인력에 대한 철저한 소독과 농장 관리를 당부했으며, 병원성 AI 의심축 발견 시 동물위생시험소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강조했다.
이러한 노력은 세종시 내 가축전염병 예방 및 관리를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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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4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는 오는 31일까지 2024년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발표했다.
이는 자동차세를 매년 6월과 12월에 납부하는 대신 1월에 선납함으로써 2월부터 12월까지의 자동차세 5%, 즉 연세액의 약 4.57%를 할인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3월, 6월, 9월에도 가능하지만, 잔여 기간에 따라 할인율이 줄어든다. 이미 연납한 차량의 경우, 소유권 변경이 없으면 별도 신청 없이 납부고지서가 주소지로 발송된다.
새롭게 연납을 원하는 경우에는 신규 신청을 해야 한다.
신청 방법은 세종시청 세정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하면 되며, 16일부터는 위택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및 납부가 가능하다.
차량의 소유권 변경이나 폐차가 발생할 경우, 남은 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자동차세 승계도 가능하다.
황용연 세정과장은 자동차세 연납이 납세자에게는 절세의 기회를, 과세 기관에는 조기 세수 확보와 체납 예방 효과를 가져온다고 강조했다.
그는 세종시민들에게 기한 내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하며 많은 시민들이 절세 혜택을 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연납 신청은 세종시민들에게 유익한 세제 혜택을 제공하며 지방정부의 세수 관리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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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지방시대, 세종시민의 의견을 듣다' 행사 개최
세종시, '지방시대, 세종시민의 의견을 듣다' 행사 개최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는 16일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와 공동으로 '지방시대, 세종시민의 의견을 듣다'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난해 수립된 '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의 체계적 이행을 위한 첫 연차별 시행계획 수립 과정에서 세종시민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에서는 지방시대 종합계획 총괄본과 세종시 지방시대 계획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2024년 세종특별자치시 지방시대 시행계획' 및 '충청권 초광역권발전 시행계획' 수립방향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은 '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의 5대 전략과 중점 추진과제를 설명하고, 정부와 지방이 합심하여 4대 특구를 포함한 계획 이행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지방시대위원회의 올해 우선과제로 '4+3 초광역권발전계획'과 '2024년 경제정책방향'에 명시된 '인구감소지역 부활 3종 프로젝트'의 본격 이행을 제시했다.
세종시는 행사에서 세종시 지방시대계획 주요내용 및 2024년 시행계획 수립방향을 발표하고, 세종시법 전면 개정, 교육발전특구·기회발전특구, 퀀텀빌리지, 비단강 금빛 프로젝트 등 주요 역점과제를 제시했다.
이와 더불어 실효성 있는 과제 추진과 성과관리를 위해 대학, 기업, 언론, 연구기관 등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 추진체계를 제안했다.
충청권 합동추진단은 충청권 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 및 다양한 분야에서의 초광역권 발전 계획을 제시했다. 이후 열린 토론에서는 세종시의 지방시대 선도 역할과 발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다.
최민호 시장은 “올해가 진정한 지방시대로 나아가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세종시의 미래전략수도로의 도약과 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세종시와 시민들이 지방시대를 맞이하는 준비와 발전을 위한 중요한 단계로 평가된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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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 데일리버튼‘LG CNS와 실증계약 체결
세종센터 보육기업 데일리버튼 대표 김종성
[세종타임즈]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은 세종센터 보육기업 데일리버튼이 세종스마트시티 통합모빌리티(MaaS) 서비스 어울링 연계(분석/설계) 계약을 LG CNS와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데일리버튼이 개발한 모빌리티 서비스 통합관제 기술은 국토교통부에서 구축중인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의 스마트실증사업을 통해 시험‧검증을 진행한다.
세종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는 행정중심복합도시 5-1 생활권에 조성되며, 총 면적은 11.8㎢ 이며, 교통·생활·안전 등 분야별 스마트 공공서비스 구축·실증을 진행하는 동시에 기업의 혁신기술을 발굴하는 '스마트시티 혁신 서비스 모델 검증·확산'을 지난 2019년부터 추진 중이다.
데일리버튼 김종성 대표는 “이번 계약은 데일리버튼의의 인공지능(AI) 머신러닝 기반의 MaaS 플랫폼 기술력과 경쟁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LG CNS와의 협력을 통해 스마트시티 구축에서 SaaS형 서비스로 공공부문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 하겠다”고 전했다.
김종성 대표는 택시 플랫폼 '리모택시' 사업기획과 서비스기획 경력을 바탕으로 2017년 정보기술(IT) 기업 데일리버튼을 설립 후 본격적으로 모빌리티 시장에 진출했다.
회사 설립 후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지원을 통해 택시 기사가 스마트폰에 손을 뻗지 않고도 핸들에 부착하는 버튼만을 눌러 고객 호출에 응할 수 있는 안전운전 도움 버튼 '콜잡이'를 개발하는 등 지속적인 성과를 이뤄나가고 있으며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종시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서비스(두루타), 공유 자전거 플랫폼(어울링)을 개발하며 보유기술 확장성도 확보했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오득창 센터장은 “이번 계약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의 보육기업이 대기업과 협력하여 성장하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역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센터의 오픈이노베이션 기능을 통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는 ‘24년부터 세종형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을 통해 파트너 기업인 SKT 등 대기업과 함께 개방형 혁신을 통한 PoC 사업화 지원을 본격 진행할 예정이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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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배 세종(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맞춰 전통시장 활성화 나서
이준배 세종(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맞춰 전통시장 활성화 나서
[세종타임즈] 이준배 세종(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에 맞춰 100만 유튜버 고성국 박사와 함께 지난 14일 조치원읍 세종전통시장을 방문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고 최근 전국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변경에 관련한 소상공인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15일 밝혔다.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은 2012년 대형 유통업체가 성장을 거듭하던 시절 전통시장 등 골목상권 타격이 크다는 여론이 일면서 정부가 2013년 유통산업발전법을 개정, 한 달에 두 번 일요일을 중심으로 의무적으로 쉬게 한 것이 시발점이 됐다.
최근 서울 일부지역에서는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변경하는 바람이 불고 있다. 각 지자체들은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전환해 대형마트가 일요일에 영업할 경우 소비자의 결정권을 강화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입장이다.
실제로 지난해 대형마트 의무휴업일을 평일로 전환한 대구시는 6개월간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슈퍼마켓, 음식점 등 주요 소매업(대형마트, SSM, 쇼핑센터 제외)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9.8%, 대형마트 및 SSM 매출은 6.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준배 세종(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평일 전환은 아직 데이터를 추가적으로 모아서 결정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전통시장을 방문해 소상공인의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조치원 전통시장은 1931년 개설돼 427개 점포로 이루어져 있으며 세종특별자치시 출범 이후 2013년 4월에 조치원시장, 우리시장, 재래시장 등이 통합됐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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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마을기록문화관 디지털 자료저장소 ‘다담’ 개시
세종시, 마을기록 디지털 자료저장소 ‘다담’ 오픈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 마을활동기록을 수집 및 보존 관리하는 시설인 마을기록문화관의 디지털 자료저장소 ‘다담’을 구축하고, 15일부터 대시민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다담’은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된 명칭으로, 마을의 모든 이야기를 담는 아카이브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다담은 지역 내 다양한 마을의 역사, 지리, 시민의 삶, 마을공동체 활동 등 주제별 기록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온라인으로 접속하여 기록 검색 및 원문 열람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마을주민과 공동체가 직접 기록을 생산, 등록하고 기증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세종시는 다담의 구축과 운영을 통해 지역 마을활동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오프라인 시설인 마을기록문화관으로의 시민 방문과 참여를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을기록문화관에서는 다담과 연계한 마을 교육과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으로, 온오프라인에서 양방향 운영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김종락 자치행정과장은 다담의 구축 및 운영을 통해 지역 마을활동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오프라인 시설로의 시민 방문과 참여가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지역사회의 기록을 디지털화하여 보존하는 중요한 단계로, 지역 문화와 역사의 보존 및 전승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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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 상금 대한적십자사에 기부
세종시,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시상금 전액 기부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가 ‘2023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수상한 상금 전액을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에 기부했다고 발표했다.
이 공모전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주최로 지방의 국제화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시상하는 행사로, 지방자치단체 간 벤치마킹 기회를 제공하는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세종시는 외국어지원단 운영과 참여형 국제화 시책, 우호협력국에 대한 선제 대응 등 6개의 국제협력 과제를 제출하여 지방외교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로 장려상을 수상하고 100만원의 상금을 받았다.
세종시는 이번 상금을 국외 재난 구호활동 사업에 활용하기 위해 기부 결정을 내렸다. 특히 최근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한 피해를 고려해 이번 기부가 일본의 재난 극복을 위한 국제사회 노력에 기여하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세종시는 지난해 튀르키예 지진 피해와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조기퇴영 당시 튀르키예와 불가리아에 도움을 제공하며 우호 도시로서의 신뢰를 높인 바 있다.
이번 기부는 세종시가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과 연대의 의미를 실천하는 중요한 사례로 평가된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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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국제정원도시박람회 연계 화훼·묘목산업 발전 방안 모색
세종시 화훼·묘목산업 발전방안 모색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가 국제정원도시박람회를 통한 지역 정원산업의 발전 방향과 묘목 산업의 활용 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화훼·묘목산업 발전방안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 토론회는 15일 세종시청 집현실에서 열렸으며, 이승원 경제부시장, 화훼·묘목 생산자, 해당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하여 다양한 의견을 교류했다.
서자유 대전세종연구원 박사는 현재 세종시 화훼·묘목산업의 현황과 국제 정원도시박람회와의 연계를 통한 산업 육성의 필요성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정원산업 생태계 구축과 성장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는 단기 및 중장기적 관점에서의 세종시 화훼·묘목산업 발전 전략을 제안했다.
참석자들은 실행 과제 발굴, 당면한 문제점과 대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국제정원도시박람회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지속가능한 화훼·묘목산업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세종시가 국제정원도시로서의 위상을 확립하고 지속가능한 정원산업 생태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기회로 평가된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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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청년 주거 안정 위한 '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사업' 추진
청년 전세대출 최대 1억·대출이자 4.1% 지원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는 전세가와 대출이자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을 위해 ‘청년 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19∼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최대 1억원 이내의 대출이 가능하고 대출이자 4.1%를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세종시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대출한도를 7,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신혼부부의 보증금 한도를 2억원에서 3억원으로 확대했다.
또한, 신규 전세계약자를 위한 지원 범위를 확대하여 잔금을 처리하지 않은 경우에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모집인원은 총 60여 명이며, 소득과 임차보증금 한도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선정된 후에는 90일 이내에 전세계약과 대출을 실행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며, 온라인 또는 세종시청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출 기간은 최초 2년 이내이며, 연장 시 최장 6년까지 가능하다. 대출금은 만기 시 일시 상환해야 하며, 연장 시에는 최초 대출금의 10% 이상을 상환해야 한다.
임태규 청년정책담당관은 이번 사업이 금리 인상과 전세 사기 등으로 인한 주거 불안에 직면한 청년들에게 경제적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의 주거 문제 해소와 주거수준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주거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는 세종시 청년들의 주거 안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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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한파쉼터 점검 및 시민 이용 편의성 증진
김하균 행정부시장, 한파쉼터 관리실태 점검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김하균 행정부시장이 지난 12일 조치원읍과 연기면에 위치한 한파쉼터를 각각 방문해 시설물과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기후변화로 인한 급격한 기온변화에 대응하고 시민 이용에 불편함은 없는지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난방기 작동 및 화재 감지시설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건물 외부에 설치된 한파쉽터 표지판과 수도계량기 보온 상태 등을 확인한 후 주민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종특별자치시는 한파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민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한파쉼터 481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다.
시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국민재난안전포털, 안전디딤돌(앱)에서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인근 한파쉼터를 조회할 수 있다.
김하균 행정부시장은 “각 담당자들은 한파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한파쉼터 운영상태를 상시 확인하고 홍보도 강화해야 한다”며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인 만큼 주민 여러분도 서로 배려하는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이러한 노력은 한파 시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로 평가받고 있다.
2024-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