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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배 국민의힘 세종(을) 국회의원 후보 배우자 선거운동 전면에서 지원나서
[세종타임즈] 사전투표가 시작되는 전날, 이준배 국민의힘 세종을 국회의원 후보 배우자 이정임씨가 선거지원을 위해 지원유세에 나섰다.
4월 4일, 조치원 전통시장을 찾은 이정임 배우자는 직접 지원연설을 하며 이준배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이정임 배우자는 연설을 통해 “35년동안 옆에서 지켜본 이준배 후보는 어려운 집안형편에서 고등학교 졸업 후 취업을 택하며 치열하게 살아온 사람”이라고 이준배 후보를 소개하며 “단돈 300만원으로 컴퓨터와 책상하나 놓고 창업이라는 어려운 길을 갈때도 늘 긍정적인 사고로 할 일은 해내는 책임감있는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또, “항상 원칙을 지키며 가족에게는 모범적인 아빠로, 7남매나 되는 형제사이에도 착한 막내로 형제와 부모님을 사랑과 믿음으로 잘 모시는 책임감있는 바른 사람”이라고 설명하고 “이준배 후보가 그동안의 기업경영과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세종을 위해 일하고자 나왔다”며 “믿을 만한 사람, 일시키면 잘 할사람 이준배를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세종시을 이준배 후보는 이날 TJB주관 선거방송토론회에 참가한 후 장날인 조치원시장과 고운동 일대 상가인사를 드리며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세종시갑 류제화 후보는 장애인부모회와 정책협약식과 세종시 아파트입주자대표회와 간담회를 갖고 정부청사 앞, 한솔동, 나성동 상가를 찾아 유권자들을 만났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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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현 세종(을) 국회의원 후보, '선거법 위반행위 법적책임 단호하게 물을 것'
[세종타임즈] 강준현 후보 선대위 산하 부정선거감시단(단장 윤성규)은 3일 허위사실공표 등 선거법 위반행위를 선관위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강준현 후보 선대위 측은 4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부정선거감시단에 허위사실공표 등 밴드·SNS 커뮤니티 등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이뤄지는 선거법 위반행위 12건을 접수했고, 윤**, 아*****, like********, 예***, 그**** 등을 선거법 상 허위사실공표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했다.
이에 신고에 따른 조사, 유죄로 판결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부정선거감시단은 24시간 상시 감시·적발하며 감시단에 제보되는 불법선거운동 행위 현장을 즉시 직접 찾아가는 등 신속하게 활동 중이다.
또한, 사전투표와 본투표 시 유권자 실어 나르기 등의 불법행위를 감시하고 선거기간 동안 허위사실공표, 금품 또는 향응제공 등 어떠한 불법 요소라도 적발 즉시 고발 및 선관위 신고 조치를 통해 세종시 국회의원선거에 작은 불법행위도 용납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강준현 후보는 “앞으로도 흑색선전, 허위사실 공표, 비방에 대해 단호하게 법적 책임을 물어나갈 것”이라며 “세종시민과 함께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고, 세종의 미래를 위해 흔들림 없이 일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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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청년센터, ‘광역자치단체 지역 거점 청년센터’로 선정
세종청년센터 “지역 거점 청년센터” 선정
[세종타임즈] 세종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세종청년센터가 국무조정실이 지정하는 ‘광역자치단체 지역 거점 청년센터’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국무조정실은 지난 1월부터 진행된 사업 신청, 서류 심사, 현장 점검을 거쳐 총 14곳의 지역 거점 청년센터를 선정하여 현판식을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지역 거점 청년지원센터는 2027년 3월까지 운영되며, 청년기본법에 따라 중앙청년센터와 시 청년센터 간의 정책 전달체계를 중추적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센터는 청년정책 종합 안내, 지역 내 청년 네트워크 구축, 청년 발전 및 청년지원과 관련된 조사 등의 업무를 국가 및 지자체로부터 위탁받아 진행한다.
세종청년센터는 북부권 청년거점 공간 활성화, 문화생태계 리빙랩, 예비 청년 준비 지원사업 등 올해 추진할 다양한 신규 사업을 통해 세종시 청년의 사회적 관계 확산을 위한 지원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홍영훈 센터장은 청년들에게 필요한 정보 및 서비스를 긴밀하게 제공하여 청년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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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문화관광재단, 5월 어린이날 특별공연 '어둑시니' 4월 4일 티켓오픈
[세종타임즈]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5월 어린이날을 기념해 선보이는 연극 '어둑시니'티켓을4일 오픈한다.
연극 '어둑시니'는 관심을 기다리는 전통요괴 ‘어둑시니’와 과도한 관심이 힘겨운 인간 ‘아이’가 만나 서로 우정을 나누고 성장해나가는 이야기이다. 오는 5월 4일과 5일 각각 오전 11시와 오후 2시 하루 두 차례 세종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관객을 만난다.
어린이날에 맞춰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주인공인 어둑시니와 인간 아이 모두 배우가 조종하는 인형일 정도로 다양한 오브제가 사용될 뿐 아니라, 그림자 연극, 화려한 퍼포먼스 등이 이어져 어린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어둑시니'는 올해 국내 대표 어린이청소년 공연예술축제인 서울아시테지겨울축제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며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이번 공연은 만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상영 시간 60분으로 어린이 관객도 부담스럽지 않다. 티켓은전석 2만 5천원으로, 4월 4일(목) 오후 2시부터 세종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특히 재단은 어린이날 특별 가족할인으로, 2인 가족 50%, 3인 가족 55%, 4인 가족 60% 할인을 제공한다.
박영국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이 과도한 관심에 움츠러들 수밖에 없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줄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라며, “특히 공연장이 아닌 전시실에서 펼쳐지는 만큼 배우들과 어린이 관객이 아주 가까이서 호흡할 수 있는 어린이극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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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정면, '제4회 곡교천 벚꽃 사진 공모전' 개최
소정면, 제4회 곡교천 벚꽃 사진 공모전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주민자치회가 곡교천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제4회 곡교천 벚꽃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곡교천의 화려한 벚꽃 풍경을 배경으로 한 사진을 통해 지역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지역 사랑과 소통을 이어 나가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공모전 참여는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자는 곡교천 벚꽃풍경을 담은 사진을 오는 1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연락처를 함께 제출해야 하며, 공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작품은 오는 16일 소정면사무소 누리집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8점의 사진은 소정면사무소 내부에 15일간 전시되며, 입상자들에게는 시상식을 통해 소정면 특산품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곡교천의 봄을 대표하는 벚꽃의 아름다움을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방승제 소정면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공모전이 곡교천의 아름다운 벚꽃을 많은 사람과 공유하는 동시에 지역 사랑과 소통을 이어 나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소정면 주민자치회는 앞으로도 계절마다 곡교천의 아름다움을 담은 사진 공모전을 통해 지역의 자연환경을 알리고 지역 공동체의 화합을 도모할 계획이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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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운동, 함소꽃어린이공원에 곤충정원 조성
고운동 함소꽃어린이공원에 곤충정원 조성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이 고운동 실개천 산책로 인근에 위치한 함소꽃어린이공원 내에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과 호기심을 자극할 곤충정원을 새롭게 조성했다.
이번 곤충정원에는 무당벌레, 쇠똥구리, 잠자리, 나비, 메뚜기 등 다양한 곤충 모형 20여 점이 설치되어 어린이들이 도시 환경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곤충들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곤충정원의 조성은 어린이들에게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다양한 곤충에 대해 배우면서 자연과 더욱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또한, 곤충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정서적으로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이는 어린이들에게 즐거움과 교육적 가치를 동시에 제공하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미애 고운동장은 많은 어린이들이 곤충정원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자연과 더 가까워지고, 아름다운 추억을 쌓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곤충정원은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도시 생활 속에서 자연과 함께하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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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 대상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보건환경연구원은 관내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의 대기배출시설 관리 및 방지시설 운영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을 실시한다.
세종시 내 대기배출사업장 369곳 중 약 93%인 342곳이 4~5종 사업장으로, 이들은 규모가 작아 배출시설 관리와 방지시설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5월 말까지 대기분야 전문인력을 배치하여 30여 개 사업장을 직접 방문할 예정이며, 방지시설 운영과 굴뚝 안전사항 등에 대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사업장의 경제적·기술적 부담을 완화하고, 대기오염물질의 사전 저감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경용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세종시의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연구원의 전문 인력과 인프라를 적극 활용하여 지원 대상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구원은 이번 현장 맞춤형 기술지원을 통해 소규모 대기배출사업장이 대기오염 방지 시설의 효과적인 관리와 운영을 이행할 수 있도록 돕고, 깨끗한 대기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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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비용 지원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는 가임력 보존을 위해 냉동한 난자를 사용하여 임신·출산을 시도하는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만혼 및 난자 냉동 시술 증가 추세에 부응하여 올해 4월부터 처음으로 시작됐다.
이 지원 사업의 대상은 냉동난자를 사용하여 임신·출산을 시도하는 부부이며, 지원 금액은 1회당 최대 100만원으로, 부부당 최대 2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항목으로는 냉동난자 해동, 정자채취, 수정 및 확인, 배아 배양 및 관찰, 배아 이식, 시술 후 단계 검사비, 주사제 등이 포함된다.
사업 대상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해당 의료기관에서 먼저 시술비를 자비로 부담한 후, 여성의 주소지 관할 보건소에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이 때, 시술 종료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청구해야 하며, 사실혼 부부나 난임부부의 경우 시술 이전에 지원통지서를 발급받아야 한다.
강민구 세종시보건소장은 이 사업을 통해 임신을 원하는 부부가 보조생식술 비용 부담을 덜어 임신·출산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임신·출산을 위한 첨단 의료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부부가 경제적 부담 없이 임신을 시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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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 '청소년 가드너' 체험행사 개최
폐품 활용한 식물 화분 만들고 환경보호 실천해요
[세종타임즈]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는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센터 광장에서 식목일을 기념하여 환경과 식물 보호에 대한 의식을 함께 나누는 '청소년 가드너'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에코청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환경 보호와 자원 순환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고 실천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행사는 화분 재활용, 올바른 분리 배출 방법 학습, 멸종 위기 식물 인식 향상을 위한 식물 드로잉월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은 플라스틱 병뚜껑 2개를 모아 제출하고,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화분이나 화분으로 재가공 가능한 폐품을 지참해야 한다.
지난 시범 행사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본 행사는 더욱 체계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청소년과 시민들에게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기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제상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식물에 대한 존중과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깊이 있게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에코청 프로젝트'를 통해 환경 이해 관계자로서 청소년들이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서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는 청소년의 자치 활동 및 전문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종합청소년수련시설로서,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청소년 가드너' 체험행사를 통해 더 많은 청소년과 시민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에 적극 참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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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민 대상 양봉 체험 프로그램 운영
[세종타임즈]세종특별자치시가 생물 다양성 보전과 양봉산업의 소중함을 경험할 수 있는 양봉 체험 기회를 시민들에게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시민들이 자연 친화적인 활동에 참여하며 양봉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나아가 도농상생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양봉 체험은 5일부터 12일까지 총 100명의 참가자를 모집하며, 세종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체험 활동은 4월부터 7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연동면 자연사랑 꿀벌사랑 농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체험자 본인이 20만원을 부담하며, 나머지 10만원은 세종시에서 지원한다.
참여자들은 꿀벌 사육 및 사양 관리, 꿀과 로얄젤리 등 양봉산물의 생산 과정에 대한 교육을 받을 뿐만 아니라, 대여받은 벌통을 통해 직접 벌꿀을 수확하는 경험도 할 수 있다.
체험을 마친 후에는 참가자들에게 수확한 꿀 4병과 화분 1kg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양봉의 전 과정을 체험하고 그 과정에서 얻은 결과물을 직접 확인하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안병철 동물위생방역과장은 "양봉 체험을 통해 도농상생의 장을 마련하고, 시민들이 자연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 프로그램이 자연 친화적인 여가생활과 정서 함양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시민들에게 양봉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생태계 보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4-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