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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1 읍면지역 방과후학교 순회강사 모집한다
세종시교육청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2학기 읍면지역 방과후학교 지원 사업을 위해 순회강사를 모집한다.
읍면지역 방과후학교 순회강사 지원 사업은 세종시교육청에서 선발한 강사를 학교에 배정해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세종시교육청은 바리스타 독서논술 배드민턴 피아노 요리 한국사자격증반 예쁜손글씨 유아음악 난타 등의 총 68개 프로그램으로 약 60명 내외의 순회강사를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2021학년도 2학기 읍면지역 병설유치원 17개원, 초등학교 19개교, 중학교 4개교, 세종가정형 Wee센터의 방과후학교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2021학년도 1학기 모집에서는 총 299개 프로그램으로 184명의 강사가 선발됐으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정상적인 방과후학교 운영을 위해 각 학교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방과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순회강사 지원서는 6월 21일부터 6월 25일까지 세종시교육청 순회강사 특성화홈페이지에 제출하면 된다.
지원 자격요건 및 심사 일정 등의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과 세종시교육청 순회강사 특성화홈페이지 및 방과후학교 특성화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21학년도 상반기 읍면지역 순회강사 운영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 만족도 조사 결과 ‘사교육비 절감’, ‘교육과정과 연계된 방과후학교’라는 긍정적인 평가가 있었고 응답자의 90% 이상이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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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수목원, '지금 여기 우린 여름' 주제로 여름꽃 전시 개최
[세종타임즈] 한국수목원관리원 국립세종수목원이 18일부터 오는 8월 29일까지 ‘지금 여기 우린 여름’ 을 주제로 여름꽃 전시를 개최한다.
국립세종수목원 내 사계절전시온실, 감각정원, 한국전통정원, 생활정원, 단풍정원 등에서 펼쳐지는 이번 전시회에서는 안젤로니아, 베고이나, 파피루스, 칸나, 콜레우스, 풍접초, 페추니아 등 200여 종(11만 본)의 다양한 여름꽃들을 만나볼 수 있다.
사계절 꽃길에는 여름을 대표하는 냉초, 프록스, 니포피아, 칸나, 하와이무궁화 등 36종(3만 본)의 식물을 전시해 여름철의 청량함과 싱그러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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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바르게살기위원회, 건강한 청소년 만들기 계도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시 부강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지난 17일 부강면 소재 야간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계도활동을 벌였다.
부강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 18명은 이날 ‘건강한 청소년이 우리의 미래’라는 구호 아래 1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부강면 소재 노래방 등 야간업소 30여 곳을 방문했다.
이번 활동은 코로나19장기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학생들의 일탈 행위로 인한 감염방지와 면학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위원들은 업주들에게 고성방가 금지 등 청소년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부탁했다.
오남영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내고장 명소를 살리는 부강약수 재건”과 “지역 청소년들의 인성지도를 위한 활동은 매월 지속 전개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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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동, 공주시 중학동과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세종시 다정동이 18일 공주시 금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공주시 중학동과 업무협약과 주민자치회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양 동은 이날 협약을 통해 행정·문화·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이고 다양한 교류를 추진할 것을 약속하는 동시에, 주민자치회 자매결연으로 주민간 친선 등 민간교류협력에 힘쓰기로 했다.
이날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간소하게 진행됐다.
김학준 다정동장은 “관내 교류를 넘어 역사 깊은 도시 공주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다정동 주민복지향상에 기여하고 양 지역이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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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면, 취약계층 80가구에 엄마손 반찬 배달
연기면, 취약계층 80가구에 엄마손 반찬 배달
[세종타임즈] 세종시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7일 ‘행복푸드 THE’ 행사를 가졌다.
행복푸드 THE는 이달부터 시작하는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으로 매월 셋째 주 목요일 결식우려가 있는 복지사각지대 가정을 찾아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활동이다.
강전우 민간위원장은 “영양불균형 우려가 있는 취약계층에 엄마손 반찬을 전달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이번 행사에 참여해 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생활관리사 등 자원봉사자들에게 큰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연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날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복지사각지대 80가구에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박석근 공공위원장은 “우리 협의체가 연기면을 복지사각지대 제로도시로 만들기 위해 앞장서서 노력하고 있다”며 “연기면 복지를 위해 구석구석 찾아가는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는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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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강면 착한가게 7곳 정기기부 약속
[세종타임즈] 세종시 부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8일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소외이웃을 위해 정기기부를 약속한 착한가게 7곳을 찾아 현판을 내걸었다.
부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나눔실천 활성화와 주민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부강나눔캠페인’으로 착한 가정, 착한가게 등 정기기부 동참을 유도해왔다.
이날 착한가게로 지정된 곳은 명가, 그린브라우니, 고향집, 본가신촌설렁탕, 행복공장, 바구니칼국수·닭갈비, 원국중기 등 7곳이다.
착한가게는 매월 수익 일부를 공동모금회에 기탁하게 되며 모아진 성금은 부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지역사회복지를 위한 특화 사업 수행, 복지사각지대발굴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안진순 공공위원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나눔의 뜻에 동참해주신 데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기부에 참여해 주신 분들의 뜻을 모아 소외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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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동 새움유치원, 우유팩 1000개 자원재활용
[세종타임즈] 세종시 다정동에 위치한 새움유치원 원생들이 직접 먹고 말린 우유팩을 화장지로 교환하면서 자원재활용에 적극 나서고 있다.
새움유치원 원생 160여명은 지난 17일 다정동을 방문해 간식으로 제공되는 우유를 마시고 직접 깨끗이 헹궈 말린 우유팩 1,000매를 화장지로 교환했다.
새움유치원은 원아들에게 자원재활용의 의미와 가치를 몸소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김정자 원장은 “아이들이 마신 우유팩을 화장지로 교환하는 체험을 통해 자원재활용에 대한 직접적이고 좋은 교육의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재활용품 분리배출에 대한 교육도 함께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김학준 다정동장은 “어린아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자원재활용에 동참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대견하다”며 “이를 계기로 가정에서도 자원재활용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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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021년도 신규 제4기 안전보안관 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시가 고질적으로 안전규칙을 무시하는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4기 안전보안관’ 교육을 진행했다.
시는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30일까지 안전에 관심이 많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보안관을 공개모집하고 신청자 55명에 대한 필수 교육을 실시했다.
안전보안관 교육은 안전보안관이 되기 위해 수료해야 하는 의무 교육으로 안전정책 방향·안전보안관 운영 안전신문고 사용방법 건설현장 안전신고 활성화 등으로 진행됐다.
시는 7월 중 위촉식을 통해 교육수료자에게 안전보안관증을 전달하고 안전보안관들이 생활 속 안전위험요소를 찾아 신고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 개선활동을 주도할 수 있도록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고질적 안전무시 7대 관행인 불법주·정차 비상구 폐쇄·물건 적치 과속운전 안전띠 미착용 건설현장 보호구 미착용 등산 시 화기인화 물질 소지 구명조끼 미착용 등 근절에 적극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성기 시민안전실장은 “안전보안관들이 지역사회 안전문화를 조성하는 ‘안전지킴이’로 자긍심을 갖고 활동해주길 기대한다”며 “하반기부터 안전보안관과 함께 안전신고 활동 및 안전캠페인을 확대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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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부 모금액 급증
[세종타임즈] 세종시 조치원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적극적인 기부 모금 활동을 펼친 결과 올 상반기 중 기부 모금액이 3,358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1,669만원보다 1,689만원이 증가한 수치로 관내 업소와 개인기부자를 대상으로 착한가게 및 나눔리더 가입 유치에 적극적으로 나선 결과다.
조치원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위원 38명이 참석한 가운데 6차 정기회의를 열고 나눔리더 3명에 대한 인증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나눔리더는 연간 100만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기부를 약정한 개인기부자에게 주어지는 칭호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개인기부자를 위해 운영하는 모금 프로그램이다.
이날 나눔리더 인증패를 받은 위원은 여름철 저소득층 위문 사업을 위해 각각 100만원씩 기금을 기탁한 황승원 부위원장, 홍종용 감사, 신병삼 자원분과장 등 3명이다.
황승원 부위원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나눔리더 가입에 동참한 위원들께 감사하다”며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회의에서는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대상으로 한 치매파트너 양성교육에 이어 올해 추진할 특화사업의 추진 방향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날 정기회의에 앞서 신병삼 자원분과장을 비롯한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관내 착한가게 7곳에 현판을 전달했다.
이번에 현판식이 진행된 신규 착한가게는 세븐일레븐편의점 몽마르뜨 신세종요양보호사교육원 홍문당 루체 아디다스조치원점 몸짱점핑다이어트 등이다.
조치원읍과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나눔리더 및 착한가게 유치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임재공 조치원읍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이럴 때 일수록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는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조치원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희망 나눔 확산과 소외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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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제2기 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 개최
[세종타임즈] 청년들의 시각에서 세종특별자치시를 위한 정책을 직접 발굴하고 제안한다.
시는 지난 17일 오후 7시 청사 여민실에서 ‘제2기 세종청년정책네트워크 발대식’을 개최했다.
‘세종청년정책네트워크’는 시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해 청년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을 발굴·제안하는 시민참여형 거버넌스이다.
시는 세종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만19∼34세 청년을 대상으로 회원을 모집, 지원자 57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 워크숍을 통해 참여의지가 높은 회원 38명을 선발했다.
세종청정넷 청년들이 의견을 모아 일자리·창업, 주거, 교육·문화, 참여·권리, 기능분과 등 5개 분과로 구성,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2월 31일까지 활동에 나선다.
이들은 주거문제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수렴하기 위한 월별 분과 활동, 회원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 토론회 개최 등 회원간 다양한 공론의 장을 열고 소통할 예정이다.
시는 특히 청정넷 회원간 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는 11월 열리는 정책제안대회에서 지역청년들이 의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며 12월 성과보고회를 개최해 제2기 청정넷 활동을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세종청정넷에서 제안한 정책들을 시책에 적극 검토·반영하고 있다.
지난해 운영된 제1기 세종청정넷의 경우 청년들이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청년활동공간 확대를 제안, 시는 현재 청년센터 확장이전을 추진 중이다.
기존 새롬동종합복지센터에 있던 청년센터를 다정동 7단지 상가로 이전해 좀 더 많은 청년들이 이용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이번에 두 번째로 발족한 세종청년네트워크가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는 청년대표 소통기구가 되길 바라고 정책 제안 과정을 통해 우리 시 청년정책이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세종에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청년이 살기좋은 세종시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