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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이 지난 8일에 이어 10일 관내 소재지를 중심으로 ‘2021 추석맞이 국토대청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청결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하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동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도담동통장협의회원 및 직원 등 20여명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4개 팀으로 나눠 관내학교 통학로주변, 도램뜰공원, BRT 도로변 주변 및 먹자골목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도담동은 향후 공용쓰레기봉투를 배부해 ‘내 집 앞·내 상가 청소하기’를 지속적으로 안내해 상인, 시민이 스스로 청결한 거리 환경 조성에 동참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최준식 동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한결 청결해진 도담동의 이미지로 귀성객들의 마음이 푸근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결한 도담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 19로 어려워진 모든 시민들이 하루빨리 평범한 일상으로 복귀해 온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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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면 새마을지도자회 미호천변 일대 국토대청결 운동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회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해 연동면 환경지킴이로 나섰다.
연동면은 지난 10일 연동면 새마을 남·녀지도자회가 연동면 예양리 미호천변 일대에서 국토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정화활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향객을 위해 쾌적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으며, 연동면 새마을 남·녀 지도자회는 코로나19 확산 속에도 한결같은 이웃·지역사랑으로 새마을정신을 실천 중이다.
황미라 연동면장은 “한가위를 맞이해 지역사랑 정신으로 봉사에 앞장선 새마을지도자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연동면 만들기에 지역사회와 함께 힘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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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동, 명절보내기 운동 · 안전사고 예방 홍보캠페인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도담동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0일 안전점검의 날 행사로 비대면 ‘명절보내기 운동’과 ‘야외활동 안전사고 예방 홍보캠페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 기간 중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련됐으며, 도담동 관계자, 직능사회단체 회원들이 거리로 나서 코로나19 방역수칙과 생활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참여자들은 ▷산림조합, 농협 등 풀베기 대행서비스 이용 ▷벌초 시 참석인원 최소화, 음식물 섭취 자재, 마스크 착용 필수 ▷성묘 및 봉안시설 방문 자제 ▷연휴기간 외출 자제 ▷명절 귀성 및 역귀성 자제 등을 안내했다.
최준식 동장은 “명절에 가족 친지를 만나지 못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고향 방문을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라며 “오랜 시간 코로나19로 생업과 일상에 많은 제약과 불편을 감수해준 주민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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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롬동 주민자치회· 새뜸마을 10단지 연합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 주민자치회가 새뜸마을 10단지 입주자대표회와 10일 새롬동 학교 주변 도로 등에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이해 어린이 보호구역 등에서 학생들의 보행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소규모 인원만 참여해 주민에게 어린이보호구역 내 서행, 횡단보도 정지선 잘 지키기 등을 안내했다.
안주성 회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운전자의 교통안전 인식과 습관이 변화되길 기대한다”면서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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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면, 쌍전리 폐차장 일대 무단 방치 차량·주변 환경 개선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이 쌍전리 소재 폐차장 주변 도로와 농로에 수년간 무단 방치된 차량을 모두 이전하고 주변 환경정비를 완료했다.
이곳은 폐차 예정 차량, 무단 방치 차량 등으로 농촌 미관을 저해하고, 통행 불편을 유발하는 등 교통사고 위험 또한 높아 민원이 잦았던 곳이다.
연서면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폐차장 주변 환경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지난 6월 자치분권특별회계 마을자치사업에 공모해 사업비 2,000만 원을 확보했다.
이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사업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민·관 협력을 지속해 왔으며, 폐차장 대표와의 논의와 협의로 환경정비를 추진 할 수 있었다.
연서면은 쌍전리에 ▷무단방치 차량 처리(70대) ▷아스콘 포장 409㎡ ▷꽃박스(10개) 설치 ▷규제봉(120m)설치 ▷꽃길(2㎞) 조성 등을 추진해 통행불편 해소와 주변 미관을 한층 개선 시켰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이달 말 주민자치회와 고려대학교 세종사회봉사단의 재능기부로 폐차장 담장벽화 그리기를 추진해 흉물스러웠던 폐차장 담장을 아름다운 담장으로 만들 계획이다.
최병인 연서면장은 “수년간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던 지역 현안 문제를 해결과 폐차장 주변 환경이 깔끔하게 개선돼 매우 기쁘다”라며 “면민들이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문제를 적극 발굴해 쾌적하고 행복한 연서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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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스마트그린 일반산업단지 기공식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사업시행자인 ㈜세종스마트그린과 10일 소정면 고등리 일원에서 조상호 경제부시장, 이재현 세종시의원, 입주예정기업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그린 일반산업단지’ 기공식을 개최했다.
세종스마트그린 일반산단은 소정면 고등리와 전의면 읍내리 일원에 84만 5,000㎡ 규모로 2,443억 원을 투입해 조성되며, 북부권 산업단지 한 축을 담당해 시 자족 기능 향상이 예상된다.
시는 현재 국비 230억 원을 투입해, 소정면 고등리~전의면 관정리까지 총 연장 1.9㎞의 산업단지 진입도로 건설도 추진 중으로 입주기업의 산업단지 접근성도 개선된다.
또한, 산업단지 진입도로가 개통되면 산업단지 입주기업 물류비용 절감은 물론, 배후 주거단지인 공동주택 964세대, 단독주택 130세대 등 지원단지 입주민의 교통 환경 개선도 동시 확보된다.
일반산단은 기존 북부권 산업단지와의 연계해 동반 성장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이며, 지원단지 조성으로 산업단지 종사자, 이주민 등을 위한 정주환경이 마련되는 등 지역 간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상호 세종시 경제부시장은 “세종 스마트그린 산업단지에 양질의 대규모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우량 대형기업들과 첨단기술기업을유치해우리 지역을성장시키는주도적역할을할 것으로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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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시관리 위해 항공사진 판독 용역 추진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가 체계적이고 지능적인 도시관리를 위해 항공사진 판독 용역을 추진한다.
항공사진 판독용역은 건축·지장물 등을 전년도에 촬영한 고해상도 항공사진을 활용해 변동사항을 기록하고 도시관리 업무에 활용하는 방법이다.
시는 그동안 도시행정 인프라 데이터베이스(DB) 구축과 체계적인 도시관리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지난 2019년부터 항공사진 촬영·관리시스템을 구축해왔다.
2019년에 시 전체 해상도 10㎝급 고중복 항공사진 촬영은 물론, 변동사항 판독에 필요한 기본현황도를 제작했으며, 판독장비(뷰어기능)를 도입했다.
이듬해에는 항공사진과 3차원 건축물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 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 항공사진 판독용역은 국토지리정보원의 고해상도 항공사진을 활용해 1억 8,500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으며, 건축물과 지형·지물 등 변동사항을 비교하기 위한 판독을 연말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용역으로 급변하는 세종의 변천 과정을 기록·판독하고, 판독현황조서를 활용해 건축물뿐만 아니라 농지·산지·개발제한구역·국유지관리·도시계획 등 다양한 업무에 활용할 예정이다.
고성진 시 건설교통국장은 “변화가 많은 우리 시의 모습을 기록하고 자료를 축적해 나가야 할 필요가 있다”라며 “이번 용역의 결과물을 관련부서와 함께 공유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도시행정을 수행하겠다” 고 말했다.
202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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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향연, '논어 인문학 특강' 영상으로 만난다
[세종타임즈] 세종미래교육시민연대(상임대표, 유문상)와 사)세종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이사장, 양동철)가 공동주관으로 세종시민들을 위한 비대면 인문학 특강에 나선다.
'가을밤, 인문학 향연에 초대합니다'의 부제로 열리는 논어 인문학 특강은 사회적 거리두기 세태를 반영하여 Zoom을 통한 온라인 비대면 강의로 실시된다.
이번 인문학 특강은 중국 춘추시대 사상가인 공자와 제자들의 언행을 기록한 유교 경전인 논어를 기본으로 하여 요즘 시대에 필요한 인문학적인 사상을 세종시민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4강으로 나누어진 이번 특강은 ‘왜 인문고전인가’를 시작으로 논어의 리더론, 교육론, 정치론에 대한 담론을 전하며 현 시대의 기본 소양이 무엇인지를 강사와 시민들 사이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풀어나갈 예정이다.
논어 인문학 특강을 준비 중인 강사는 세종미래교육시민연대의 상임대표이기도 한 유문상 작가다. 유 작가는 한국교원대 박사 출신으로 현재 한국관광대 외래교수를 역임하고 있으며 인문고전 전문가로 ‘유가의 길을 묻노니’, ‘공자뎐, 논어는 이것이다’ 등의 저서를 발간하기도 했다. 특히 ‘공자뎐, 논어는 이것이다’는 올해 2쇄에 들어간 저서로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작품이다.
유 작가는 “이번 강의는 지난 5월 세미연 창립 이후부터 야심차게 준비했던 것으로 세종시민들과 직접 소통을 준비해왔으나 코로나 19로 계속 미뤄지다가 이번에 비대면으로 실시하게 됐다”며 “어려운 시국일수록 인문학에 대한 갈증이 더해지는 만큼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오는 9월 30일부터 4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8시에 시작하는 이번 특강에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업무 담당자 연락처(010-3446-3586, 010-9001-8110)로 ‘논어인문학 특강 신청합니다’라고 문자 메시지를 보내면 강의실 입장이 가능한 링크 주소를 받을 수 있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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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자원봉사센터'추석맞이 조천변 폭우피해 환경정화 활동'실시
[세종타임즈] (사)세종시자원봉사센터가10일조천변 하상 주차장 일대 안전을 위협하는 부유물 등을 제거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에는 세종시자원봉사센터 재난재해봉사단(단장 박성규) 및 전문봉사단을 비롯해 세종시의회 서금택 의원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8월 말 폭우로 인해 쓸려 내려온 풀과 나뭇가지가 조천변 일대 농구장 및 주차장에 쌓여 방치되어 안전을 위협하고 있는 부유물을 제거하였다.
환경정화 실시로 적치된 풀과 나뭇가지를 조천교 아래 공터에 모아 자연적으로 거름이 될 수 있도록 정리하는 작업을 실시하고, 일대 환경정화를 실시하여 추석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깨끗한 지역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자원봉사자들은 구슬땀을 흘렸다.
세종시의회 서금택의원은 “조천변 하상 주차장 일대는 아침, 저녁 시민들이 운동코스로 많이 이용하는 곳인데 안전과 미관상 안 좋은 곳을 세종시자원봉사센터에서 찾아내 환경정화를 하니 감사하고, 이용자와 시민의 한 사람으로 자원봉사에 참여하게 되어 보람 있었다.”는 소감을 밝혔다.
(사)세종시자원봉사센터 임명옥센터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이른 아침부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주신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린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조천변 풍경으로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몸과 마음이 조금이나마 위로받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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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21 세종 학생 평화·통일 이야기 한마당 개최
세종시교육청, 2021 세종 학생 평화·통일 이야기 한마당 개최
[세종타임즈]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9월 10일 오후 남세종종합청소년센터에서 한반도 평화·통일의 비전과 희망을 탐구하는 ‘2021 세종 학생 평화·통일이야기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평화로운 한반도, 모두가 꿈꾸는 하나 된 우리’라는 대주제 아래 미래 세대들의 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통일시대를 대비한 민주시민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교급별로 예선과 본선으로 구분해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날은 비대면 예선전을 통과한 본선 9팀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그동안 준비했던 기량을 선보였다.
초등은 팀당 7~8명으로 구성해 평화·통일의 염원을 담은 노래와 댄스, 연극 등 다양한 형태의 발표가 눈길을 끌었다.
평화·통일 관련 탐구 주제를 설정하고 보고서를 작성해 탐구 결과에 대한 발표 및 팀별 상호 질의응답하며 중등 참가학생들에게는 비판적 사고력과 창의성을 살릴 수 있는 열린 토론의 장이 됐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교교육과정을 통해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평화·통일교육이야말로 우리 모두가 꿈꾸는 평화·통일을 한걸음 앞당길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이다”고 강조하면서 “코로나 일상을 대비한 이와 같은 참여와 협력의 학생 중심 행사가 미래 통일세대들이 한마음으로 평화로운 통일을 이끌어내겠다는 실천 의지를 다지게 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말하며 참가자를 격려했다.
2021-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