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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융복합 의료제품 콘퍼런스 참석 신청하세요
식품의약품안전처(사진=PEDIEN)
[세종타임즈]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융복합 의료제품 국내·외 최신 규제동향과 전망’을 주제로 오는 11월 2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2023 융복합 의료제품 콘퍼런스’ 참석 희망자를 10월 26일까지 신청받는다.
이번 콘퍼런스는 융복합 의료제품 관련 업계와 국내·외 전문가, 식약처가 모여 글로벌 최신 규제 동향과 전망, 제품 개발·심사 사례 등을 공유하고 융복합 의료제품 산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콘퍼런스는 ‘융복합 의료제품 분류사례 및 규제동향’과 ‘융복합 의료제품 심사 및 개발 사례’ 등 2개의 주제로 나눠 식약처와 업계 전문가들의 세부 강연들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신속한 제품개발 지원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융복합 의료제품 분류 등에 대한 문의를 사전에 신청한 업체를 대상으로 식약처 담당자가 직접 현장에서 상담을 한다.
콘퍼런스 참석이나 상담부스 이용 신청을 원하는 분은 누구나 2023 융복합 의료제품 콘퍼런스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콘퍼런스 운영사무국으로 문의하실 수 있다.
식약처는 이번 융복합 의료제품 콘퍼런스 개최가 국내 업체들이 안전하고 효과적인 융복합 의료제품을 신속하게 제품화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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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무역구제 서울국제포럼’ 열려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산업통상자원부 무역위원회는 10월 13일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디지털시대 무역구제정책의 도전과 과제’를 주제로 서울국제포럼을 개최했다.
동 포럼에서 세계 주요 무역구제기관 대표들은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무역구제정책 운영방안을 논의하고 각국의 다양한 대응사례와 경험을 공유했다.
이재민 무역위원회 위원장은 개회사에서 “세계는 공급망 안정과 기후변화에 대응한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보조금 지급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정책을 시행하고 있다”며 “보조금은 수년 내에 상계관세와 같은 무역구제조치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러한 무역구제조치가 지나친 국내시장 보호 수단으로 이용되거나 자유무역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되지 않도록 무역구제기관이 지혜를 모을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장영진 1차관은 축사에서 “한국은 글로벌 중추국가 실현을 위해 디지털경제, 공급망 재편, 기후변화 등 글로벌 환경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서울국제포럼이 자유무역과 공정무역이라는 무역구제제도의 핵심 가치를 지키면서도 글로벌 의제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협력의 장이 되기를 기대 한다”고 덧붙였다.
박태호 광장국제통상연구원 원장은 기조연설에서 “22년까지 세계무역기구에 제소된 분쟁 615건 중 무역구제조치 관련 분쟁이 55%이며 앞으로 무역구제조치 관련 분쟁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세계무역기구 상소기구 역할 부재 보완책으로 개방적 복수국가 간 협정을 만들고 궁극적으로 WTO 회원국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자화 할 것”을 제안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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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무역기구 차기 각료회의 준비를 위한 제7차 다자통상전략점검회의
산업통상자원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산업통상자원부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10. 13. 주제네바대표부 및 관계부처와 함께 제7차 다자통상전략점검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10. 23.~24 동안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세계무역기구 고위급회의에 대비해 관련 의제를 점검한다.
세계무역기구 고위급회의는 내년 2월 아랍에미리트에서 개최 예정인 제13차 세계무역기구 각료회의 성과도출을 위해 세계무역기구 개혁 및 주요 협상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정치적인 지침을 받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된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13차 세계무역기구 각료회의의 핵심 과제로 논의되고 있는 분쟁해결제도 개혁, 수산보조금 후속 협상, 식량안보를 중심으로 한 농업협상, 개도국 특혜를 포함한 개발 분야 등 동향과 대응 방안을 점검할 예정이다.
각국의 산업정책과 보조금 경쟁,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기후 보호 관련 조치 확산에 따른 무역 왜곡을 최소화하기 위해 세계무역기구 개혁의 중 하나로 심의기능 강화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무역과 산업정책, 무역과 환경의 지속가능성과 관련한 논의 동향과 대응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안덕근 통상교섭본부장은 회의를 통해“다자무역체제는 안정적 수출·투자 환경의 근간인 만큼, 관계부처와 긴밀한 소통 하에 제13차 세계무역기구 각료회의에서 세계무역기구 개혁 및 협상 성과도출을 위해 적극적으로 이바지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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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이달의 임산물, 한국의 마라맛 ‘산초’
10월 이달의 임산물, 한국의 마라맛 ‘산초’
[세종타임즈] 산림청은 매월 적극행정 추진을 위해 대표 임산물의 효능과 효과, 조리법 등을 소개해 임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올바른 임산물 구매를 안내하는 ‘이달의 임산물’ 시리즈를 추진하고 있다.
‘이달의 임산물’ 시리즈는 산림청 블로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10월 이달의 임산물은 ‘산초나무’다.
보통 산초라고 하면 추어탕에 뿌리는 흑갈색 가루를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추어탕에 가루로 쓰이는 것은 사실 ‘초피나무’다.
두 나무 모두 잎을 씹으면 똑같이 매운 맛이 나지만, 초피나무가 입이 마비되는 듯 더 강렬한 맛을 낸다.
산초나무는 보통 열매의 씨에서 기름을 짜내 쓰는 것이 주목적으로 향신료로 사용되는 초피나무와 차이가 있다.
산초나무의 효능은 다양하다.
산초나무의 줄기와 잎 추출물은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로 쓰일 만큼 항염작용이 뛰어나고 향균효과가 우수해 여드름 피부나 습진 등 피부질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산초나무의 기름은 기침 완화 작용과 천식 증상 개선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
산초나무의 잎은 이뇨 작용을 촉진해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켜 부종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준다.
산림청은 앞으로도 이달의 임산물을 선정해 임업인이 땀과 정성으로 수확한 임산물의 판매를 촉진하고 국민 누구나 건강한 임산물을 먹고 즐길 수 있도록 효능과 효과, 조리법 등의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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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정보원, 13일부터 2024년 달력 신청접수
한국고용정보원 직원의 자녀가 2024년 달력 모델이 되어 한국잡월드에서 촬영하고 있다.
[세종타임즈] 한국고용정보원은 한국직업정보를 소개하는 달력을 제작해 무료로 나누기 위해 10월 13일부터 20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달력은 워크넷에서 제공하는 직업정보 중 매월 기념일과 관련된 직업을 선정해, 직원의 자녀가 모델이 되어 직접 체험하고 관련된 정보를 함께 제공하는 형태로 제작된다.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한국잡월드의 장소제공 협조를 받아 직업 체험 촬영을 완료했다.
고용정보원의 한국직업정보는 매년 시행하는 재직자조사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대표 직업들의 수행직무, 직무특성, 일자리 전망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 정보는 워크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달력은 창립기념일인 3월 31일을 기념해 331부를 신청자에게만 1부씩 배부한다.
달력 신청은 전자우편으로 받으며 받는 사람과 배송지를 기재해 keis@keis.or.kr로 보내면 된다.
12월 중 우편으로 배송될 예정이다.
김영중 원장은 “이번 달력 나눔을 통해 국민에게 직업정보를 쉽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번 나눔 활동을 첫 시작으로 취약계층부터 사회복지시설까지 배부처를 점차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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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고용률(63.2%)은 역대 최고 실업률(2.3%)은 역대 최저 기록
고용노동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9월 고용률은 63.2%, 실업률은 2.3%로 9월 기준 역대 최고(’82.7월 이후)최저(’99.6월 이후)를 기록하며 견조한 고용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취업자수도 작년 동월대비 30.9만명 증가했고 전월 대비로도 2개월 연속 증가(2.8만명)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는 보건복지업·숙박음식업 중심으로 고용개선 흐름이 지속되는 한편 건설업 취업자수가 건설기성 증가 지속 등에 힘입어 10개월만에 증가로 전환한데 기인한다.
청년층(15~29세)의 경우 고용률(46.5%), 실업률(5.2%)은 9월 기준 역대 2위, 최저를 기록하고 핵심 취업연령대인 20대 후반 고용률(72.5%)도 9월 기준 역대 최고로 과거대비 양호한 흐름을 지속하고 있다. 취업자수는 인구감소(‘23.9월 17.4만명) 등에 따라 감소(8.9만명)했으나, 감소폭은 전월대비 축소됐다.
향후 고용시장은 방한 관광객의 지속 유입 전망 등에 따라 숙박음식업 등 대면서비스업 중심으로 취업자수 증가 지속이 예상되며 고용률·실업률은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유가 변동폭 확대, 고금리 장기화 등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고용 리스크요인을 상시 예의주시하며 고용 호조세 지속을 위해 정책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이다.
앞으로도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 전담반(TF)’을 중심으로 고용동향을 지속 점검하는 한편 고용 호조세 지속을 위해 민간 중심 양질의 일자리 창출 노력 등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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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일터 위해 우리 모두가 “안전원팀”
고용노동부(사진=PEDIEN)
[세종타임즈] 안전보건공단은 산업현장에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기업의 자기규율 예방체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 관련 주요 협의체 및 유관기관과 10월 13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사업주와 근로자, 국민의 안전의식 향상과 현장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체결 이후에는 체결기관과 함께 산업현장에 안전문화 슬로건과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노출하는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공단은 캠페인 슬로건과 관련된 콘텐츠와 자료를 제공하며 건설안전협의회, ㈔건설가설협회, ㈔안전보호구협회는 주요 건설회사, 가설물 제조업체 및 보호구 제조업체 등 회원사를 대상으로 캠페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또한 건설현장을 중심으로 산업현장 내·외부 시설물과 안전보호구 등을 통해 안전메시지와 다양한 안전문화 콘텐츠가 산업현장 관계자뿐만 아니라 국민에게도 노출될 수 있도록 체결기관들과 합동으로 캠페인을 추진한다.
공단 최성원 교육홍보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현장 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에게도 안전문화가 널리 확산되는 계기가 마련됐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캠페인을 통해 기업의 자기규율 예방체계가 정착되고 중대재해 감축에 온 국민이 한마음으로 동참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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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씻기는 비누로 30초 동안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씻기는 비누로 30초 동안
[세종타임즈] 질병관리청은 국제한인간호재단과 수행한 2023년 감염병 예방행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실태조사에서는 일반 성인을 대상으로 한 공중화장실 관찰조사 및 설문조사 등을 통해 일상생활에서의 손씻기 실천율을 조사했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용변 후 손씻기 실천율은 71.1%로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30초 이상 비누를 사용해 ‘올바르게 손을 씻은 경우’도 11.2%로 전년 대비 5.3%p 증가했다.
다만, 비누를 사용한 손씻기 실천율은 25.4%로 전년 대비 감소했다.
공중화장실에서 손을 씻는 전체 시간과 비누거품으로 손을 비벼 닦는 시간도 평균 11.3초와 7.0초로 전년 대비 각각 0.8%p와 1.7%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중화장실을 이용한 성인 대상 설문조사에서는 손씻기를 실천하지 않은 사유로 ‘귀찮아서’가 38.8%, ‘바빠서’가 25.0%, ‘습관이 되지 않아서’가 15.2%를 차지했으며 비누를 이용한 손씻기 미실천 사유로는 ‘손이 심하게 더럽지 않은 것 같아서’ 30.8%, ‘귀찮아서’ 23.6%, ‘바빠서’ 17.3% 순으로 나타났다.
손씻기 실천율 향상을 위한 화장실 개선점은 ‘손 건조를 위한 종이타월 비치’가 27.8%, ‘액체비누 설치’가 23.1%, ‘화장실 위생상태 개선’이 19.8%를 차지했다.
손씻기 실천율이 전년 대비 증가하는 등 손씻기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이 향상된 것으로 풀이되나 올바른 손씻기 실천율은 여전히 낮은 수준으로 향후 적극적인 대국민 홍보 등 지속적인 인식 제고를 위한 노력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청은 제16회 세계 손씻기의 날을 맞이해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대국민 인식도 제고를 위해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
대학생 서포터즈를 활용해 기차역, 버스터미널, 공항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손씻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O/X 퀴즈, 홍보물 배포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질병관리청 공식 누리소통망, 국제한인간호재단 누리집 등에 카드뉴스를 게시해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에 대해 홍보할 예정이다.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올바른 손씻기를 통해 많은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어, 기침예절과 함께 손씻기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가 매우 중요하다” 며 “특히 식사 전후, 화장실 이용 후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씻을 것”을 당부했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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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부터 불법자동차 일제단속
16일부터 불법자동차 일제단속
[세종타임즈] 국토교통부는 행정안전부, 경찰청,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10월 16일부터 한 달간, 소음 등 생활불편을 초래하고 안전한 도로 운행을 위협하는 자동차의 불법튜닝, 안전기준 위반 등을 집중단속한다.
생활불편을 초래하는 등화장치 및 소음기 등 불법튜닝, 무등록, 번호판 미부착, 무단방치 등을 단속 속도제한장치 무단해제, 판스프링 불법부착 및 후부 반사지 불량 등 안전기준 위반 등을 단속 이를 통해 불법 튜닝, 무등록 자동차, 무단 방치 없는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2023년 상반기에 불법자동차 총 17만 6천 대를 적발했고 번호판 영치, 과태료부과, 고발조치 등 처분을 완료했다.
작년 상반기에 비해 23.94% 늘어났으며 주로 불법이륜자동차, 불법튜닝, 안전기준위반 순으로 증가했고 불법자동차를 일반인이 간편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앱” 플랫폼이 올해 4월 개통되면서 신고 건수도 증가하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행정안전부는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며 아울러 불법자동차에 대해 국민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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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에너자이저’ 대학 혁신을 꿈꾸다
‘그린 에너자이저’ 대학 혁신을 꿈꾸다
[세종타임즈] 한국농수산대학교는 대학 조직문화와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해 그린 에너자이저를 구성하고 10월 12일 발대식을 개최했다.
그린 에너자이저의 ‘그린’은 농어업·농어촌을 상징하고 ‘에너자이저’는 대학 운영에 활기를 불어 넣다는 뜻이며 한농대에 관심이 많고 열정이 가득한 엠제트 세대 교직원과 청년인턴 중심으로 구성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자발적·주도적으로 월 1회 이상 모여, 이제까지 통용되던 비효율적이고 불합리한 관행 개선, 일하기 좋은 조직문화 확산, 대학 내외부 소식 공유를 통한 소통 활성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
정현출 총장은 “그린 에너자이저에서 논의된 아이디어가 대학의 수평적이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향한 변화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하며 우리나라 농어업의 미래를 이끌어 갈 예비 청년 농어업인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