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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 소재 산란계 농장 및 육용오리 농장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농림축산식품부©PEDIEN
[세종타임즈]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전남 나주시 소재 산란계 농장 및 육용오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해당 산란계 농장 및 육용오리 농장은 전남 나주시 19차 발생농장 방역대 내에 위치해 있으며 축주가 폐사 증가로 나주시에 신고해 전남 동물위생시험소에서 검사한 결과,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검출됐다.
중수본은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확인된 즉시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투입해 해당 농장에 대한 출입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 선제적인 방역조치를 실시 중이며 11월 28일 10시부터 11월 29일 10시까지 24시간 동안 발생 계열사 가금농장 및 관련 시설·축산차량에 대해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한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조류인플루엔자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해 농장주 및 종사자는 가금농장 내 외부인의 출입을 금지하고 축사 출입 전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하는 한편 방역상 미흡한 부분이 있을 경우 즉시 보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전국 모든 가금농장과 축산 시설·차량은 매일 작업 전·후 소독하고 겨울철 기온이 높아 소독 효과가 좋은 오후 2시부터 3시 사이 집중 소독을 실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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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군‘위안부’피해자와 함께 하는 청소년의 마음을 작품으로 펼치다
일본군‘위안부’피해자와 함께 하는 청소년의 마음을 작품으로 펼치다
[세종타임즈] 여성가족부는 11월 28일 오후 2시 ‘2022년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관련 청소년 작품공모전’ 온라인 시상식을 개최한다.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공모전은 미래세대 주역인 청소년들이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해 올바르게 배우고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201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비롯한 분쟁 하 폭력과 인권·평화’를 주제로 4월 27일부터 9월 26일까지 초·중·고·대학생 및 만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작품을 공모했고 총 1,051점이 접수됐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총 2차례의 전문가 심사와 1차례의 대국민심사를 진행했으며 공모전의 취지와 작품성을 고려해 총 24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올해는 특히 모든 부문에서 학교 밖 청소년이 최고 작품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국무총리상 수상작으로는 ‘다육이들’팀의 창작뮤지컬 “리피티드”와 홍신영의 손그림 “아물지 않는 상처”가 선정됐다.
“리피티드”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여성이기에 겪어야 했던 좌절과 두려움을 통해, 과거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와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가 서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존재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아물지 않는 상처”는 힘들고 참혹했던 상처를 뒤로 하고 과거의 아픔을 감싸 안아주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마음이 치유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배경에 표현된 민들레 홀씨는 피해자들이 바람에 날리는 홀씨처럼 아픔에서 자유로워졌으면 하는 소망을 표현했다.
이 외에도 무용, 연주, 작곡, 캠페인영상, 만화, 포스터 등 청소년들이 스스로 고민하고 깨달은 내용을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한 작품들이 수상작으로 올랐다.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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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물류시장, 어떻게 진출할까?
해외 물류시장, 어떻게 진출할까?
[세종타임즈] 해양수산부는 해외 물류시장 개척지원 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우리 물류기업과 화주기업 간의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12월 1일 ‘2022년 해외 물류시장 진출 우수사례 발표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해양수산부는 우리 해운·물류기업의 해외 진출을 촉진하기 위해 해외사업의 타당성 조사와 화주·물류기업 동반 진출을 위한 컨설팅 등을 지원하는 ’해외 물류시장 개척지원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2011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40개의 해운·물류기업과 47개의 화주·물류기업 연합체가 해외 물류시장에 진출하였거나 해외 진출을 앞두고 있다.
또한, 그 동안 축적된 경험을 공유하고 우리 물류기업과 화주기업 간의 협력과 연합체 구성을 촉진하기 위해 매년 우수사례 발표회도 개최하고 있다.
올해 발표회에는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그리고 지원 사업을 통해 해외로 진출한 우리 물류기업 등이 참석할 예정이며 특히 베트남, 헝가리, 우즈베키스탄 물류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3개 기업이 성공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우선, 베트남에 진출한 C社는 화주가 화물운송을 간편하게 의뢰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을 개발해 베트남 물류시장에 진출한 경험을 공유한다.
헝가리에 진출한 D社는 사용이 끝난 전기차 배터리를 생산공장이 밀집한 헝가리로 운송하는 사업 모델을 수립한 사례를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우즈베키스탄에 진출한 E社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이후 주변국인 우즈베키스탄을 경유하는 신규 운송경로를 개척한 경험을 발표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기업은 온라인 영상회의 프로그램인 ’줌’을 통해 12월 1일 오후 2시부터 실시간으로 중계되는 발표회에 참석할 수 있다.
또한, 당일 참석이 어려운 기업들을 위해 우수사례 발표회 영상은 ‘국제물류투자분석·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에도 게시될 예정이다.
윤현수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우리 해운물류기업의 해외 진출을 통해 네트워크가 확장되면 자연히 우리 물류산업의 경쟁력도 강화될 것이라고 본다”며 “해양수산부는 해외물류시장의 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촉진하는 등 지원을 지속해나가겠으며 아울러 내년에도 진행할 예정인 해외 물류시장 개척지원 사업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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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화천연가스 운송 선박에 복수 선장·기관장제도 도입
해양수산부
[세종타임즈] 해양수산부는 적극행정으로 액화천연가스 운반선에 한해 선장 및 기관장 직급을 동시에 각각 3명까지 승선시킬 수 있도록 복수 선장·기관장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더 많은 우리 선원들이 더 높은 급여를 지급하는 우리 액화천연가스 운반선에서 선장이나 기관장으로 근무하게 될 수 있게 되고 국적선사의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선장, 기관장 구인난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액화천연가스 수요 증가와 액화천연가스 운반선 공급 확대로 액화천연가스 운반선의 선장과 기관장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하지만, 액화천연가스 운반선의 주요 고객인 쉘, 큐 가스 등 해외 대형화주들이 계약 조건으로 선장과 기관장 직급으로 2년 이상 승무한 선원을 해당 액화천연가스 운반선의 선장, 기관장으로 승무시킬 것을 요구하고 있어 이 요건을 충족하는 선장, 기관장을 육성하는 것이 시급하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선원법’ 등 선원 관계법령에서 선박 당 1명씩으로 제한하고 있는 선장과 기관장 직급 승무정원을 선사 및 노조단체와 협의해 각각 3명씩으로 확대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적극행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1월 28일부터 한시적으로 복수 선장·기관장 제도를 도입하게 됐다.
그 결과 2026년 12월 31일까지 우리 국적 액화천연가스 운반선에는 각각 3명까지 선장과 기관장을 태울 수 있게 된다.
다만, 각 선사는 복수의 선장과 기관장 간 책임 구분을 담은 계획서를 수립해 이행해야 하며 계획서와 이행 결과를 해양수산부 지방해양수산청에 제출해야 한다.
윤현수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액화천연가스 운반선에 복수 선장·기관장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경력 있는 관리자급 해기사를 양성해 국적 해기사 수급난을 겪는 업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해양수산부는 국적선박의 해기사 수급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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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 주도의 수산자원관리, 세계에 알린다
해양수산부
[세종타임즈] 해양수산부는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사흘 간 부산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서 민·관 공동어업관리 확산을 위한 국제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회의는 해양수산부, 식량농업기구,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공동으로 개최하며 이탈리아, 베트남, 필리핀, 세네갈 등 10개 국의 학계 및 연구기관, 수산 관련 국제시민사회단체, 국제 비정부기구 등 50여명의 전문가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양수산부와 식량농업기구는 이번 국제회의를 통해 그 동안의 민·관 공동어업관리 경험을 공유해 어업인 주도의 수산자원 보호와 관리활동을 확산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국제회의에서는 민·관 공동어업관리 효율성 평가를 위한 지침서 소개, 어업현장에서의 적용기법 공유 등의 활동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발표자로 참석하는 한국수산회와 충청남도 서산의 중왕자율관리어업공동체에서는 우리나라의 민·관 공동어업관리 기법인 자율관리어업에 대한 현황을 소개하고 우수 사례도 발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경규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은 “수산자원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유재의 비극은 민·관이 함께하는 자원관리정책을 통해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며 “어업인이 주도하는 자원관리 정책의 모범사례 중의 하나인 우리 자율관리어업이 다른 나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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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디지털관광’ 어떻게 실현할까
‘한국형 디지털관광’ 어떻게 실현할까
[세종타임즈]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1월 29일 잠실 롯데타워 컨벤션홀 스카이31에서 ‘2022 관광산업 디지털 혁신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 대유행으로 디지털 기반 서비스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바람직한 ‘한국형 디지털관광’ 구현에 관해 고민해보기 위함이다.
포럼의 주제는 ‘새로운 관광 비즈니스 창출을 위한 디지털관광 생태계 구축’이다.
오전 메인세션에선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고진 위원장과 구수연 구글코리아 전무가 기조연설자로 나서 각각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 방향 및 여행 소비자를 겨냥한 디지털마케팅 방안에 관해 제언한다.
오후에 있을 관광빅데이터 세션에선 시대적인 관광 패러다임을 주도하는 디지털관광 사례와 정책들을 공유한다.
영국 등 각국의 공공 빅데이터 활용과 플랫폼 추세, 관광 비즈니스를 위한 데이터 활용 사례 등이 발표된다.
공사에선 관광빅데이터 분석을 거쳐 도출한 인구감소 지역 관광 활성화 방안을 발표한다.
이어지는 관광산업 디지털 전환 세션에선 데이터, 인공지능,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들의 디지털관광 혁신 사례가 공유된다.
로블록스코리아, 야놀자, 노랑풍선 등의 관계자들이 발표자로 나서 성공 사례를 들려준다.
공사 조희진 디지털혁신실장은 “포럼 사전 등록이 예상을 훨씬 넘은 400명 이상이었고 관광기업이나 지자체 관계자 뿐 아니라 통신사, 전자상거래, 화장품 등 이종 기업들도 적극적인 참가를 보였다”며 “관광산업 확장을 위해 한국관광데이터랩, 투어API 등 플랫폼의 개방과 공유를 확대하고 이종 기업들과의 협업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 밝혔다.
2022-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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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백신·혈장분획제제 품질관리 최신 정보 공유
식약처, 백신·혈장분획제제 품질관리 최신 정보 공유
[세종타임즈]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백신·혈장분획제제 품질관리에 대한 최신 기술정보와 올해 성과를 공유하는 ‘2022년 생물학적제제 품질관리실험실 네트워크 워크숍’을 11월 25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개최한다.
‘생물학적제제 품질관리실험실 네트워크’는 식약처, 백신·혈장분획제제 제조·수입업체, 품질 검사기관 등이 참여하는 민·관 협의체로 2011년 출범 이후 품질관리 분야에서 활발하게 교류하며 국내 백신, 혈장분획제제 품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전문가 초청 강연, 2022년 Lab-Net 운영 현황과 내년도 계획에 대해 발표·안내하는 두 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문가 초청 강연에서는 설계기반 품질고도화 품질관리 시험법 개발 사례 세포를 이용한 시험법의 이론과 실제 적용사례 미국약전 불용성미립자 시험에 대한 발표가 진행된다.
Lab-Net 운영 현황과 내년도 계획을 안내하는 자리에서는 국내외 백신 품질관리 최신 동향 혈장분획제제 동물대체시험법 추진전략 코로나19 국가출하승인 가이드라인 신증후출혈열백신 국가표준품 확립을 위한 공동연구 등을 소개한다.
식약처는 이번 워크숍이 백신·혈장분획제제 업계의 품질관리 역량 강화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규제과학 전문성에 기반한 품질관리로 안전한 제품이 국민께 공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고 전했다.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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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국제 표준화된 의약품 허가·심사 신청자료 작성 안내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세종타임즈]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품 품목허가·신고 신청 시 전자국제공통기술문서 작성요령을 알기 쉽게 안내하기 위한 안내서 ‘전자국제공통기술문서 자료작성 매뉴얼’을 11월 25일 제정·발간했다.
안내서의 주요 내용은 eCTD를 이용한 허가신청 절차 eCTD 제출자료 내용과 형식 보안 등 기타 유의사항과 질의응답 등이다.
식약처는 이번 안내서가 허가신청 시 eCTD 자료작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규제과학 전문성을 바탕으로 허가·심사자료 국제 표준화를 지속 추진해 국제적으로 조화된 허가·심사체계를 구축하도록 노력한다고 전했다.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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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배달음식점 총 5016곳 위생점검, 19곳 적발·조치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세종타임즈]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다소비 배달음식인 치킨을 조리해 배달·판매하는 음식점 총 5,016곳에 대해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집중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9곳을 적발해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 등을 요청했다.
식약처는 배달음식점의 위생·안전을 선제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작년부터 국민 다소비 품목을 배달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해오고 있다.
올해는 1분기 중화요리, 2분기 족발·보쌈, 3분기 김밥 등 분식류에 이어 4분기에는 축구 월드컵 기간에 소비가 늘 것으로 예상 치킨을 조리해 배달·판매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주요 위반 내용은 건강진단 미실시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 영업시설 무단멸실 위생모 미착용이다.
이번에 적발된 업체는 관할 관청에서 행정처분 등 조치하고 6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해 개선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점검과 함께 음식점에서 조리·판매하는 치킨 307건을 수거해 식중독균 항목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 현재까지 검사가 완료된 242건은 적합한 것으로 판정됐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국민이 많이 소비하는 배달음식에 대한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고의적인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조치하는 등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고 전했다.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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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디지털헬스 분야 규제지원 성과 공유
식품의약품안전처©PEDIEN
[세종타임즈]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디지털헬스기기 관련 제조·수입업체를 대상으로 디지털헬스 분야 규제지원 성과 등을 공유하는 설명회를 11월 25일 LW 컨벤션에서 개최한다.
설명회의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 적용 기기, 디지털 치료기기 등 디지털·헬스 분야 의료기기 개발 동향 디지털·헬스 의료기기 제품화 성공사례 인공지능, 사이버보안 적용 심사 사례 올해 주요 규제지원 성과와 향후 추진 방향 등이다.
아울러 식약처가 국민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면서 산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 추진 중인 규제혁신 100대 과제 중 디지털·헬스 의료기기 분야 과제도 소개한다.
식약처는 이번 설명회가 업계가 디지털·헬스 분야 의료기기를 개발하고 신속하게 제품화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규제과학을 바탕으로 산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품질 좋은 의료기기가 개발·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전했다.
2022-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