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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 민주당 경기도당 꿀벌선대위원장, 제20대 대선투표 독려 위해 사전투표 참여
박정 민주당 경기도당 꿀벌선대위원장, 제20대 대선투표 독려 위해 사전투표 참여
[세종타임즈] 박정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꿀벌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이 제20대 대한민국 대통령선거 투표 독려를 위해 4일 파주시의 한 사전투표소에서 가족과 함께 투표를 진행했다.
박정 상임선대위원장은 사전투표를 마치고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작지만 큰 실천이 사전투표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2030 청년세대들의 미래가 이번 선거결과에 달려있다”고 강조해 말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아들 둘을 데리고 아침 일찍 사전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권리를 행사했다”며 “미래는 오는 것이 아닌 만드는 것이기에 여러분의 한 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드는 좋은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꼭 투표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사전투표는 오늘과 내일 전국 3,552개 투표소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 참여 국민 행동수칙에 따라 신분증을 지참해 투표에 참여하면 된다.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 등은 내일 방역 당국의 외출 허용시간인 오후 5시부터 6시 전까지 사전투표소에 도착해 별도의 임시 기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신분증과 함께 방역 당국의 사전투표 관련 안내문자 또는 PCR 검사 문자 등을 함께 지참해야 한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꿀벌선대위는 이재명 후보의 당선과 4기 민주정부 수립이라는 비전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주어진 시간 동안 국민을 위한 공정 선거운동과 투표 독려 활동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재명 후보는 오늘 정치적 고향이자 유권자 4분의 1이 거주하고 있는 최대승부처 경기도에서 집중 유세를 통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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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효 대전 공동선대위원장, 사전투표 첫날 ‘소중한 한 표’
박성효 대전 공동선대위원장, 사전투표 첫날 ‘소중한 한 표’
[세종타임즈] 윤석열 후보 대전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성효 전 대전시장은 제20대 대선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전 10시 아내 백기영 씨와 유성구 상대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박 전 시장은 이날 “참정권은 헌법이 보장하는 국민의 소중한 권리이며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는 나라의 일꾼을 선택하는 일이자 지난 정권에 대한 강력한 심판 기능을 가지고 있다”며 “국민 한분 한분, 시민 한분 한분 모두 각자의 권리를 포기하는 일 없이 투표소로 나오셔서 ‘완전한 정권교체,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투표를 마친 박 전 시장은 곧바로 유세현장으로 이동하며 “윤 후보 승리를 위해 대전의 모든 당원·지지자들과 한 몸이 되어 막바지 5일 선거전에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고 필승 각오를 밝혔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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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사전투표 실시, 오후 윤석열 후보 안동 유세 참여
김형동 의원, 사전투표 실시, 오후 윤석열 후보 안동 유세 참여
[세종타임즈] о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은 제20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째 날인 4일 오전 9시, 안동 서구동 복주여자중학교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투표권을 행사했다.
о 투표를 마친 김 의원은 선거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선거가 끝날 때까지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선거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о 김 의원은 “이번 대통령 선거는‘부패하고 무능한 정권을 심판’하고 ‘공정과 상식의 대한민국을 회복하는 선거’”며 “압도적인 투표율로 힘을 모아 반드시 정권교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사전투표에 참여해달라”고 힘주어 말했다.
о 김 의원은 투표 이후 안동 시내 선거운동에 집중하며 오후 6시 웅부공원에서 계획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유세에 참여할 예정이다.
윤 후보는‘혁신유림의 고장 안동의 선택이 대한민국을 혁신한다’는 주제로 지지 호소에 나선다.
о 한편 윤석열 후보는 안동지역 발전을 위한 공약으로 경북대학교병원 분원 설립으로 상급종합병원 설치 점촌~안동선 철도 신설 바이오신약개발과 세계적인 백신산업 클러스터 조성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을 내건 바 있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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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정 의원,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마쳐
김한정 의원,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마쳐
[세종타임즈]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한정 의원은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4일 오전 남양주시 별내동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된 사전 투표소에서 배우자, 지지자와 함께 사전투표를 마쳤다.
김한정 의원은 “대한민국과 남양주의 미래를 위해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달라”고 투표를 독려하면서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남양주 발전에 대해 긴밀히 협의해 온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남양주 교통 문제 해결과 일자리 및 도시 발전에 큰 힘이 되어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20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코로나19 확진 및 격리 유권자는 5일에 한해 방역당국의 외출 허용 시각부터 오후 6시 전까지 사전투표소에 도착하면 투표할 수 있다.
2022-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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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실현되는 대한민국을 위해 소중한 한표를.”
“꿈이 실현되는 대한민국을 위해 소중한 한표를.”
[세종타임즈] 더불어민주당 원주을 선대위원장인 송기헌 국회의원이 4일 오전 9시30분 원주 댄싱공연장에서 제20대 대선 사전투표를 한다.
사전투표에는 원주을 선대위 소속 시도의원 및 6·1 지방선거 출마예정자 등이 함께할 예정이다.
사전투표 이후에는 이날 홍천, 춘천에서 진행하는 이재명 대선 후보의 집중 유세에 합류한다.
제20대 대선 사전투표는 4, 5일 양일간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사전투표소에서 신분증만 있으면 가능하다.
한편 원주을 선대위는 오전7시30분부터 원주의료원 사거리, 오후 오후 5시부터 홈플러스 사거리에서 각각 아침·저녁유세를 진행한다.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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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국회의원, 전주 갑 진형석 도의원과 함께하는 이재명 릴레이 지지선언
김윤덕 국회의원, 전주 갑 진형석 도의원과 함께하는 이재명 릴레이 지지선언
[세종타임즈] 이재명 선대위 조직혁신단 총괄 단장을 맡고 있는 김윤덕 국회의원은 3일 오전, 전주시 평화동 자신의 사무실에서 ‘김윤덕 국회의원·진형석 전북도의원과 함께하는 2,350인 전주시 갑 이재명 릴레이 지지선언’에 참석해 “전주시민의 소중한 한 표 한 표가 모이면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에 큰 힘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김윤덕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은 사전투표 하루를 남겨놓고 비열한 야합으로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있다”며 “국민과 도민의 이재명 지지가 확고한 만큼 윤석열과 안철수의 단일화는 허상일 뿐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전주시민, 전북도민이 바닥부터 하나로 뭉친다면 그 어떤 역경에도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는 완수될 것이다”고 밝혔다.
진형석 도의원은 이재명지지 선언문을 통해 “윤석열 후보는 대통령 후보로서 자격 미달이다”며 “새만금·전북특별자치도를 통해 진정한 지방분권과 전북발전을 이끌 이재명 후보야말로 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의 자격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가균형발전과 코로나, 경제 대전환을 이룰 수 있는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며 “단 한사람이라도 더 사전투표에 참여하자”고 역설했다.
2022-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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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승 부본부장, ‘사전투표 독려단’ 출범.대선 사전투표에 총력
이돈승 부본부장, ‘사전투표 독려단’ 출범.대선 사전투표에 총력
[세종타임즈] 이돈승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선대위 조직본부 부본부장이 ‘사전투표 독려단’ 구성 및 활동을 통해 완주군민의 적극적인 사전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이돈승 부본부장은 2일 당원 및 지지자 30여명으로 구성된 ‘제20대 대선 사전투표 독려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사전투표 독려하고 나섰다.
이 부본부장을 비롯한 사전투표 독려단은 오는 3월 4일과 5일 이틀에 걸쳐 진행되는 사전투표일 전날까지 완주군 주요 곳곳을 돌며 완주군 유권자의 사전투표를 강력히 호소할 방침이다.
이 부본부장은 출범식에서 "이번 대선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초래된 위기 극복과 민생 회복, 그리고 우리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선거"라며 "과연 누가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지도자로서 더 적합한지를 국민께서 선택하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부본부장은 “역대급 초박빙 승부가 예상되는 이번 대선에서 승리의 관건은 완주군을 비롯한 전북에서 80% 이상의 투표율”이라며 “완주군에서는 지난 2017년 제19대 대선 32.68%, 2018년 제7회 지방선거 30.29%, 2020년 제20대 총선 37.06% 등의 투표율을 기록한 만큼, 이번 사전투표에서는 40%가 넘을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천명했다.
이 부본부장은 “장밋빛 약속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실천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다”며 “이재명 선택으로 대한민국 대전환과 수소차 특화도시 완주군 발전이라는 꿈을 반드시 이뤄내자”고 주장했다.
현재 완주교육 거버넌스 위원장을 맡고 있기도 한 이돈승 부본부장은 전북대 총학생회장, 보험감독원 노조위원장, 금융감독기관 노조협의회 의장, 김대중 대통령 인수위원회 행정관, 통합민주당 벤처기업특위 위원장, 민주당 전략기획위원회 기획위원 등을 역임했다.
또한 20대 총선 민주당 안호영 후보 선대위 상임고문, 19대 대통령선거 민주당 문재인 후보 완주군 선대위 총괄본부장을 지냈다.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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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경기 광주시 선대위, ‘대선 승리 결의’합동유세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경기 광주시 선대위, ‘대선 승리 결의’합동유세
[세종타임즈]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이 지난 24일 경기 광주시를 찾아 이재명 후보에 대한 압도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경기 광주시 선대위는 24일 오후 광주시 경안동 이마트 앞에서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 박정 상임선대위원장, 소병훈, 임종성, 김태년, 안민석, 조정식 국회의원과 광주시 소속 광역·기초의원, 핵심 당원 등이 총결집한 가운데 합동유세를 가졌다.
이낙연 총괄선대위원장은 “오늘 전국 10만 소상공인·자영업자분들께서 이재명 후보의 지지선언을 해주셨다”며 “그래도 어려운 사정을 더 이해하고 도와줄 후보가 이재명 후보이기 때문이라고 지지 이유를 밝혀주셨는데, 광주시민들께서도 이 후보를 지지해주신다면 당선 즉시 손실 보상을 포함한 다양한 민생경제 지원책으로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해 국제정세의 위기가 고조됨에 따라, 우리 한반도의 평화도 위협받고 있다”며 “평화에 대해 고민해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 사드 추가 배치와 북한에 대한 선제공격을 언급하는데,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를 지키기 위해 이재명 후보를 지지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정 경기도당위원장은 “이재명 후보는 광주시민을 비롯한 경기도민이 만든 대통령 후보이며 경기도민으로서의 자부심을 심어준 후보다”며 “현재 이재명 후보의 상승세가 골든크로스를 보일 것이며 3월 9일 이재명 후보가 승리할 것이다”고 말했다.
소병훈 의원은 “이재명 후보는 성남시장 시절, 중단됐던 이배재터널 공사가 재추진되도록 지원했으며 경기도지사 시절에는 경기도 규제지도를 만들어 중첩규제가 심한 광주에 예산을 적극 지원했다”며 “광주의 발전을 위해 광주를 위해 힘써온 유능한 경제대통령 이재명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강조했다.
202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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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남지 않은 일상회복의 길, 전문가들과 함께 찾아가겠습니다
얼마 남지 않은 일상회복의 길, 전문가들과 함께 찾아가겠습니다
[세종타임즈] 김부겸 국무총리는 2월 24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오미크론 대응 전문가 간담회를 가졌다.
오늘 간담회는 방역·의료대응체계 전환에 따른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향후 전망과 대응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 총리는 회의에 앞서 “지난 2년 넘게 우리나라가 코로나와 싸워오면서 어려운 순간마다, 의료계의 많은 전문가들께서 정확한 분석과 함께 해법을 제시해왔다”며 참석자를 비롯한 의료계 전문가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정부는 전문가들이 주신 의견을 바탕으로 병상 확충, 고령층 3차접종, 방역·의료체계 개편 등을 신속히 진행해왔다”고 하며 “국민 여러분께서는 방역수칙을 지키며 경각심을 가지시되, 너무 두려워하지 말고 자신감을 갖고 행동해 주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오미크론 유행의 정점을 목전에 두고 정부는 첫째, 위중증률과 사망률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둘째, 오미크론의 정점 시기와 규모를 정확히 예측하고 이에 맞게 대응하는 한편 셋째, 성공적 일상회복에 필요한 전략을 미리 마련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오늘 간담회에서는 3가지 과제를 중심으로 전문가들과 함께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으며 논의과정에서 나온 의견들은 향후 정부 방역 정책수립시 적극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김 총리는 “정점을 향해 치닫고 있는 오미크론의 확산세를 보다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앞으로 다가올 ‘엔데믹’에 따른 ‘일상적 방역·의료체계’의 전환을 선제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고견을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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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과 미래학교 위한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 차기 정부에서도 발전적으로 지속성 담보해야
미래교육과 미래학교 위한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 차기 정부에서도 발전적으로 지속성 담보해야
[세종타임즈]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은 2월 24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그린스마트미래학교의 1년을 성찰하고 향후 발전적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미래교육과 미래학교’토론회를 개최했다.
미래학교에 대한 대국민 관심 제고와 미래학교의 발전적인 추진 방향 모색을 위해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강득구 의원실에서 주최하고 교육부, 시도교육청, 교육시설안전원이 공동 주관했다.
토론회에는 그린스마트미래학교로 선정된 학교의 교원들과 17개 시도교육청 관계자, 외부전문가 등 1,000여명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됐다.
미래교육과 미래학교라는 주제로 공주대학교 고인룡 교수가 발제하고 이어서 해밀초 유우석 교장이 미래학교 1년의 성찰과 과제를 교육기획의 관점에서 제주대학교 김태일 교수가 공간기획의 관점에서 화두를 던졌다.
미래교육 대전환의 중요한 분기점이 될 그린스마트미래학교는 2021년에서 2025년까지 5년간 18조 원의 예산을 투입해 40년 이상 노후 학교시설을 개축·리모델링해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이 가능한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이다.
향후 우리교육 50년을 좌우하게 될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을 바라보는 국민들의 시선은 기대와 함께 우려도 동시에 존재하는 상황이다.
차기 정부에서도 이를 슬기롭게 해결하기 위해서는 학교 구성원의 참여를 통해 집단지성으로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학교의 핵심 철학을 잊지 않고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주제발표에 참여자들이 깊이 공감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미래학교에 바란다’라는 주제로 시흥 능곡초 김형태 교사, 센 건축사사무소 최은희 건축사, 밀주초등학교 이욱진 학부모, 홍천여고 박서현 학생이 ‘더 나은 미래, 모두를 위한 교육’을 위한 미래교육에 대한 바람을 주제로 토론했다.
미래학교로의 대장정에 국민들의 관심과 응원, 학생·학부모·교직원들의 열정적인 참여가 큰 힘이 된다며 교육부와 전국시도교육청에서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함께 머리를 맞대고 나아간다면, 우리 학생들에게 더 멋진 미래학교를 선물할 수 있을 것이라는 토론자들의 의견이 모아졌다.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전기획의 법적 기반 마련, 사립학교 개축 지원과 18조 원의 막대한 예산 확보에 전폭적인 지원과 노력을 한 강득구 의원은 “학생을 중심에 두고 교육부, 시도교육청, 학교가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역할에 충실할 때 더 멋진 미래학교와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 국회도 국민의 대표기관으로 최선을 다해 지원해 나가겠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의 뜻을 밝혔다.
교육부 정종철 차관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우리나라의 미래이다.
학교가 바뀌면 미래가 달라집니다.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오늘 토론회에서 주신 의견을 귀담아 듣고 우리 아이들이 학습과 쉼, 놀이가 공존하는 미래학교에서 창의성과 주도성을 키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한다”며 토론회에서 논의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인 세종시 최교진 교육감은 “오늘 토론회에서 주신 미래형 교육공간에 대한 고견들을 경청해 훌륭한 미래학교가 탄생할 수 있도록 교육부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17개 시도교육감님들과 함께 그린스마트미래학교가 학교 현장에 잘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토론회의 논의내용을 바탕으로 현장을 지원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토론회를 주관한 한국교육시설안전원 박구병 이사장은 “우리 안전원은 그린스마트미래학교로 선정된 학교들이 더 멋진 미래학교로 재탄생하는 데 전문지원기관으로써 디딤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는 데 역량을 집중해 지원한다”며 맞춤형으로 현장을 지원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상황을 고려해 현장 참석인원은 최소화했으며 유튜브와 국회TV를 통해 생중계로 진행됐고 녹화영상도 차후 볼 수 있다.
2022-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