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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뮤지션'키린지, 내한 콘서트 전석 매진에 1회차 추가 오픈 확정
'대표 뮤지션'키린지, 내한 콘서트 전석 매진에 1회차 추가 오픈 확정 (방송 제공)
[세종타임즈] 일본 아티스트 키린지가 내한 콘서트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3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 측은 "키린지가 국내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오는 3월 22일 추가 회차 오픈을 결정했다"고 전했다.당초 1회였던 공연은 티켓 오픈 직후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같은 날 오후 2시 회차를 추가해 총 2회로 규모를 확대했다.예매를 놓친 팬들의 아쉬움이 컸던 만큼, 이번 추가 회차 오픈 소식은 공연을 기다려온 리스너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특히 이번 공연은 키린지의 열일곱 번째 정규 앨범 'TOWN BEAT'발매를 기념하는 투어의 일환으로 일본 투어 전석 매진 행렬의 열기를 서울로 그대로 이어올 전망이다.키린지는 오랜 시간 기다려온 한국 팬들을 위해 정교한 밴드 사운드와 독보적인 감성을 담은 완성도 높은 스테이지를 준비하고 있다.독창적인 음악 세계로 '아티스트가 사랑하는 아티스트'라 불리는 키린지는 그간 새소년, 욘욘 등 국내 뮤지션들과의 협업은 물론, 주요 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한국 관객과 깊은 유대감을 쌓아왔다.한편 키린지의 내한 콘서트는 3월 22일 오후 2시와 6시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진행되며 추가 콘서트 티켓은 2월 9일 오후 8시 예스24 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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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퍼샌드원 브라이언X카이렐, 서울패션위크서 데뷔 첫 런웨이 도전.. 존재감 빛낸다
FNC 앰퍼샌드원 브라이언
[세종타임즈] 그룹 앰퍼샌드원의 브라이언, 카이렐이 데뷔 후 처음으로 런웨이에 오른다.브라이언과 카이렐은 오는 4일 오후 2시 DDP 아트홀 2관에서 진행되는 2026 F/W 서울패션위크 페노메논시퍼 컬렉션의 모델로 발탁돼 첫 런웨이에 나선다.‘재발’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2026 F/W 컬렉션은 여러 시즌에 걸쳐 반복되어온 상황과 선택들이 만들어낸 현상에 주목하며, 다시 선택된 요소들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사라지지 않고 다시 나타난 요소들, 의식적으로 반복되어온 실루엣과 구조,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축적된 형상에 대한 탐구가 이번 컬렉션의 핵심이다.평소 훈훈한 비주얼과 훤칠한 피지컬로 주목받아온 브라이언과 카이렐은 이번 런웨이에서도 존재감을 빛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브라이언은 3년 연속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며 패션계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올해는 데뷔 후 처음으로 카이렐과 함께 직접 런웨이 모델로 나서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한편 브라이언과 카이렐이 속한 그룹 앰퍼샌드원은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과 일본에서 데뷔 첫 팬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인기를 확인했고,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 ‘2026년을 이끌어 갈, 기대되는 남자아이돌’로 선정돼 앞으로의 행보에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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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D-2'더씬드롬, 이미지 180도 변신…신곡 'Good Boy'그룹 티저 이미지 오픈
'컴백 D-2'더씬드롬, 이미지 180도 변신…신곡 'Good Boy'그룹 티저 이미지 오픈 (방송 제공)
[세종타임즈] 드림캐쳐컴퍼니의 신인 보이밴드 더씬드롬이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과시했다.더씬드롬은 지난 2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Good Boy'의 그룹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공개된 이미지 속 더씬드롬은 흑과 백이 조화를 이룬 스타일링으로 시크하면서도 강인한 비주얼을 완성했다.특히 체인 액세서리와 밴드, 얼굴 곳곳의 상처 등 여러 요소가 디테일한 매력을 더하며 한층 더 강렬해진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공개된 이미지 속 더씬드롬은 흑과 백이 조화를 이룬 스타일링으로 시크하면서도 강인한 비주얼을 완성했다.특히 체인 액세서리와 밴드, 얼굴 곳곳의 상처 등 여러 요소가 디테일한 매력을 더하며 한층 더 강렬해진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공개된 이미지 속 더씬드롬은 흑과 백이 조화를 이룬 스타일링으로 시크하면서도 강인한 비주얼을 완성했다.특히 체인 액세서리와 밴드, 얼굴 곳곳의 상처 등 여러 요소가 디테일한 매력을 더하며 한층 더 강렬해진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지난해 선보인 프리 데뷔 싱글 'ALIVE'와 180도 달라진 비주얼 역시 눈에 띈다.청량한 감성이 돋보였던 지난 콘셉트와는 달리 다크한 모습으로 변신한 이들이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지난해 선보인 프리 데뷔 싱글 'ALIVE'와 180도 달라진 비주얼 역시 눈에 띈다.청량한 감성이 돋보였던 지난 콘셉트와는 달리 다크한 모습으로 변신한 이들이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이뿐만 아니라 지난해 선보인 프리 데뷔 싱글 'ALIVE'와 180도 달라진 비주얼 역시 눈에 띈다.청량한 감성이 돋보였던 지난 콘셉트와는 달리 다크한 모습으로 변신한 이들이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더씬드롬은 'Good Boy'로 더욱 선명한 메시지와 폭발적인 사운드를 전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킬 계획이다.이들은 '착한 아이'라는 이미지 뒤에 감춰져 있던 감정을 직설적인 가사로 풀어내며 솔직해질 용기와 해방감까지 선사할 전망이다.더씬드롬은 'Good Boy'로 더욱 선명한 메시지와 폭발적인 사운드를 전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킬 계획이다.이들은 '착한 아이'라는 이미지 뒤에 감춰져 있던 감정을 직설적인 가사로 풀어내며 솔직해질 용기와 해방감까지 선사할 전망이다.더씬드롬은 'Good Boy'로 더욱 선명한 메시지와 폭발적인 사운드를 전하며 존재감을 각인시킬 계획이다.이들은 '착한 아이'라는 이미지 뒤에 감춰져 있던 감정을 직설적인 가사로 풀어내며 솔직해질 용기와 해방감까지 선사할 전망이다.탄탄한 연주 실력부터 개성 있는 보컬까지 갖춘 육각형 밴드의 탄생을 알린 더씬드롬. 음악으로 공감을 전하며 신드롬을 일으키겠다는 당찬 포부로 또 한 번의 도약에 나설 이들의 신곡을 향해 관심이 높아진다.한편 더씬드롬의 'Good Boy'는 오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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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9 재윤, 뮤지컬 콘서트 ‘더 미션:K’ 성공적 마무리…고퀄리티 라이브 퍼포먼스
FNC SF9 재윤
[세종타임즈] SF9 재윤이 뮤지컬 콘서트 ‘더 미션:K’를 성공적으로 마쳤다.재윤은 지난 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무대를 끝으로 총 3일간 4회차에 걸쳐 공연된 뮤지컬 콘서트 ‘더 미션:K’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더 미션:K’는 과거에 존재했던 네 인물 에비슨, 세브란스, 알렌, 언더우드의 실제 스토리를 K-POP 콘서트의 감각과 토크쇼 포맷을 접목해 풀어낸 작품이다. 재윤은 연희전문학교 설립자로 차분하고 신중한 성격을 지닌 언더우드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재윤은 서정적인 감정과 유쾌한 매력을 넘나드는 다채로운 넘버를 탄탄한 가창력과 안정적인 무대 매너로 소화하며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그는 K-POP과 뮤지컬 분야를 오가며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아온 만큼, 뮤지컬 콘서트에 걸맞은 고퀄리티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사해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깊이 있는 감정 표현과 서사 전달력으로 ‘언더우드’ 캐릭터 그 자체를 선보이며 극의 몰입도를 최고조로 이끌었다.재윤은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뮤지컬 콘서트라는 새로운 형식이 처음에는 낯설었지만, 제작진분들과 배우분들 덕분에 잘 적응할 수 있었다. 이번 작품을 통해 ‘언더우드’라는 인물의 삶을 열심히 공부했고, 진지하게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라고 소회를 전했다.이어 “소중한 시간을 내어 함께 즐겨주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뮤지컬은 또 하나의 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무대다. 앞으로 더 궁금해지고 응원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재윤은 뮤지컬 ‘창업’, ‘또! 오해영’, ‘서편제’, ‘도리안 그레이’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이번 작품 ‘더 미션:K’를 통해 또 한 번의 성장을 보여주며 뮤지컬 배우로서 향후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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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여성 듀오'dodree, 데뷔 활동 성료 "꿈속에 있는 것처럼 행복"
dodree 도드리 이미지 방송 제공
[세종타임즈] 신예 여성 듀오 dodree 가 데뷔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dodree 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을 끝으로 약 2주간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꿈만 같았다'활동을 마무리했다.dodree 는 전 무대를 라이브로 소화하며 안정적인 보컬과 여유로운 표정 연기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여기에 곡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살린 스타일링과 무대 구성이 어우러져 데뷔 첫 활동부터 선명한 색채를 각인, 가요계 판도를 바꿀 신선한 신예의 등장을 알렸다.또한 각종 음악 방송은 물론 유튜브 'it's Live', 라디오, 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에 잇달아 출연하며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자체 콘텐츠 '꾼만 같았다'에서는 세계적인 아카펠라 그룹 메이트리와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동서양의 조화로운 하모니까지 선보이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했다.데뷔 활동을 마치며 나영주는 "처음이라 모든 게 낯설고 긴장도 됐지만 많은 것을 배우게 된 2주였다"라며 "실험적일 수 있는 장르를 시도하면서 불안한 마음도 있었지만, 많은 응원을 받으며 팬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책임감을 가지고 행복했던 이 시간들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저희만의 매력적인 음악 계속해서 들려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송현은 "저희의 곡으로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 더욱 의미가 남달랐다"며 "꿈꿔왔던 일들이 2주 만에 모두 현실이 된 것 같았다. 꿈속에 있는 것처럼 행복하고 설레는 순간들의 연속이었다.앞으로도 더 많은 모습들, 아직 보여드리지 못한 매력들이 많이 남아 있으니 계속해서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덧붙였다. dodree 는 국악 3대 집안 출신으로 한국 음악을 전공한 나영주와 한국 무용을 전공한 이송현으로 구성된 여성 듀오다. 국악의 '도드리'장단과 Free의 합성어인 팀명에는 장르의 경계를 허물고 전 세계로 뻗어 나가겠다는 포부와 이들의 무한한 잠재력이 담겨 있다.대중적인 팝 사운드 위에 국악 선율과 독보적인 창법을 더해 'K-rossover Pop'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제시한 dodree. 데뷔곡 '꿈만 같았다'로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한 만큼, 앞으로 이들이 펼쳐나갈 활약에 기대가 더욱 높아진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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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팝 핫루키'레이나, 오는 5월 내한 콘서트 개최 "한국 팬들 다시 만나게 돼 기뻐"
'J팝 핫루키'레이나, 오는 5월 내한 콘서트 개최 "한국 팬들 다시 만나게 돼 기뻐" (방송 제공)
[세종타임즈] 일본 차세대 싱어송라이터 레이나가 더욱 깊어진 음악적 세계관과 함께 한국을 다시 찾는다.2일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레이나는 오는 5월 16일 서울 예스24원더로크홀에서 'Leina Live Tour 2026 "Jellyfish"in Seoul'을 개최하고 국내 팬들과 재회한다.스무 살의 나이에 작사, 작곡은 물론 아트워크와 영상 프로듀싱까지 직접 진두지휘하는 레이나는 '천재 싱어송라이터'로 불리며 J-팝 신의 주목을 받고 있다.특히 인간의 내면적인 약함과 덧없음을 섬세한 보컬로 풀어내며 듣는 이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레이나의 글로벌 파급력은 이미 수치로 증명됐다.앞서 '선잠'이 리스너들 사이 뜨거운 반향을 일으킨 데 이어 지난해 발매된 곡 '메디신'이 SNS를 중심으로 압도적인 화제성을 기록하며 틱톡 누적 조회수 2억 회를 돌파, 현재까지도 폭발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국내에서의 기세 또한 뜨겁다.'원더리벳 2024'에서 5000명의 관객을 단숨에 매료시킨 레이나는, 지난해 1월 열린 첫 내한 단독 공연에서도 700석 규모의 공연장을 초고속 매진시키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입증한 바 있다.이번 내한을 앞두고 레이나는 "한국 팬 여러분께 다시 한번 최고의 무대를 보여드릴 기회가 생겨 정말 기쁘다"며 "부담 없이 편하게 놀러 오시길 바란다. 기다리고 있겠다"고 애정 어린 소감을 전했다.최근 메이저 데뷔작인 첫 EP 'Blue age'를 통해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레이나는 이번 서울 공연에서 한층 정교해진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투어 타이틀 'Jellyfish'처럼 몽환적이면서도 투명한 울림을 선사할 이번 무대는, 메이저 아티스트로 거듭난 그의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한편 레이나의 내한 공연 티켓은 2월 5일 오후 8시부터 예스24 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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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 오사카서 앙콘 피날레 장식 "팬분들 있었기에 투어 완성할 수 있었다"
대성 일본 앙코르 콘서트 이미지 방송 제공
[세종타임즈] 가수 대성이 일본에서 앙코르 콘서트의 피날레를 장식했다.대성은 지난달 31일부터 2월 1일까지 양일간 일본 오사카 Asue 아레나 오사카에서 'DAESUNG 2025 ASIA TOUR: D's WAVE ENCORE –JAPAN'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이날 그의 첫 솔로 미니앨범 타이틀곡 'Universe'로 오프닝을 연 대성은 다채로운 장르의 세트리스트로 이뤄진 무대들을 연달아 선보이며 시작부터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대성만의 유쾌한 커버 무대도 눈길을 끌었다. 그는 태양과 지드래곤의 솔로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보는 재미를 더하는가 하면, 팬들을 위한 빅뱅 메들리로 모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지난해 12월 발매한 신곡 '혼자가 어울리나 봐', '장미 한 송이'등의 무대부터 화려한 드럼 연주까지 다재다능한 매력을 보여준 대성. 그는 '대성'하면 빼놓을 수 없는 '날 봐, 귀순'을 비롯해 지드래곤과 쿠시가 협업한 '한도초과'까지 선보이며 일본에도 K-트롯의 맛을 전파, 독보적인 존재감을 빛냈다.미니앨범 'D's WAVE'로 시작된 동명의 투어 'D's WAVE'의 아시아 투어부터 앙코르 콘서트까지 대단원을 마무리한 대성은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을 통해 "2025년부터 여러분을 만나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긴 여정에 이제 마침표를 찍게 됐다. 팬분들과 함께한 모든 순간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소중하고 행복한 시간"이라며 "여러분이 계셨기 때문에 이 투어는 완성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대성은 "목소리가 허락하는 날까지 여러분 앞에 서서 노래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올해 '빅뱅 20주년'이라는 뜻깊은 이벤트를 앞두고 있는 만큼, 잠시 숨을 고른 뒤 큰 '대', 소리 '성'에 걸맞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 끝까지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공연을 마친 소회를 밝혔다.대성은 2025년 4월부터 서울과 호찌민, 쿠알라룸푸르, 타이베이, 홍콩, 고베, 싱가포르, 시드니 등 11개 도시에서 투어를 진행하며 글로벌 팬들과 소통해왔다.특히 서울 공연은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성원에 힘입어 대성은 올해 1월 서울, 일본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2026년의 포문을 힘차게 열었다.빅뱅 데뷔 2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올 한 해도 그룹과 솔로를 오가며 활약을 펼칠 대성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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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방콕서 '태풍상사'드라마 팬미팅 투어 성료 "함께한 기억으로 올 한 해 열심히 살아갈 것"
이준호, 방콕서 '태풍상사'드라마 팬미팅 투어 성료 "함께한 기억으로 올 한 해 열심히 살아갈 것" (방송 제공)
[세종타임즈] 배우 겸 가수 이준호가 '태풍상사'팬미팅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준호는 지난달 31일 태국 방콕에서 'Typhoon Family Drama Fan Meeting with LEE JUNHO'의 피날레를 장식했다.이번 투어는 지난해 12월 14일 도쿄를 시작으로 타이베이, 마카오, 방콕까지 4개 도시에서 이어지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이준호는 매 회차 열띤 환호로 공연장을 가득 메우며 압도적인 글로벌 인기를 증명해 보였다.이번 투어는 지난해 12월 14일 도쿄를 시작으로 타이베이, 마카오, 방콕까지 4개 도시에서 이어지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이준호는 매 회차 열띤 환호로 공연장을 가득 메우며 압도적인 글로벌 인기를 증명해 보였다.이번 투어는 지난해 12월 14일 도쿄를 시작으로 타이베이, 마카오, 방콕까지 4개 도시에서 이어지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이준호는 매 회차 열띤 환호로 공연장을 가득 메우며 압도적인 글로벌 인기를 증명해 보였다.방콕 팬미팅에서 역시 이준호는 현지 맞춤형 코너를 진행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완성했다.그는 방콕에서 촬영한 '태풍상사'장면의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소개하는가 하면, 작품 속 명대사를 태국어로 선보이는 등 흥미로운 시간을 마련해 즐거움을 더했다.방콕 팬미팅에서 역시 이준호는 현지 맞춤형 코너를 진행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완성했다.그는 방콕에서 촬영한 '태풍상사'장면의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소개하는가 하면, 작품 속 명대사를 태국어로 선보이는 등 흥미로운 시간을 마련해 즐거움을 더했다.방콕 팬미팅에서 역시 이준호는 현지 맞춤형 코너를 진행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완성했다.그는 방콕에서 촬영한 '태풍상사'장면의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소개하는가 하면, 작품 속 명대사를 태국어로 선보이는 등 흥미로운 시간을 마련해 즐거움을 더했다.이뿐만 아니라 이준호는 팬심을 정조준한 다채로운 구성으로 공연을 더욱 풍성하게 채웠다.앞서 개최된 '2026 이준호 팬미팅 'STUNNING US''에서 화제를 모은 챌린지부터 최근 발매한 '사계''무반주 라이브, 'Nobody Else', 'Fire'무대까지 잊지 못할 추억의 한 페이지를 남겼다.무반주 라이브, 'Nobody Else', 'Fire'무대까지 잊지 못할 추억의 한 페이지를 남겼다. 방콕을 끝으로 투어의 막을 내린 이준호는 "'태풍상사'드라마 팬미팅을 통해 팬분들을 만나게 되어 정말 행복했다"며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함께 즐겨주시고 여러 도시를 가득 채워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여러분과 함께한 행복한 기억을 가지고 2026년 올 한 해도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어 이준호는 "오늘의 즐거운 기억을 가지고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겠다. 곧 여러분 앞에 다시 돌아오겠다"고 덧붙이며 다음을 기약했다.글로벌 팬들과 함께 '태풍상사'의 여운을 달래며 투어의 여정을 마친 이준호. 장르를 넘나드는 작품 활동으로 필모그래피를 탄탄하게 쌓아 올린 것은 물론, 캐릭터 팝업 스토어, 팬미팅까지 진행하며 대세 행보를 걸어가고 있는 그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전개해 나갈지 기대가 모인다.한편 이준호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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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고경표, 1930·1980 넘어 1990년대 접수…'시대극 불패'등극
'언더커버 미쓰홍'고경표, 1930·1980 넘어 1990년대 접수…'시대극 불패'등극 (방송 제공)
[세종타임즈] 배우 고경표가 시대를 관통하는 얼굴로 다시 한번 자신의 진가를 입증했다.고경표는 tvN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민증권의 신임 사장 신정우 역을 맡아, IMF 전후의 시대적 분위기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극의 중심을 잡고 있다.그간 고경표는 1930년대 '시카고 타자기'부터 1980년대 '응답하라 1988'과 '서울대작전', 그리고 1990년대 배경의 '언더커버 미쓰홍'에 이르기까지 각 시대의 특색을 녹여낸 밀도 높은 연기를 선보여왔다.먼저 고경표는 '시카고 타자기'에서 1930년대 경성의 모던보이 유진오 역으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세련된 수트 핏과 클래식한 분위기로 당시의 낭만을 재현하는 동시에, 조국을 위해 자신을 내던졌던 인물의 비극적인 서사를 절절하게 그려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먼저 고경표는 '시카고 타자기'에서 1930년대 경성의 모던보이 유진오 역으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세련된 수트 핏과 클래식한 분위기로 당시의 낭만을 재현하는 동시에, 조국을 위해 자신을 내던졌던 인물의 비극적인 서사를 절절하게 그려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먼저 고경표는 '시카고 타자기'에서 1930년대 경성의 모던보이 유진오 역으로 안방극장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세련된 수트 핏과 클래식한 분위기로 당시의 낭만을 재현하는 동시에, 조국을 위해 자신을 내던졌던 인물의 비극적인 서사를 절절하게 그려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고경표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대중에게 이름을 각인시킨 '응답하라 1988'에서는 쌍문동의 모범생 성선우로 분해, 첫사랑을 향한 풋풋한 진심과 가족을 향한 애틋함을 담백하게 그려내며 그 시절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소환했다.고경표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대중에게 이름을 각인시킨 '응답하라 1988'에서는 쌍문동의 모범생 성선우로 분해, 첫사랑을 향한 풋풋한 진심과 가족을 향한 애틋함을 담백하게 그려내며 그 시절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소환했다.고경표는 1980년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들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휘했다.대중에게 이름을 각인시킨 '응답하라 1988'에서는 쌍문동의 모범생 성선우로 분해, 첫사랑을 향한 풋풋한 진심과 가족을 향한 애틋함을 담백하게 그려내며 그 시절 특유의 따뜻한 감성을 소환했다.이어 영화 '서울대작전'에서는 스파이 DJ 오우삼 역을 맡아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했다.'응답하라 1988'속 정적인 모습과는 상반된 파격 변신을 선보이며 같은 80년대 안에서도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이어 영화 '서울대작전'에서는 스파이 DJ 오우삼 역을 맡아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했다.'응답하라 1988'속 정적인 모습과는 상반된 파격 변신을 선보이며 같은 80년대 안에서도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이어 영화 '서울대작전'에서는 스파이 DJ 오우삼 역을 맡아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발산했다.'응답하라 1988'속 정적인 모습과는 상반된 파격 변신을 선보이며 같은 80년대 안에서도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줬다.이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고경표는 성공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인물로 완벽 변신했다.특히 과거의 아픔을 묻은 채 냉정함을 유지하려는 캐릭터의 복합적인 내면을 깊이 있게 표현하며 90년대 배경의 드라마틱한 서사에 설득력을 더하고 있다.이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고경표는 성공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인물로 완벽 변신했다.특히 과거의 아픔을 묻은 채 냉정함을 유지하려는 캐릭터의 복합적인 내면을 깊이 있게 표현하며 90년대 배경의 드라마틱한 서사에 설득력을 더하고 있다.이번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고경표는 성공을 위해 앞만 보고 달려온 인물로 완벽 변신했다.특히 과거의 아픔을 묻은 채 냉정함을 유지하려는 캐릭터의 복합적인 내면을 깊이 있게 표현하며 90년대 배경의 드라마틱한 서사에 설득력을 더하고 있다.이처럼 말투와 눈빛의 온도까지 세밀하게 조율하며 매번 시대에 걸맞은 얼굴을 보여주는 고경표. 시대를 타지 않는 마스크와 연기력으로 극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그가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보여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한편 고경표가 출연하는 tvN '언더커버 미쓰홍'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10분에 방송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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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Good Goodbye'MV 1억 뷰 돌파
화사 'Good Goodbye'MV 1억 뷰 돌파 (방송 제공)
[세종타임즈] 가수 화사의 메가 히트곡 'Good Goodbye'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했다.'Good Goodbye'뮤직비디오는 30일 오전 9시 20분 기준 화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1억 뷰를 돌파했다.지난해 10월 15일 오후 6시 음원과 함께 동시 공개된 지 약 3개월 보름만이다.2020년 6월 공개돼 현재 약 3억 4720만 뷰를 돌파 중인 'Maria', 2019년 2월 공개돼 약 1억 1014만 뷰를 기록 중인 '멍청이'에 이어 솔로곡으로서는 세 번째 1억 뷰 돌파다.또 화사는 2018년 6월 공개된 로꼬와의 듀엣곡 '주지마'뮤직비디오도 약 1억 4120만 뷰를 넘어서며 개인 통산 4개의 1억 뷰 뮤비를 보유하게 됐다.'좋은 안녕'이 가능한 일인지에 대한 물음에서 시작, 상대의 행복을 바라는 따뜻한 이별 노래 'Good Goodbye'뮤직비디오는 화사와 배우 박정민의 특급 시너지로 화제를 모았다.지난해 11월 19일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6회 청룡영화상'에서 화사와 배우 박정민의 축하무대 후 그야말로 '인기 대세'가 되면서 가요계에서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먼저 'Good Goodbye'는 국내 주요 음원차트 정상을 모두 차지하는 '퍼펙트 올킬'신기록을 세웠다.멜론, 지니, 벅스, 유튜브 뮤직, 플로 바이브 등 6개 주요 음원 사이트의 일간·주간·실시간 차트 순위를 통합해 집계하는 온라인 음악 순위 통합차트 아이차트에 따르면 'Good Goodbye'는 지난해 11월 30일 첫 'PAK'달성 후 30일 오전 9시 30분 기준 누적 횟수 총 750회의 'PAK'를 기록했다.올타임 'PAK'순위에서 헌트릭스 'Golden'에 이은 2위이며 헌트릭스를 제외한 국내 가수 중 최고 순위다.뉴진스 'Ditto', BTS 'Dynamite', 아이유 'Celebrity'가 뒤를 잇고 있다.SBS '인기가요'의 트리플 크라운을 비롯해 음악방송 5관왕도 달성했다.또 써클차트 6관왕, 빌보드코리아의 신설차트 '빌보드 코리아 핫100'2주 연속 1위, '빌보드 월드 디지털송 세일즈'차트 첫 1위 등의 성과를 거두며 가요계 빅히트 곡으로 자리매김했다.한편 화사는 1월 17일과 18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2026 HWASA CONCERT 'MI CASA''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데뷔 12년 만에 개최한 첫 단독 콘서트에서 자신의 역량과 매력을 총집대성한 무대로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이끌어냈다.
202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