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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우유팩으로 재활용한 화장지 전달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4일 재활용 화장지 15,120개를 지역 내 장애인 거주 시설 7개소 및 공동생활 가정 6개소의 이웃들을 위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화장지는 자원순환과에서 진행하는 ‘화목한 재활용가능자원 보상교환사업’을 통해 총 40톤의 우유팩을 납품하고 받은 보상품으로 마련됐다.
‘화목한 재활용가능자원 보상교환사업’은 재활용 가능 자원의 회수율을 높이기 위해 매주 화요일 목요일마다 우유팩, 폐건전지, 투명페트병 등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가져오면 1kg 당 가연성 종량제봉투 20리터 1매로 교환해주는 사업이다.
시는 이날 기부가 환경보호와 이웃사랑 실천이라는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동철 자원순환과장은 “우유나 주스류를 먹고 발생 되는 종이팩은 투명페트병과 함께 고품질 재활용 원료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도울 수 있었다”며 “재활용가능자원 보상교환사업에 시민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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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세 번째 입국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앞서 두 차례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에 이어 캄보디아 계절근로자 27명이 인천공항을 통해 4일 입국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국한 27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입국 후 농작업 안전교육, 고용주와 첫 만남을 갖고 시설하우스, 미나리, 복숭아, 담배 농가 등 총 11개 농가에 배치된다.
해외 지자체와 MOU 체결을 통해 입국한 캄보디아, 라오스 계절근로자 90명과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으로 입국한 베트남 계절근로자 28명을 비롯해 총 118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충주시에서 활동 중이다.
또한 시는 5월 중 베트남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으로 16명이 추가로 입국해 농번기 부족한 일손을 보태게 된다.
계절근로자가 배치되는 농가의 고용주는 사전교육을 통해 해당 국가의 문화 이해와 고용주 준수사항을 미리 숙지해 입국한 계절근로자가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시는 전담 통역원 두 명을 채용해 반복적인 상담과 현장점검을 통해 고용주와 근로자 사이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예방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처음으로 유치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에 대한 호응이 뜨겁다”며 “이들에게 숙식을 제공할 시설을 갖추면 매년 10월 수요 조사를 통해 인원을 대폭 확대해 농촌에 일손을 보태고 농가 인건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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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반려 문화 및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4일 충주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충북과학기술혁신원 등과 반려 문화 및 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과 문상호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총장, 권순범 켄싱턴호텔앤리조트 대표, 김상규 충북과학기술혁신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약에 대한 상호 역할 협의 및 협약 서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올바른 반려문화 조성을 위한 교육·홍보 등의 공익사업 활성화 반려동물 관련 콘텐츠 개발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반려동물 문화 발전을 통해 반려인-비반려인 간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고 관련 산업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교류를 강화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협약을 통해 충주시가 반려 문화를 선도할 것”이라며 “관련 산업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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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평생학습관 이전 사업 첫발
충주시, 평생학습관 이전 사업 첫발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시민들의 평생학습을 책임질 평생학습관 이전사업에 첫발을 내디뎠다.
평생학습관 이전사업은 구) 남한강초등학교의 폐교에 따른 구도심 공동화 문제 해소와 학습 및 주차 공간 확대를 통한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시는 지난 2일 평생학습관 이전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조길형 충주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시의원과 관계부서장들이 참석해 새로운 평생학습관의 설계 방향 제시 및 참석자들과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시는 본관 건물 리모델링 및 주차장 240면, 입구 도로 폭 확장, 내부 산책 숲길 조성 등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평생학습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울러 학교 시설물을 최대한 활용한 평생학습관, 주변 지역과 연계한 평생교육 활성화, 안전한 시설물 구축과 유지관리 비용 절감 등을 고려 중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지역주민이 함께 소통하고 학습하는 공간 형성과 건물 구조에 대한 안전성을 고려한 설계를 진행하겠다”며 “평생학습관 이전사업을 통해 경제성 있고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시설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착수보고회를 시작으로 설계 방향을 확정해 올해 7월 설계용역을 준공하고 2024년에 공사를 완료해 평생학습관을 구)남한강초등학교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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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어린이날 큰잔치 14일로 연기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5일 탄금공원 일원에서 예정되어 있던 어린이날 큰잔치를 우천과 강풍 예보로 인해 14일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시는 4년 만에 개최되는 어린이날 큰잔치에 많은 어린이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돼 안전을 고려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연기된 어린이날 큰잔치는 14일 탄금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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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청년농업인 ‘강소농 기본과정 ’교육생 모집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작지만 강한 농업인’ 육성을 위한 기본과정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교육은 농업경영개선을 통해 농업기술과 경영 능력을 겸비한 경영체를 육성하고 나아가 농업경쟁력을 강화해 충주시 차세대 농업인의 역량을 증대시키고자 마련됐다.
신청대상은 충주시 관내 농업경영체 등록을 마친 만 39세 이하 청년 농업인이다.
신청은 오는 10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20명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역량강화를 위한 경영개선 실천 교육, 경영진단과 컨설팅 등 효율적인 농업경영을 위한 심층 분석과 실천 기반을 다지게 된다.
센터는 교육 수료자들이 충주시 농업을 이끌어갈 차세대 농업인으로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충주농업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차세대 선도농업인을 육성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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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장년층 1인가구 건강·안전관리 사업 실시
충주시, 장년층 1인가구 건강·안전관리 사업 실시
[세종타임즈] 충주시와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기기와 상담봉사자를 활용한 장년층 1인 가구 건강안전관리 사업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IOT기기란 인공지능과 인터넷을 활용한 정보통신 기기로서 가정에서 대상자의 움직임과, 조도, 온도 등을 감지해 건강 안전 상태를 모니터링 하고 위험상황을 판단하는 등 복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다.
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충주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해 장년층 100가구 중 고위험군 50가구에는 IOT기기를 우선 설치해 안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중·저위험군 50가구를 대상으로 상담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위험군부터 시작된 설치가 고독사 예방에 크게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중·저위험군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상담사업도 추진해 오는 7월부터 대상자에게 상담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장년층 고독사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이 행복하고 발전하는 충주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위기가구나 홀로 있어 위험해 보이는 장년층 발견 시에는 카카오톡이나 복지부 콜센터, 가까운 읍면동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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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금공원 무술박물관, 어린이 시설로 재탄생
탄금공원 무술박물관, 어린이 시설로 재탄생
[세종타임즈] 특허청 공모사업으로 진행 중인 중부권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가 충주시 탄금공원 내에 설립하는 것으로 확정됐다.
충청북도교육청은 3일 탄금공원 내 세계무술박물관 부지에 총 468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1,225㎡ 규모의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 선정은 충주시와 충청북도교육청이 협력해 이루어낸 성과로 향후, 중앙투자심사, 충주시의회의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 관광지 조성계획 변경 등의 절차를 거쳐 진행된다.
경북 경주에 이은 전국 두 번째 시설인 중부권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는 대전, 세종, 충청권 뿐만 아니라 중부권을 아우르는 발명 교육 핵심시설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심화 발명 교육을 제공하고 발명 연수와 전시, 국제발명대회, 발명 페어, 광역 발명 페스티벌 등 발명과 관련된 종합적인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시는 탄금공원 내 세계무술박물관을 새롭게 단장해 체험관을 조성하고 교육관을 신축해 국내 최대 규모의 발명 교육 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건립 예정인 국립박물관을 포함해 육아종합지원센터, 국제무예센터, 나무숲놀이터,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 능암습지생태공원 등 기존의 시설과 연계한 발명 교육 콘텐츠 개발로 탄금 공원을 ‘미래교육 창의융합 발명특구’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확장 중인 라바랜드, 탄금 국가정원, 국립박물관 등 친환경적이면서 어린이가 마음껏 뛰어 놀고 교육받을 수 있는 탄금공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3-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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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 충주시 설립 확정
중부권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 충주시 설립 확정
[세종타임즈] 특허청 공모사업으로 진행 중인 중부권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가 충주시 설립으로 확정됐다.
충주시는 2일 탄금공원 내 세계무술박물관 부지에 총 468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11,225㎡ 규모의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경북 경주에 이은 전국 두 번째 시설인 중부권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는 대전, 세종, 충청권 뿐만 아니라 중부권을 아우르는 발명 교육 핵심시설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심화 발명 교육을 제공하고 발명 연수와 전시, 국제발명대회, 발명 페어, 광역 발명 페스티벌 등 발명과 관련된 종합적인 기능을 담당하게 된다.
시는 탄금공원 내 세계무술박물관을 새롭게 단장해 체험관을 조성하고 교육관을 신축해 국내 최대 규모의 발명 교육 시설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건립 예정인 국립박물관을 포함해 육아종합지원센터, 국제무예센터, 나무숲놀이터,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 능암습지생태공원 등 기존의 시설과 연계한 발명 교육 콘텐츠 개발로 탄금 공원을 ‘미래교육 창의융합 발명특구’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공모 선정은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 조길형 충주시장이 공모에 한마음으로 협력하고 이종배 국회의원이 제안해 이루어낸 성과로 향후, 중앙투자심사, 충주시의회의 공유재산 관리계획 승인, 관광지 조성계획 변경 등의 절차를 거쳐 진행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탄금공원 일원에 국가정원까지 들어선다면, 문화·관광·교육 자원을 연계한 ‘아동이 행복한 충주’로의 발전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광역발명교육지원센터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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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충주의 강점을 육성할 ‘안목의 성장’강조
조길형 시장, 충주의 강점을 육성할 ‘안목의 성장’강조
[세종타임즈] 조길형 충주시장이 ‘안목의 성장’을 통해 충주만의 강점을 파악하고 육성할 것을 주문했다.
조 시장은 2일 월례조회에서 “여러 현장을 다니면서 만난 시민들이 도시의 모습에 만족하고 있음을 실감한다”며 공통적으로 칭찬하는 점으로 ‘깨끗하고 잘 정돈된 환경’과 ‘자연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 제공’ 등을 언급했다.
그는 방문객들에게 호평을 받은 달래강 청보리축제를 예로 들며 “대도시와 같은 화려함은 부족할지 몰라도 충주에서만 누릴 수 있는 좋은 점들을 적극적으로 부각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의 강점과 매력을 파악하고 육성하기 위해 먼저 갖춰야 할 것이 바로 안목이다”며 “남들이 보지 못하는 부분을 눈에 담아내는 집중력과 다른 곳의 잘된 사례 중 우리가 취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내는 선별력을 두루 갖춘 안목의 성장을 이뤄내야 한다”고 당부했다.
또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임대아파트 분양문제’, ‘중앙어울림시장 시설폐쇄’ 등과 관련해 “상대의 입장을 나의 입장으로 바라볼 수 있는 공감력이 문제 해결의 핵심”이라며 “시민의 관점을 이해하기 위한 심도 깊은 소통에 주력해달라”고 지시했다.
2023-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