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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0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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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3년 장애인복지 더욱 힘쓴다
청주시, 2023년 장애인복지 더욱 힘쓴다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역대 최대 예산을 투입해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에 나선다.
전년대비 14.2% 증가한 1495억원을 투입해 장애인디지털배움터 건립 재활시설 확충 및 지원강화 장애연금 등 생활안정 등의 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의 권리를 보장한다.
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 중인 장애인디지털배움터 건립에 속도를 낸다.
25억원을 투입해 신봉동 옛 이동지원센터를 철거하고 지상 2층 연면적 600㎡ 규모로 상반기 내 설계공모 후 연내 착공해 2024년 말 준공 예정이다.
기존 재활치료의 공간적 제약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가상경험과 정보교육, 사회적응 훈련, 대·소근육 재활 등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한 지난해 10개소로 확충된 장애인주간보호시설 및 지역사회 재활시설 16개소, 직업재활시설 14개소에 대한 시설 확충과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105억원을 투입한다.
장애인 생활시설인 충북재활원 마리아의 집도 고령화를 반영한 주거공간 조성을 위해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지상 3층, 연면적 1065㎡ 규모로 증축한다.
9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연초에 건축인허가 및 착공하고 연말에 준공할 예정이다.
특히 장애인활동지원에 583억원을 투입해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종사자의 처우를 개선한다.
장애인 활동지원의 시간당 단가를 1만 4800원에서 1만 5570원으로 인상하고 서비스 대상자도 2035명에서 2177명으로 확대한다.
돌봄이 어려운 최중증 장애인의 활동 지원 인력 가산 급여도 2000원에서 3000원으로 인상해 연계 활성화를 돕는다.
또한 48억원을 들여 발달장애인들의 평생돌봄을 강화한다.
그중 성인 발달장애인의 주간 활동 서비스 이용 확대를 위해 최중증장애인의 1인 서비스 단가를 2만 3050원으로 증액해 지원하고 이용 시간도 하루 7.5시간에서 8시간으로 확대한다.
성장기 장애아동의 기능향상과 행동발달을 지원하는 발달재활서비스 지원 대상도 기존 712명에서 742명으로 확대한다.
바우처 지원금도 월 3만원 인상돼 소득수준에 따라 최대 25만원까지 지원한다.
단기돌봄기관도 긴급돌봄 국비 시범사업 추진으로 기존 3개소에서 4개소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단기돌봄기관이 포함된 44개소 장애인 거주시설 운영을 위해서는 268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장애인연금 등 생활안전에도 253억원이, 일자리사업으로 66억원이 투입된다.
장애수당은 월 4만원에서 6만원으로 장애아동수당은 최대 22만원에서 26만원으로 장애연금은 38만 7500원에서 40만 1950원으로 인상한다.
일자리사업에도 66억원을 투입해 장애인 맞춤형 취업지원 등 496명에게 일자리를 지원하고 임금 수준도 전일제 기준 월 191만 4000원에서 월 201만원으로 5% 인상한다.
재난안전 및 편의시설지원 등 기타 사업에도 108억원이 쓰인다.
신장장애인 투석비 지원 및 청각장애인 인공달팽이관 지원대상의 선정기준은 기준중위소득 50%에서 각 120%와 150%까지 완화되어 지원하고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주행 중 사고에 대한 제3자 배상책임보험 지원 사업을 신규 추진해 사고 당 2000만원 한도로 보장한다.
복지시설에 빛과 소리를 활용한 맞춤형 경보시스템을 보급해 장애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재난상황에도 대비한다.
공공건물 및 다중이용시설 4000여 개소에 대해 5년마다 실시하는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실태조사도 오는 5월부터 추진해 장애인의 이동권 및 접근권 확보에도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장애 당사자와 가족의 목소리를 경청해 장애인의 자립과 권리를 보장하는 데 총력을 다할 것이다”며 “장애를 이유로 차별받지 않는 더 좋은 청주 행복한 시민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고 다양한 장애인복지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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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사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 업무협약 체결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9일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청사 내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을 위해 ㈜KT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KT 이영준 충남충북법인고객본부장 등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KT 10억원 상당을 투자해 이달 말까지 시 청사 전체에 공공 와이파이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시는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 이용에 따른 이용료를 납부하고 ㈜KT는 외부해킹 등 보안위협에 대응해 청사 와이파이 서비스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공공 와이파이 시스템 구축 및 서비스 품질관리를 하게 된다.
그동안 청사에서는 민원실에서만 무선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지만 이번 협약으로 서비스 범위를 청사 전체 업무공간까지 확대하고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시 청사를 방문하는 시민과 시청 직원들에게 공간 제약 없이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해 가계통신비 절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시장은 “시청사 어디서나 기가급 공공 와이파이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과 직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청주 구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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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77억원 투입해 각종 영농자재 지원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농업인 농업경영에 차질이 없도록 76억 99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각종 영농자재를 지원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지역 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벼 재배농가 영농자재 지원 및 소규모 농가에 필요한 농기계, 원예·과수 농가에 필요한 영농자재 등 각종 영농자재 지원사업을 1월 중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는다.
주요 사업은 못자리 상토 지원 논농업 필수 영농자재 지원 맞춤형 영농기계화 장비 지원 벼 병해충 방제 지원 영농폐기물 수거용 마대 지원 등 27개 사업이다.
신청기간은 벼 병해충 방제는 오는 27일까지며 논농업 필수 영농자재 지원신청은 2월 3일 못자리상토 지원 및 맞춤형 영농기계 지원신청은 1월 13일 영농폐기물 수거용마대 지원신청은 1월 26일까지다.
벼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하는 영농자재의 지원대상은 청주시에 거주하는 1000㎡ 이상의 벼 재배 농업인이며 각종 농기계 지원대상은 청주시 거주자 중 지역 내 농경지를 경작하는 농업인, 원예 및 과수 농가 영농자재 지원 대상은 관내 거주 서류, 채소류 경작 농업인, 대상 과종 경작 농업인 등이다.
못자리용 상토는 벼 재배 농가에서 희망하는 상토를 마을 회의 등을 통해 제품을 선정해 시비로 지원하고 논농업 필수 영농자재 지원사업은 마을별로 선정한 비종을 쿠폰으로 발급해 지원한다.
벼 병해충 방제 지원사업은 쿠폰발급을 통해 병해충 방제 농약 구입을 ha당 18만 1000원을 정액 지원한다.
또한, 지역 내 농가를 대상으로 농기계를 공급하는 맞춤형 영농기계화 장비 지원은 지대별·영농별 맞춤형 농기계 및 농업인이 선호하는 기종 등을 지원한다.
원예작물 농가를 대상으로 공급하는 영농자재 지원사업 중 영농폐기물 수거용 마대는 청주시 농업인 중 지역 내 농지에서 0.1ha 이상 과수 등을 재배하면서 영농폐기물이 발생하는 농업인을 대상으로 1매당 4550원 이내로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영농자재를 적시적기에 공급해 농촌 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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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안전하고 풍성한 명절 맞이 설 종합대책 추진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설 연휴를 앞두고 오는 11일부터 24일까지 민생경제 선제적 대응 및 시민 안전 보장 등 6대 분야 30개 핵심과제를 반영한 명절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올겨울 계속되는 한파와 잦은 폭설, 여기에 난방비용 상승과 고물가로 인해 서민과 취약계층의 생계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설 명절이 또 하나의 부담으로 다가오지 않도록 ‘물가안정 상황실 대책반’을 7개 반 25명으로 운영한다.
성수품 물가 동향 파악 및 각종 불공정 행위 단속 등 물가안정을 위한 현장활동 지원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지난 4일 지급 개시한 ‘청주페이 인센티브 지원’과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편의시책은 전통시장을 포함한 지역상권 소비 활성화에 많은 부분 기여할 것으로 예상돼 적극 추진과 동시에 시민 홍보 또한 주력할 예정이다.
설 명절연휴가 코로나19 재확산의 분기점이 되지 않도록 비상대응체계를 지속한다.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코로나19 대응 24시간 비상체계 선별진료소 운영 등 연휴기간 코로나19 확산 차단 및 시민 수요에 즉각적으로 대응한다.
안전사고에 대비해 대규모점포 전통시장 건축공사장 관광숙박시설 고압가스 및 LPG 관련 시설 등 위험시설에 대한 사전 집중 점검도 실시한다.
또한 대설·한파로 인해 시민 안전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24시간 기상상황 감시체계를 운영한다.
기상정보를 수시 확인해 각 구청 건설과 및 읍면동 재난담당과 비상연락체계를 확립하고 제설자재 및 장비 확보에 철저를 기함과 동시에 유사시 즉시 가동 등 만일의 상황에 즉각적인 대응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이밖에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세대 및 사회복지시설 대상 위문금 전달 60세 이상 결식우려 독거어르신 설 명절 특식 제공 명절 연휴 결식 우려 아동 아동급식 지원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안전돌봄 모니터링을 추진한다.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을 지원하기 위해 시민 불편사항 접수 시 즉시 처리 위한 특별교통대책반을 운영하며 귀성·귀경객의 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도로정비, 명절 연휴기간 동안 수송력을 강화하기 위해 시외버스 4개 노선 32회 증회 운행한다.
단, 코로나19에 따른 목련공원 방문예약제 운영으로 해당 노선은 별도 증회 없다.
각종 생활정보 제공 및 시민 불편 민원 해소를 위한 분야별 대책도 추진한다.
시청 홈페이지에 당직 병원·약국, 주요 교통정보, 생활쓰레기 수거 안내, 상수도 생활민원 안내, 각종 문화행사정보 등 정보 콘텐츠 제공과 청주365민원콜센터를 운영한다.
또 시민 불편사항 처리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운영하며 청소, 교통, 상하수도, 환경오염 및 응급의료 등 민원 관련 분야별 대책반을 운영한다.
연휴 기간 각종 문화시설 개방으로 가족 나들이 여건도 조성한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시민생활 안정을 최우선 목표로 정하고 전 분야에 행정력을 집중해 시민 모두가 걱정 없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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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팔 걷어부쳐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지난 1일부터 시행된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에 나섰다.
6일 시에 따르면 오송읍 직능단체 회원과 시 직원 30여명이 합동으로 KTX 관문역인 오송역에서 열차 이용객, 방문객 등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현수막과 피켓 등을 이용해 제도를 소개했다.
특히 청주시 캐릭터인 생이·명이도 깜짝 출연해 다소 딱딱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제도에 친근함을 더하며 눈길을 끌었다.
고향사랑 기부금에 관한 법률상 기부금 모금 및 홍보 방식에 제한사항이 많아 시는 법령상 허용되는 광고매체 범위 내에서 전략적인 홍보방식을 다각도로 발굴해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란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와 기부금액의 30% 이내의 답례품을 제공한다.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방법은 ‘고향사랑e음’을 통해 온라인으로 기부하거나 전국 농협 지점을 직접 방문해 기부금을 납부할 수 있다.
농협은행 방문 시에는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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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원생명브랜드 상표사용 신청 접수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청원생명브랜드 상표사용 신청을 오는 9일부터 27일까지 접수받는다고 6일 밝혔다.
청원생명 상표사용 신청은 매년 접수받지만 올해부터는 농산물에 한정됐던 청원생명 상표사용 가능 품목이 축산물과 가공식품까지로 확대된다.
이에 청원생명 상표를 사용하고 있는 청원생명쌀을 포함한 23개 농산물뿐만 아니라 한우, 한돈까지도 청원생명 상표사용이 가능하게 됐다.
상표사용은 지역 내에서 우수농특산품을 생산하는 영농조합법인, 농업회사법인 등의 생산자단체가 신청할 수 있으며 승인받으면 2년간 청원생명 상표를 사용할 수 있다.
상표사용을 희망하는 단체는 신청서와 친환경 인증서 우수식품 등 품질 우수성을 입증할 수 있는 인증서 등을 준비해 사업장 소재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류를 1월 9일부터 27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시는 다음 달 ‘청주시 우수농수특산품 공동상표 심의위원회’를 통해 상표사용 신청 건을 심의해, 청주시청 홈페이지에 심의 결과를 고시할 예정이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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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하리조트 오창 에딘버러 컨트리클럽, 청주시에 성금 기탁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운하리조트 오창 에딘버러 컨트리클럽은 6일 청주시 임시청사 직지실을 방문해 청주시 이웃돕기 성금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과 오창 에딘버러 컨트리클럽 송병준 총괄지배인이 참석했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 1000만원은 지역 내 사회복지사업과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운하리조트 오창 에딘버러 컨트리클럽은 오창읍에 위치한 9홀 규모의 대중제 골프장으로 서오창IC에서 2분, 오창 IC에서 5분, 수도권에서 1시간 내외의 거리에 위치해 최상의 접근성을 자랑하고 있다.
이 시장은 “지역상생을 위해 이웃돕기 성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환원해준 운하리조트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 성금은 후원자의 뜻에 따라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쓰도록 하겠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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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3년 노후 공동주택 지원 사업 시행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공동주택 입주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공동주택 공용부분 유지·관리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3년 노후 공동주택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2014년부터 2022년까지 노후 공동주택 등 900여 개 단지에 170여억원을 지원했다.
올해 사업 예산은 총 22억 7000만원으로 노후 공동주택 지원 사업에 22억원과 영구임대주택 공동전기료 지원 사업에 70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지난해 8월 19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3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을 받았으며 접수결과 111개 단지에서 옥상방수 단지 내 도로 보수 방범용 시설 설치 및 보수 등에 39억여 원을 지원 신청했다.
지원단지 및 보조금액은 공동주택 지원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1월 말 결정되며 선정여부는 청주시 홈페이지 시정소식 ’ 새소식 ’ 공지사항 ’ 본청·사업소 ‘2023년 공동주택 지원 사업 선정 결과’로 공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2023년도 공동주택 지원 사업의 내실 있는 추진을 통해 쾌적한 공동주택 생활환경 조성 및 시민 주거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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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신청하세요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다음 달 10일까지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3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6일 밝혔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사업’은 농작업과 가사를 병행하는 여성농업인에게 여가 및 레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올해 11억 2200만원의 예산으로 지역 내 6600명의 여성농업인에게 연간 19만원의 행복바우처 카드를 지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원대상은 청주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부터 만 73세 미만의 농업경영체 등록된 여성농업인이며 가구당 농지소유면적이 5만㎡미만인 농가 또는 이에 준하는 축산·임업·어업경영가구에 해당돼야 한다.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카드는 의료분야, 유흥, 사행성 업종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이용할 수 있고 연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카드 잔액은 모두 반납된다.
시 관계자는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이 도시에 비해 열악한 농촌 생활을 하는 여성농업인들에게 삶의 활력을 가져다주고 가족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늘릴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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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아이가 살고 싶은 주택’조성 위해 건설현장 점검
청주시, ‘아이가 살고 싶은 주택’조성 위해 건설현장 점검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여성친화도시 사업 추진의 일환으로 아이가 안심하고 살고 싶은 공간 조성을 위해 주택점검단을 구성하고 5일 가경 아이파크 5단지 공동주택 건설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시는 입주 예정인 가경 아이파크 5단지를 대상으로 어린이집 화장실과 샤워실 분리 지하주차장 앞 보행자 통로 확보 작은도서관 내 도서 비치 고화질 CCTV 설치 지하주차장 기둥 비상벨 설치 표시 개선 등을 집중 점검했다.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현장 내 설치가 미비한 부분에 대해 조치 요청할 예정이며 사용검사 전까지 해당 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내 시설은 아이들의 안전 등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며 “건축심의 및 사업계획승인 단계부터 아이들을 배려한 설계를 반영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 점검 등을 통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