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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제3회 농아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제3회 농아인의 날 기념행사를 지난 7일 증평체육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북농아인협회 증평군지회가 주관하고 증평군이 후원한 이날 행사는 관내 농아인과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어예술가의 수어노래를 시작으로 회원대표의 결의문 낭독, 유공자 표창, 장학금 전달, 점심식사와 경품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농아인의 날 기념행사인 만큼 농인이 사회를 보고 음성통역사가 실시간으로 통역을 해주는 방식으로 행사가 진행되어 더욱더 의미를 더했으며 관내 농아인의 만남의 시간을 마련해 서로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유공자 표창에는 증평군수 표창 임병한 증평군의장 표창 양희근 충북농아인협회장 표창 김홍순 증평군지회장 표창 이명진,곽승영, 김민성, 전길순씨에게 수여했으며 장학금은 형석고 3학년 한찬희학생에게 전달했다.
기념사를 통해 신현철 회장은“틀림이 아닌 다름을 인정하고 우리 모두의 곁에 농아인들이 함께한다는 것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제3회 농아인의 날을 맞이해 기념행사를 개최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행사가 농아인에 대한 군민의 관심과 서로에 대한 이해를 가질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농아인의 날’은 농아인의 정체성을 회복해 자립을 도모하고 농아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6월 3일로 제정됐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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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통합건강증진사업 최우수기관상 동시 수상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지난 7일 서울 The-K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최 ‘2023년 지방자치단체 합동 성과대회’에서‘지역보건의료계획’과‘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분야 최우수 기관상을 동시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국 지자체 보건소 담당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300여명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코로나 유행으로 중단되었던 보건사업의 재개와 함께 그 가치와 역할을 인정받는 자리이기에 이번 수상은 더욱더 의미가 있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지역특성에 맞는 중장기 보건의료 비전을 제시하는 최상위 계획이다.
이에 따라 증평군은 올해부터 2026년까지 4개년 지역보건의료계획을 수립하면서 보건의료서비스 구축을 통한 보편적 보건의료 접근성 향상 건강증진·질병관리를 통한 건강수준 향상 지역자원의 연계·협력을 통한 건강관리 환경구축 3개의 추진전략을 중심으로 10개 추진과제, 16개 세부과제를 실행할 방침이다.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역사회 건강문제 및 특성을 고려해 우선순위 사업 성과목표를 자율적으로 기획하고 설계하는 사업이다.
증평군은 사업 간 경계를 없애고 금연, 절주, 신체활동 등 12개 사업 분야를 통합해 추진하고 있으며 1읍 1면의 지역 현황에 맞게 건강행태조사를 실시하고 지역 간 건강 격차를 줄여 건강 형평성을 이루기 위해 도안면 지역주민 전체를 관리하는 소생활권 중심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보건소장은 “이번 수상으로 직원들의 노력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증평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최일선 기관으로서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3-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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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행정, 감성 행정’ 펼치는 이재영 증평군수
‘소통 행정, 감성 행정’ 펼치는 이재영 증평군수
[세종타임즈] 이재영 증평군수가 ‘소통 행정, 감성 행정’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이 군수는 취임 1주년, 군 개청 20주년을 맞아 지난달에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군정 성과보고회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하반기를 새로이 시작하는 7월에 직원들을 위한 미래 100년 비전을 직접 설명했다.
또한, 공직자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아이스크림, 과자 등 간식을 마련해 데이트를 청하며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
이 군수는 직원들에게 증평 개청 역사와 앞으로의 정책사업에 대해 비전을 제시하면서 일하기 좋은 사무환경 조성과 본연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물심양면 지원을 약속했다.
이에 직원들은 구제역 방역 및 과수화상병 방제에 함께 고생해주신 군수님에게 웃음과 큰 박수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군수는 “저도 실무자 시절이 있었으니 직원들의 어려움과 바람을 잘 알고 있다”며 “직원 여러분의 역량을 믿고 증평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전략과 직원 최양은 “군수님과 소통데이트를 통해 민선6기 비전을 직접 들으니 이해가 잘 됐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소통하는 군수님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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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대 증평군의회, 배식봉사로 개원 1주년 맞이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의회 의원 전원은 6일 제6대 의회 개원 1주년을 맞아 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점심 배식봉사를 실시했다.
재선의원 3명과 초선의원 4명으로 구성된 증평군의회는 군민을 위해 걸어온 지난 1년을 돌아보고 남은 3년의 임기 동안에도 군민과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군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초심을 다지고자 배식봉사를 추진하게 됐다.
이동령 의장은 “더욱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일 잘하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제6대 증평군의회는 지난 1년간 총 11회의 회기를 운영하고 모두 111건의 조례와 안건을 처리했다.
또 8건의 조례 제·개정안 의원 발의, 6건의 5분자유발언 등을 통해 ‘군민의 꿈을 실현하는 증평군의회’를 구현하기 위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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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장마철 대비 농기계 관리 당부
증평군, 장마철 대비 농기계 관리 당부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장마철 농기계 보관·관리 요령을 사전에 숙지해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장마철은 집중호우로 인한 재해 발생이 높은 시기이므로 농기계 관리가 미흡할 경우 농업인의 경제적 손실이 상당히 크다.
이 시기가 되면 농업인들은 작물 관리에 한층 더 신경을 써야하며 농기계 또한 비를 맞거나 침수가 되지 않도록 반드시 주의해야 한다.
농기계 관리수칙으로는 햇빛과 바람이 잘 드는 곳에 보관 부식되지 않도록 물기를 없앤 후 오일 바르기 유류탱크 마개를 끝까지 닫아 내외부 이슬이 맺히지 않도록 해야 한다.
부득이하게 농기계가 침수된 경우, 농기계를 바로 사용하지 않더라도 서둘러 정비를 해야 성능이 유지되고 수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우선 침수된 직후에는 절대 시동을 켜지 않고 건조하고 엔진 속에 흙탕물이나 이물질이 들어간 경우에는 농기계 전문 기술자의 도움을 받아 엔진을 정비할 것을 당부한다.
농업유통과장은 “ 올여름 이른장마 및 평년보다 많은 비가 예상되는 가운데 농기계 관리수칙을 준수해 영농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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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친화도시 증평군 어린이보호구역 타운워칭 사업 시작
아동친화도시 증평군 어린이보호구역 타운워칭 사업 시작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아동친화도시 조성 신규사업으로 어린이보호구역 타운워칭 사업을 시작한다.
어린이보호구역 타운워칭 사업은 지난 2월 ‘아동친화정책업무추진을 위한 똑 똑 부서방문 간담회’를 통해 발굴해 행복돌봄과, 재난안전과, 건설교통과가 협업해 추진하는 신규사업으로 타운워칭은 거리나 도심의 특정 장소를 중심으로 도보 등을 통해 거리문화를 관찰하고 개선하는 활동을 말한다.
아동의 활동공간인 어린이보호구역을 여성친화도시주민참여단, 안전보안관, 아동참여위원회 등과 함께 타운워칭 및 개선방향을 논의하고 제안된 개선안을 사업부서에 전달해‘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증평군은 아동친화·여성친화·가족친화도시로 인증 받은 도시로 이에 걸맞은 환경조성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군민중심 사업을 추진해 아동·여성 나아가 모든 군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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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증평우체국, 복지사각지대 발굴 업무협약 체결
증평군-증평우체국, 복지사각지대 발굴 업무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지난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증평우체국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및 취약계층에 대한 선제적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군은 사회보험료 체납·단전·단수 등 취약계층 관련 빅데이터를 활용해 위기가구를 발굴·지원하고 있지만 주소지와 실거주지가 상이할 경우 대상 발굴에 누락자가 발생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또한, 증평우체국 집배원 19명을 ‘증평군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해 사회적 소외계층 적극 발굴 등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약식에는 이재영 군수님을 비롯한 업무 관계자, 이용화 우체국장 및 집배원 7명 등 10여명이 참석해 협약내용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협약 내용 및 처리 방법은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적극 지원 위기발생가구 발견 시 ‘소통공감 행복증평’밴드에 신고 제공받은 위기발생 정보 즉시처리 및 통합관리이다.
증평우체국 이용화 국장은 “ 이번 협약을 통해 우체국 집배원들의 도움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증평군의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해소에 많은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우체국은 지역사회의 중심에 위치한 기관으로 우체국과의 협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 발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 지역 주민들의 안녕과 복지를 위해 우체국과 긴밀히 협력해 적극적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은 위기가구에 대한 신속한 정보 공유와 맞춤형 지원을 위해 경찰서 한국전력공사, 상하수도사업소, 공동주택관리소장협의회, 소방서 배달업체 등 6개 기관과도 MOU를 체결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해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하고 있다.
2023-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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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제100차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 개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제100차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가 5일 증평읍 송산리에 위치한 김득신문학관에서 개최됐다.
증평군의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정례회에서는 ‘제250차 대한민국 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시도대표회의’ 결과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또한 증평 송산지구 초등학생들이 원도심 학교로 통학하는 위험을 방지해 안전하고 편리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송산지구 초등학교 신설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협의회는 결의안을 교육부, 충청북도교육청 등에 발송할 예정이다.
이동령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그동안 지방의회는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지역 발전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고 의미 있는 성과도 거두었지만, 아직 지방의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제약하는 각종 법령과 제도가 개선되지 않는 등 여러 가지 과제도 산적해 있다”며 “충북시군의장협의회를 통해 각 시·군 간의 유대를 강화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방의회 발전과 당면한 숙원 해결에 뜻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 정례회는 각 시군의 의정활동 정보교류를 통해 지방자치의 발전을 도모하는 자리로 매월 각 시군을 순회하며 개최되고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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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대상 급식소 위생관리 업무 시작
증평군, 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 대상 급식소 위생관리 업무 시작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7월부터 취약계층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운영을 시작했다.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급식인원 50인 미만의 각종 사회복지시설의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제공을 지원하기 위한 시설로 최근 고령화로 인한 사회적 돌봄서비스가 확대된다.
에 따라 그 필요성이 지속 제기되어 왔다.
이에 군은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지난달 20일 위탁운영을 체결하고 관내 영양사가 배치되지 않은 노인복지시설 및 장애인 거주시설 16개소를 대상으로 해 위생·영양 및 순회교육, 식단 및 레시피 제공,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 급식소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증평군 환경위생과장은“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통합 운영을 통해 증평군의 어린이뿐만 아니라 급식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과 장애인의 안전한 급식문화 조성을 통한 행복하고 건강한 보건 급식 지원정책에 기여하도록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16년 8월부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해오고 있으며 사회복지시설 급식관리 업무가 추가되면서 ‘증평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명칭을 변경해 운영하고 있다.
2023-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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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적극행정 마일리지제도 운영으로 적극행정 문화 확산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군민 중심의 새로운 미래 증평 실현을 위해 7월부터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적극행정이란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군은 그동안 적극행정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상·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했고 지난해에는 처음으로 3개 우수부서와 6개 우수팀을 선발해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부서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올해는 적극행정 마일리지 제도를 새롭게 도입해 개인별 적극행정 실천 정도를 계량화하고 이를 평가 하고자 한다.
마일리지는 공직자 개인별로 적극행정 문화 확산, 적극적인 규제업무 개선, 적극행정 제도 활성화 분야로 나눠 점수를 부여하는 방식이다.
다만, 공직자의 본연의 업무에 집중하면서도 직원들의 평가업무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현재 시행 중인 적극행정 및 규제혁신 우수부서 선발 제도와 연계해 운영할 예정이다.
이재영 군수는 “적극행정의 크기는 군민의 행복 크기와 같다”며 “군정 전반에 걸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정착시켜 군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