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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가족소통캠프‘센터에서 1박 어때?’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 가족센터는 21일부터 1박2일 동안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가족소통캠프‘센터에서 1박 어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센터에서 1박 어때?’는 다문화가족 구성원 간의 상호이해를 통해 긍정적인 정체성을 형성하고 가족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에는 일본, 태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등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지닌 다문화가족 45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호응으로 가족사랑 콘서트 및 가족캠핑활동, 우리가족 피자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가족 구성원간의 상호이해를 돕고 일상의 소소한 행복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현연희 센터장은 “지역 내 다문화가족이 1박 2일 동안 가족구성원간 소통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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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설문조사 실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해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적극행정’은 자치단체 공무원이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는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행위를 말한다.
지난 6월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접수한 결과 총 7건이 접수됐고 접수된 사례는 부서별 평가와 함께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국민생각함’ 누리집을 통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우수사례 현황은 지역 내 학생들의 지역 정체성 향상 위한 군 자체 교재 제작 개인정보관리 S등급 달성 통한 신뢰받는 행정서비스 지원장기 방치된 토지매입 신속해결 여권에 편의와 만족을 더하다 법인전용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영농현장 애로기술 해결 좌구산 휴양랜드 전국 최고 명소 조성이다.
이번 설문조사의 결과는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최종 순위 결정 시 반영되고 적극행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8월 중 최종 확정된다.
또한 선발된 적극행정 우수사례는 8월 말까지 카드뉴스 등을 제작해 다른 자치단체에서도 벤치마킹할수 있도록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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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수해복구에 온 힘.응급복구율 90%
증평군, 수해복구에 온 힘.응급복구율 90%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호우경보가 해제되고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19일부터 간부 공무원을 비롯 전 직원이 수해복구에 온 힘을 쏟고 있다.
군은 20일 직원 50여명이 증평테니스장 인근에 집결해 2시간가량 인근 토사 제거 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21일에도 보강천 일대 피해복구 작업에 군 직원들이 참여할 계획이다.
앞서 19일은 이재영 증평군수를 비롯해 곽홍근 부군수, 군 직원 40여명이 보강천 미루나무 숲 및 체육공원 수해복구 현장에 투입되어 토사 및 잔해물 정리 작업을 했다.
군 직원뿐아니라 주민들도 발 벗고 나섰다.
도안면 송정2리 연기찬 이장과 화성2리 연규열 이장은 산사태로 하수관로가 막혀 2차 피해가 우려되는 해누리아파트 인근에서 각각 포크레인과 덤프트럭을 동원해 4시간 동안 토사제거 작업을 했다.
증평군자원봉사센터도 수해복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
증평군생활개선봉사회 증평군새마을지회 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 특전동지회 일손이음사업일반자원봉사자 정다운봉사회 등 70여명은 19일 보강천꽃묘장에서 침수피해 복구작업을 했다.
앞서 17일에는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증평 율리 마을주민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하기도 했다.
증평군 내 모든 이들의 마음이 모아져 20일 기준 증평군 응급복구율은 90%에 달한다 호우특보가 내려진 14일부터 해제된 17일 그리고 현재까지 호우대비 현장점검, 호우피해 복구 현장점검 등 하루 24시간이 모자라다는 이재영 증평군수는 “ 선제적 안전조치로 호우피해를 최소화했다면 이제는 신속한 피해복구가 필요한 때”며 “피해복구에 온 힘을 실어 증평군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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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수해피해지역 복구지원 구슬땀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의회가 20일 이번 폭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지역을 찾아 복구지원에 나섰다.
증평군의회 의원 및 사무과 직원 21명은 도안면 하우스 침수지역을 방문해 하우스 내 작업장 토사 제거 및 물청소 등 정리를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동령 의장은“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하루 빨리 피해복구를 완료해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지역은 지난 14일 오후 4시 40분을 기점으로 호우주의보가 호우경보로 격상되며 많은 피해가 발생했으며 이 의장과 군의원들은 지난 15일부터 산사태, 도로유실 및 침수지역을 긴급 점검하는 등 피해 및 복구상황을 파악하며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섰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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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호우피해지역, 군부대 대민 지원으로 복구 활동 활발
증평군 호우피해지역, 군부대 대민 지원으로 복구 활동 활발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은 지난 14일부터 계속된 장맛비로 곳곳에 수해 피해를 입은 가운데 지역 내 군부대가 인력 및 중장비를 동원해 긴급 복구 활동에 나서면서 빠른 속도로 정상화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증평군 37사단 소속 장병들은 산사태로 토사 피해를 입은 도안면 주택 3곳을 대상으로 군 장병 126여명과 굴삭기 1대 등을 투입해 주택 토사 제거, 배수로 정비 등 복구작업을 실시했다.
앞서 17일에는 보강천 꽃묘장 환경정비, 충북인삼농협 토사 제거 작업 등에도 투입되어 피해복구 활동을 펼쳐왔다.
증평군은 앞으로도 대민지원 수요를 파악하고 지역 군부대와 협력해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제37사단 군 장병들 덕분에 빠른 복구작업이 이뤄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추가피해 방지와 복구작업에 만전을 기해 지역주민들의 일상이 더욱 빨리 정상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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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아동·청소년 대상 다양한 여름방학 프로그램 ‘눈길’
증평군, 아동·청소년 대상 다양한 여름방학 프로그램 ‘눈길’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 및 학교밖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증평군립도서관은 초등 1~3학년을 대상으로한 ‘JumpJump 영어동화책 놀이’ 및 초등 3~5학년 대상 ‘우리 조국을 빛낸 자랑스런 인물들’, 초등 2~6학년 대상 ‘나도 3D펜 크리에이터’를 진행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20일부터 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중·고등학생들을 위한 여름방학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청소년 방학돌봄 프로그램’은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 및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카페 ‘물감’에서 진행된다.
레진아트 아로마캔들 만들기 제과제빵 재활용 화분 만들기 등 여름방학 중 자기계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청소년문화의집은 방학기간 직업체험 및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진로탐험대 Ⅰ’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증평군에 거주·재학 중인 11세~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광고디자이너, 네일아티스트, 바리스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현재 증평군청 홈페이지에서 접수 중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지역 내 아동·청소년시설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해 흥미 있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동 눈높이에 맞춘 양질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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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생활권 지역에 투입된 13특수임무여단 호우피해 복구에 전력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19일 지역 내 특전사 13특수임무여단 부대 장병들이 증평 생활권 지역인 괴산군과 청주시의 호우피해 복구작업에 투입되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13특수임무여단 장병 110여명은 18일 괴산군 감물면과 청주시 흥덕구 강내면 일대 호우피해를 입은 40여 가구를 방문해 주택으로 밀려든 토사 제거 및 침수 가옥 정리, 구조물 붕괴 잔해 제거 등 피해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지난 15일에는 폭우로 침수된 충북 청주시 오송 일대에서 보트를 이용해 오후 9시까지 고립된 주민 30여명을 구조하기도 했다.
호우피해 복구작업에 투입된 한 장병은 “우리 장병들은 내 가족을 돕는다는 마음으로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실의에 빠진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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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학원, 어린이집 등 13세 미만의 어린이가 주로 이용하는 시설의 종사자는‘어린이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어린이 안전교육을 매년 4시간 이상 이수해야 한다.
이날 교육은 지역 내 어린이집, 유치원 등 종사자 100명을 대상으로 응급상황 행동요령 주요 내·외과적 응급처치 이론 소아심폐소생술을 포함한 응급처치 실습 등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어린이는 안전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에 안전사고에 노출되기 더 쉽다”며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등을 통해 어린이가 안전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은 2021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으며 최근 어린이보호구역 타운워칭사업 등 어린이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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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복지재정 효율적 집행 위해 수급가구 일제정비 실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사회보장급여 수급자격의 적정성 확인과 복지재정의 효율적 집행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수급자 가구원 인적정비 현행화 및 금융정보제공동의서 자료를 정비한다고 18일 밝혔다.
증평군에 따르면 연 2회 이뤄지는 인적정보 정비는 사회보장급여 대상 가구 구성 및 가구원 정보의 변동사항을 파악하고 현행화해 보장급여 수급 자격의 적정성을 확인한다.
대법원 가족관계등록부와 행정안전부의 주민세대원 정보를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가구원 정보와 상호 대조해 불일치하거나 변동사항이 발생한 110가구의 인적사항을 정비할 계획이다.
증평군은 정비 결과 조사 대상에 추가되는 부양의무자의 금융정보제공동의서 징구가 필요한 경우 수급자 가구로 제출 안내문을 우편으로 발송한다.
안내문을 받은 수급자는 이달 말까지 증평군청 복지지원과로 동의서를 제출하면 된다.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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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민관군 합심 수해 응급복구에 총력
증평군, 민관군 합심 수해 응급복구에 총력
[세종타임즈] 최근 충북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적지 않은 피해를 본 증평군이 17일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민관군이 합동으로 수해복구에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이재영 증평군수를 비롯 증평군 공직자 40여명은 이날 보강천 하상주차장 복구작업에 참여해 침수로 인해 유입된 토사 제거 및 잔해 정리 등 수해복구 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 7명과 37사단 소속 군인 100여명도 증평군꽃묘장 환경정비 작업 지원에 나섰다.
연일 피해 현장을 점검하고 복구작업에도 함께 참여하고 있는 이재영 증평군수는 “피해복구에 함께해준 군장병, 자원봉사자를 비롯 군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아직 호우경보가 해제되지 않아 추가 피해 우려가 있는 만큼 기상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피해 최소화를 위해 신속히 대처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증평군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17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집계된 호우피해 현황은 공공시설 189건, 사유시설 33건으로 총 222건이다.
2023-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