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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증평인삼골축제 준비 본격 돌입
증평군청사전경(사진=증평군)
[세종타임즈] 증평인삼골축제 추진위원회는 4일 오후 4시 30분 군청 대회의실에서 증평인삼골축제개최계획 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축제 개최 준비에 들어갔다.
보고회에는 이재영 증평군수, 김장응 인삼골축제 추진위원장과 위원, 실무추진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방향, 행사운영 계획 등을 점검했다.
군은 이날 보고회에서 나온 내용을 반영해 세부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추진상황보고회를 통해 한 차례 더 준비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이번 증평인삼골축제는‘스무 살 젊음, 즐겨라 증평’을 주제로 다음달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보강천 체육공원 일원에서 열릴 예정으로 지역의 문화를 널리 알리고 주민화합을 다지는 우수축제로 명성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재영 군수는 “K-컬쳐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된 증평인삼골축제를 그 위상에 걸맞게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도록 치밀하게 준비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증평인삼골축제는 지난 2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023~2024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하는 ‘K-컬쳐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돼 그 우수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2023-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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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세 번째 ‘행복꾸러미’ 전달
도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세 번째 ‘행복꾸러미’ 전달
[세종타임즈] 증평군 도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일 지역 내 7가구에 세 번째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
행복꾸러미는 도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2023년 특화사업으로 협의체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농산물, 생필품 등 다양하게 구성해 매월 1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구에게 전달하는 사업이다.
물품을 전달받은 어르신은 “이렇게 찾아와 안부 확인도 해주고 꾸러미까지 전달해줘서 너무 고맙다”며 마음을 표현했다.
이에 도안면 관계자는 “꾸러미 전달로 주민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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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지역 내 가스충전소와 주유소 금연 구역으로 지정
증평군, 지역 내 가스충전소와 주유소 금연 구역으로 지정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가스충전소 및 주유소 21곳을 금연 구역으로 지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금연구역 지정은 ‘증평군 금연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의거해 흡연으로 인한 간접피해 및 주유소 화재예방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따라 주유소 부지 경계 내에서 흡연이 금지되며 3개월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12월 1일부터 주유소에서 흡연 시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증평군보건소는 계도기간 중에 금연구역 안내표지판 부착, 흡연계도 등 금연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조미정 보건소장은 “주유소는 작은 불씨로도 화재 및 폭발의 위험이 큰 곳이므로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며 “나의 가족과 우리 이웃의 안전을 위해서 주민들의 적극적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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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추가 예산 확보로 증평사랑으뜸상품권 발행 규모 확대
증평군청사전경(사진=증평군)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이 증평사랑으뜸상품권 할인보전금 예산을 추가로 확보해 발행 규모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1일 군에 따르면 증평사랑으뜸상품권 2023년 상반기 판매액은 53억원으로 당초 목표액인 40억원을 초과 달성함에 따라 올해 목표액을 8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10% 특별 할인판매는 당분간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군은 연일 고물가 상황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도 10% 할인판매를 유지함으로써 사용자 및 가맹점 등 증평군민들에게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근 정부가 할인보전금 지원을 줄이면서 지자체 재정부담이 커짐에 따라 여러 지자체에서 할인판매 축소 및 중단을 선언하고 있는 가운데 군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행복을 위해 추경을 통한 예산 확보를 선택한 것이다.
이재영 군수는 “증평사랑으뜸상품권 10% 할인판매를 지속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농업인 공익수당·전입지원금 등 다양한 정책수당을 증평행복카드로 지급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8월 말 현재 증평사랑으뜸상품권 판매액이 67억원을 돌파하는 등 이용률이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지만 무제한으로 혜택을 늘릴 수는 없는 상황을 고려해 추경 예산 소진 시 할인율과 한도를 조정할 가능성은 있다”고 덧붙였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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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군민 안전 위해 지역 내 재난안전 기관 및 단체와 맞손
증평군, 군민 안전 위해 지역 내 재난안전 기관 및 단체와 맞손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이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구현을 위해 적극 나섰다.
군은 지난 31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증평군의회, 괴산경찰서 증평소방서 증평군자율방범연합대, 증평군지역자율방재단, 증평군의용소방연합회와‘증평군민 안심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최근 수해 및 이상 동기 범죄 발생 등에 따른 군민 불안 해소를 위한 것으로 각 기관은 9월 1일~10월 3일까지 치안, 재난 및 생활안전, 화재 분야별 민관 안전활동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각 기관은 가용자원을 적극 활용해 순찰, 예방, 교육, 지도업무 등을 추진하고 평소 대비 인력, 횟수 등을 강화해 치안, 재난 및 생활안전, 화재 등 분야별 집중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경찰에서 순찰 인력 증원 등 안전활동 강화를 위한 지원 요청 시 증평군의용소방연합회 및 증평군자율방재단은 이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이재영 군수는 “이번 협약기관과 협력을 통한 적극적인 프로젝트 추진으로 증평군민의 안전한 일상을 약속드린다”며 “프로젝트 추진 결과 도출된 위해요소 개선 및 보완을 위해 필요한 행재정적 지원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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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3년 제2회 추경 3358억원 편성
증평군청사전경(사진=증평군)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은 제1회 추경예산 보다 291억원이 증액된 3358억원 규모의 제2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1일 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회계별로 보면, 일반회계는 237억원이 증가한 3141억원, 특별회계는 54억원이 증가한 217억원을 편성했다.
분야별 세출 증액 규모는 일반공공행정 분야 141억원 환경 분야 55억원 사회복지 분야 37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 14억원 문화 및 관광 분야 10억원 등의 순이다.
이번 추경안은 경기침체 및 부동산시장 위축의 영향으로 국세 감소에 대비한 지방교부세 감축 대응 세입원 확보를 위해 효율적인 재정 운영에 중점을 두고 미래 기반 구축과 돌봄복지 증진, 군민 안전 강화 및 일자리 사업 등 민생경제 활성화에 꼭 필요한 주요 현안사업을 편성했다.
주요 사업은 증평 공공하수처리시설 개량사업 행복돌봄센터 건립사업 도안2처리분구 하수관로 정비사업 농촌공간 정비사업 증평군 재난문자전광판 설치사업 증평초 앞 교통위험구간 개선사업 증평스포츠테마파크 조성사업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지원사업 전기화물차 보급사업 호우피해 응급복구비이다.
특히 지난 7월 집중호우 피해의 선제적 복구를 위해 20억8천만원을 예비비로 선투입 했으며 이번 추경안에 각종 재난·재해 복구 및 예방을 위해 소규모 배수로 설치 및 세천 정비 공사 가축전염병 방역 대책비 풍수해 취약지역 자동차단시설 설치 소하천 정비 노인복지관 방수공사 등을 반영했다.
이재영 군수는 “이번 추경 예산안은 경기침체 등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 유지에 맞춰 돌봄 복지 증진 및 군민 안전 강화에 중점을 두고 주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필수경비를 편성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정주여건 향상과 지속 가능한 내일의 도시 증평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제187회 증평군의회 임시회에 상정돼 오는 21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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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영 증평군수, 정부 긴축재정 여건 속 예산 확보 총력
증평군청사전경(사진=증평군)
[세종타임즈] 이재영 증평군수는 지역 현안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위한 특별교부세 등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지난 31일 세종정부청사를 방문했다.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24년 정부예산안 예산규모는 전년 대비 2.8% 증가한 656조원이나, 증가율이 20년 만에 가장 낮아 국가예산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이날 방문은 증평군 의존재원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한 적극적인 행보였다.
이번 방문에서 이재영 군수는 행정안전부 한순기 지방재정정책관, 박용수 중앙재난안전상황실장, 진선주 교부세과장, 이형석 균형발전제도과장 등을 직접 만나 지역 현안사업과 공모사업 등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이 군수가 건의한 주요사업은 지역 인구 및 출생아 증가에 따라 돌봄사업의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증평형 통합돌봄거점센터 조성사업 금년도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구역이 된 증평군의 위험시설 정비사업 국도와 군도가 연결되는 주요 간선도로 교량 보수 등 모두 6건으로 86억원의 특별교부세를 지원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면적이 작고 인구밀도가 높은 증평군이 보통교부세 산정 시 소외되고 있는 점을 강조하며 지방자치시대 지속 발전가능한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통교부세 산정제도의 개선을 건의했다.
군은 열악한 재정여건과 지역소멸위기 극복을 위한 인프라 재원 마련을 위해 정부사업 발굴 등 정부예산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2024년에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재영 군수는 “정부가 건전재정 기조와 세수 감소로 인해 내년도 예산의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준비하는 가운데 우리군은 특별교부세 등 정부예산의 확보가 매우 중요한 상황”이라며 “적극적인 정부예산 확보로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인프라 구축 등 새로운 미래 100년 내일의 도시 증평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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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새로운 미래 100년, 내일의 도시 증평”미래비전 선포
증평군, “새로운 미래 100년, 내일의 도시 증평”미래비전 선포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은 군 개청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미래 100년, 내일의 도시 증평”미래비전을 선포하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2003년 개청한 증평군은 지난 20년 동안 인구 및 예산 증가, 기업체 및 지역내총생산 증가뿐만 아니라 각종 생활 인프라 확충 등 눈부신 발전을 이뤘다.
또한 민선 6기 출범 이후 인구와 출생아 증가율 도내 1위를 비롯해 산업생태계 기반 구축을 위한 산업단지 조성과 전략산업 발굴, 스마트농업 기반 마련 등 증평의 새로운 미래 100년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새로운 도약의 기틀을 다졌다.
이 군수는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증평군의 더 큰 발전을 위한 장기적인 미래비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에 지역주민을 비롯한 생활권 주민들과의 간담회와 각 분야 전문가 자문, 미래비전 실무추진단의 분과별 회의를 수차례 진행하며 미래비전에 대한 각계의 의견을 공유, 미래비전의 방향을 설정했다.
특히 증평청년라운지와 철도포럼, 정책제안 공모전을 통해 청년들을 위한 일자리와 지역발전을 위한 정주 기반시설 확충, 도시공간 재생 등 다양한 의견을 정책과제에 반영했다.
그 결과 “새로운 미래 100년, 내일의 도시 증평”을 미래비전으로 모두가 누리는 문화도시 미래형 첨단 산업도시 사람과 자연 중심 청정도시 쉼과 힐링이 있는 휴양도시 군민 맞춤형 복지도시 스마트 미래 농업도시 기회와 희망이 있는 교육도시 참여하고 공감하는 소통도시 교통과 물류의 허브도시 생활권을 새롭게 20분 도시 등 10대 정책목표와 100대 정책과제를 발굴했다.
10대 정책목표 중 하나인 20분 도시 증평은 친환경 생활공간을 기반으로 군민이 언제, 어디서나 보건·복지, 문화·체육, 교육·돌봄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하고 생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군에 따르면 100대 정책과제에 대해 2040년까지 단기, 중기, 장기3단계로 세부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매년 추진 상황 점검 등을 통해 미래비전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이번 비전 선포를 통해 증평군의 미래비전과 발전방향을 공유하고 지난 20년을 기반으로 증평의 더 큰 발전과 함께 모든 군민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미래 100년 내일의 도시 증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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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코로나19 등급 ‘4급’에서 ‘2급’으로 하향
증평군, 코로나19 등급 ‘4급’에서 ‘2급’으로 하향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보건소는 오는 31일부터 코로나19 등급이 하향되며 위기단계 조정 로드맵에 따른 2단계 조치가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등급이 ‘4급’에서‘2급’으로 하향되며 일부 방역조치가 변경된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확진환자 재택치료 종료 생활지원비·유급휴가비 지원 종료 선별진료소 PCR 우선순위 검사 대상자 변경 원스톱 진료기관 운영 종료 먹는 치료제 처방·조제기관 운영이 있다.
또한 코로나19 검사가 유료 검사체계로 전환되어 의료기관에서 코로나19 검사 시 본인부담금이 발생한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 의료기관 입원환자 및 시설 입소자의 선제검사 병원급 의료기관과 입소형 감염취약시설의 실내 마스크 착용 먹는 치료제 및 예방접종비 무료 지원은 현행과 같이 유지된다.
보건소 관계자는“코로나19를 포함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개인방역수칙 준수가 가장 중요하다”며 “감염병 등급이 하향되어도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을 준수할 것”을 독려했다.
20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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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천주교 메리놀병원 시약소 현판 제막식 개최
증평군청사전경(사진=증평군)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은 30일 ‘증평 천주교 메리놀병원 시약소’ 군 최초 등록문화재 지정 기념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메리놀병원 시약소에서 이재영 군수를 비롯한 증평성당 김영환 주임신부 등 관련 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군은 작년부터 증평만의 독특한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가치 제고 및 보존 활용 방안을 수립하기 위해 전담팀을 조직하고 근현대 문화유산의 문화재 승격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첫 번째 결과물이 메리놀병원 시약소 군 최초 충북도 등록문화재 지정이다.
천주교 메리놀병원 시약소는 1957년에 사용승인돼 환자 치료를 위한 대기 장소, 예방 접종, 약 제조 등이 이루어졌는데, 한 해 6만명 이상 방문했던 곳으로 1990년 폐업했다.
이는 우리나라 국민건강보험 확대, 병원 수의 증가, 의료인들의 배출 등에 따른 것으로 메리놀병원 시약소의 건립, 확대, 축소, 폐업 등에 대한 역사가 우리나라의 병원 발달 과정과 궤를 같이한다.
군은 내년부터 메리놀병원 시약소 종합정비기본계획 수립, 국가등록문화재 지정 신청 등을 추진하는 동시에 주민들이 문화유산을 더 활용할 수 있도록 생생 문화유산 활용사업, 자체 교육프로그램 등을 추진해 주민들의 문화유산 향유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이재영 군수는 “증평 천주교 메리놀병원 시약소는 한국 전쟁 직후 우리나라의 열악했던 의료 체계를 보여주고 있으며 건립된 지 30년 동안 충북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을 했던 곳이다”며 “향후에는 메리놀병원 시약소 가치 제고를 위해 학술대회 개최, 국가지정문화재 승격 추진, 시약소 주변 경관 개선 사업 등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