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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종료
증평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종료
[세종타임즈] 증평군의회가 2일부터 7일까지 경제과를 비롯한 소관 10개 부서에 대해 2022년도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앞서 실시한 기획행정위원회에서 군의 전반적인 계획에 대한 의견 제시가 이루어진 것과 대비 사업부서가 많은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주요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가 쏟아졌다.
위원들은 코로나 장기화 상황에서 주민의 삶의 질 개선방안과 사업추진의 걸림돌이 되는 사항들을 점검하며 다양한 개선의견을 제시했다.
우선 인근 지역 대단위 관광단지 조성에 따른 관광산업 피해 예방전통시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대형주차장 조성과 골목상권 살리기 홍삼뷰티케어 상품을 좌구산 휴양림, 벨포레 관광단지 등과 연계한 홍보·판매 방안 증평군만의 특화되고 우수한 품질의 먹거리 개발과 보급 및 고품질 로컬푸드 품목 다양화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관광·농업 분야의 다양한 방안 마련을 주문했다.
또한 친환경 악취 저감 축사 시범단지 조성사업 등 다양한 사업 시행 탄소중립 선도도시 구현을 위한 수소자동차 보급 확대와 수소차충전소 구축 검토 소규모 공공위험시설 정비와 위험요소가 있는 형석고 징검다리 등 철거 검토 횡단보도 노점상 영업 및 노상 적치물 집중단속 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대한 목소리도 냈다.
이밖에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추가 확보 및 바우처 택시 도입과 증평종합운동장 건립사업의 예산확보 방안 마련과 종합적이고 면밀한 사업추진 등에 관한 의견도 제시했다.
이금선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면서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군정 업무의 주요 추진상황을 점검해 궁극적으로 군의 발전을 도모하고 고물가·고금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생을 살피는 데 중점을 뒀다”며 “집행부는 위원들이 대안을 제시한 사항은 적극 검토해 군정에 반영하고 의회는 향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군정 주요사업에 대한 주민만족도가 제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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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공직자 대상 인구변화 대응 교육 실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공직자를 대상으로 8일 인구변화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이삼식 한양대학교 고령사회 연구원 원장을 초빙해 공직자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원장은 전국적으로 출산율이 하락하고 노령인구가 증가하는 인구 구조변동에 따른 사회구조와 의식의 변화를 설명하고 증평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증평군은 공직자 인구교육을 정기적으로 개최해 빠르게 변화하는 정책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앞으로도 공직자 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인구 구조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고 말하며 “청년 인구 유입을 위해 청년 정책을 다양화하고 출산, 다자녀, 1인 가구 등 다양한 형태의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증평군 인구는 전년 말 36,426명 대비 847명이 증가한 37,273명으로 12개월 연속으로 인구수가 늘었다.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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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정부예산 및 지방교부세 증액 확보 총력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이재영 증평군수는 지난달 16일 행정안전부 방문에 이어 8일 대통령실도 찾아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지방교부세를 증액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 군수는 서승우 자치행정비서관을 만나 증평 송산지구 초등학교 신설, 증평복합문예회관 건립, 증평경찰서 건립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어 이 군수는 내년 군 개청 20주년을 맞는 청년 지자체로서 정주여건 개선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고 행정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나 전국 군 단위 중 가장 적은 보통교부세 지원을 받는 등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설명하며 보통교부세 산정 시 증평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 군수는 지방교부세 증액의 필요성과 타당성 등을 설명하고 중앙부처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 군수는“앞으로도 지역에 필요한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관련 부처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등 정부예산 확보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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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3년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확대 운영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내년 노인일자리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군은 올해 897개보다 57개 늘어난 954개의 노인 일자리를 2023년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노인 일자리 확대는 민선 6기‘어르신 경제 자립 및 시니어 활동지원’공약에 따른 것이다.
군은 이달 16일까지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공공형 862명, 사회서비스형 45명, 시장형 31명 전담인력 지원 및 취업알선형 16명이다.
공공형일자리 신청조건은 만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 노인이며 사회서비스형은 만 65세 이상, 시장형은 만 60세 이상 군민이 지원할 수 있다.
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은 증평종합사회복지관,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 증평군노인복지관 등 3곳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노인은 수행기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 영위할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를 확대하고 역량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지속 개발·공급 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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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2년 안전교육 실태점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국민 안전교육 실태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7일 충북도지사 표창을 받는다.
이번 국민 안전교육 실태점검은 '21년도 국민 안전교육 시행계획에 따른 추진실적을 평가했다.
평가 항목은 안전교육 추진체계 구축, 안전교육 활성화, 체험 위주의 안전교육 확대, 안전교육 교재 및 프로그램 개발·보급, 안전교육 전문인력 육성·활용, 사회 안전교육 지원체계 구축 등 6개 분야의 추진과제별 실적이다.
증평군은 이 실태점검에서 이번까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군민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추진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군민분들의 안전의식 및 재난 대응 능력의 제고를 위해 다양한 안전교육 방안을 마련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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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2년 기초연금 사업 우수기관 선정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이‘2022년 기초연금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포상금 1,200만원을 받는다.
‘2022년 기초연금 사업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초연금 신청률과 수급률, 부정수급 환수율, 예산집행률, 업무협조 등을 조사해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광역 2개, 기초자치단체 8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안정적인 소득 기반 제공 및 생활안정 지원이라는 기초연금 목적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해‘어르신들께 감동주는 평생복지’를 실현하겠다”고 전했다.
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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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기획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종료
증평군의회 기획행정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종료
[세종타임즈] 증평군의회 기획행정위원회가 지난 11월 29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미래기획실을 비롯한 소관 9개 부서에 대한 2022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했다.
민선 6기 출범 이후 첫 행정사무감사로 향후 군정 운영 방향 및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들이 주를 이뤘다.
특히 학령인구 감소와 인구정책, 이자 수입 증대에 대해서는 의원들 모두가 뜻을 같이했다.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장학사업을 지역 맞춤형으로 개편하고 우량기업 유치, 정주여건 개선 등 중장기적 해결방안을 모색할 것 일시적 효과에 그치는 현 인구정책 문제점을 지적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맞벌이 가정을 위한 돌봄시설 확대 등 인구정책의 획기적인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 고금리 시대 예산의 분산 예치 등 효율적인 예산 운용으로 이자 수입 증대를 위해 노력할 것을 의원마다 강조했다.
홍종숙 의원은“근무 강도가 높은 사회복지시설종사자의 지속적인 처우개선”과“가용한 모든 방안을 활용한 위기가구 발굴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
조윤성 의원은 “인근 지역 대단위 관광단지 조성에 따른 관광분야 예상 피해를 파악해 관내 관광단지 보호를 위한 대응방안을 마련할 것”과 “높은 신규 공무원 면직률 감소를 위해 조직문화 개선, 인사혁신 등 공직문화 개선에 매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연제광 의원은 “지역 내 청년들을 위한 획일적인 청년지원정책보다는 지역 여건에 부합하고 현실적인 정책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고액 체납자의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한 군 체납액 징수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이창규 의원은 증평군의 인구정책을 언급하며“증평읍의 인구는 늘고 있지만 도안면 인구는 사실상 지속적으로 줄고 있어 지역 맞춤형 인구정책 개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꾸준히 증가하는 공무원 규모에 맞춘 청사 배치계획의 재검토에 대해서도 의견을 제시했다.
최명호 위원장은 “자녀 돌봄이 필요한 맞벌이 가정의 고충해소를 위해 돌봄센터의 지속적인 확충을 건의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협의체 구성방안을 강구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철저한 세무조사를 통한 탈루세원 방지와 외국인 세금 납부율 제고를 위한 증평군의 노력을 격려했다.
한편 최명호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면서“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업무에 대한 지적보다 민선6기 증평 발전의 청사진을 마련하기 위해 군정 각 분야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된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에 제시된 대안들이 향후 군정 운영에 적극 반영되어 군민의 꿈을 실현하고 군민 중심의 새로운 미래를 여는 증평 발전의 초석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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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마을 환경개선사업 및 예방프로그램 마무리
증평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마을 환경개선사업 및 예방프로그램 마무리
[세종타임즈] 증평군 보건소는는 치매안심마을을 대상으로 환경개선사업과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군 보건소는 죽리마을에는 마을 내 광장에 치매 사업 홍보용 현수막게시대를 설치하고 원평리 마을에는 마을회관 내 치매 교육장을 설치하는 등 치매 교육과 예방을 위한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두 개 마을 경로당에서 치매예방프로그램‘기억채움교실’을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 동안 주 2회씩 운영해 치매고위험군에게 치매 예방을 위한 인지훈련을 실시했다.
군 보건소는 지난 2019년 4월 노인인구 수, 치매환자 수, 접근성, 지역사회자원 등을 고려해 죽리와 원평리를 치매안심마을로 선포했다.
윤서영 보건소장은“치매어르신 및 가족,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며“내년에도 지역사회의 활발한 교류와 다양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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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올해 적극행정 실천한 우수부서 선정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올해 가장 적극적인 행정업무를 실천한 3개 우수부서와 6개 우수 팀을 선정했다.
군은 올해 처음으로 군 전체 21개 부서와 96개 팀을 평가해 우수한 부서와 팀을 각각 선정했다고 밝혔다.
각 부서에서 올 초부터 지난달까지 추진한 업무에 대해 적극행정 문화 확산, 규제업무 개선 등 10개 항목을 평가했다.
심사 결과 문화체육과, 예산감사관, 사회복지과 3개 부서와 문화예술팀 등 총 6개 팀이 우수부서와 우수 팀으로 뽑혔다.
문화체육과는 군민 누구나 함께 참여할 수 있는‘문화가 있는 날’행사, 다양한 개청 19주년 기념 문화예술 행사를 추진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부서로 선정됐다.
군은 오는 12월 말까지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2명도 선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환경변화 속에 공무원이 관행적으로 답습해 온 선례에 따르는 행정에서 벗어나 신속하고 유연한 적극행정 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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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리 마을만들기 사업 준공식 개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 증평읍 죽리 마을만들기사업이 마무리 돼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일 삼보산골 어울림센터에서 준공식이 열렸다.
죽리 마을만들기 사업은 2019년 일반농산어촌개발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으로 2019~2022년 4년 간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했다.
증평군은 삼보산골 어울림센터 회관을 신축하고 클린하우스 및 마을 종합안내도 설치, 벽화그리기, 마을해설가 양성 교육 등의 생활복지 개선사업을 추진했다.
죽리마을은 2018년 이후 지금까지 전국에서 5520여명이 벤치마킹을 위해 찾는 등 마을만들기 모델이 되고 있다.
이날 이재영 군수는 관계부서 공무원들과 함께 준공식을 찾아 “삼보산골 어울림센터 준공을 축하드리며 앞으로 도시민들에게 농촌 체험을 할 수 있는 도·농 교류 공간으로 활용되고 마을주민이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펼칠 수 있는 화합과 소통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