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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개청 20주년을 밝히는 해맞이 행사 개최
증평군 개청 20주년을 밝히는 해맞이 행사 개최
[세종타임즈] 증평군에서 새해를 여는 해맞이 행사가 오는 1월 1일 오전 7시 삼기천 일원에서 개최된다.
증평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신년 해맞이 행사는 지난 2020년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것으로 군 개청 20주년을 맞아 더욱 특별한 행사로 치러질 예정이다.
행사는 소원지 적기, 군민안녕 기원제, 달집 태우기 등으로 이뤄지며 행사장 현장에서 복차 무료 나눔, 드론 비행, 신년운세 뽑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만날 수 있다.
또한 군민 화합의 의미를 다지기 위해 합창 및 장구 등 지역 예술단의 합동 공연이 개최될 예정이어서 군민 중심의 새로운 미래 증평을 여는 뜻깊은 행사가 될 전망이다.
한편 군과 문화원은 안전한 행사 개최를 위해 경찰서 및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 아래 현장 안전점검을 통한 사고 예방 및 비상 대응체계 구축 등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 개청 20주년인 2023년의 희망과 도약을 다함께 기원하고 응원하는 굳은 메시지를 담게 될 것”이라며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질서 있는 참여 등을 당부했다.
20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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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민선6기 2022년 5대분야 10대 군정성과 발표
증평군, 민선6기 2022년 5대분야 10대 군정성과 발표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민선 6기 출범과 함께한 2022년 10대 군정성과를 발표했다.
군이 발표한 10대 군정성과는 민선6기 출범과 함께 비전으로 내세운 군민우선 공감행정 희망농촌 미래농업 활력있는 혁신경제 매력있는 문화체육 100년 미래기반 구축 등 5대분야로 이루어져있다.
먼저 군민우선 공감행정을 보면 민선6기 출범과 함께 시작한 소통공감 행복증평TF 운영을 선정했다.
소통공감 행복증평 TF는 이재영 군수의 공약이었던 생활불편해소를 위해 실시했으며 간편한 방식의 밴드 운영을 통해 200건이 넘는 생활불편사항을 신속히 해결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등기소가 없어 불편을 겪는 군민들을 위해 법원행정처와 협의 끝에 법인전용무인민원발급기 설치가 승인되어 내년부터 4대의 무인민원발급기로 115종의 서비스를 제공받게 되는 등 주민생활편의가 대폭 확대됐다.
또한 군민 중심의 역량강화 사업을 통해 국가균형발전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국가균형발전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희망농촌 미래농업 분야에서는 자율비행드론 방제와 자율작업 트랙터 농작업 등 스마트빌리지 자율화농기계 기술개발과 도안면 노암리 일대에 조성예정인 체류형 스마트 농촌관광시설 사업 등 미래스마트 농업 기반 구축을 뽑았다.
활력있는 혁신경제에서는 ㈜넥스플렉스의 2,000천억원 규모 투자유치와 도안테크노밸리 착공을 통한 산업생태계 기반구축과 군의 미래먹거리를 책임질 바이오, 반도체, 2차전지를 중심으로 B·I·G 지역전략산업 육성 기반 마련을 선정했다.
매력있는 문화체육 분야에서는 증평인삼씨름단의 민속씨름대회 장사 2회, 단체전 2회 우승과 증평공업고등학교의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 등 전국최고의 씨름도시 견인을 꼽았다.
100년 미래 기반 구축을 보면 행정안전부 주관 지역안전지수 도내 1위와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으로 안전도시 입증과 함께 12개월 연속 인구증가 및 인구증가율 도내 1위를 차지했으며 평균연령 도내 3위로 젊고 활력 넘치는 도시를 선정했다.
또한 ⑩증평형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30리 증수강산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추진으로 관광, 생태, 농업·농촌, 문화, 체육 등 지역발전을 위한 미래기반 구축을 선정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취임 후 군민 중심 행정을 통해 군민의 생활 불편을 우선 해소하고 증평의 미래 발전 기반 구축을 위한 증평만의 전략을 구상했다”며 “앞으로도 군민 중심으로 군민과 함께, 군민이 진정한 주인인 시대를 열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2-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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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내년 지역주민 실생활 편의 확대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내년 증평 주민들의 실생활 편의가 확대될 전망이다.
내년 1월부터 증평사랑으뜸상품권 모바일간편결제가 도입된다.
카드나 종이상품권이 없어도 가맹점에서 휴대폰 QR코드로 상품과 서비스를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소비자는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증평 지역 내 가맹점은 수수료 부담 완화 및 은행 환전의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상반기 중에는 군청 민원실에 법인전용 무인민원발급기를 설치해 법인인감증명서 법인등기부등본 등 법인 민원 서류 발급 서비스도 개시한다.
그동안 증평에 등기소가 없어 지역 내 법인은 간단한 서류조차도 괴산군 소재 등기소까지 방문해야 발급받을 수 있었다.
또한, 2월부터는 증평군 장애인 주간 보호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애인 주간보호 센터는 중증장애인 본인에게 낮 동안 재활프로그램과 교육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구성원은 사회·경제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군은 15억원을 들여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설치 공사를 마무리한 상태로 현재 서비스 제공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도 증평민속체험박물관 설·추석 연휴 운영과 전입 세대 1인당 지역 상품권 5만원 지급 등도 추진한다.
군은 올해 8월 소통공감 행복증평 밴드를 개설·운영해 군민들의 다양한 생활불편을 해소해 호평을 얻었으며 내년에도 양방향 소통을 통해 군민들의 생활편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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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인구정책 추진위원회 개최
증평군, 인구정책 추진위원회 개최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22일 인구정책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인구정책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충청지방통계청 박진선 주무관이 증평군 1인가구 통계결과를 발표했다.
1인가구 현황 파악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작성된 이번 통계는 2022년 11월 1일 기준으로 증평군의 1인가구 비율이 37.4%로 충북에서 6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인가구 5,945가구 중 남자 55.9%, 여자 44.1%로 남자 1인가구가 더 높게 나타났으나 60세 미만은 남자, 60세 이상은 여자가 높은 비율을 보였다.
뒤이어 진행된 인구 현황 보고에서는 증평군 인구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주택·일자리 공급에 따른 인구 통계 관리의 필요성과 결혼 친화 도시 조성, 급격하게 증가하는 1인가구에 대한 지원책 마련 등 전반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견이 주를 이뤘다.
군은 1인 가구 통계와 제시된 의견을 내년 인구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저출산, 비혼, 1인 가구의 증가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가지고 바라볼 때이다”며 “각계 각층에서 다양한 의견을 내주시기 바라며 적극 정책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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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과 군수 그리고 그 군수에 그 이장
이장과 군수 그리고 그 군수에 그 이장
[세종타임즈] 이재영 증평군수와 마을만들기추진위원장들이 지역 내는 물론 다른 지자체 주민 대상으로 공감·공유 특강에 강사로 나서 주목받고 있다.
군민중심의 새로운 미래증평을 기치로 출범한 민선 6기 이재영 군수는 취임과 함께 청소년, 청년,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특강을 했다.
지난 9월 5일 노인복지관 역사교실 증평의 역사 주제 특강을 시작으로 11월 3일에는 공직자 대상 역량강화 특강을 진행했다.
또한 11월 21일 증평청년회의소‘증평은 19다.
증평을 일구다’ 12월 9일 형석고‘어제가 오늘을 만들고 오늘이 내일을 만든다’ 12월 21일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대상 법질서 확립 특강을 했다.
증평군 마을만들기추진위원장들의 외부 강의도 활발하게 진행됐다.
증평읍 죽리마을의 김웅회 이장은 농림축산식품부가 5월 25일 KT인재개발원에서 진행한 전국 새뜰마을사업 추진위원장 대상으로 죽리마을 사례를 소개하는 등 지금까지 3회에 걸쳐 강사로 나섰다.
도안면 노암4리 손현성 이장도 3월 14일 제천 청풍문화재단지에서 진행된 충북 행복마을 리더교육 등 지금까지 3번에 걸쳐 강사로 나섰다.
증평읍 남하2리 이기엽 전 이장도 7월 27일부터 10월 11일까지 4회 진행된 제천시농촌협약지원센터 역량강화 프로그램에서 강의를 했다.
이재영 군수는“외부 강사로 지역과 시책 홍보는 물론 증평의 위상까지 높여주고 있는 이장들의 일석삼조 역할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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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최종 선정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내년 1월 1일 시행을 앞둔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선정을 마쳤다.
군은 지난 2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열고 총 19개 품목 31개 제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군이 선정한 답례품은 수삼 사과 버섯 잡곡 쌀 농산물꾸러미 한우 돈육 등 농축산물 8종과 약주 장류 비누 소시지 간식류 사과즙 홍삼가공품 등 가공품 7종이다.
충북도 지정 무형문화재인 유필무 씨의 전통붓과 증평군 지정 규방공예 기능보유자인 이은실 씨의 공예품도 포함됐다.
군이 개발하거나 발행 중인 증평패스와 증평으뜸사랑상품권은 공모절차를 생략하고 답례품으로 선정했다.
지난 2일부터 16일까지 진행된 공급업체 공모에는 총 14개 업체 29개 제품이 접수됐다.
군은 업체의 정착도 지역 연계성 지역자원 활용도 마케팅 능력 품질 안전성 및 전문성 업체 신뢰도 업체 운영 역량 등 정량평가 7개 항목과 정성평가를 거쳐 공급업체와 답례품을 선정했다.
정성평가는 지역 특색반영도 제품의 차별성 공급 안정성 사후관리 능력 4개 분야를 평가했다.
기부자 선호가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3만원대 상품을 구성하거나 영업배상 책임보험을 가입한 업체에는 가산점을 부여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지역을 대표하는 수삼과 충청북도 지정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 유필무 장인의 전통붓 등 우수하고 경쟁력 있는 제품을 두루 갖추게 됐다”며“제도 시행 후에도 기부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답례품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군은 다음주 중 공급업체 계약과 답례품의 고향사랑e음 시스템 등록을 마치고 제도 시행에 맞춰 고향사랑기부금 접수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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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청소년·아동 참여기구 대화의 날 개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21일 증평군 김득신문학관에서 청소년·아동 참여기구 대화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 아동참여위원회청소년운영위원회솔리언또래상담자연합회 4개 단체 71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행사는 점심을 함께 하는 것으로 시작해 단체소개, 오윤채 강사의 아동권리 교육, 미리크리스마스 스노우볼만들기 체험, 아동권리 가두행진 캠페인 등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아동참여위원회 이시우 학생은 “이번 행사로 다른 참여기구 위원들과 역할에 대해 알게 됐고 서로 친해지는 계기가 됐으며 이런 자리가 지속적으로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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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 생산적 일손봉사 홍보 적극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는 관내 주요시설 및 시장을 찾아 생산적 일손봉사 홍보 활동을 펼쳤다.
영하 11도의 매서운 추위 속에서 핫팩과 홍보물을 전달하며 2023년도 생산적 일손 봉사 참여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김남순 센터장은“2022년 올 한해 일손이 부족한 농가와 기업을 돕는 데 앞장 선 자원봉사자 분들께 감사하다”며 “내년에도 인력난에 시달리는 농가 및 기업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생산적 일손봉사는 2023년 2월 한 달간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에서 참여 신청을 받는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 및 기업은 증평군자원봉사종합센터 생산적 일손봉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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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문화숙원 담은 증평군 복합문화예술회관 건립 본격화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내년도 복합문예회관 건립을 본격화하며 지역 문화예술기반을 탄탄히 다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증평군 복합문예회관은 증평읍 송산리 816-2번지 일원에 연 면적 6천여 ㎡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공연장, 다용도 컨벤션홀, 전시실, 사무실 등이 들어선다.
이 사업에 충북도 4단계 균형발전 사업으로 확보한 국비 260억원, 지방비 142억원과 이미 집행한 토지매입비 67억원 포함 총 469억원이 2027년까지 투입된다.
군은 복합문예회관이 건립되면 지금보다 문화공연 시설 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다.
증평은 2020년 기준‘지역문화실태조사’에서 전국 82개 군 단위 중 6위를 차지할 만큼 문화정책과 환경, 문화향유 등 지역문화지수가 높은 지역이지만, 1992년 개관해 운영 중인 현 증평문화회관은 무대시설과 각종 설비 노후화, 대기 및 연습공간 부족 등으로 양질의 공연 기획·유치에 많은 제약이 따르는 실정이다.
또한, 2017년 실시한 ‘2030 증평 군기본계획’ 주민 설문결과에서도 지역문화시설 만족도는 낮게 나왔으며 우선순위에서 영화관 건립, 문화시설 부족, 실내 공연장 개선 순으로 나타나는 등 새롭고 다양한 문화시설에 대한 주민들의 욕구가 여전히 큰 것으로 분석됐다.
계획대로 공연장을 지역 신도심으로 신축 이전하면 다양하고 수준 높은 공연을 활성화하고 접근성 등 주민 편의를 높일 수 있다.
또한 도서관-문학관-청소년문화의집과 연계한 문화타운화를 통해 각종 운영비용 절감 등 효율성 제고와 함께 청주시 북이면, 괴산군 청안·사리면, 진천군 초평면 등 증평을 생활권 중심으로 하는 인근 주민들에게도 혜택을 주는 등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문화인프라 구축 및 시너지효과 창출 등 다방면에서 성과가 기대된다.
현재 군은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용역을 진행 중으로 내년 초부터 군의회 의견수렴, 행정안전부의 중앙투자심사 통과 등 제반 절차에 심혈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복합문예회관 건립이 본격화되면 효율적인 청사 재배치와 기존 증평문화회관 활용 기본계획 등도 함께 검토할 예정으로 기존 문화회관의 경우 어린이문화센터로 리모델링하는 등 다양한 방안이 제시돼 이에 대한 의견수렴과 검토 등도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이재영 군수는“복합문예회관 건립은 날로 높아지는 문화 수요와 함께 문화의 생산자이자 소비자인 주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된 숙원사업으로서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며“명칭공모 등 지속적인 의견수렴과 유관기관 컨설팅, 벤치마킹 등을 통해 내실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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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우리의 문제 현장에서 답을 찾는다.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현장에서 아이디어 찾기에 나섰다.
군은 지난 16일 도안면 화성리에 방치된 옛 농협창고에 대한 효과적인 건물 재생 및 활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군은 미래기획실 주관으로 7급 이하 젊은 공직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옛 농협창고 현장을 둘러보고 인근 소월문학관으로 자리를 옮겨 토론을 벌였다.
도안면 옛 농협창고는 1975년 건축되어 양곡창고로 사용되다 추곡수매제 폐지 이후로 방치되기 시작한 유휴시설로 최근 군이 충북도 4단계 균형발전 기반조성 사업으로 체험형 공원 조성을 위해 매입한 건물이다.
토론회에서 체험형 스마트팜 및 스마트가든 귀농·귀촌 주거시설 체험형 카페 조성 청년 창업공간 문화예술 체험 및 전시공간 등 참신한 의견들이 나왔다.
도출된 아이디어는 내부 검토를 거쳐 해당 농협창고 재생에 우선 활용하고 민선6기 공약과 연계해 다양한 국도비 공모사업 신청과 기타 유휴시설 재생 정책에 활용할 방침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이번 토론회와 관련해“상명하달식 행정에서 탈피해 현장의 소리가 중심이 되는 혁신 행정 도입으로 백년 미래 증평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2-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