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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체험이 가득,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의림지 역사박물관만 같아라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2019년 개관한 제천 의림지 역사박물관은 시작부터 아이들을 위한 체험형 박물관을 표방하며 제천의 역사와 그 안에 중요하게 자리 잡고 있는 의림지의 형성, 축조, 문화, 자연, 공생을 주제로 구성해 곳곳에 체험형 시설들이 자리한 역사박물관을 건립했다.
이후 2020년에는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가 제천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을 할 수 있는 어린이 체험실을 개장했다.
특히 모험을 테마로 해 숨겨진 보물찾기 등 아이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청풍명월 탐험대’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어, 2021년에는 3,312명, 2022년 9,105명, 2023년은 9월 기준 6,202명이 이용하는 등 어린이 체험실의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했다.
여기에 더해 명절·기념일·공휴일에도 시민과 관광객들이 역사박물관을 찾도록 테마에 맞는 문화체험행사를 2021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2021년에는 시범적으로 4회를 운영해 317명이 참여했고 2022년은 7회 1,461명이, 2023년은 현재까지 5회 1,372명이 참여했다.
이번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28일에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화체험행사가 예정되어 있다.
박물관 로비에서는 추석맞이 연만들기 체험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연만들기 행사는 단청 문양, 동물 모양 등 다양한 그림을 색칠해 만드는 연을 준비해 복잡한 체험을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체험할 수 있는 체험행사로 준비했다.
또한, 박물관 밖 야외 공간에서 윷놀이, 방울이 떡먹이기 등 전통민속놀이를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으며 박물관에서 만든 연을 날릴 수도 있다.
박물관 관계자는 “민족의 명절 추석에 가족과 함께 의림지에서 연날리기 등 전통놀이를 즐기며 의림지에서 추억을 남길 수 있기를 바란다”며 “추석 연휴기간 중 추석 당일인 9월 29일과 개천절 다음 날인 10월 4일을 제외하고 박물관은 계속 개관할 예정이니 많은 관람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박물관을 방문한다면 28일에 진행하는 추석 문화행사 외에도 올해 새롭게 개편한 박물관 상설전시실도 관람할 수 있으며 야외에 추가된 조각 작품 전시도 볼 수 있다.
의림지 역사박물관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체험행사 외에도 11월에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역사문화강좌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내년부터는 박물관을 찾아오기 어려운 읍·면 지역의 학교를 찾아가 박물관 교육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박물관 교실’과 성인을 위한 ‘의림지 역사박물관 대학’을 운영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꾸준히 시민과 관람객을 위한 전시, 교육,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기획·개발할 예정이다.
202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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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의림지뜰 친환경 햅쌀“천년미소”판매
제천 의림지뜰 친환경 햅쌀“천년미소”판매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의림지뜰 친환경 쌀의 새로운 브랜드인 ‘천년미소’ 햅쌀판매를 적극 추진 중에 있다.
시는 의림지뜰 친환경농업 육성 정책을 2019년부터 도입해, 현재 3개 영농조합법인을 통해 217농가가 140ha에서 친환경쌀을 생산하고 있다.
‘천년미소’는 1포 기준 10kg/3만7천원, 4kg/1만7천원에 판매하고 있으며10kg 이상 구매 시 택배비를 지원해 소비자들의 편의를 강화할 예정이다.
친환경영농조합법인 관계자는 “천년미소는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무농약 인증쌀로 높은 품질은 물론 밥맛까지 훌륭한 최고의 쌀이다”며“우리 고장, 우리 쌀 ‘천년미소’가 전국에 널리 전파될 수 있도록많이 홍보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의림지뜰 친환경 쌀은 별도의 브랜드가 없어 소비자들에게 명확하게 다가가기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의림지뜰친환경영농조합법인과 제천시 관련 부서가 협력해‘천년미소’브랜드를 작년에 출시했다.
천년미소는 천년의 역사를 가진 의림지의 물로 재배한 쌀을 먹고 미소를 짓는다는 뜻으로 미소를 이용한 언어유희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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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공공배달앱 배달모아, 가을맞이 할인혜택
제천시 공공배달앱 배달모아, 가을맞이 할인혜택
[세종타임즈] 제천시 공공배달앱 “배달모아”가 추석 및 가을을 맞이해 특별할인 행사, 경품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배달모아는 중개수수료, 가입비, 광고료가 없어 출시 2년만 가입자수 19,000명, 누적 주문금액 53억원 상당 매출을 올리며 ‘소상공인 지원 공공배달 플랫폼’으로 자리잡은 배달앱이다.
배달모아는 긴 추석연휴를 맞이해 추석연휴인 9월 28일부터 개천절인 10월 3일까지 매일 선착순 250명에게 5천원 특별할인 및 한글날인 10월 9일에도 선착순 109명에게 5천원 특별할인을 실시한다.
또한, 10월 매주 월요일부터 선착순 1,000명에게 3천원을 즉시 할인해주며 제천화폐 모아 선결제시 횟수 제한 없이 1천원을 마일리지로 적립할 예정이다.
10월 16일부터 11월 17일까지는 결제누적금액 20만원이상 소비자를 대상으로 경품이벤트도 진행되며 공기청정기, 청소기, z플립5 등 다양한 경품이 포함되어있다.
한 배달모아 사업주는 “배달모아를 통해 중개수수료 부담이 많이 줄어 매출에 상당한 도움이 됐다 제천화폐 모아로 결제해 소비자들도 많이 찾는다”며 긍정적 반응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 “제천시 공공배달앱 배달모아는 소상공인 뿐만 아니라 제천화폐 할인 받을 수 있어 소비자에게도 이점이 많은 배달어플이다”며 “풍요로운 추석 및 가을을 맞이해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 적극 이용해 주시기 바라며 제천시 관내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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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의림지 농경문화 예술제 개막 축하 행사
제2회 의림지 농경문화 예술제 개막 축하 행사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오는 10월13일 ~ 15일에 열리는 ‘제2회 의림지 농경문화 예술제’의 개막 축하 행사로 시민들의 숨겨진 재능을 뽐낼 수 있는 TV조선 노래자랑 프로그램 ‘노래하는 대한민국’을 마련하고 예심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노래와 춤에 재능 있는 제천시민 모두를 대상으로 9월25일 ~ 10월6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접수 받는다.
참여희망자는 계획공모관광사업단에 방문 또는 전화로 접수가능 하며 제천시청 홈페이지 알림마당 및 공지사항 포스터 내 QR코드를 활용해 더 빨리 접수 할 수 있다.
이후 예심은 10월10일 오후 3시, 한방생명과학관 1층 다목적강당에서 열리며 당일 오후1시~3시까지 현장접수를 추가로 받는다.
이 밖에도 같은날 1시에는 내토시장 내 공연장에서 ‘찾아가는 예심’도 진행될 예정이다.
본선 녹화는 ‘제2회 의림지 농경문화 예술제’ 개막식이 열리는 10월13일 오후 6시30분 의림지 수변무대에서 진행된다.
개그맨 김종국의 사회와 예심을 통해 본선에 진출한 참가자 12명의 열정적인 무대를 즐길 수 있으며 한혜진, 강혜연, 최석준, 박애리와 팝핀현준 등 인기가수의 초대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본선 수상자에게는 심사위원 평가를 거쳐, 대상 2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장려상·인기상·댄스왕 각 50만원의 시상금과 메달을 총 5명에게 수여한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의림지의 문화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속가능한 관광생태계 구축을 위해 진행하는 의림지 농경문화 예술제에 제천시민들의 끼와 열정으로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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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림지 자동차 극장 9월 27일부터 정식 개관 운영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지난 7월 완공된‘제천 의림지 자동차 극장’이 4차례의 시범상영 통해 운영체계 및 시스템 점검을 마치고 오는 27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의림지 수리공원 주차장에 자리 잡은 자동차 극장은 제천시가 의림지 권역 체류형 관광 기반 확충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계획공모형 지역 관광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22년 9월 차량 95대가 동시에 관람할 수 있는 규모로 조성했다.
제천시 및 제천시 문화재단 계획공모 관광사업단에서는 지난 8월부터 9월 초까지 제천시민을 대상으로 4차례의 시범 상영회를 거쳐 관람객으로부터 운영 서비스 개선 관련 의견 청취와 시설·시스템 자체 점검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의림지 자동차 극장은 일반 극장과는 달리 자동차라는 독립된 공간 안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담소를 나누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영화를 감상할 수가 있어서 관람객들에게는 색다른 문화 체험으로 다가올 것으로 보이며 관람에 앞서 의림지 수변 산책로와 수리공원을 따라 걷는 야행 또한 은근한 묘미와 운치가 있어 관람객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의림지 자동차 극장의 첫 공식 개봉작으로는 배우 하정우와 임시환 주연의 ‘1947 보스톤’이 상영될 예정이며 앞으로는 일반영화 상영뿐만 아니라 의림지 문화재 야행, 농경문화 예술제 등 다양한 문화행사와 연계해 의림지를 찾는 제천시민 및 관광객에게 다양한 문화 영상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식 개관 운영에 앞서 제천시 및 문화재단 관계자는“본격적으로 극장 운영이 시작되면 의림지를 찾는 제천시민과 관광객들이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색 영화 상영회, 영화음악회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해 의림지 자동차 극장만의 독특하고 특색 있는 매력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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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위문품 전달
제천시 새마을부녀회 추석맞이 위문품 전달
[세종타임즈] 제천시 용두동 새마을부녀회는 우리 민족 고유 명절인 추석을 맞아 21일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쌀10kg 32포, 라면 11박스를 전달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
추석 맞이 위문품은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회에서 저소득 가구 층에 전달하며 어르신들게 명절 인사 및 애로사항을 청취 등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김은희 회장은 “위문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며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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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백동, 추석 맞아 사랑나눔 후원물품 전달 이어져
신백동, 추석 맞아 사랑나눔 후원물품 전달 이어져
[세종타임즈] 지난 21일 제천시 신백동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온기의 손길이 이어져 훈훈한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매년 명절마다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위문품을 후원하고 있는 신백동 직능단체협의회에서는 올해에도 자율적으로 모금한 385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했다.
또한, 덕산토건주식회사에서 100만원 상당, 대양건설에서 50만원 상당, 고구려중기에서 3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후원해 지역사회 나눔의 행사를 함께 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관내 취약계층 210가구에 전달되어 풍성한 한가위를 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경민 신백동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물품을 신백동 소외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온기를 전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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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의사회, 추석 명절 맞이 사랑나눔 실천
제천시의사회, 추석 명절 맞이 사랑나눔 실천
[세종타임즈]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맞아 제천시의사회가 21일 드림스타트 아이들과 함께 풍요로운 추석을 누리기 위해 125가정에 240만원 상당의 추석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다.
2021년 드림스타트와 인연을 맺은 제천시 의사회는 매년 명절마다 생필품·식료품 등을 전달해 드림스타트 대상 아이들의 풍요로운 명절을 선물해오고 있다.
오장민 회장은 “한가위에 온가족이 함께 모여 따뜻함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위에 소외되고 어려운 아이들이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천시의사회는 의료봉사 및 저소득 청소년 교복·장학금 지원 등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앞장서며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눔의 가치를 전하고 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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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자원봉사센터, 2023 추석맞이 이웃사랑 송편나눔
제천시 자원봉사센터, 2023 추석맞이 이웃사랑 송편나눔
[세종타임즈] 제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가 21일 제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 교육장에서 2023 추석맞이 이웃사랑 송편나눔을 실시했다.
이 날 행사는 플리마켓 운영수익금으로 송편재료를 준비해 자연음식동호회, 온누리봉사단, 한결봉사단, 꽃구름봉사단, 플리마켓 활동천사 등 자원봉사단체와 개인 봉사자 총 100여명이 참여했다.
김창규 제천시장과 이정임 제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임경호 제천경찰서장이 격려 방문해 송편빚기에 동참했으며 정성스레 빚어진 송편은 관내 수해 피해 가구 및 취약계층 등 총 3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김창규 제천시장은 “명절이 더 쓸쓸할 수 있는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활동을 해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게 감사드리고 앞으로 이런 봉사활동이 지속되어 따뜻한 제천시가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박종철 센터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이번 뜻깊은 행사에 참여해주신 자원봉사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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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치매안심센터, 우수 치매파트너 경진대회 최우수 수상 영예
제천시 치매안심센터, 우수 치매파트너 경진대회 최우수 수상 영예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지난 21일 국제상공회의소에서 열린‘제16회 중앙치매센터 치매 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치매안심센터 소속 신서영 씨가 최우수 치매파트너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치매파트너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를 말하며 보건복지부와 중앙치매센터는‘2023년 우수 치매파트너 활동 경진대회’를 개최해 지역사회에서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활동하는 우수 치매 파트너를 선정했다.
치매파트너 활동으로‘치매 환자 실종 예방 모의훈련’에 참여해 실종 치매 환자 역할을 맡아 연기했으며 프로그램 보조, 인식개선 홍보 등 치매 환자와 가족을 위해 다방면의 치매 관리 사업에서 적극 봉사하였기에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서영 씨는 “나이가 들면서 치매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만 있었는데 치매파트너로 활동하면서 치매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됐다”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와 가족들을 위해 봉사하며 인생 2막을 뜻깊게 보내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시 관계자는 “치매안심센터에서 활동하는 치매파트너가 전국 최우수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치매파트너를 적극 양성해 치매 걱정 없는 제천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