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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대소청소년문화의집, 여름방학 청소년 문화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음성군 대소청소년문화의집, 여름방학 청소년 문화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세종타임즈] 음성군 대소청소년문화의집은 오는 5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2021년 여름방학 청소년 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1년 여름방학 청소년 문화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활용해 자유롭게 활동하며 개인의 역량을 개발하고 친구들과 소통함으로써, 자신감을 얻고 사회성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한 사업이다.
이를 통해, 관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발생하는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요가 신나는 미술여행 과학요리 B-BOY댄스 음악줄넘기 등 5개 과정으로 편성됐으며 7월부터 8월까지 주 2회씩 강좌별 8회로 운영된다.
수강 신청은 7월 5일부터 15일까지 인터넷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다.
대소청소년문화의집은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강좌별 수강인원을 10명으로 운영하며 프로그램 운영시간 전후 강의실 소독 실시,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등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 하에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덕영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수강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진행할 것이다”며 “감염병 사태의 장기화로 인해 지친 청소년들의 몸과 마음을 달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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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으로 달려온 3년…‘더 좋은 옥천’건설 고삐 죈다
열정으로 달려온 3년…‘더 좋은 옥천’건설 고삐 죈다
[세종타임즈] ‘더 좋은 옥천’을 군정 목표로 군민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힘차게 닻을 올린 김재종호가 민선7기 3주년을 맞았다.
군민의 행복과 신 성장 동력 확보를 기치로 쉼 없이 달려온 옥천군은 지난해부터 전국을 덮친 코로나19 여파에도 행정서비스, 문화·관광, 복지 등 군정 전 분야에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민선7기 들어 옥천군은 열악한 재정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해 역대 최대 규모인 171건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3,595억원의 정부예산을 획득하며 군정 우수성을 대내외에 입증했다.
또한 주민만족 행정서비스 구현에도 노력해 2020년 도내 시군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되는 등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탁월한 행정력을 입증 받았다.
‘더 좋은 옥천’을 군정목표로 5대 분야 80개 공약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해 공약이행율 80.8%로 44건의 사업을 완료하고 36건을 정상추진중이다.
이에 김재종 군수는 2021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충북도 유일 2년 연속 우수등급을 받았다.
옥천군은 선제적인 코로나19 방역으로 위기 대응 능력을 보였다.
지난해 충북 도내 최초로 모든 군민에게 10만원의 자체 재난극복지원금 51억원을 지급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매주 금요일 일제방역의 날을 운영하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섰다.
신속한 역학조사로 확진자 발생이후 추가 확산세를 조기에 차단했다.
또한, 민선7기 정부예산 확보를 통해 문화, 관광, 체육 등 기반 시설이 대폭 확충되어 주민의 정주여건이 개선에 노력했다.
생활SOC 복합화 사업추진으로 양수리 생활문화체육센터 , 군서 다목적체육관 및 작은 도서관은 사업이 정상 추진중이며 청성·청산 생활SOC 사업은 공모가 진행 중으로 사업이 선정되면 읍면 균형발전과 주민건강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청호로 인한 각종 규제에도 잘 보전된 환경과 자연경관을 활용해 대청호 안터지구가‘국가생태관광지역’선정되는 쾌거를 이루고 향수호수길 조성사업, 옥천 휴-포레스트 조성사업 준공으로 장령산 자연휴양림도 재단장을 마쳤다.
지난해 코로나19 여파에도 10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동이면 유채꽃단지 조성, 전통문화체험관 건립 등으로 남부권 최대 생태관광도시로 발돋움했다.
군 신청사 건립 추진,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옥천읍 전선지중화 사업, 행복주택사업 추진, 마을정비형 공공주택사업 등 살기 좋은 도시기반이 확충됐다.
이와 함께 민선7기 들어 답보상태이던 현안사업도 물꼬를 트며 해결되기 시작했다.
오랜 숙원사업인 충청권 광역철도 연장사업이 가시화되면서 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며 지역상생 및 균형발전의 토대를 마련했다.
대청댐 건설이후 40여 년간 지역발전을 저해하던 각종 규제 해소를 위한 대청호 정책협의회를 운영하고 대청호 특별대책지역 등 규제해소를 위한 개선안을 국회, 환경부, 충북도에 전달하며 규제 개선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건강한 삶을 위한 보건 복지 시설 및 제도가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그 동안 산재된 복지서비스 수행기관을 한 곳으로 모아 이용자 중심의 종합적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옥천통합복지센터’를 개소하고 장애인복지관 및 반다비 체육센터 신축, 공립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추진 중에 있다.
전국 군단위 지자체 4번째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아 아동, 청소년 의견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이러한 공직자와 주민의 힘을 모아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민선7기 성과와 변화를 바탕으로 2020년 충북도 사회조사 결과 지역생활만족도 1위를 차지했다.
김재종 군수는“민선 7기 출범 3년 동안 가장 살기 좋고 행복한 도시, 행정서비스가 가장 우수한 도시로 자리잡았다”며“앞으로 옥천 미래 위해 그려온 청사진들이 성과를 내고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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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28대 안창복 음성부군수 취임
음성군, 제28대 안창복 음성부군수 취임
[세종타임즈] 안창복 충청북도 기획관리실 예산담당관이 오는 7월 1일자 인사발령에 따라 제28대 음성군 부군수에 취임했다.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안창복 신임 부군수의 뜻에 따라 별도의 취임식은 개최하지 않고 7월 직원조회에서 인사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안창복 신임 부군수는 지난 1992년 9급 공채로 청원군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1996년 충북도청으로 전입해 총무과, 문화예술과, 기획관리실, 경제과 등 주요 요직을 거쳐 2012년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이후 청주청원통합추진지원단, 감사관, 정책기획관, 농업정책과 등을 거쳐 2019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충북도립대학 사무국장, 청년정책담당관, 예산담당관을 역임하고 이번 7월 1일 제28대 음성군 부군수로 부임하게 됐다.
안창복 부군수는 기획력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행정가로 각종 현안사업에 대한 안목과 추진력이 높아 향후 음성군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창복 부군수는 “그동안 이룬 음성군정의 성과가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조병옥 군수님을 도와 음성군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안창복 신임 부군수의 뜻에 따라 별도의 취임식은 개최하지 않고 7월 직원조회에서 인사하는 것으로 대신했다.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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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민선7기 3년 “도시 대변혁의 시작 음성시 건설 주춧돌 놓다”
음성군, 민선7기 3년 “도시 대변혁의 시작 음성시 건설 주춧돌 놓다”
[세종타임즈] 음성군 민선7기 지난 3년은 투자최적지 입증으로 신경제도시로의 부상, 정주여건 기반 마련을 위한 대규모 투자로 살고 싶은 도시경쟁력 강화, 균형잡힌 도시개발, 100년 번영을 이끌 신산업 육성 등 미래 지속적인 번영을 위한 기반을 착실히 준비한 스마트한 군정을 이끌었다.
조병옥 군수는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7기 3주년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7기 3년의 성과를 설명하고 남은 1년 군정운영방향을 제시했다.
조병옥 군수는 “지난 3년은, 지속적인 경기불황, 감염병의 장기화, 재난재해 등 군정수행에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군민 분들의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에 힘입어 도시 대변혁의 기틀을 세우고 2030 음성시 건설의 주춧돌을 놓은 시기”고 말했다.
전국최초 종합병원급 국립소방병원 유치를 시작으로 장기간 지지부진했던 상우·용산산단, 대소 삼정지구 등 3개의 도시개발사업을 본격 착수해 군민의 염원이 담긴 숙원사업을 우선적으로 해결하고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했다.
또한 전국적인 경기침체 상황에서도 GRDP 8조1천7백억원으로 도내 2위, 15세~64세 고용률 도내 2위, 청년고용률 도내1위·전국6위를 차지하고 산업단지 등 투자기반 강화로 투자유치액 7조 4천억원으로 3년만에 민선7기 목표액을 108% 초과 달성했다.
대규모 재정이 투입되는 고품격 정주기반 조성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 직접 중앙부처, 국회 등 발로 뛰는 세일즈 행정으로 공모사업과 정부예산을 대거 확보해 매년 최대의 재정규모를 경신하고 열악한 재정여건을 극복했다 산업분야는 충북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국가혁신융복합단지 등 4개 지구가 지정되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지역특화산업 성장거점을 육성하고 지역전략산업인 5대 신성장동력산업 육성 로드맵 수립과 공공기관, 민간자본을 유치를 통한 신산업 인프라 조성을 추진했으며 특히 수소가스안전체험관, 수소버스 부품시험평가센터 등 핵심기관을 유치해 국내 최대 수소기반 에너지 안전·교육·표준화 특화지구 조성의 발판을 마련했다.
혁신적 주거기반 마련과 교육·문화·체육 등 생활인프라 확충에 집중하고 저발전지역인 소이·원남·생극에 대한 전략사업 발굴과 구도심 지역의 도시재생,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도시 재구조화를 통한 모두가 잘사는 균형발전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침체된 지역경제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 지난 2월 지역화폐인 음성페이를 발행해 6월 기준 누적 발행액 653억원 돌파하고 서민경제 기반인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농산물 브랜드화, 로컬푸드 직매장 확대로 판로개척 및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권역별 농업기계 임대사업소를 설치·운영함에 따라 영농편의를 도모하고 농가 부담을 덜어드렸다.
제2 노인복지관 본격 착수, 어르신 생활민원 콜센터 운영 등 노인 삶의 질 향상과 육아종합지원센터, 야간돌봄이 시설 등 여성·아동을 위한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다문화 가족의 안정적 정착지원으로 모두가 행복한 공감복지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민원혁신을 통해 3년 연속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시군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등 우리군 행정역량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미래 음성시를 이끌 인재양성을 위해 교복구입비, 무상급식비 맞춤형 교육 등 음성형 교육지원책을 정립하고 충북혁신도시에 고등학교 신설을 확정지었으며 군립 청소년 오케스트라 창단, 맹동·삼성도서관 개관 등 배움의 기회와 공간을 대폭 확대했다.
또한, 음성군 축제를 혁신적으로 통합·조정해 품바축제, 설성문화제, 음성명작페스티벌 3대 축제로 재정립하고 차별화를 통해 대한민국 명품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빈틈없는 방역체계 구축 및 성숙한 군민의식으로 코로나19에 적극 대응하고 있으며 특히 집단면역체계 구축을 위한 예방접종은 75세 이상 백신 접종률 충북 1위, 전국 군단위 1위를 기록하고 60세~74세 백신 접종률 또한 타 지자체보다 월등히 높아 모범 지자체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 해 예기치 못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시 조기 특별재난지역 지정으로 피해복구를 순조롭게 마무리하고 스마트시티 통합폴랫폼 등 안전한 생활환경 구축과 재해위험요소 사전 해소를 위한 정비사업으로 군민안전 체감도는 높아지고 있다.
조병옥 군수는 “민선7기 4년차는 마지막 해가 아니라 임기 1년의 새로운 취임이라는 각오와 자세를 가지고 군정을 펼칠 계획”이라며 “남은 1년은 그동안 착실히 준비해온 핵심사업이 구체적이고 확실한 성과로 군민신뢰를 지키고 새로운 음성시 건설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민선7기 비전을 완벽히 완성하는 데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요핵심사업으로는 유입인구 정착화 및 주거 수요에 대응한 과감한 도시개발, 산업단지 공동주택, 행복주택 공급,투자기반 확충과 균형발전 음성 실현,군민 삶을 풍요롭게 해줄 교육·문화·체육·관광 등 인프라 조성 가시화, 환경문제에 적극 대응하고 선제적 재해예방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여건 조성에 전력 ,친환경, 브랜드화, 판로 개척 등 농축산업 체질 개선을 통한 고부가가치 농업 육성 및 잘사는 농촌 실현 지역발전을 이끌어 갈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앞서가는 교육환경 구축 및 군민의 다양한 배움욕구 충족을 위한 평생교육 여건 조성이다.
특히 민선7기가 역점적으로 추진한 주택공급, 생활인프라 등 정주기반 확충은 군민들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의 성과가 조속히 가시화될 수 있도록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마지막으로 미래 100년의 번영을 책임질 5대 신성장동력산업을 집중 육성해 뉴노멀 시대의 첨단산업 거점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경기성장을 견인하는 등 음성시 건설의 기반 구축과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중심, 新경제 핵심도시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이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민선7기가 미래를 위해 착실히 심어놓은 씨앗들은 향후 음성군의 눈부신 발전과 변혁의 모습으로 결실을 맺을 것이라 확신하다”고 밝히며 민선7기 3주년을 기념했다.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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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청 이윤철 선수, 제75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우승 쾌거
음성군청 이윤철 선수, 제75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우승 쾌거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군청 소속 이윤철 선수가 강원 정선에서 개최한 제75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해머던지기 종목에서 68.72m를 던져 우승을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머던지기 한국 신기록 보유자인 이윤철 선수는 지난 4월 제25회 전국실업육상경기선수권에서 우승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 4개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돋보이는 기량을 선보이고 있다.
오는 10월 경북 문경에서 개최되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우승이 유력해 전국 체전 20연패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상경 육상 감독은 “이윤철 선수가 전국 체전 20연패 달성에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음성군 체육의 위상을 드높이겠다”고 말했다.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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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제27대 이준경 부군수 이임.“음성의 발전과 변화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스러웠다”
음성군 제27대 이준경 부군수 이임.“음성의 발전과 변화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스러웠다”
[세종타임즈] 이준경 음성군 부군수가 29일 음성군청 상황실에서 30여명의 간부공무원만 참석한 가운데 이임식을 갖고 6개월 간의 부군수 업무를 마무리했다.
이준경 부군수는 올해 1월 1일 부임 후 재직기간 동안 음성군 발전을 위해 열정과 헌신을 다했다.
특히 작년부터 올해 초까지 이어진 조류독감과 코로나19 예방접종 추진 등 위기 상황에서 정확한 상황 판단과 신속한 대처로 행정력이 빛을 발했다.
또한, 군의 현안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정부예산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쉴 새 없이 방문하는 ‘발로 뛰는 행정’으로 민선 7기 음성군정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지난 6개월간 보여준 자세는 우리 후배 공직자들에게 큰 교훈과 함께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 실현에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이준경 부군수는 이임식에서 “직원들의 열정으로 진정한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을 실현해 달라”는 당부의 말과 함께 “짧은 기간이었지만 음성군의 발전과 변화를 위해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스럽고 행복했다 함께한 시간을 잊지 않고 인생의 소중한 기억으로 간직하겠다”고 떠나는 감회를 밝혔다.
또한, 이준경 부군수는 지역이 발전하려면 우수한 인재가 많이 양성되어야 한다며 음성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음성장학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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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1년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수료식
음성군, 2021년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수료식
[세종타임즈] 음성군 농업기술센터는 음성군에 전입예정인 귀농·귀촌인과 이미 전입해 농업에 종사하는 초보 귀농인 30명을 대상으로 한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비대면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은 지난 4월 9일 개강해 총 18차례 70시간에 걸쳐 실시했으며 귀농에 필요한 분야별 전문 강사를 섭외해 비대면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교육 내용은 귀농·귀촌인이 영농에 정착하기 위해 필요한 농업적 기본 소양과 농업경영, 음성군 특산품 재배법, 재배기초, 병충해 방제, 포장과 유통방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영농정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했다.
교육 초기 비대면 교육방식 적응에 다소 어려움이 있었으나, 교육방식에 점차 적응하면서 영농활동, 일상생활 중에서도 수강할 수 있어 교육생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특히 흑백이 아닌 다양한 색을 입혀 제작한 교재가 교육 내용 이해도를 증진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교육을 수료한 한 교육생은 “막연한 귀농생활과 농업에 두려움이 앞섰으나, 교육을 받고 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인들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힘이 난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순찬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에 꿈을 안고 귀농한 만큼, 체계적인 준비와 끊임없는 노력이 수반돼야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다”며 “우리 군으로 귀농한 신규농업인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행정적,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며 수료를 축하했다.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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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1년 2분기 소상공인 정책자금 이차보전금 신청하세요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음성군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7월 1일부터 16일까지 2021년도 2분기 소상공인 정책자금 이차보전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30일 군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공고일 기준 음성군에 주소와 소재지를 두고 관할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을 한 업체 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을 통해 정책자금을 대출받은 소상공인이다.
지원 제외대상으로는 금융·보험업, 사치 향락적 소비나 투기를 조장하는 업종, 폐업한 업체, 1인 사업자가 2개 이상 사업체를 신청한 경우다.
지원내용은 소상공인 정책자금으로 대출받은 이자 차액의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최대 5000만원 대출금 이자 중 연 3%의 이자를 신청한 날로부터 5년간 지원해준다.
이번 2분기 신청은 2021년 4월부터 6월까지 납부한 이자를 지원하며 신청서류는 대출은행에서 이자납부 확인서와 금융거래 확인원을 각 1부씩 발급받아 본인 명의의 통장사본과 함께 음성군청 경제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단, 기존에 이차보전금을 신청한 소상공인 중 협약을 체결한 금융기관에서 대출받은 경우에는 신청서류를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 경제가 날로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소상공인들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제도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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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철도 112역 명칭 ‘감곡장호원역’ 확정
중부내륙철도 112역 명칭 ‘감곡장호원역’ 확정
[세종타임즈] 오랜 시간 음성군 감곡면 주민들의 염원이던 중부내륙철도 112역 명칭이 ‘감곡장호원역’으로 확정됐다.
지난 5월 20일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에서 개최된 제13회 역명심의위원회에서 음성군이 신청한 ‘감곡장호원역’과 이천시에서 신청한 ‘장호원감곡역’을 두고 심의한 결과 ‘감곡장호원역’으로 의결하고 이를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중부내륙철도 112역은 지난 2014년 역사 위치문제로 음성군 감곡면 주민들은 이천시 장호원읍 주민들과 분쟁이 있었으며 위치는 현 위치로 최종 합의했으나 역사명칭 제정이 남아 있던 최종 숙제였다.
이에 음성군은 중부내륙철도 112역명 제정을 위해 지난 2월 주민의견을 수렴했으며 그 결과 과거 역사 위치로 대립했다.
그러나 인근지역과 상생발전을 위해 대다수의 주민이 역 명칭을 ‘감곡장호원역’으로 건의했고 행정절차 이행 후 최종 국가철도공단에 제출했다.
그 이후, 조병옥 음성군수는 음성군철도대책위원회와 함께 역명 제정을 위해 분주하게 움직였다.
역명심의위원들을 설득시킬 수 있는 당위성 개발에 매진했고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등 관련 부처를 방문해 당위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임호선 국회의원을 비롯해 이장섭 국회의원, 정정순 국회의원, 이종배 국회의원, 박덕흠 국회의원을 차례대로 면담하고 중부내륙철도 112역은 충북지역의 첫 철도역이라는 상징성과 함께 ‘감곡장호원역’이 될 수밖에 없는 점을 강조하는 등 모두 마음을 모아 노력했다.
또한, 음성군의회도 지난 5월 18일 ‘감곡장호원역’ 건의 성명서를 만장일치로 채택해 중부내륙철도 112역 ‘감곡장호원역’의 제정을 위해 힘을 실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5월 20일 열린 제13회 역명심의위원회에 직접 참석해 역사 건물이 음성군 감곡면에 있어 음성군 주소지를 부여하며 각종 인허가 사항을 음성군 행정행위를 적용한다는 점을 심사위원들에게 설명했다.
이어 음성군 군민 외 감곡면에 위치하는 극동대, 강동대 1만여명의 학생과 천주교 성지 매괴성당의 순례객 등 철도 이용 수요가 높은 점, 그리고 음성군 북부지역 신성장 거점 교두보 마련을 위한 감곡 역세권 개발계획 등을 바탕으로 ‘감곡장호원역’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중부내륙철도 112역명이 ‘감곡장호원역’으로 결정된 점을 크게 환영한다 감곡면 주민들의 오랜 염원임을 알고 있었으며 지역 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고자 음성군의회 그리고 음성군철도대책위원회와 함께 많은 고심을 했다”며 “앞으로 ‘감곡장호원역’의 설립을 계기로 감곡과 장호원이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기틀을 마련하고 역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중앙부처에 건의하는 등 이천시와 공조체계를 구축해 함께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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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음성경찰서·교통안전공단, 불법자동차 합동 단속 실시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음성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충북본부와 함께 29일 음성군 금왕읍, 대소면 인근 도로에서 불법자동차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은 안전기준 위반, 불법개조, 무단방치 등 불법자동차로 인한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단속 대상은 이륜자동차를 포함한 불법 구조변경 자동차, 등화장치 임의 개조 등 안전기준 위반 자동차, 번호판 가림·훼손·미부착 자동차, 불법 명의 자동차, 무단방치 자동차, 불법 진개덤프 등이다.
적발된 위반 차량 소유주에게는 위반사항에 따라 원상복구, 임시검사 명령과 함께 과태료 부과, 형사고발 등의 행정처분이 이뤄질 예정이다.
최재민 군 건설교통과장은 “불법자동차는 운전자의 안전을 위협하고 주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만큼 반드시 근절돼야 한다”며 “불법자동차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으로 선진 교통문화 정착에 힘써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