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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다문화 이주민 플러스센터 방문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조병옥 음성군수가 25일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이 지역생활에 필요한 정부의 서비스를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는 음성군 다문화 이주민 플러스센터를 방문해 센터 관계자를 격려했다.
매년 증가하는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에게 안정적 사회적응을 위한 지원사업이 확대되어 왔지만, 서비스가 유형별·부처별 따로 이뤄져 상당 부분 혼선이 있었다.
이에 음성군은 다문화이주민 플러스센터를 조성해 한 곳에서 외국인 등록 체류기간 연장 체류 자격 변경 등의 출입국·체류 서비스 고용허가 서비스 범죄예방과 상담서비스 통·번역 상담 교육 문화 서비스 등을 제공해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의 한국 생활 편의성을 크게 증진했다.
음성군 다문화 이주민 플러스센터는 음성군 외국인 지원센터 3층에 있으며 법무부 청주 출입국·외국인사무소, 고용노동부 충주지청, 음성경찰서 음성군 외국인지원센터 등 통합 업무지원을 위해 총 12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외국인 지원센터에 이어 도내 최초로 운영하는 다문화 이주민 플러스센터가 우리 군에 새로운 삶의 터전을 마련한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거주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이라며 “외국인과 다문화가족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도시 음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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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불법 촬영 카메라 합동점검 실시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25일 진천경찰서 진천군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에서 불법 촬영 카메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진행되던 수업이 대면 수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학생들이 디지털 성범죄로부터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합동점검반은 우석대학교 내 건물 5개동 화장실 20개소에 대해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이와 함께 이날 합동점검에서 불법 촬영이 중대한 범죄임을 알리고 불법 촬영 행위 사전 차단과 예방을 위한 홍보물도 배부하는 등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군은 합동점검과 별도로 디지털 성범죄 근절을 위해 불법 촬영 탐지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실시 중이다.
무료 점검과 탐지장비 대여를 희망하는 건물주와 관리자는 군청 여성가족과 또는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된다.
우석대학교 관계자는 “다수가 이용하는 학교 내 화장실의 불법 카메라 설치에 대한 불안감이 있었으나 합동점검반의 점검을 통해 불안감이 해소된 것 같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불법 촬영 점검과 홍보활동 지역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며 “불법 촬영 근절과 여성이 성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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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마마우먼’ 재능기부교실 운영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진천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마마우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 아동들을 위한 재능기부교실을 오는 12월까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마마우먼 프로그램은 임신, 출산, 육아 등으로 경제활동이 중단된 여성들을 위한 전문강사 양성 직업교육으로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자존감 향상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올해 초 인터넷 접수를 통해 선정된 10명의 경력단절여성은 강사양성 수업에서 습득한 전문적인 기술로 문화교육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토피어리 만들기’ 재능기부교실을 총 6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며 지난 15일 첫 수업을 진행해 아동들의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더불어 코로나19 상황이 나아져 지역축제가 개최될 경우 체험부스를 마련해 재능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
손 센터장은 “경력단절여성들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재능기부로 성취감과 자신감을 채울 수 있는 보람된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교육시간을 통해 자신의 경쟁력을 높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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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찾아가는 소비자 권익증진 행사 성료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비자들의 권익증진을 위한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청북도, 진천군, 한국소비자원이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철저한 방역관리 하에 다수의 기업들이 행사에 동참했다.
이날 내부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신청자를 대상으로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소비자 피해 예방교육 소비자·법률 상담 장수사진 촬영 한방진료 등이 진행됐으며 백곡천 둔치에서 진행된 외부 행사에서는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자동차·가전제품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했다.
한국소비자원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고령 소비자의 피해사례를 공유하고 피해 예방법에 대해 설명했으며 소비자 법률상담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또한 LG생활건강은 참석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촬영을, 자생한방병원에서는 무료 한방진료 서비스를, 현대·기아·르노삼성·한국지엠·쌍용 등 자동차업체와 삼성·LG·쿠쿠·쿠첸 등 가전업체는 무상점검과 함께 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한국석유관리원에서는 가짜석유 무상 분석 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울러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 24개 회원사는 공기청정기, TV 등 48종의 물품을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외부활동에 부담을 갖고 있던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가 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뜻깊은 행사에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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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진천 대표쌀, 내년부터 알찬미로
생거진천 대표쌀, 내년부터 알찬미로
[세종타임즈] 진천군이 급변하는 쌀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2022년부터 벼 계약재배 품종을 알찬미로 변경한다.
25일 군에 따르면 외래 벼품종을 국산화 품종으로 대체하기 위한 정부보급종 단계적 감축에 발맞춰 고품질 벼 계약재배 품종을 기존 추청미에서 알찬미로 교체했다.
이번 교체에 앞서 군은 지난해 12월 지역 농업인대표, 쌀전업농 회원, 지역농협 조합장, 미곡종합처리장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벼 우수품종 선정 식미평가회를 개최한 바 있다.
이 날 평가회에는 진천 지역에 대한 재배적응성이 좋을 것으로 분석된 알찬미 진수미 청품 미호 삼광1호 새일품 등 국내육성 신품종 6종이 제시됐으며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 알찬미가 최다득표를 얻었다.
알찬미는 도열병, 흰잎마름병, 줄무늬잎마름병 등 내병성을 갖춘 품종으로 쌀이 맑고 투명한 특징을 갖고 있다.
군은 고품질벼 계약재배 생산을 장려하기 위해 내년부터 관내 주소지를 둔 벼 재배농가 중 농협양곡진천통합미곡종합처리장, 진천군쌀가공협회와 계약재배 약정을 체결하고 실제 벼 수매를 실시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알찬미 수매실적에 따라 조곡당 5,000원 지원금을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벼 계약재배 품종 변경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고품질 쌀로 인정받고 있는 생거진천쌀이 더 놓은 평가를 받길 기대한다”며 “지역 벼 재배 농가에서도 대표 품좀 변경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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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쓰리 GO 이벤트 진행
제천시보건소, 쓰리 GO 이벤트 진행
[세종타임즈] 매년 5.31.은 WHO가 담배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정한 세계 금연의 날이다.
제천시 보건소는 세계 금연의 날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금연 독려 및 제천시 관내 금연구역 홍보를 위해 “3 GO 이벤트”를 진행한다.
3 GO는 꽁초 줍고 인증하고 건강잡고의 3가지 미션을 뜻하며 길거리 환경개선을 위해 담배꽁초 줍기 금연구역 홍보를 위한 금연구역 사진인증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걷기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 행사는 5월 24일부터 6월 6일까지 진행되며 워크온 어플을 통해 사진 및 걷기 미션 인증이 가능하다.
3개의 미션을 모두 성공한 300명에게는 자외선 차단 양산을 증정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 19로 신체활동이 떨어지고 있는 시기에 걷기와 금연홍보를 함께 할 수 있는 이벤트 참여로 시민들에게 건강과 활력을 선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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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관내 모든 관광지에 방역안심콜 확대 도입
제천시, 관내 모든 관광지에 방역안심콜 확대 도입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전화 한 통으로 간단히 출입기록을 등록하는 ‘방역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을 관광지까지 확대한다.
제천시관광협의회는 지난 23일 관내 모든 관광지에 KT 방역안심콜 서비스 도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주요 대상은 관내 야영장 61곳, 관광 체험시설 33곳, 관광택시 21대를 비롯해 게스트하우스, 관광안내소 등 총 200여 곳에 달한다.
방역 안심콜은 KT와 지자체가 공동 운영하고 개인정보 유출 방지, 감염병 역학조사 등에 활용되는 방역 안전 서비스로 지난 4월 선정된 문체부·한국관광공사 주관한 ‘지역관광 추진조직 육성 지원사업’을 통해 추진됐으며 이용비용은 제천시관광협의회에서 부담한다.
또한 협의회는 방역안심 앞치마 도입, 음식 덜어먹기 집게 도입 사업 등 방역 안전여행을 위한 방안을 지속 검토·추진 할 예정이다.
김태권 회장은 “본격적인 여름철 관광 성수기를 앞두고 선제적 방역 대응으로 추진하게 됐다“며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는 방역에 모범이 되는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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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청년정책동아리 참여자 공개모집
제천시, 청년정책동아리 참여자 공개모집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제천시 청년정책동아리’ 참여자 50명을 6월 1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청년정책동아리는 제천시 청년들의 정책참여를 활성화하고 청년들의 미래 자아실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행된다.
동아리 활동기간은 올해 11월 30일까지로 크게 정책제안 활동과 소모임 활동으로 구성된다.
구성원들은 온라인 SNS 플랫폼을 통해 자유롭게 정책 제안을 함과 동시에, 공통 관심사를 가진 청년들끼리 소모임을 통해 자율적으로 만나 관심분야에 대해 소통하고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동아리 구성원들이 제안한 정책 중 관련 부서의 검토를 거쳐 새로운 시책 또는 개선안으로 채택된 내용은 정책제안 활동지원금을 지급하며 이를 위한 소모임 활동 시에도 활동지원금이 지급된다.
또한 구성원들은 청년층 대상 강연 개최 시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만19~39세에 해당하는 청년 중 제천시에 거주하거나, 제천시 소재 직장 및 대학을 다니거나, 제천시 소재 단체 및 기관에서 활동하는 사람은 누구나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은 제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을 참고해 신청서를 작성 후, 시청에 방문 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후 선정 여부는 자체 심사 후 개별통보 될 예정이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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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여름철 재해 사전대비 총력
제천시청
[세종타임즈] 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 24일 “올해 인명피해 제로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근본적인 대책마련으로 여름철 재해 사전대비에 총력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작년 8월 1일과 2일 양일간 300mm 이상의 집중호우로 8월 7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 될 만큼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던 시는, 올해는 태풍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총력 대응을 위해 기상정보 상시모니터링 및 수집·분석을 통한 선제적 재난대응을 위해 평상시에도 24시간 상황관리 체제를 유지하고 표준화된 비상대응 상황관리계획을 마련해 재난상황 시 한 단계 빠른 상황판단회의 운영 및 비상근무 체계 구축으로 예비특보 단계부터 피해 최소화를 위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체계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
아울러 지난 4월 행안부, 국토부 등 6개 부처가 주관한 ‘2021년 여름철 풍수해 사전대비 중앙합동점검’을 통해 위험요소를 재차 점검했고 ‘21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민·관·군 합동 간담회’, ‘21년 여름철 풍수해 사전대비 실무자 방재교육’을 실시했으며 제천시자율방재단을 활용한 예찰 활동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에 대해 사전 대비하는 등 민관 합동으로 재난상황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실과별로 재해위험지구, 급경사지 및 시와 민간에서 발주한 공사 중인 주요사업장에 대한 수방대책, 배수계획, 수해 위험요소 조치 여부를 비롯한 안전조치사항 등에 대해 수시로 점검할 계획으로 현장 예찰활동을 강화해 장마 및 태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상천 시장은 “재해는 사전 예방이 최선인 만큼 재해 취약지역을 수시로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정비 보완해, 철저한 대비와 상황대응을 통해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2021-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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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봉황자연휴양림, 시설 보완공사 완료.28일 재개장
충주 봉황자연휴양림, 시설 보완공사 완료.28일 재개장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시설 보완공사를 위해 임시 휴관 중이던 봉황자연휴량림이 새단 장을 마치고 오는 28일부터 재개장한다고 밝혔다.
시는 다양한 산림서비스 제공과 쾌적한 휴양시설 확충을 위해 지난 9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기존 노후화된 숲속의 집 4인실 7동을 철거하고 휴양객들의 수요가 높은 8인실 4동 6실로 증축했다.
또한 야영장 6면, 카라반 6대와 야외샤워실, 야외화장실 등을 갖춘 숲속 야영장을 신규로 조성했다.
이번에 새롭게 증축한 숲속의 집은 이용객의 불편이 없도록 최신식 자재와 설비를 사용해 쾌적한 환경과 함께 이용객의 편의를 높였다.
모든 객실은 향기가 좋아 인기가 높은 편백으로 내장재를 사용해 친환경적이며 외부는 기존의 통나무집에서 탈피한 건축자재를 사용해 세련된 숲속의 집으로 재탄생했다.
증축한 숲속의 집을 포함해 10인 미만 숲속의 집과 숲속 야영장 내 야영장과 카라반은 오는 5월 28일 9시부터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다.
다만 숲속 야영장은 코로나19 정부 지침에 따라 30% 수준으로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시민들의 사회적 피로감이 증대되고 있어 이를 해소하고자 10인 미만 숙박시설을 5인 미만 사용으로 제한한 일부 개장을 결정했다”며 “휴양림 방문 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이용객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5